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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너무 토개이 같고 귀엽습니다. 사실 분위기나 내용이나 세계관이나 어느 하나 제 취향은 없는데도 여주 귀여워서 3권까지 앍은거 같습니다. 그런데 옆의 부수적 인물들 조연들 얘기 왜이리 늘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주인공 이야기로 그냥 2권이었음 딱 좋겠단 생각을 하며ㅜ읽었습니다. 그냥 사선 읽기로 휘리릭 넘기며 보다가 다시 흐름 놓쳐서 앞으로 가고 이런거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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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코드네임 베스티아 3 (완결) 리뷰입니다. 사실 저는 남주와 여주의 감정선이라던가 연애물이 보고 싶었던건데.... 그래서 좀 다른 인물에 대한 소개나 서사가 늘어지는 부분은 조금 아쉬웠던거 같아요 다른 분이 쓰신 리뷰에서도 3권보다는 2권이면 더 어울릴꺼 같다고 했는데 그 말에 좀 공감됩니다... 재밌다고 추천받아서 읽었지만 전작과 새로나온 후작은 안 읽을듯합니다...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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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진 코드네임 베스티아 리뷰입니다. 군대물을 찾다가 보게 된 책 원래 판타지물 별로 안좋아하는데... 책장보면 현대물 99%인데ㅋㅋㅋㅋㅋ 요건 볼만했음 그리고 연하남 키워드가 들어있긴 한데ㅋㅋㅋㅋ이걸 연하남으로 봐야되나 일단 3000살정도 연하인게 맞긴 한데 일반적으로 아는 누나와 연하남의 느낌은 절대 x 여주는 순진하고 엉뚱하고 남주는 능글맞고 멋지고 잘생기고 다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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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조례진 작가님의 [코드네임 베스티아 3권 (완결)]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 하신 분들은 스포일러를 주의하여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에 다다라서 인물들 간에 얽혀있던 사연들과 비밀들이 잘 드러나게 되면서 이야기가 조금 늘어지는 감이 있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볍고 술술 읽기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외전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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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와 갈등이 마무리되는 마지막권이라 젤 몰입해서 봤고 술술 잘 읽었어요. 여주가 굉장히 귀여운 느낌이라 읽으면서도 미소지으면서 봤었는데 마지막까지 귀엽네요. 작가님의 암브로시아에 대한 기대치가 있어서 그런지.. 이번 흡혈귀 이야기는 좀 아쉬운 느낌도 있기는 했지만 연작인 꽃의 짐승과 함께 잘 읽었습니다. 다작 해주셨으면 하는 마음과 함께 외전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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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 하우스에서 출간된 조례진 작가님의 '코드네임 베스티아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 되어 있을 수도 있으므로 예민하신분이라면 피해주세요. 3권을 짧게 요약하자면 이건 모두 계획대로란다. 입니다. 전부 우리가 계획한 대로야! 물론 변수도 있고 탄탄대로 해결된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예상하고 있었지! 그리고 무기상인가 미스터리에 관한게 제대로 안풀려서 다음 책을 위한 복선인건지 걍 맥거핀인건지는 모르겠습니다. 토라와 라토는 1권부터 시작해서 헷갈리는 이름 1위를 차지하고 있었는데 3권 중반부가 되서야 토라와 라토를 구분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어려운 이름이어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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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진 작가님의 작품 '코드네임 베스티아' 시리즈 마지막 권을 읽었다. 적에게 사로 잡힌 여주. 그것도 임신한 상태.. 사실 납치 까지는 그려려니(?) 했는데 설마 이게 이렇게 오랜 분량을 차지 할 줄이야.. 만삭 때 까지도 탈출 못하는 상황까지 갈 줄이야. 남주가 능력이 없다는건 절대 아니지만 뭔가 예상하지 못했던 전개가 계속 이어져서 그게 좀 아쉽더라. 어쟀든 이거 다 읽고 나니 작가님 께서 이 세계관을 좋아하시고 더 내놓으실거 같다는 예감이 팍팍 들었다. 이어서 외전으로 넘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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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진 작가님의 코드네임 베스티아 3권 (완결). 외전이 있는걸 지금에서야 알았.. 꽃의 짐승을 읽고 한껏 높아져 있었던 기대치에 비해 책 내용이 쏘쏘라서 외전 읽어야 하나 고민이 된다. 세트병 환자가 고민을 하게 만드는 외전이라니.... 전작에 비해 캐릭터의 매력이 많이 떨어져서 매우 아쉬운 글. #조례진표로맨스현대판타지 #뱀파이어여주 #꽃의짐승연작 #군대물 #나이차커플 #초월적존재 #소유욕/독점욕/질투 #연하남 #능글남 #능력남 #순진녀 #상처녀 #털털녀 #엉뚱녀 |
| 여주는자신을 미끼로 악당들을 잡으려 했으나.실제 임신한 사실을 알게되네요.여주의 아이는 모두가 원하는 금덩어리같은 존재.여주는 갇히게 되고 쿠니스는 여주와 자신의 몸에 폭탄을 심어두네요.만삭까지 탈출 못하고 미친 광신도들에게 배를 강제로 째서 아기까지 뺏길상황에 탈출한 여주네요.초반은 나쁘지 않았는데 후반부가 그냥 그랬어요.토라.와 라토의 러브스토리가 더 좋은듯 한데요.잘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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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권은 세상과 격리된 남ㅌ평양의 한 섬에서의 에피소드들이어서 그런ㄷ로 읽을만 했는데 점점 힘들어 지네요. 원래 인외존재나 벰파이어를 피하는데 팬심도 극복을 못하네요. 그러고 보니 꽃의 짐승도 읽다가 놓아두었더라는요. 연작인데 작품 파악 제대로 안 했으니 뭐라 할말도 없긴해요. 다 읽고 쓰는 것이 아니라 1,3,5,7,9로 읽고 쓰는 리뷰인지라 부실해서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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