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양대 소설 투고 사이트 ‘카쿠요무’ 제 5회 웹소설 콘테스트 특별상 수상작! . . . 안타깝지만 지금 당장은 적을 수는 없었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한번 적어볼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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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시금의 아르바이트를 찾기위한 주인공 연애에 흥미가 없다고 하지만 인연을 원하는 그녀 같은 시기에 친구로 부터 애인 대행 이야기를 듣게 된 두 사람 바로 등록을 하고 어쩌다 보니 데이트를 하게된다..... 그날 당일에 처음 얼굴을 본 두 사람 긴장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애인 처럼 달달한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러나 갑자기 일이 벌어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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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노미님 저자 후미님 일러스트 손종근님이 역자인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01권 리뷰 입니다. 이 책은 제목을 보자마자 여친, 빌리겠습니다 작품이 생각났는데 다른 부분도 많습니다! 그리고 일러스트가 진짜 예뻐서 책을 보는 맛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스토리도 시원시원한 편이여서 보기 편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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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1권을 리뷰해보겠습니다 일단 내용은 제목을 보면 어느정도 유추는 됩니다 제목 그대로의 내용이긴 하지만 중간중간에 다양하고 재밌는 전개들이 나와서 보는데 흥미를 유발합니다 또 달달한 내용들이 많아서 보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네요 그리고 이 시리즈가 3권으로 완결이라는 말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좀 아쉬웠지만 단편으로 본다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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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1권 리뷰입니다. 일단 이 책은 주인공이 돈이 부족해 애인 대행 알바를 하게되며 벌어지는 일들이 나오는데요 저도 읽다보니깐 일러스트가 너무 귀여워서 한시도 눈을 땔수 없더라구요.. 이 작품을 찾아봤더니 일본에선 3권으로 완결을 맺었더라구요? 3권까지 밖에 이런 작품을 볼수 없다니 아쉽기도 하고 씁쓸하네요. 오랜만에 이렇게 집중해서 본 책은 처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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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 10월에 책을 구매해서 일찌감치 책장에 보관을 해두고 있었지만, 오는 2022년 1월이 되어서야 겨우 읽게 된 라이트 노벨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1권>은 딱 제목 그대로의 설정을 가지고 있는 이야기가 그려진 작품이었다.
주인공 료마는 평범히 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이었다. 료마는 어릴 때 부모님의 일찍 잃은 이후 자신을 책임지고 있는 누나를 위해서 조금 더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고자 혹은 자립하고자 페이가 좋은 아르바이트를 찾다가 친구로부터 애인 대행 아르바이트를 소개 받는다.
처음에는 혹시 호스트바에서 일하는 호스트 같은 일이 아닐까 싶어 거절하려고 했지만, 친구의 친구가 해봤을 때 큰 문제가 없었다는 말에 자신도 과감히 면접을 보고 애인 대행 아르바이트를 해보기로 한다. 그렇게 처음 들어온 의뢰가 이 작품의 히로인 히메노에게 들어온 의뢰였다.
히메노는 과거 고등학교 시절 겪었던 일 때문에 남자친구를 사귀는 일 없이 대학에서도 남자 친구를 만드는 일 없이 지내고 있었는데, 친구로부터 애인 대행 서비스를 듣게 되면서 과감히 애인 대행 서비스를 신청하게 된다. 그렇게 히메노는 처음 료마를 만나면서 함께 소소한 시간을 쌓아간다.
여기서 볼 수 있는 히메노의 모습 하나하나가 정말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럽게 잘 묘사되어 있어서 책을 읽는 동안 얼마나 히죽히죽 웃었는지 모른다. 그리고 특정 포인트에서 첨부되어 있는 히메노의 일러스트는 나도 모르게 "카와아이이이이이!!"라며 새된 비명을 지르게 했다.
그리고 라이트 노벨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1권>에서 주인공 료마는 히메노 외의 인물로부터 다른 의뢰를 받게 된다. 해당 의뢰는 애인 대행 의뢰가 아니라 평소 자신이 일하는 서점을 찾았던 아이라에게 받은 오빠 대행이었다.
아이라 역시 특정한 사정이 있었기 때문에 주인공에게 오빠 대행을 부탁한 것이었다. 그녀가 이런 부탁을 주인공에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동안 서점을 다니면서 주인공이 어떤 품성을 지니고 있는지 알게 되면서 그를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이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아이라와 주인공 두 사람이 남매처럼 보내는 시간은(아니, 평소에도 선후배 관계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히메노와 보내는 시간과 다른 의미로 아주 행복한 달달함이 쏟아지는 시간이었다. 정말 아이라 같은 여동생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괜스레 상상을 해보기도 했다.
라이트 노벨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1권>은 주인공 료마가 히메노와 보내는 시간, 아이라와 보내는 시간이 약 6:4의 비율로 그려져 있다. 그리고 이야기 마지막에 가서 료마는 히메노 두 사람은 서로 같은 대학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깜짝 놀란다.
더욱이 책을 읽어 본다면 히메노와 료마 두 사람이 같은 대학에 다니는 것만이 아니라 히메노와 아이라 두 사람이 트위터를 통해 알고 있는 사이라는 것도 알 수 있었다. 일종의 친구라고 말할 수 있는 히메노와 아이라 두 사람이 공교롭게도 대행을 부탁해 좋아하게 된 주인공이 같았다.
다음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2권>에서 어떤 전개가 그려지게 될지 무척 기대된다. 이 작품은 일본에서 3권으로 완결을 맺었기 때문에 그렇게 막 빌빌 이야기를 꼬면서 전개는 하지 않을 것 같아 아주 기분 좋게 엔딩을 읽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오늘 여러분께 달달한 러브 코미디가 필요하다면 나는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시리즈를 부담 없이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아아, 정말 히메노가 너무나 귀여워! 아이라는 또 왜 이렇게 사랑스러운 거야!! 크... 정말 히로인의 귀여움이 다한 그런 라이트 노벨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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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스로 나오고 있는 '여친, 빌리겠습니다' 시리즈와 비교가 되는 작품이 아닐까 싶었다. 요컨대 이 작품에서는 남주가 돈을 벌기 위해 애인 대행 일을 한다는 것과 작중 여주인공인 히메노가 남주와 만남을 가지면서 그녀가 갖고 있던 트라우마를 조금씩 극복해가는 모습에 중점을 두었고.. 때문에 '돈으로 얽히고설킨 여친 빌리겠습니다'와는 달리 이른바 꽁냥거림과 달달함이 이 작품에서 느껴진다는 것이 포인트가 아닐까 싶었다. 여기에 작중 삽화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고.. 코믹스화가 된다면 꽤 인기를 끌지 않을까 싶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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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1권입니다. 성별이 바뀐 버전은 만화로 나오는 작품이 있죠. 이작품은 그 작품의 성별이 바뀐 버전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요. 일단 애인대행을 해주는 게 남자고 미소녀한테서 의뢰가 들어왔다는 제목과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물론 이 미소녀도 괜히 주인공에게 애인대행을 한 게 아니겠죠. 그런 결국은 러브 코미디식의 이야기입니다. 상당히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그래서 다음이야기도 기대가 되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상당히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이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번 편 신작 중에선 나름 볼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해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나름 만족스럽게 봤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정계 방식도 시원시원해서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을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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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1권입니다. 제목이 상당히 길어 관심을 가지고 구매하게 된 신작 라이트노벨인데요. 내용을 보면 높은 시급을 주는 아르바이트를 원해 주인공인 료마는 애인 대행 아르바이트를 나가게 됩니다. 대행 관계에서 데이트를 펼치고 의뢰를 맞긴 의뢰자 친구에게 들켜서 어색한 상황에서도 주인공의 대처로 잘 넘어가게 되면서 점차 애인 대행 서비스는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거 같은데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신작,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1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