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무얼하고 있었던가. 새로운 세기 새로운 시대를 목전에 두고 우리 조선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같은 시기 우리 조선은 별 진전 없이 제자리에서 헤매고 있을때 일본은 개방과 번역등 활발한 흐름을 하고 있었다. 그당시 일본은 전 일본 역사를 통털어도 특이할만 하게도 개방적이었고 적극적이었다. 그 결과 서구 열강과 같은 반열에 올라서게 되다. 우리가 더 개방적이고 적극적이고 단합되어 있었더라면 하는 생각을 하게되지만 어쨋든 지나버린 시간이고 깊이 교훈으로 삼고 우리의 미래를 적극적으로 열어 나가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