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4%
  • 리뷰 총점8 4%
  • 리뷰 총점6 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1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eBook 구매
약사의 혼잣말 09권
"약사의 혼잣말 09권" 내용보기
이전부터 읽어오던 작품이었는데 애니화도 된다고 하고 (지금 시점에서는 꽤나 많이 진행되었지만, 이거를 구입한 시점에서는 아직이엇으므로) 다시 처음부터 정주행을 뛸까 하고 보니까 꽤 많이 정발이 되었더라고요. 퇴근길에 읽으면 좋을 거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이번 내용은, 약간의 스포가 있을 지도 모르니까 최대한 피해서 작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저번에 남주의
"약사의 혼잣말 09권" 내용보기

이전부터 읽어오던 작품이었는데

애니화도 된다고 하고 (지금 시점에서는 꽤나 많이 진행되었지만, 이거를 구입한 시점에서는 아직이엇으므로)

다시 처음부터 정주행을 뛸까 하고 보니까 꽤 많이 정발이 되었더라고요.

퇴근길에 읽으면 좋을 거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이번 내용은, 약간의 스포가 있을 지도 모르니까 최대한 피해서 작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저번에 남주의 돌발행동으로 인해서 의관의 일을 배울 필요를 느껴서 시험을 받게 되고 뭐 어찌저찌 통과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리고 뭐 담당의? 로서 여행을 따라가게 된다는 게 대충 이번 내용이었는데..

점점 황해?가 심해져가는 거 같네요.

다음 권도 매우 궁금해집니다.

YES마니아 : 로얄 b******d 2024.02.0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약사의 혼잣말 9
"약사의 혼잣말 9" 내용보기
8권 마지막 장면에서 스스로 자신의 가슴에 불타는 낙인을 찍어버린 진시의 화상 치료를 위해 마오마오는 비밀리에 진시의 처소를 드나들게 되지만, 좀 더 나은 치료를 위해 의관만이 배울 수 있는 외과 기술을 배우고 싶어합니다. 이에 라칸의 집에서 야오, 엔엔과 함께 양부인 뤄먼에게 가르침을 청하지만, 뤄먼은 의술을 배우기 위해서는 숨겨진 '화타의 서'에 관한 문제를 풀고 이를
"약사의 혼잣말 9" 내용보기

8권 마지막 장면에서 스스로 자신의 가슴에 불타는 낙인을 찍어버린
진시의 화상 치료를 위해 마오마오는 비밀리에 진시의 처소를 드나들게
되지만, 좀 더 나은 치료를 위해 의관만이 배울 수 있는 외과 기술을
배우고 싶어합니다. 이에 라칸의 집에서 야오, 엔엔과 함께 양부인 뤄먼에게
가르침을 청하지만, 뤄먼은 의술을 배우기 위해서는 숨겨진 '화타의 서'에
관한 문제를 풀고 이를 받아들여야만 배울 수 있다고 하죠. 결국 셋은 태극과
팔궤를 이용하여 문제를 푸는데 성공하지만, '화타에 서'는 바로 인체 해부에
관한 책이었던 것.

YES마니아 : 로얄 i*****2 2022.06.1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스포주의] 약사의 혼잣말 9권 리뷰 -사랑을 위해서 모든걸 포기 할 수 있나요?-
"[스포주의] 약사의 혼잣말 9권 리뷰 -사랑을 위해서 모든걸 포기 할 수 있나요?-" 내용보기
상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긴 글 주의       처음엔 그저 따분할 일상을 벗어나게 해줄 새로운 장난감으로 여겨 심술을 좀 부려봤다. 얼굴엔 주근깨 투성이고 피죽도 못 먹었는지 빼빼 마른 몸으로 후궁을 쏘다니고(일이 힘든데 잘도 견딘다는 의미), 남녀노소 불문하고 다 자신의 미모와 권력에 반해서 어프로치를 해오는데 저 궁녀는 자신을 소
"[스포주의] 약사의 혼잣말 9권 리뷰 -사랑을 위해서 모든걸 포기 할 수 있나요?-" 내용보기

                      

 

 

상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긴 글 주의

 

 

 

처음엔 그저 따분할 일상을 벗어나게 해줄 새로운 장난감으로 여겨 심술을 좀 부려봤다. 얼굴엔 주근깨 투성이고 피죽도 못 먹었는지 빼빼 마른 몸으로 후궁을 쏘다니고(일이 힘든데 잘도 견딘다는 의미), 남녀노소 불문하고 다 자신의 미모와 권력에 반해서 어프로치를 해오는데 저 궁녀는 자신을 소 닭 보듯이 하니 호기심이 생기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그 와중에 상급 비(妃)가 낳은 동궁(왕자)이 병으로 죽고 그 상급 비마저 병을 얻었는데 누구도 해결하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그런데 저 궁녀가 대수롭지 않게 해결해버리니 호기심이 충만해지는 건 어쩔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처음엔 쿡쿡 찔러봤다. 돌아온 반응이 재미있다. 이 작품의 주인공과 히로인 '진시'와 '미오마오'의 이야기다. 진시는 후궁 전체를 관할하는 책임자고, 마오마오는 노예로 붙잡혀 황궁에 팔려와 2년을 의무복무해야 되는 궁녀다. 아니 이젠 '였다'라고 해야겠다.

 

여기서 사족을 좀 쓰자면, 마오마오가 노예로 팔려 왔을 때 그녀의 친아빠가 몰랐길 망정이지 알았다면 내란이 일어나고도 남지 않았나 싶다. 마오마오의 친아빠는 나라의 군사(그러니까 대충 국방 장관을 보좌하는 참모? 그것도 황제의 신임을 얻고 있다)다. 권력은 없지만 군부를 쥐고 있어서 황제도 어찌하지 못하는 게 그녀의 아빠다. 다만 마오마오는 엄마와 어린 자신을 버린(바림 받았다고 오해 중) 아빠를 죽도록 싫어한다. 그러니 알리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렇듯 마오마오의 집안은 나름대로 잘 나가는 상류층인 반면에 마오마오는 자신을 길러준 양아버지(친아빠의 숙부)과 함께 창관에서 약국을 경영하며 움막에서 사는 조금은 비참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이것도 지금은 과거의 이야기다. 지금은 진시의 배려로 부녀는 황궁에서 살아가고 있다.

 

마오마오는 벌써 20세가 되었다. 이 작품은 시간의 흐름이 빠르다. 마오마오는 궁녀로써 2년 의무복무가 끝이나 창관으로 다시 돌아갔으나 진시가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고 이번엔 의국(병원)의 관녀(간호사 보조)로 황궁에 입궁 시켜버렸다. 진시로서는 처음엔 호기심이었던 게 어느 날부터 마음속으로 파고 들어오는 그녀를 내버려 둘 수가 없다. 볼을 콕콕 찌르면 다들 황송해서 몸 둘 바를 모르는데 마오마오는 있는 짜증을 다 내며 질겁을 하니 이보다 신선한 것도 없었을 것이다. 그야 진시는 황제의 동생이라는, 황제 다음가는 권력을 가지고 있으니까 대놓고 인상을 쓴다는 건 내 목을 잘라달라는 거와 같기 때문이다. 거기에 미궁에 빠질 거 같은 사건을 가져와 던져 놓으면 약사 주제에 탐정처럼 해결해버리니 이보다 유능한 부하도 없다. 근데 문제는 마오마오 그녀 입장에서는 진시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죽도록 귀찮다는 것이다.

 

도망가면 잡고 싶은 게 인간의 심리라고 했던가. 보고 있으니 정이 들고, 정이 드니 손을 잡고 싶고, 마음에서 감정이 싹트는데 정작 상대는 도망가기만 하니 미치고 졸도할 일이다. 자신이 가진 권력 때문에 주변은 가식만 가득하고 솔직하게 대해주지 않는다. 그런데 마오마오는 허물없이 대해주는데다 가려운 곳(사건 해결)까지 긁어주니 마음이 가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러니 자신의 마음을 부딪히게 되는 건 당연한 수순이 된다. 근데 그녀는 일절 대답을 안 해주니 진시로서는 겉몸이 달아갈 수밖에 없다. 마오마오는 자신이 원하는 관심 분야 이외는 그저 귀찮을 뿐이다. 그녀 마오마오가 관심 있는 건, 단 하나다. 약과 독. 얼마나 좋아하는지 그녀는 독을 자신의 몸에 주입해 실험할 정도다. 황궁에서는 툭하면 그녀에게 기미 상궁 역할을 맡긴다. 양아버지의 영향으로 약사의 길을 들어섰고 그게 좋아서 약에 환장하게 된, 조금은 어디가 아픈 캐릭터라 할 수 있다. 진시는 이런 괴짜 같은 그녀를 어떻게 하면 잡을 수 있을까.

 

이번 이야기는 사랑을 쟁취하려면 모든 걸 포기할 때도 있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진다. 단 하나의 사랑을 쟁취하려고 진시는 특단의 조치를 하게 된다. 사실 진시는 자신이 명령만 하면 마오마오는 수청을 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지 않는다. 돌이킬 수 없게 될 테니까. 거기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을 슬프게 했다고 친아빠가 반란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그렇담 대신에 자신이 모든 권력을 버리면 어떨까. 황제의 동생이라는 직함을 말이다. 진시가 선택한 방법은 황족을 버리고, 황후에 대한 충성을 맹세하며 불에 달궈진 낙인을 스스로 몸에 찍어 버린다. 황제의 동생이라는 간판으로 결혼하게 되면 부인은 황후와 정치적으로 대립하게 된다. 사실 마오마오는 황제, 황후, 상급 비등 황궁 실세들의 지지를 받고 있어서 진시는 이러지 않아도 되었다. 하지만 황후의 사랑을 독차지 중인 마오마오가 대립은 안 하겠지만 정치적으로 그렇지 못한 게 현실이다. 그만큼 진시가 얼마만큼 마오마오를 좋아하게 되었는지 보여주는 에피소드가 아닐까 싶다. 

 

이제 상황은 역전되어 마오마오가 미치고 졸도할 일이 되었다. 엄밀히 따지면 자신 때문에 진시가 황족이라는 지위를 버렸고 충성을 맹세하기 위해 스스로 낙인을 몸에 찍어 버렸으니 그의 인생은 끝장난 거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마오마오는 속으로 온갖 욕설을 내뱉는다. 그것도 황제와 황후가 보는 자리에서 마오마오를 부인으로 맞아들이겠다는 선언하고 일을 저질렀으니 도망도 못 간다. 결국 진시의 멱살까지 잡는다. 이제 진시가 낙인을 찍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주변에서 엄청난 소란이 일어날 테니 공공연하게 타인(궁녀나 시녀)에게 몸을 보여줄 수도 없다. 이 사실을 알고 있는 마오마오만이 그를 보살필 수 있게 되어서 마오마오는 완전히 코가 꿰인 꼴이 되어 버린다. 사람이 이렇게 철두철미하게 올가미를 깔아놓고 도망갈 여지를 주지 않은 채 일을 저지르니 마오마오가 그를 싫어할 수밖에 없다. 이제 도망가고 싶어도 못 간다. 진시는 사랑을 쟁취했을까?

 

그렇담 이제 맺어지는 일만 남았나? 그렇진 않다. 9권이라는 시간을 들여서 이제야 겨우 마음을 부딪혔는데 이제 와서 일사천리로 진행될 리가 있나. 마오마오는 아직도 마음의 갈피를 못 잡고 있다. 하지만 조금은 진시의 마음을 깨닫게 되고, 거기에 동하는 모습도 보이면서 앞으로 진시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녀의 마음에 가속도가 붙지 않을까 싶다. 다행히 공략법은 나와 있다. 하악질 하던 고양이에게 츄르 먹여주면 얌전해지듯 희귀 약재료만 쥐여주면 마오마오도 얌전해진다. 황궁에서 자신을 중심으로 대파란이 일어났는데, 진시를 치료하며 방 여기저기에 널브러져 있는 약재에 온 정신이 팔려 있는 모습에서 그녀의 괴짜 같은 일편단심을 보고 있자니 흐뭇한 감정이 들기도 한다. 원래대로라면 마오마오는 목이 달아나도 몇십 번은 달아났을 일이 건만, 평소에 이미지 관리는 현실이나 픽션이나 매우 중요한 게 아닐까도 싶은 이야기다. 그리고 결국 마오마오도 진시의 마음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되는 일이 벌어진다. 앞으로 조그만 더...

 

그 외 자잘한 이야기도 들어가 있다. 진시가 그 꼴(낙인 찍기)이 된 후 외과적으로 치료 기술(낙인 치료)이 필요하다고 여긴 마오마오가 외과 의술을 배우려 하나 남존여비인 세상에서 여자가 의관(의사)가 되는 일은 불가능하다는 약간은 보수적인 이야기도 들어 있다. 하지만 거기에 굴하지 않고 남자도 힘든 일을 마다하지 않고 하려는 모습에서 그녀의 마음이 느껴지기도 한다. 마오마오는 진시가 싫지만 자신 때문에 벌어진 일이니 책임을 지려 한다. 이런 부분에서 가정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준다. 양아버지는 상냥하면서도 엄격하게 마오마오를 됨됨이 있는 사람으로 키워냈다. 그런데 이제 진시의 마음을 알았다고 해서 한시름 놓을 수만은 없는 일이 생긴다. 진시가 그 꼴이 된 걸 모르는 주변에서 진시에게 장가를 들라며 유력자의 여식을 입궁 시키려 하면서 사태는 이상하게 흘러간다. 둘의 사이를 더욱 단단히 하려는 복선일까. 게다가 서쪽에서 불온한 움직임도 보인다. 또다시 진시가 서쪽으로 시찰을 떠나게 되면서 둘의 이야기는 잠시 미뤄지게 된다.

 

맺으며: 필자는 웬만해서는 추천하지 않는데 이 작품은 필자가 추천하는 몇 안 되는 추천작이다. 리뷰는 진시와 마오마오 사이의 러브러브 한 이야기를 그려놨지만 이건 결과론일 뿐이다. 그 과정, 가령 진시는 들이대고 마오마오는 욕하는 식이 매우 흥미진진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하는 매력이 있다. 마오마오는 진시를 소 닭 보듯이 하고, 진시는 약재를 그녀 앞에 살랑살랑 흔들면 거기에 낚여서 마오마오는 홀랑 넘어간다던지. 그녀의 주변 이야기도 흥미롭고, 그녀의 친아빠의 괴짜 같은 행동으로 인해 마오마오가 질려 하는 모습 등도 유쾌하다. 그 아빠의 그 딸이라고 딸도 괴짜 같은 모습을 보이는 장면들은 몰입도를 높여 준다. 이런 장면들은 입가에 웃음이 떠나지 않게 한다. 이런 요소에 미스터리한 사건을 가미해서 진시와 마오마오 사이에 암운이 걸리게 하는 작가의 필력과 상상력이 좋다. 이번 이야기에서도 황후의 친가 쪽 가족들이 뭔가 꿍꿍이를 펼치며 둘을 무슨 사건에 휘말리게 하는 게 아닐까 하는 기대감을 품게 한다. 10권은 언제 나오려나.

YES마니아 : 로얄 s***9 2021.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이번엔 9권입니다~
"이번엔 9권입니다~" 내용보기
약사의 혼잣말 라노벨 9권 ! 애니로 정주행하자마자 처음으로 샀던 작품인데요 와 라노벨로 봐도 몰입력 미쳤다라는 생각이 들게 해준 작품이었어요. 애니로 보는것 같이 머리속으로 장면이 다 떠올리게 해주는 작품이었어요 작가님 필력 짱.. 아무래도 번역본일때 잘 안읽히는 작품도 많이 접해봤지만 약사의 혼잣말은 아주 후루룩 읽혀요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초판 놓진게 매우
"이번엔 9권입니다~" 내용보기
약사의 혼잣말 라노벨 9권 ! 애니로 정주행하자마자 처음으로 샀던 작품인데요 와 라노벨로 봐도 몰입력 미쳤다라는 생각이 들게 해준 작품이었어요. 애니로 보는것 같이 머리속으로 장면이 다 떠올리게 해주는 작품이었어요 작가님 필력 짱.. 아무래도 번역본일때 잘 안읽히는 작품도 많이 접해봤지만 약사의 혼잣말은 아주 후루룩 읽혀요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초판 놓진게 매우 아쉬워요 


YES마니아 : 로얄 s********3 2026.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요즘 핫한 약사의 혼잣말
"요즘 핫한 약사의 혼잣말" 내용보기
일본내에서도 판매량 순위 5위안에 들정도로 핫한데 올해 극장판까지 나온다니 기대되네요 일반소설보다 좀 두꺼운편이라 돈이 아깝지가 않네요 스토리가 짱짱하니 완결까지 오래 걸릴거 같습니다 마오마오의 매력에 빠져버렸어요 여주가 귀엽고 멋있고 똑똑하기까지 혼자 다 해버리는 클라스
"요즘 핫한 약사의 혼잣말" 내용보기
일본내에서도 판매량 순위 5위안에 들정도로 핫한데 올해 극장판까지 나온다니 기대되네요 일반소설보다 좀 두꺼운편이라 돈이 아깝지가 않네요 스토리가 짱짱하니 완결까지 오래 걸릴거 같습니다 마오마오의 매력에 빠져버렸어요 여주가 귀엽고 멋있고 똑똑하기까지 혼자 다 해버리는 클라스 
y******0 202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아직도
"아직도" 내용보기
아직도 7권을 읽고 있지만 8권의 달콤한 부분을 보고 참을 수 없어서 9권과 10권을 충동구매 하게 되었어요. 오자마자 삽화들로 눈요기를 하고 조금씩 넘기며 달콤해 보이는 이야기들만 쏙쏙 골라 읽으니 절제가 안되네요..워낙 연애로써 진전이 잘 안되다보니 그 귀한 장면들을 보고 싶어 15권까지 전부 구매하러 가봅니다..
"아직도" 내용보기
아직도 7권을 읽고 있지만 8권의 달콤한 부분을 보고 참을 수 없어서 9권과 10권을 충동구매 하게 되었어요. 오자마자 삽화들로 눈요기를 하고 조금씩 넘기며 달콤해 보이는 이야기들만 쏙쏙 골라 읽으니 절제가 안되네요..워낙 연애로써 진전이 잘 안되다보니 그 귀한 장면들을 보고 싶어 15권까지 전부 구매하러 가봅니다..
d********9 2025.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약사의 혼잣말 9권
"약사의 혼잣말 9권" 내용보기
애니를 기다리다가 참지 못하고 사버린 약사의 혼잣말 9권입니다! 9권에서는 진시와 마오마오의 관계가 오묘하게 깊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부분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로맨스 ㅁㅎㅅ지않게 사건이 흘러가는 내용도 재밌게 봤습니다?ㅁㅁㅁㅁ
"약사의 혼잣말 9권" 내용보기
애니를 기다리다가 참지 못하고 사버린 약사의 혼잣말 9권입니다! 9권에서는 진시와 마오마오의 관계가 오묘하게 깊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부분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로맨스 ㅁㅎㅅ지않게 사건이 흘러가는 내용도 재밌게 봤습니다?ㅁㅁㅁㅁ
YES마니아 : 로얄 y*********8 2025.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약사의 혼잣말 9권
"약사의 혼잣말 9권" 내용보기
넷플에서 방영하는 애니를 보다가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결국에 책까지 구매하게 됐네요 내용이 깔끔하고 마오마오와 진시의 사랑이 흔치않은 관계라서 좋았어요 당당하고 약사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여주인공이 매력적입니다 다음권에서도 이 페이스를 잃지 않고 갔으면 합니다
"약사의 혼잣말 9권" 내용보기
넷플에서 방영하는 애니를 보다가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결국에 책까지 구매하게 됐네요 내용이 깔끔하고 마오마오와 진시의 사랑이 흔치않은 관계라서 좋았어요 당당하고 약사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여주인공이 매력적입니다 다음권에서도 이 페이스를 잃지 않고 갔으면 합니다
p******7 2025.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약사의 혼잣말 09권
"약사의 혼잣말 09권" 내용보기
약사의 혼잣말 09권입니다. 애니로만 보고 너무 재밌어서 원작인 소설판도 구매해서 하나씩 보고 있는데 재밌어요..!진시의 상처를 돌보고 외과의로서 성장하기 위해 나아가는 마오마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빨리 애니가 진도를 따라잡길..ㅠ
"약사의 혼잣말 09권" 내용보기
약사의 혼잣말 09권입니다.
애니로만 보고 너무 재밌어서 원작인 소설판도 구매해서 하나씩 보고 있는데 재밌어요..!
진시의 상처를 돌보고 외과의로서 성장하기 위해 나아가는 마오마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빨리 애니가 진도를 따라잡길..ㅠ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g*****0 2025.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약사의 혼잣말 9
"약사의 혼잣말 9" 내용보기
이 리뷰는 휴우가 나츠 작가님의 약사의 혼잣말9을 읽고 쓰는 감상문 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오마오는 여전히 뛰어난 약학 지식과 추리력을 바탕으로 궁궐 내에서 발생하는 여러 사건들을 해결하며, 진시와의 관계 속에서 점차 성장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약사의 혼잣말 9" 내용보기
이 리뷰는 휴우가 나츠 작가님의 약사의 혼잣말9을 읽고 쓰는 감상문 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오마오는 여전히 뛰어난 약학 지식과 추리력을 바탕으로 궁궐 내에서 발생하는 여러 사건들을 해결하며, 진시와의 관계 속에서 점차 성장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s*********d 2025.05.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