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혜석은 한국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이자 문학가로 신여성의 대표 인물이다. 예술가 나혜석의 세계일주는 1932년 부터 1935년까지 세계 일주 기행문으로 6권은 미국 뉴욕, 워싱턴, 시카고, 그랜드캐니언, 로스앤젤레스, 요세미티, 샌프란시스코 등의 여행 이야기가 담겨있다. |
| 세계 일주라고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나라가 미국인데 언젠가 꼭 가보고 싶은 나라라서 특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자유의 여신상이나 궁금하고 보고 싶은 랜드마크들에 대한 소개가 있어서 대리만족 하면서 읽게 되네요. 여행일기 같아서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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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나혜석의 세계일주를 읽고나서 쓰는 후기입니다. 내가 직접 세계일주를 하는듯하 기분이 묘하게 드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적극 추전합니다.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강력추천합니다. |
| 예술가 나혜석의 세계 일주 6 : 미국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1930년대 세계여행이라니.. 게다가 세아이에 노모를 두고 떠난 여행이라고 합니다. 여행일기처럼 기록되어 있어서 쉽게 읽었습니다. 지금도 유명한 뉴욕타임즈, 자유의 여신상, 워싱턴의 링컨 기념관 백안관 등을 다른시점과 시각으로 읽어서 재미있었습니다. |
| 예술가 나혜석의 세계 일주 미국편 리뷰입니다. 앞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이 점 미리 양지해주시면 매우 감사드리겠습니다. 100퍼센트 페이백이라는, 좋은 기회를 통해 읽게 된 작품입니다. 책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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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국으로 돌아가기 전 마지막 여행지로 선택한 미국여행기입니다. 역시나 미국답게 크다라는 의미의 갖가지 수식어가 자주 등장합니다. 나혜석님은 파리가 가장 인상깊었던 듯 한데 전 여행지를 하나만 택하라면 미국을 선택할 것 캍습니다. 여하튼 이렇게 긴 여행길을 작가님과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
| 예술가 나혜석의 세계일주 미국편 리뷰입니다. 앞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이 점 미리 양지해주시면 매우 감사드리겠습니다. 네네 보너스데이라는, 좋은 기회를 통해 읽게 된 작품이에요. 이 작품을 통해 새롭고 다양한 넓은 시야를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나혜석의 세계일주 미국 리뷰입니다. 앞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이 점 미리 양지해주시면 매우 감사드리겠습니다. 네네 보너스데이라는 좋은 기회를 통해 읽게 된 작품이에요. 작품을 통해 많은 것들을 느끼고 깨달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지금도 미국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이 아주 많은데 1920년대에 유럽 여행을 하고 미국까지 가다니 정말 대단했네요. 지금도 아주 유명한 관광지들에 갔는데 얼마나 많은 것들을 예술인의 눈으로 예리하게 보았을까? 하는 감상이 아주 솔직하게 드러나는 글이었습니다. |
| 파리에 애정이 넘치는가 보다. 이처럼 애절할 수 없을 정도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대서양을 건너 미국 뉴욕항에 도착한다. 흥미로운 건 조선인 유학생도 많고 조선 예배당이 있다는 사실이다. 유학이든 이민이든 많이들 건너 갔다는 거다. 서재필 박사가 병원을 운영하고 한국 공사관이 있을 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