|
지난 권 후반부 에피소드를 통해 미사키家의 최종보스(?)인 어머니에게 호감을 사게 된 오다기리 군. 그리고 이 일을 계기로 서로 이름으로 부르는 단계로 업그레이드가 된 상황에서 이번 권이 시작된다. 일상계 연애물 라이트노벨 장르에서 단골로 나오는 '연말 이벤트'가 이번 권의 메인 소재였고, 이 이벤트 전후로 남주가 고생 아닌 고생을 하게 되는 작중 중반까지 에피소드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었다. (여담이지만 이 작품은 5권부터 이북으로만 나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