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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잘 읽었고 만족합니다.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
| 김동인은 1919년에는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는 등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대표적인 작가 중 한명이다. 주요작품들은 우리에게도 익숙한 작품이 많은데 단편 대표작 감자, 배따라기, 발가락이 닮았다, 광염 소나타 등과 장편 대표작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이 있다. 하지만 활동 기간 중 친일행적은 그의 오점으로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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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런 곳에선 女人이란, 壯해. 사내는 두 女便네를 감쪽같이 操縱할 能力을 가진 사람이 ?無라 해도 좋은데, 女便네는 감쪽같이 속여가면서 두 사내를 操縱하거든……. 철수에게 向해서는 인젠 Q氏와는 因緣을 끊었으며 당신밖에는 이 世上에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고 盟誓를 하고, 또 Q氏에게는 自己는 父母의 命이라 하릴없이 다른 사람과 婚約을 했지만 決斷코 媤집은 안 가노라고 左右便에 발라 맞춰놓았네그려. 弱한 者여, 네 이름은 계집이라…… 셰익스피언가 한 바보가 이런 소릴 했지? 도오시테, 도오시테(千萬의 말씀)! 强한 者여, 네 이름은 계집이라. 어리석은 者여, 네 이름은 사내라. 한 놈은 約婚者가 自己 때문에 朝鮮에 이름 있는 사람을 버렸다고 기뻐하고 있고, 한 놈은 前途가 洋洋한 學生이고 獨身者인 新郞도 계집을 후리는 能力에는 自己를 當할 수가 없다고 속으로 기뻐하고 있는 동안에, 계집은 두 사내 녀석을 마음대로 이럭저럭 놀리고 있었네그려. “나는 당신의 愛人.” “나는 당신의 아내.” 두 사내에게 區別하여 던지는 이 두 가지의 말은 두 사내를 다 洽足하게 했지. 金東仁(1900年~1951年)은 小說家. 號는 琴童ㆍ春士. 1919年에 우리나라 最初의 純粹 文藝 同人誌 ≪創造≫를 發刊하였고, 事實主義的 手法과 文章의 革新을 보여 주었다. 作品에 短篇 <弱한 者의 슬픔>, <배따라기>, <감자>, 長篇 <雲峴宮의 봄> 等이 있고 親日反民族行爲者이다. |
| 결혼이란 무엇일까? 시대에 따라 결혼의 개념도 조금씩 변해왔던 듯 하다. 이 소설은 결혼식 이야기를 그리고 있었다. 김철수라는 대학생, 그는 일본 조도전 대학을 다니고 있었다. 그리고 그의 반려로 나오는 여자는 유치원 보모를 한다는 송선비라는 다소 특이한 이름의 소유자였다. 옛날에는 조혼이 으례 자연스러운 풍경이었던 듯 하다. 이들은 이십대였음에도 결혼이 늦었다고 하는데, 지금으로서 보면 참으로 결혼 풍속이 많이 변했음을 알 수 있었다. |
| 만족하며 읽은 단편문학입니다. 김동인 작가는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김동인작가의 결혼식 : 한국문학전집 348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
| [김동인 - 결혼식 - 한국문학전집 348] 잘 읽었습니다. 예전에는 모르고 있던 우리나라의 훌륭한 단편소설을 알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1919년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김동인 작가의 주요작품은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발가락이 닮았다, 광염소나타 등이 있습니다. 김동인 작가의 알지 못했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