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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싼 놈이 치워라!"-본문 97쪽 누군가의 책임없는 쾌락으로 약소국, 생명체, 더 나아가 생태계 전부가 위협받고 있다. 이 파괴는 돌고돌아 강력한 질병을 선사하며 우리네 삶을 무참히 파괴해 버린다. . 환경을 보호하자는 문구는 귀에 딱지가 들어앉을 정도로 많이 들어왔다. 이론상으로는 어떻게 해야할지 잘 알고 있으나, 막상 눈 앞의 이익을 놓치기 싫고 굳이 나서기도 싫으니 고민만 하고 협약만 주구장창 하다가 골든 타임과 점점 멀어지는 중이다. 기후변화, 생물다양성의 고갈, 치명적인 질병의 대유행 등으로 생태계가 무너지고 있는데 막상 그 파괴의 주범인 인간은 한가롭기만 하다. 2020년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대유행이 너무도 치명적이었지만 어느덧 바이러스는 우리와 공존해 나가는 중이다. 생태계의 바이러스 같은 우리 인간들도 생태계와 공존하며 현명한 선택을 해나가야만 할 때이다. ”자연을 보호하는 것이 때로 개발하는 것보다 훨씬 경제적이다.“-70p ”자국민의 생활고나 해결하느라 여념이 없는 수준을 넘어 이 지구를 공유하고 사는 다른 생물의 권리까지 챙길 마음의 여유를 갖춘 국기가 진정한 선진국이다.“-72p *리뷰 목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