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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일제강점기 여성 예술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나혜석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 책은 나혜석이 잡지에 기고한 여러 편의 세계 일주 관련 기행문을 여행 순서대로 편집하여 펴낸 책입니다. 지금 읽어봐도 어색함 없이 읽히도록현대어로 고쳐서 펴내어 재미있게 술술술 읽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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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나혜석의 세계일주를 읽고나서 쓰는 후기입니다. 내가 직접 세계일주를 하는듯하 기분이 묘하게 드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적극 추전합니다.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강력추천합니다. |
| 예술가 나혜석의 세계 일주 1 : 중국, 러시아 편이다. 예전에 어느 티비 프로에서 봤던 인물로 이름이 기억에 남아 그 사람이 맞나? 긴가민가 하면서 읽게 되었다. 그때 티비에서 봤던 인물이 맞았고 그 시절 여자의 몸으로 외국에 갔다는 것도 놀라웠는데 한 군데도 아니고 여러 나라를 다니며 글을 썼다는 것에서 또 놀랐다. 그 시절 중국, 러시아가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글이 짧은게 좀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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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래닛에서 펴낸 '예술가 나혜석 세계 일주' 중 1권인 러시아, 중국 편입니다. 세 아이와 노모를 고국에 두고 여행을 떠나는 저자의 심정이 담긴 서문으로 시작합니다. 부산에서 출발하여 수원, 경성을 거쳐 중국에 도착하고 하얼빈, 만저우리, 러시아, 폴란드를 거쳐 파리에 도착합니다. |
| 예술가 나혜석의 세계 일주 1 : 중국, 러시아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부산을 출발하여 중국, 러시아를 여행하는데요. 여자의 시작으로 여행일기처럼 기록되어 있어서 쉽게 읽었습니다. 30페이지정도의 짧은 글이여서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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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석 작가가 집필한 예술가 나혜석의 세계 일주 1 : 중국, 러시아의 후기입니다. 나혜석은 일제 강점기 시기의 작가이자 화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당시에 중국과 러시아에 직접 가서 세계 일주를 했다는 게 참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당시에 관찰한 해당 나라의 생활상 같은 것이 드러나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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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나혜석의 세계 일주 1 : 중국, 러시아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예술가 나혜석의 세계 일주 중 중국, 러시아 여행기를 엮은 책 나혜석은 한국 여성 최초의 서양 화가이자 최초의 페미니스트 작가입니다 그런 그의 여행기라니 흥미로워서 구입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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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하던 세계로의 여행. 그러나 세 아이의 엄마이자 70노모의 자식으로 쉽지않은 결정이었다는 나혜석님의 말로 책은 시작됩니다. 중국과 러시아가 여행의 첫 시작점이고 반가운 지인들과의 만남, 그리고 그당시 중국의 생활상과 시대상이 잘 담겨져 있습니다. 그녀가 바라보는 것 느끼는 것을 함께 여행하는 기분으로 읽게되니 즐겁네요. |
| 그녀가 중국과 러시아에 다녀온 여행지를 보니 지금도 인기 있는 곳이 많아요. 물론 중국은 갈 곳이 워낙 많아서 계속계속 인기 여행지가 생기는 지금이지만요. 그녀가 여행을 할 당시 만주는 아주 기회가 많았던 곳으로 알고 있어요. 예술가의 눈으로 보면 더 좋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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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늘 不安을 주는 네 가지 問題가 있었다. 첫째,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잘 사나. 둘째, 男女 間 어떻게 살아야 平和스럽게 살까. 셋째, 女子의 地位는 어떠한 것인가. 넷째, 그림의 要點이 무엇인가. 이것은 實로 알기 어려운 問題다. 더욱이 나의 見識, 나의 經驗으로서는 알길이 없다. 그러면서도 突然 憧憬되고 알고 싶었다. 그리하여 伊太利나 佛蘭西 화계를 憧憬하고 歐美 女子의 活動이 보고 싶었고 歐美人의 生活을 맛보고 싶었다. 나는 實로 마련이 만했다. 그만치 憧憬하던 곳이라 가게 된 것이 無限이 기쁘련마는 내 環境은 決코 簡單한 것이 아니었었다. 내게는 젖먹이 어린이까지 세 아이가 있었고 오늘이 어떨지 내일이 어떨지 모르는 七十 老母가 계셨다. 그러나 나는 心機一轉의 波動을 禁할 수 없었다. 내 一家族을 爲하여 내 自身을 爲하여 내 子息을 爲하여 드디어 떠나기를 決定하였다. 떠나기 前 말 中國 釜山鎭 出發 三日間 京城 五日間 安東縣 奉天 長春 六日間 哈爾濱 婦女子 生活과 娛樂 機關 印度 劇과 英國 寫眞을 보고 松花江 구경 滿洲里 소비에트 露西亞 시베리아 通過 極光(오로라) 莫斯科 C.C.C.P 露西亞 美術 크렘린 宮殿 레닌 墓 波蘭 巴黎 羅蕙錫(1896年~1948年)은 日帝强占期와 大韓民國의 畵家이자 作家, 詩人, 彫刻家, 女性運動家, 社會運動家, 言論人, 女性 知識人으로 評價를 받았다. 本貫은 羅州, 號는 晶月이다. 朝鮮 仁川府 水原郡 水原面 新豊里(現 京畿道 水原市 八達區 行宮洞) 出生으로 水原 三一小學堂과 서울 進明女學校를 卒業한 後, 日本의 女子美術專門學校에 留學하여 西洋畵를 專功했다. 歸國 後에는 貞信女學校 美術敎師를 지내기도 했고, 金一葉과 함께 雜誌 <新女子>를 創刊, 發行하기도 했다. 大韓民國의 1代 페미니스트라고도 불린다. 그女는 日本 留學 當時 읽은 女性雜誌를 通해 女性 啓蒙에 關心을 가지게 되었으며 以後 男女 平等과 女性의 權利, 當時 社會의 問題點들을 批判하는 글들을 投稿하는 等 多樣한 社會運動을 展開하였다. 그러나 한便으로는 이러한 行步가 極端的으로 女性優越主義的이고 過激하다는 批判도 있으며, 特히 親子息에 對한 그女의 態度나 崔麟과의 不倫 行爲를 비롯한 그女의 私生活은 當代에 많은 批判거리가 되었다. 또한 獨立 運動家라는 評價와 親日이라는 論難이 共存하고 있으나 大體로는 둘 다 否定되는 便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