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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는 만화의 신이다. 요즘 루믹 여사의 과거 만화책들이 다 재간되고 있어서 너무 반갑다. 특히 구린 번역으로 유명했던 시끌별 녀석들도 새로운 번역으로 다시 나왔다! 그런데 과거의 작품들보다 나는 항상 지금 연재중인 작품들이 제일 좋더라고. 특히 전작 경계의 린네에서부터 성차별적인 묘사들이 사라지는 걸 보면서 과연 동시대 독자들과 같이 호흡하는 만화가구나 놀랐었는데 마오에서도 마찬가지다. 과거를 배경으로 한다고 해서 여혐을 그대로 담을 이유가 없다는 걸 이 만화를 보고 배우시라 |
| 9권은 이야기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는 ‘고양이 귀신(묘귀)’과 관련된 저주, 그리고 마오를 둘러싼 과거의 비밀이 더욱 짙어지는 권이다. 전체적으로 조용하지만 불길한 긴장감이 유지되며, 작품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가 강하게 살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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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마오 작품은 뭔가 초반에는 다소 루즈한감이 없지않아 있어서 살짝 실망하던 찰라에 역시나 계속읽어보니 역시나 루미코 여사인거 같습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특유의 루미코여사의 그 감성이 묻어나오는 부분이 재미인거 같습니다. 뭔가 자극적이지 않고 허무개그 같은 그런 만화가 읽는데 전혀 부담감을 주지 않는 부분이 이 작가님의 장점인거 같네요 앞으로도 계속 연재속도가 빠르게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너무 잘 읽혀서 읽다보면 너무 빨리 지나가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무조건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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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만화는 거의 읽어봤는데요. 예전에 나왔던 만화들이 너무나 재밌었어서 그 유명작에 비해서는 못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구입하는데 있어서 팬심도 작동하게 되네요. 발행속도도 개인적으로 읽고 있는 다른 만화에 비해서는 빠른 편이라 만족합니다. 왠지 엄청 길어질 이야기같아서 지금처럼만 발행되면 좋겠어요ㅋ 어쨌든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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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나츠노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는 편입니다. 기본적으로 다카하시 루미코 여사의 기존 만화들의 클리셰나 반복적인 부분들이 요소요소마다 존재하고 있으니 무언가 익숙한듯하지만 그 안에서 또 새로운 매력적인 이야기들을 만들어내고 절친인 아다치 미츠로 작가처럼 비슷한 캐릭터 비슷한 소재들로도 40여년 이상 독자들로부터 선택을 받고 그 유지를 지금 현재까지 이어나가고 있음에 대단함을 감출수 없는것 같다. 이 만화 역시 타임슬립물과 요괴들이 나오는게 이누야샤, 또는 경계의 린네 등 주인공의 외모나 기본 이야기 구성은 말로 설명하면 비슷비슷해 보이겠지만 그 속 내용은 직접 읽어보지 않으면 그 매력을 알수 없기에 그리고 읽다보면 역시 루미코 여사구나 라는 점을 알게 되기에 감탄을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발매속도도 좋은 편이고 네임밸류가 있는 파워작가다 보니 큰 호불호 없이 그리고 어느정도 믿을수 있는 책이라고 소개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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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는 나츠노의 옜날 모습이 등장하네요. 비전원(구호시설 같은것)에서 아픈사람들을 치료해주던 나츠노인데, 자신의 병은 고치지 못하고 죽어가고 있는 모습을 카몬이 보게 됩니다. 역신이 매일밤 나츠노의 머리맡에 온다는 말에 결계를 치고 역신을 기다리는 카몬입니다. 역신을 공격하지만 그건 흙인형이었고 나츠노가 결계를 깨면서 사라져 이후로 만나지 못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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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사, 란마 1/2, 메종일각 등의 만화로 사랑을 받는 작가 다카하시 루미코의 최신작이라고 해도 좋을 만화 마오 9권. 이 만화는 기존의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판타지 느낌이 물씬 풍기는.. 그래서 오히려 그녀의 만화라는 사실이 확실하게 느껴지는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카하시 루미코의 작품을 좋아하는 이들에겐 재미있는 작품이 될 수 있겠지만, 처음 접한다면 살짝 낯설게 느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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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O 9 _ 다카하시 루미코 리뷰입니다. 다카하시 루미코 여사의 작품은 다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최근에 나왔던 작품들은 대부분 판타지 요소가 들어가있는 책들이라 더욱 제 취향이라 맞아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요. 마오도 판타지 요소가 들어가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정발 속도고 꾸준히 나오고 있어 더욱 만족스러운데요. 앞으로도 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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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포동이었네그려? 마오의 옛 인연들이 다 등장하려면 멀었을까요? 표지의 모델은 마오의 옛 사저인 흙술사 나츠노입니다. 팀 마오 vs 팀 시라누이 마오에겐 햣카, 카몬에 나츠노가 가세한 듯 하고 시라누이에겐 하쿠비에 유라코 그리고 아직은 정체가 불분명한 유라코가 붙었네요. 이거 다 붙이려면 한 20권쯤 더 진도빼야;; 레이와와 다이쇼를 오가는 나노카는 유라코 앞에 서게 되는데~ 다음 권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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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 9권을 샀습니다. 배송은 역시나 빠릅니다. 발매속도는 적당한 편이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다카하시 루미코의 작품들은 그전가지는 저와 인연이 없었는데, 란마, 메종일각을 사기 시작하면서 다른 작품들을 사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란마 이누야샤 메종일각 등. 9권까지 이 마오를 보고 있는데.. 굳이 별점으로 말하자면 란마, 메종일각, 이누야샤는 별 5개를 주고 싶습니다. 메종일각, 이누야샤는 더 주고싶죠 그러나 이 마오는 솔직히 그정도는 아니네요 그림체는 약간 아쉽고 내용은 빠져들정도는 아닙니다. 뭔가 복잡하고기도 하구요 그래도 사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