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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성 작가님의 아델린의 깊은밤 리뷰입니다. 타사에서 이벤트 할때 구매할까 하다 넘겨버리고 예스에서 구매하게 되었네요. 권수가 길어서 망설였는데 추천이 많고 재밌다는 이야기도 있고 가격할인도 커서 읽게 되었네요. 막 몰입감이 깊고 자극적이는 않지만 스토리가 나룸 탄탄해서 재밌게 읽었네요. 초반이 넘기기가 힘들어서 전권 구매 아니었으면 전부 읽지 못했을것 같네요. 한권씩 구매 읽는것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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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둠의 공작과 결혼했다 죽은 사생아 영애가 죽은 후 돌아와서 다시 잘 해보려고 하는 흔한 희귀물...인 줄 알았는데 어쩐지 권수가 좀 된다 싶더라니 뒤로 갈 수록 은근히 스케일이 커지는 작품입니다. 천계와 마계의 싸움까지 나오고 알고보니 공작 헤레이스는 천족 수장, 죽었다 돌아온 여주 아델린은 마왕의 힘을 쓰는 엄청나게 확장된 세계관... 어쨌든 고난과 역경을 겪어 결국 해피엔딩을 맞게 되는 주인공들이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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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읽었던 회귀 소설이랑은 조금 달랐던 것 같습니다 일단 25년동안 남주랑 살다가 회귀한 것도 그렇고 남주가 억울하게 죽어서 남주를 살려야해 이런 느낌도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남주를 포함한 주변 인물들이 인외인 것 같기도 하고 스케일이 꽤 큰 소설인 것 같습니다 회귀 후에 자신이 가진 정보를 가지고 뛰어난 능력을 보여줘서 우리 공작부인 멋져 지켜야해 이런 분위기이긴 합니다 그래도 술술 잘 읽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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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성 작가님의 아델린의 깊은 밤입니다. 이현성 작가님은 제가 처음 읽기 시작한 로맨스 소설 애완견의 법칙 작가님이에요. 원래 웹툰으로 먼저 보다가 소설 보고 카카오 연재 소설 읽다가 전자책 으로 완전히 넘어 오면서 요즘은 카카오 거의 사용은 안하지만 기억이 나내요. 아델린의 작품의 여주 이름이에요. 영어 이름은 원래 이름 있고 줄여서 애칭도 많이 사용하는 것 같은데 애칭은 아델이에요. 남주는 인간이 아니고 천계 소속의 인물입니다. 작품의 세계관이 독특해요 19금 아니라 잔이하고 야하고 이런것들 없어서 더 재미있어요. 회귀물이면서 경영 성장 모험 으로도 볼수 있고 재미있어요. 7권 중 3권 읽고 있어요 겨우 초중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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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성 작가의 아델린의 깊은 밤 리뷰입니다. 로튼 백작의 사생아로 태어난 아델린은 헤레이스 벤자크 공작과 결혼하고 나서 공작부인으로서 살아오다가 레이의 손에 죽게 되고, 25년 전 결혼식 날 아침으로 회귀하게 됩니다. 두 번째 기회를 얻게 된 아델은 지난 삶과는 다르게 살기로 다짐하고 자신을 바꾸기로 결심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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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달콤딜 프로모션 들어갔을 때 구매했습니다. 초반부 읽었을 때는 많이 보던 느낌의 회귀물이라 왜 이렇게 권수가 많은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알고보니 판타지적 요소가 많이 들어가서 권 수가 많은거 같더라고요. 사실 저는 전반적으로 심심했어요. 1권 도입부부터 기대감이 뚝 떨어졌던터라 그런거 같기도하고요... 이전 생에서 25년간 결혼 생활을 했다는거 보면 어느정도 나이가 있고 경험이 찬 상태에서 회귀를 한건데, 초반에는 행동이 좀 유치해 보였어요. 근데 중반부터 하오체를 쓰는 걸 보며 중간은 없는건가 싶었습니다.. |
| 이현성님의 아델린의 깊은 밤 입니다 아델린은 죽음을 당하고 결혼 전으로 회귀를 하게 됩니다 모든 기억을 가지고 회귀를 하기 때문에 그 기억을 바탕으로 자신의 삶을 조금씩 바꿔나가며 살아가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회귀라는 키워드를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회귀 전과 달라진 삶을 사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는 아델린의 깊은 밤 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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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린은 데바의 수장인 델로트이기도 한 헤레이스 벤자크와 결혼하지만 전생에 그에 의해서 죽음을 맞이한다. 전생의 기억을 모두 가지고 레이(헤레이스)와의 결혼식 날로 회귀해서 돌아온 아델린은 기억을 무기삼아 사건의 흐름을 뒤집어 나간다. 전생에서 예언가였던 헬라와 두브벨라를 자신의 편으로 만들고 천마대전에서 수우한테 패배한뒤 생명의 나무를 잃고 중간계에서 헤매고 있는 레이의 데바들을 찾아다니는 여행을 한다. 하지만 아델린이 기억하는 전생은 온전하지 않았고 이번 생에서는 아델린이 마왕 카밀라의 영혼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난다. 이로 인해 중간계에서 다시 한번 수우와 데바의 전쟁이 일어나고 수적으로 열세인 데바가 패색이 짙었지만 얼음의 땅에서 드래곤을 설득해 잠든 데바들을 이끌고 아델린이 돌아오면서 전쟁을 승리로 이끈다. 아델린은 마왕을 없애기 위해 자신을 칼로 찔러 죽게 되지만 그녀의 몸 속에 있는 아이는 살아 있는 상태가 된다. 결국 아델린은 꿈에서 두브벨라의 첫번째 주인인 신을 만나 그녀의 전생과 영혼에 대해 다 듣게 되고 3년만에 기면 상태에서 깨어난다. 외전에서는 천계에서 내려온 아그네스와 브리니티가 시누이 노릇을 하려다가 아델린에게 말리는 이야기가 나오고 두 주인공의 딸인 줄리의 임출육 스토리도 등장한다. 그리고 아스터와 도리스 커플 탄생기도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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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성 작가님의 아델린의 깊은 밤 리뷰입니다. 여주는 로튼 가의 사생아인데 죽음의 순간 25년 전 결혼식 날 아침으로 회귀하죠. 무기력하게 살던 전생의 기억을 알지만 집을 벗어나기 위해 자신을 죽인 남편의 손을 다시 잡아요. 여주자신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인데 남주가 인외존재로 나와요. 전생과 달리 자꾸 여주에게 관심을 가지고 나중에는 마음도 줘요. 내용이 길고 권수가 많지만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