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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작품을 더 상세히 알고 싶다면 원전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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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能者의 아내>는 金東仁의 短篇小說로, 1930年에 朝鮮日報에 連載되었다. 小說의 內容은 放蕩한 生活을 하는 男便 때문에 六七年 동안 實質的인 家庭役割을 했던 아내가 無能한 男便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金東仁(1900年~1951年)은 小說家. 號는 琴童ㆍ春士. 1919年에 우리나라 最初의 純粹 文藝 同人誌 ≪創造≫를 發刊하였고, 事實主義的 手法과 文章의 革新을 보여 주었다. 作品에 短篇 <弱한 者의 슬픔>, <배따라기>, <감자>, 長篇 <雲峴宮의 봄> 等이 있고 親日反民族行爲者이다. |
| [김동인 저- 무능자의 아내 - 한국문학전집 352] 오래 간만에 훌륭한 우리 단편문학을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1919년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김동인작가의 주요작품은 배따라기, 감자, 광염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이 있습니다. |
| 이 시리즈 전자책은 김동인작가의 무능자의 아내 - 한국문학전집352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학창시절에 읽어보고 오랜만에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