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가 나혜석이 남편과 함께 세계 일주를 하면서 프랑스에 들었을 때를 기록한 글입니다. 책내용 보다는 그 옛날에, 게다가 아이들을 두고 여행을 갔다는게 너무 놀랍고 신기했어요. 글은 마치 일기를 쓰듯이 편하게 쓰여있고 또 현대어로 고쳐서 술술술 재밌게 읽힙니다.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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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석 작가가 쓴 <예술가 나혜석의 세계일주 3: 프랑스> 편 읽어보게 되었어요. "따뜻한 봄날 아지랑이가 끼었을 때 루브르 궁전 정원 주위에 화단을 돌아 여신상 분수에 발을 멈추고 역대 인물 조각을 쳐다보며 좌주에 우거진 삼림 사이로 소요하면 이야말로 별유천지 비인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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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나혜석의 세계 일주 3 - 프랑스 편입니다. 프랑스의 도로 설비, 공원, 교통기관과 관광지, 박물관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실제로 여행을 갈때도 도움이 될 것 같고 그저 보기만 해도 여행을 즐기는 느낌이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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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나혜석의 세계일주를 읽고나서 쓰는 후기입니다. 내가 직접 세계일주를 하는듯하 기분이 묘하게 드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적극 추전합니다.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강력추천합니다. |
| 나혜석 작가가 쓴 <예술가 나혜석의 세계 일주 3 : 프랑스>를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나혜석이 남편과 함께햇던 세계일주를 경험담으로 쓴 책이에요 나혜석의 눈으로 본 그당시 프랑스. 곳곳의 묘사가 사실적이고 눈에 그려지는 듯하네요 세련된 그녀의 문체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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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래닛에서 펴낸 '예술가 나혜석 세계 일주' 중 3권인 프랑스 편입니다. 예술가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도시가 파리 아닐까 싶습니다. 공원, 극장, 성당, 팡테옹, 에펠탑, 박물관, 미술관, 카페, 베르사유 궁전 등의 예술적인 명소들을 둘러본 기록들이 담겨 있습니다. |
| 예술가 나혜석의 세계 일주 3 : 프랑스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1930년대 세계여행이라니.. 게다가 세아이에 노모를 두고 떠난 여행이라고 합니다. 여행일기처럼 기록되어 있어서 쉽게 읽었습니다. 노트르담 대성당, 루브르 박물관 등 저도 다녀온 곳을 다른시점과 시각으로 읽어서 재미있었습니다. |
| 예술가 나혜석의 세계 일주 프랑스편 리뷰입니다. 앞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이 점 미리 양지해주시면 매우 감사드리겠습니다. 100퍼센트 페이백이라는, 좋은 기회를 통해 읽게 된 작품입니다. 책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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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석작가님의 프랑스 세계일주 리뷰입니다. 앞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이 점 미리 양지해주시면 매우 감사드리겠습니다. 네네 보너스데이라는 좋은 기회를 통해 읽게 된 작품이에요. 이 작품을 통해 새롭고 다양한 넓은 시야를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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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혜석의 세계일주 프랑스 리뷰입니다. 앞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이 점 미리 양지해주시면 매우 감사드리겠습니다. 네네 보너스데이라는 좋은 기회를 통해 읽게 된 작품이에요. 작품을 통해 많은 것들을 느끼고 깨달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