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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초코릿 테크닉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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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제 서평이벤트를 신청했었나? 생각이 들정도로 오래도록 안오던 책이 갑자기 도착했다.일반 요리책 정도의 얇은 잡지 느낌의 책이왔다받자마자 책의 목차부터 차근 차근 보면서 생각이 참 많아졌다.몇 장 안되는 초코렛의 역사와 관련 이야기 설명으로 책의 내용이 시작이 되었다.제일 궁금하던 템퍼링에 관련된 내용은 딱 한쪽이다.좋게 얘기하면 진짜 별거 없으니 잘 녹여서 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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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제 서평이벤트를 신청했었나? 생각이 들정도로 오래도록 안오던 책이 갑자기 도착했다.


일반 요리책 정도의 얇은 잡지 느낌의 책이왔다

받자마자 책의 목차부터 차근 차근 보면서 생각이 참 많아졌다.

몇 장 안되는 초코렛의 역사와 관련 이야기 설명으로 책의 내용이 시작이 되었다.

제일 궁금하던 템퍼링에 관련된 내용은 딱 한쪽이다.

좋게 얘기하면 진짜 별거 없으니 잘 녹여서 섞어주라는 얘기가 전부다.


전자레인지로 녹여서 쓰는 설명은 신박했다.


' 다들 그렇게 녹여쓰는구나...틀린건 아니구나?'


초코렛을 사용할때 하얗게 마블처럼 변색되는 블룸현상에 관한 내용은 반쪽정도 된다.

쉽게 읽고 그 다음 페이지로~

첫번째 디저트는 망디앙이라는 초코렛이다.

레시피의 설명에는 초코렛 200g을 기준으로 들어간 견과류와 건조과일의 이름만 있고 3줄의 설명이 전부다.


1.사용할 견과류 전처리하라는 내용

2.다크초코릿을 템퍼링해서 짤주머니 담아 동그랗게 몇센티 짜라는 내용

3.취향대로 견과류와 건과일을 올려 굳히라는 내용

그아래 팁으로는 다크초코릿,밀크 초코릿,화이트초코릿의 온도를 제시해줬다.

나머지 디저트 들도 별반 다르지 않은 설명이다.

5줄을 넘기지 않는 설명이다.

그랑 카카오..


처음 듣는 디저트다..

설명도 나름 길다

이걸 보면서 무슨 내용인지 파악하는데 머리가 나쁜 나는 한참을 상상했다.


이책의 발송처가 어떤 대학이였다.

그곳의 학생들이 제과수업에 사용하는 교과서일까?


나는 기존의 베이킹 책들이 너무나도 과하게 친절한 설명들에 빠져서 이 책을 읽을수록 불쾌감이 쌓여갔다.


책의 겉에 이런 문구가 필요하지 않을까?

' 초코렛을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만 보시길'

초코렛에 무지한 나는 이걸 보고 있으니 두가지 생각이 들었다.

'별거 없네 초코렛이라고 해봐야 적절하게 녹여서 적절하게 섞어주고 본래의 좋은 재료에 합쳐주면 그상태로 충분히 맛있는거구나'


'직접 보고 느끼지 않으면 초코렛은 아무리 책을 들여다봐도 이해 못할 미지의 영역이라고 얘기하는건가?'


나의 인내심은 미엘 가나슈에서 뚝 끊겨 버렸다.


번데기 처럼 생긴 색이 고운 이 초코렛을 만드는 설명은 4줄이다.


1.생크림과 꿀을 데운다

2.녹은 초코릿에 섞는다

3.포머드상태의 버터를 넣고 섞고 럼을 넣어 유화시킨다.

4.틀에 넣어 24시간 결정화 한다.

이게 대체 뭐란 말인가?

그라데이션 하는 방법은 뭐지?

사진처럼 만들려면 어떤틀에 부은거야?


1-4번까지 그냥 일단 하란데로 해서 틀에 붓기만하면 되는건가?


하다못해 저 재료들을 사용했을때 몇개의 재료가 나오는지 조차 설명이 되어 있지 않는다,


필히...이건 그냥 실기 수업시간에 사용하는 재료설명책으로 만드신게 분명하구나 싶었다.

실망이 쌓여갈 그즈음 내가 아는 초코렛을 이용한 제과들에 대한 설명이 나왔다.

이책을 보면서 느끼는건 휘낭시에가 6줄의 만들기 방법으로 할 수 있는 간단한? 제과라는 점에 놀라움을 느꼈다.

절대 친절하지 않으니 이 휘낭시에를 만들어볼 사람은

버터를 헤이즐넛 버터로 만드는 방법부터 인터넷을 찾아야 한다. 윗물 버터만 따로 부어놓는다는데...

버터손실은 생각을 안하는 건가?? 속편한데?

반죽은 휴지도 없이 일단 팬닝하고 바로 굽는다.

미묘한 맛이나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다.

이책에서 설명하는건 초.코.렛이 들어 갔다는게 전부인것 같다.

맨마지막 화이트 플라장미의 내용을 끝으로 이책을 전부 이해 할수 있었다.

이 멋진 장미는 이렇게 세줄로 설명이 되는 친구다.

꽃잎을 어떻게 만드는건지 그건 각자 알아서 할 이야기라는 건가..


내가 봉투 어딘가에 동영상이 들어 있는 CD를 못본건가 싶어서 한참을 다시 열었다 닫았다 허무함을 달랬다.


내돈주고 받은 책이 아니니까 좋은말만 가득 써서 서평을 남겨야 하나?

내 이야기가 불쾌하다면 나도 이책을 배송비까지 주고 다시 반송보낼 마음이 있을 정도다.

이게 무슨 쓸모가 있는 책인지 모르겠다.

초코렛을 더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다른책을 구입하는게 더 좋을거 같다

이미 초코렛에 이해도가 있는 사람이라면 이책을 볼까?

마지막으로 친절과 애정의 어디즘의 서평을 남겨보자면 이름모를 신기한 초코렛 디저트가 있다는걸 알게 해줬고 어떤 디저트는 정말 간단해서 만들어 볼수 있겠다 생각이 드는 제품도 있었다는 점이다.

공정이 까다로워 한페이지를 꽉채워 설명해준 레시피도 있지만 만들어 볼 엄두가 나지 않아 그런건 유튜브를 통해서 찾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가득 든 책이다.




e*****3 2021.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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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초콜릿 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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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콜릿의 기본 테크닉에 대해 잘 나온 책이다. 카카오 열매 이야기부터 초콜릿의 제조과정과 다양한 레시피를 배울 수 있다. 집에서 초콜릿으로 템퍼링 해서 만들다 보면 하얗게 되는 블룸 현상이 생겨 왜 잘 안될까? 고민한 적이 있는데 원인을 알았다.  화이트 초콜릿, 밀크 초콜릿, 다크 초콜릿 각각 용해 온도, 1차 작업온도, 최종 작업 온도가 다 달랐다. 템퍼링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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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콜릿의 기본 테크닉에 대해 잘 나온 책이다. 카카오 열매 이야기부터 초콜릿의 제조과정과 다양한 레시피를 배울 수 있다.
집에서 초콜릿으로 템퍼링 해서 만들다 보면 하얗게 되는 블룸 현상이 생겨 왜 잘 안될까? 고민한 적이 있는데 원인을 알았다. 
화이트 초콜릿, 밀크 초콜릿, 다크 초콜릿 각각 용해 온도, 1차 작업온도, 최종 작업 온도가 다 달랐다.
템퍼링의 방법도 수냉법, 접종법, 대리석법, 전자레인지 법이 있고, 블룸 현상도 슈가 블룸, 팻블룸이 있다. 
슈가블룸은 습도가 높은곳에서 수븐의 응축으로 생기고 표면에 하얀 가루가 뿌려진 것처럼 보인다.
팻 블룸은 기름 성분이 분리되어 표면이 얼룩지거나 하얗게 보이는 현상이다.

망디앙, 오랑제트, 아망디 오 쇼콜라, 쇼콜라 카라멜, 위스키 파베, 무스카딘 등 클래시 초콜릿 레시피와
그랑카카오, 카페 가나슈, 패션 가나슈, 얼그레이 가나슈, 레몬 가나슈, 시나몬 가나슈, 사쿠람보 가나슈 등 봉봉쇼콜라 레시피,
초콜릿을 이용한 휘낭시에, 마들렌, 머핀, 파운드 케이크, 초콜릿 버거, 슈, 마카롱, 티그레
초콜릿 장식물 다크 플라장미와 화이트 플라장미 레시피가 담겨있다.

초보가 보기엔 만드는 과정 사진이 없어 어렵게 느낄 수 있다. 레시피별로 만드는 과정이 3~5줄로 간단하다. 
하지만 초콜릿을 좋아한다면 다양한 테크닉과 레시피가 담겨있어 추천하고 싶다. 
실제로 대학교 교재로 사용하고 있는 책이라니 더 믿음직하다. 

 

 

b********u 2021.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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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초콜릿 테크닉
"베이직 초콜릿 테크닉" 내용보기
베이킹을 할 때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재료 중 하나인 초콜릿.어떻게 하면 더 잘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하던 도중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일단 이 책은 표지부터 매우 고급스럽다.두께도 두껍지 않고 얇아서 가지고 다니기 편리했다.책을 펼치면 목차가 나와있는데, 한 눈에 보기 편하게깔끔히 정리되어 있었다.챕터 1은 초콜릿의 기본인 카카오에 대한 설명이 쓰여있다.이 책의 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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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을 할 때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재료 중 하나인 초콜릿.
어떻게 하면 더 잘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하던 도중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일단 이 책은 표지부터 매우 고급스럽다.
두께도 두껍지 않고 얇아서 가지고 다니기 편리했다.

책을 펼치면 목차가 나와있는데, 한 눈에 보기 편하게
깔끔히 정리되어 있었다.

챕터 1은 초콜릿의 기본인 카카오에 대한 설명이 쓰여있다.

이 책의 챕터들 중 내가 제일 관심을 보였던 것은 챕터 6이다.

내가 자주 만드는 머핀, 마들렌, 휘낭시에 등
초콜릿을 여러가지 베이킹에 사용하는 방법을 알 수 있었다.

챕터 7, 초콜릿 장식물에서는 다크 플라장미라는
초콜릿 플라스틱 장미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나와있었다.

나는 실제로 학교에서 다크 플라장미를 만들어봤었는데,
생각보다 쉽지는 않지만 노력하면 누구나 예쁘게 만들 수 있는
그런 품목이였다.

책을 보고 집에서 한 번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챕터 8, 초콜릿 재료 및 도구로 마무리 된다.

초콜릿 하면 쉬워보이지만 사실은 많이 어려운 종목이다.
초콜릿의 기본이라 하는 템퍼링도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느 정도 초콜릿과 많이 친해져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s*******0 2021.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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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제빵의 기본 이론서
"제과제빵의 기본 이론서" 내용보기
초콜릿에 대한 지식이 없는 나는제과 제빵에 초콜릿을 첨가한다는지단순한것만하였고초콜릿이 어떤종류가 있는지초콜릿 표면에 하얀 반점이나 무늬가 생기면 상해서 버려야하는지먹어도 되는건지 궁굼한것들이 많았다이책에는 초콜릿에 대한 재료의 이해 템퍼링방법보관방법등에 대한 이론적인 설명과 함께.응용과 활용에 도움이되는 레시피들이30여가지 수록되어 있어.초보자는 물론 베
"제과제빵의 기본 이론서" 내용보기
초콜릿에 대한 지식이 없는 나는
제과 제빵에 초콜릿을 첨가한다는지
단순한것만하였고
초콜릿이 어떤종류가 있는지
초콜릿 표면에 하얀 반점이나 무늬가 생기면
상해서 버려야하는지
먹어도 되는건지 궁굼한것들이 많았다
이책에는 초콜릿에 대한 재료의 이해 템퍼링방법
보관방법등에 대한 이론적인 설명과 함께.
응용과 활용에 도움이되는 레시피들이
30여가지 수록되어 있어.
초보자는 물론 베이커리 기술자들에게도
도움 될것같다
s******i 2021.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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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출판사 베이직 초콜릿 테크닉 서평
"백산출판사 베이직 초콜릿 테크닉 서평" 내용보기
간단한 파베종류나 가나슈 정도나 해봤지 초콜릿하면 굉장히 섬세하고 예민한 종목이라 도전하기가 쉽지는 않았어요 백산출판 베이직 초콜릿 테크닉 책은 제목 그대로 초보자가 손쉽게 따라갈 수 있을 듯하여 신청을 해보게 됐어요 고생스럽게 만나본 베이직 초콜릿 테크닉의 첫인상은 약간 얇은 월간지 등의 잡지처럼 얇아서 부담없이 읽기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간
"백산출판사 베이직 초콜릿 테크닉 서평" 내용보기

간단한 파베종류나 가나슈 정도나 해봤지

초콜릿하면 굉장히 섬세하고 예민한 종목이라

도전하기가 쉽지는 않았어요

백산출판 베이직 초콜릿 테크닉 책은

제목 그대로 초보자가 손쉽게 따라갈 수 있을 듯하여

신청을 해보게 됐어요

고생스럽게 만나본 베이직 초콜릿 테크닉의

첫인상은 약간 얇은 월간지 등의 잡지처럼

얇아서 부담없이 읽기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간단히 저자 소개와 책목차


챕터 1부터 3까지는
초콜릿의 이론들이 간단히 정리되어 있어요

느낌은 약간 교과서적인 느낌?

빵이나 커피 처음 배울 때 교과서적으로 받았던

간단히 이론들 정리된 그런 책 느낌으로 시작해요

종이 질감 자체도 그런 기초 이론책 늑힘!

회사에서 커피 배우던 시절도 생각나궁ㅎ






챕터4부터 본격적인 레시피들이 나오는데
생각보다는 레시피가 굉장히 간단하고

과정 사진은 전혀 없더라구요

템퍼링에 대해서도

이전 챕터에서도 이론적인 설명만 있었는데

레시피에서도 템퍼링을 한다 하고

부연 설명이나 사진이 없어서

찐 1도 모르는 초보자는

따라가기 힘들거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약간 어느정도의 기본기는 갖추신 분들이 보기엔

내용도 깔끔해서 따라하시기 좋을 거 같아요





가나슈도 모양 너무 예쁘고요ㅠ
실연 쇼콜라티에라는 일본 만화 재밌게 봤어서

최근에 넷플인지 왓챠로 드라마화 된

일드 실연 쇼콜라티에 본 기억이 ㅎㅎ





베이킹을 좋아해서 가장 친숙했던 챕터

초콜릿을 이용한 제품들은

레시피가 간단하게 나와있어도

기존에 만들어보고 해본 품목들이라

따라해보기 좋아보였어요

가장 무난한 휘낭시에, 마들렌, 마카롱ㅎㅎ



장미 만드는 것도 있었고



마지막은 재료와 도구 설명들로 마무리가 되어요
가게 오픈 준비 중에 책을 받아보게 되서

주방이 없는지라 따라 만들어보지는 못했어요

챕터 3까지는 정말 베이직한 책이구나,

초보자가 보기 괜찮구나 싶었는데

설명이 좀 간단한 편이고

사진이 없어서 완전 초보자보다는

어느정도의 배경 지식이 있는 상태에서

읽어보고 따라해보기 좋을 거 같아요

* 백산출판사 베이직 초콜릿 테크닉 서평 *

약간 초콜릿의 기초 교과서적 같은 느낌의

부담없이 읽어보기 편한 책이예요

초콜릿 1도 모르는 사람으로써

설명이 너무 간단해서 공정을 잘 모르겠는

템퍼링 등의 과정이 있는 품목은 패스하고

베이킹 레시피는 따라해볼 수 있을 거 같아요

h******r 2021.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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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렛의 기본에 대해 알고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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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과를 독학하면서 가장 어렵다고 생각했던 부분은 바로 초콜렛 이었어요. 종류도 다양하고 다루는 방법도 다양하고,, 정말 독학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이 된 부분.... 이 책에서는 정말 간결하고 정확하게 초콜렛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초콜렛의 역사부터 초콜렛의 종류 및 초콜렛을 다루는 법, 도구등에 대해 자세하게 기재되어 있어요. 책의 마지막 파트는 초콜렛
"초콜렛의 기본에 대해 알고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 내용보기
사실 제과를 독학하면서 가장 어렵다고 생각했던 부분은 바로 초콜렛 이었어요. 종류도 다양하고 다루는 방법도 다양하고,, 정말 독학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이 된 부분....

이 책에서는 정말 간결하고 정확하게 초콜렛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초콜렛의 역사부터 초콜렛의 종류 및 초콜렛을 다루는 법, 도구등에 대해 자세하게 기재되어 있어요.

책의 마지막 파트는 초콜렛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인데요, 저는 그 중 아망디 오 쇼콜라 를 따라해서 만들어봤어요!!!

베이킹을 갓 시작해서 아무런 지식이 없으신 베린이 분들에겐 사실 비추하지만, 어느정도 베이킹 지식이 쌓이시고 초콜렛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겐 추천합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p*******9 2021.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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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베이직 초콜릿 테크닉
"[서평] 베이직 초콜릿 테크닉" 내용보기
입맛이 없거나 당이 떨어지면 초콜릿을 많이 찾곤한다. 나도 가끔씩은 스트레스받거나 일할 때 지치면 초콜릿을 챙겨먹는다. 초콜릿 자체로는 좋아한다. 그런데 초콜릿을 어떻게 만드는지는 알지못한다. 보통 초콜릿은 공예뽀다는 재료로서 맛에 중점을 많이 둔 결과물에 주목을 많이 받기때문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책 표지를 보면 재료도 있고, 결과물도 같이 있어서 이게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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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맛이 없거나 당이 떨어지면 초콜릿을 많이 찾곤한다. 나도 가끔씩은 스트레스받거나 일할 때 지치면 초콜릿을 챙겨먹는다. 초콜릿 자체로는 좋아한다. 그런데 초콜릿을 어떻게 만드는지는 알지못한다. 보통 초콜릿은 공예뽀다는 재료로서 맛에 중점을 많이 둔 결과물에 주목을 많이 받기때문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책 표지를 보면 재료도 있고, 결과물도 같이 있어서 이게 과연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더 궁금증을 유발했다. 딱 표지만 보아도 기본서지만 전문서느낌도 많이 받았다. 이 책은 쇼콜라티에를 희망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초콜릿을 기본으로 수업 시 학생들이 다양한 초콜릿 기법 및 초콜릿을 활용할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이 되어있다. 이 책의 저자는 오동환, 김효정 선생님이시다. 제과기능장, 제빵기능사, 설탕공예사 등 다양한 스펙을 보유하신 전문가들이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카카오 이야기 / 초콜릿 이야기 / 클래식 초콜릿 / 봉봉 쇼콜라 / 초콜릿을 이용한 제품 / 초콜릿 장식물 / 초콜릿 재료 및 도구   총 8가지의 주제로 구성된다. 목차만 보아도 진짜로 기본기가 탄탄한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템퍼링이라는 말을 부끄럽지만 처음 들어본다. 초콜릿이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래서 제과는 손만 익히면 되는 것이 아니라, 머릿 속에 지식도 가득해야 비로소 제과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대표적으로 그랑 카카오를 레시피의 사진으로 올려보았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제조의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해주되 그 과정의 해당사진도 같이 찍어서 올렸다면 어땠을까...? 혼자서 연습한다면 이것이 맞는지? 틀린지?를 알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아쉬움을 느꼈다. 그래도 책의 전체적인 면에서는 부족함이 크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완성품에 대해 부분부분을 알 수 있도록 사진과 함께 보여주고 있으며 사이즈는 물론 사전준비 하는 부분도 미리 알려주어 만들때 어려움이 없이 작업할 수 있도록 하였다. 레시피 자체의 수준이 기본적인 품목도 있지만 쿼리티가 높고 수준 높은 작품도 있어서 보고 있으면 만들어 보고자 하는 마음이 앞설 정도로 매력적인 초콜릿들이 많다.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분들은 물론이고 중급자 이상이신 분들이 보더라도 전혀 책값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실용적인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책 내용에서 쿼리티 높은 고급적인 작품을 자세히 설명해 놓았기 때문에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한번 만들고 끝내는 그런 책이라기 보다는 두고두고 볼 수 있는 그런 책이라고 생각한다. 초콜릿을 사랑하고 배우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k*****e 2021.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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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초콜릿 이것저것 찾아보다 보니 초콜릿이 참 매력있는 재료라고 느껴지더라구요 초콜릿책 하나 갖고 싶던 참에 선물을 받아서 기분이 좋아요 초콜릿 레시피 책들은 표지가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게 많네요 이 책도 깔끔하면서 세련돼요 책자체는 굉장히 얇고 가벼워요 100페이지가 넘어가는 간단한 책이에요~ 책의 앞부분엔 초콜릿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 나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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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초콜릿 이것저것 찾아보다 보니 초콜릿이 참 매력있는 재료라고 느껴지더라구요

초콜릿책 하나 갖고 싶던 참에 선물을 받아서 기분이 좋아요

초콜릿 레시피 책들은 표지가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게 많네요

이 책도 깔끔하면서 세련돼요

책자체는 굉장히 얇고 가벼워요

100페이지가 넘어가는 간단한 책이에요~

책의 앞부분엔 초콜릿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 나와있어요. 초콜릿이 만들어지는 과정이나, 카카오빈에 대한 이야기 등 기본적인 내용들에 대한 짧은 이야기?들이 있네요. 짧고 굵게 초콜릿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기 좋아요

이런 지식들은 구글하기도 귀찮고, 책에 있으면 간단히 이해하기 좋죠

기본적인 초콜릿봉봉부터 다양하게 응용해 볼 수 있는 레시피들이 많네요!

레시피를 보면 크게 어려운건 없어보이고

재료들도 굉장히 간단해요

홈베이킹 하는 분들이 쉽게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이점이 좋더라구요

초콜릿 활용은 아무래도 홈베이커들이 쉽게 다가가는 부분이 아닌데 재료까지 복잡한거 사야하면 정이 안가거든요.. 그치만 대부분 베이킹 사이트에서 구할 수 있는 것들이었어요


하지만, 공정과정이 너~무 간단해요

저게 끝이에요

그래서 이 책은 초콜릿 처음 접하는 분들에겐 어려울것 같아요.

어느정도 초콜릿봉봉이나 초콜릿테크닉에 대해서 공부한 적이 있으신 분들에게 적합해요

만드는 과정에 대한 디테일이 전혀 없어서 ..

온도나 정도, 과정 등 아무것도 없어서 초코릿으로 평소에 자주 만드시는 분들이 레시피 얻고 싶으실때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오히려 초콜릿 만져본적 있으신 분이면 간결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더 편하다고 느끼실수도 있을것 같네요

y******1 2021.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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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초콜릿 테크닉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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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서평단이벤트 #서평단 #베이직초콜릿테크닉오븐엔조이 카페에서 「베이직 초콜릿 테크닉」서평단에 당첨되었다. 초콜릿을 좋아해 초콜릿 베이킹을 자주 하는 편인데 '초콜릿'이라는 재료 자체가 다른 재료보다 어려운 편이라 매번 템퍼링이 필요없는 간단한 공정이 들어가는 베이킹만 했었다. 그러다 발렌타인데이에 직접 바크초콜릿이 만들고싶어 다크커버춰초콜릿을 템퍼링해보
"베이직 초콜릿 테크닉 서평" 내용보기
#서평 #서평단이벤트 #서평단 #베이직초콜릿테크닉


오븐엔조이 카페에서 「베이직 초콜릿 테크닉」서평단에 당첨되었다.

초콜릿을 좋아해 초콜릿 베이킹을 자주 하는 편인데 '초콜릿'이라는 재료 자체가 다른 재료보다 어려운 편이라 매번 템퍼링이 필요없는 간단한 공정이 들어가는 베이킹만 했었다.

그러다 발렌타인데이에 직접 바크초콜릿이 만들고싶어 다크커버춰초콜릿을 템퍼링해보았다.
템퍼링 종류가 총 4가지가 있는데 대리석이 없아집에서 불가능한 대리석법을 제외한 수냉법, 접종법, 전자레인지법을 모두 시도했었다.
틀에 부어 굳힌 뒤 확인해보니 잘 나온 초콜릿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초콜릿에 하얗게 블룸현상이 올라왔다. 당시에는 블룸현상이 어떻게 생기는지, 왜 생기는지도 몰랐었다.
비싼 초콜릿을 1키로 이상 낭비하고 나서야 제대로 공부하고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봉봉초콜릿을 만들고자 호기롭게 준비했던 지용성 색소와 초콜릿틀은 한 번도 사용되지 못한 채 방에서 잠자고 있어 늘 언젠간 내가 공부를 하겠지 싶었다.

그러다 오븐엔조이 카페에서 진행한 베이직 초콜릿 테크닉 서평단에 당첨되었다.

「베이직 초콜릿 테크닉」은 카카오이야기, 초콜릿이야기, 초콜릿레시피의 3가지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카카오이야기와 초콜릿 이야기는 일반적으로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있다. 특별한 점은 카카오빈의 수확부터 바로 먹을 수 있는 초콜릿을 만들기까지의 과정이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서술되어있다.

초콜릿 레시피는 크게 클래식초콜릿, 봉봉쇼콜라, 초콜릿을 이용한 제품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자세한 설명과 사진이 없어 베이킹을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초심자에겐 부적합해보인다.

전체적인 책의 느낌은 반질반질한 고등학교 교과서 느낌이다. 초콜릿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담긴 책이다. 그러나 친절하지 않다. 왜 재료에 전화당이 들어가는지, 왜 트레할로스가 들어가는지, 왜 트리몰린이 들어가는지 등 레시피의 재료에 대한 설명이 없고 딱 만드는 방법만 나와있다. 대학에서 수업에 사용되는 교재라 그런지 책만 보고서는 깊이있는 공부를 하기엔 부적절해보인다.

초콜릿 지식이 부족한 독자에게는 레시피부분이, 어느정도 지식이 있는 독자에게는 초콜릿 설명과 재료 설명에 대한 부분이 조금 부족한 기본서같은 느낌이 든다.









j*******9 2021.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베이직 초콜릿 테크닉
"베이직 초콜릿 테크닉" 내용보기
초콜릿 관련 자격증을 따면서 제과제빵보다 더 예민하고 섬세한 작업을 하는 게 초콜릿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을 읽음으로써 조금 더 초콜릿에 관한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가장 처음으로 목차를 봤는데 전 초콜릿에 관련된 기원, 도구, 템퍼링 방법, 간단한 레시피들 정도만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상세하게 되어있어서 놀랐으며, 카카오에 관한 것, 카카오
"베이직 초콜릿 테크닉" 내용보기

 

초콜릿 관련 자격증을 따면서 제과제빵보다 더 예민하고 섬세한 작업을 하는 게 초콜릿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을 읽음으로써 조금 더 초콜릿에 관한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가장 처음으로 목차를 봤는데 전 초콜릿에 관련된 기원, 도구, 템퍼링 방법, 간단한 레시피들 정도만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상세하게 되어있어서 놀랐으며, 카카오에 관한 것, 카카오버터, 초콜릿의 보관법, 카카오 생산국 등 간단해서 놓치고 갈 수 있을 법한 것들도 놓치지 않고 자세하게 설명이 적혀있고 처음 아는 내용들도 많이 적혀있어서 새로운 것들을 배워가는 기분이 들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나슈 레시피, 클래식 초콜릿들을 만드는 레시피 등 초콜릿을 이용한 제과류들의 레시피들이 다양하게 적혀있어서 좋다는 생각이 들었고 사람에 따라 다를 수는 있겠지만 너무 간단하게 적혀있어서 초콜릿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설명이 너무 간소화되어 있어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콜릿에 대한 것들을 처음으로 입문하시는 분들이 사는 것은 절대 추천하지 않고 어느 정도 초콜릿에 대한 것들을 이해하고 알고 있는 사람에게는 이해가 갈 것 같은 책이기는 했습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d********6 2021.09.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