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본에 대한 틀을 제약할 수도 있으니 각자 판단하고 읽어야할듯 합니다.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이효석 작가의 소복과 정자를 읽어 봤다. 이 소설은 특이하게도 우리나라 문화를 굉장히 사랑하는 여인의 이야기였다. 그녀는 덮어놓고 외국 것만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경종 올리기 위한 캐릭터인 것만 같았다. 은실은 이름부터 은으로 된 실은 연상시키는 듯 아름다운 이름이라고 칭송 받았다. 그리고 미국 여배우 보다 두배나 더 되는 미모라며 칭송이 자자했다. 그런 그녀가 주로 입고 다니는 옷은 소복이었다. 그 이유는 우리의 문화를 사랑하는 그녀의 마음이 넘쳤기 때문이었다. 한국 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그 사랑함을 느낄 수 있었던 소설이였다 |
| 괜찮은 작가라고 생각합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이효석작가의 소복과 청자- 한국문학전집 344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이효석 작가는 대체로 이국을 동경하는 엑조티시즘과 자연을 배경으로 한 에로티시즘 성향이 드러납니다. 이효석 작가는 화분, 분녀, 산, 들, 메밀꽃 필 무렵, 석류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
| [이효석 - 소복과 청자 - 한국문학전집 344] 이효석 작가의 예전에 읽은 작품을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우리의 훌륭한 단편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이효석 작가는 대체로 이국을 동경하는 엑조티시즘과 에로티시즘 성향이 드러나는 작가였습니다.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