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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짜고짜 일방적으로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그래야 한다는 식의 책이다.
전반적인 느낌은 동의수세보원스럽다고 해야할까? 자동차 사용설명서스럽다고 해야할까? 왜? 라는 질문에 대한 해설은 없이 그냥 임신했을 때는 이러면 된다는 식의 책이다.
내용을 납득시키려는 생각은 전혀 없는 책이고 번역자가 내용을 풀이해서 설명해 주지도 않는 책이다.
자세하고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이 있는 태교 서적은 아니라는 점을 명심하기를 권한다.
p134까지는 한글 번역본 p135부터는 실재 태교신기의 영인본이다. 영인본이 추가되어 있기에 편집 별이 4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