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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직접 그린 세밀하고 아름다운 식물 그림과 함께 씨앗, 잎, 꽃, 나무의 생존 지혜를 조용히 풀어낸다. 작은 것들의 강인함, 환경에 적응하는 방식이 삶의 교훈처럼 다가와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힌다. 전문 지식은 쉽고 따뜻하게 전달되며, 읽는 내내 식물이 말 없이 건네는 위로와 응원이 느껴진다. 그림책처럼 고급스럽고, 힐링이 필요한 사람에게 딱 맞는 책. 식물 애호가라면 필독, 여운이 길게 남아 다시 펴보고 싶어지는 명작이다. 따라그리기도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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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식물에 대하여 너무 모르고 지낸것같아서 이 책을 구입했어요. 큰 글자로 잘 한것 같아요. 내용도 구성도 좋아요.아내도 좋아하고 잘 보고 있네요... 잘 보고 배워서 많이 활용하고 밖에 나가면 더 관심을 가지고 식물을 대할것 같아요.감사합니다. 참, 다음에는 어떤 종류의 책을 구입해서 공부 할까 생각 해 봅니다.나무,버섯,등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