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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하면서 구술 면접을 대비한 잡지를 찾아보다가 최신 이슈 & 상식 매거진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달이 주요 사건이나 상식을 알기 쉽게 이해하기 좋게 풀어내고 다양한 읽을거리가 많아 자주 찾아보고 있어요. 또 취업만을 위한 전문가들의 ‘NCS 직업기초능력 탐구, 자기소개서의 정답, 면접 스피치 완성, 시사실전영어, 취업 코칭, 이달의 자격증 정보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또 시험에 나올만한 예상문제나 기출문제 등도 포함하고 있어 한권으로 일석이조의 효과까지 누릴 수 있어 아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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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양한 시사상식을 모두 볼 수 있어서 선택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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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시사상식]
뉴스를 본다고 해도 시사를 넓히기에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상식이란 말처럼 다방면에 조금씩 관심을 가져보려 해도 내가 찾아서 알아보려면 꽤 많은 시간을 사용해야 해서 이참에 아예 이슈잡지도 좋을 듯 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다양한 지역에 소식도 알수 있어서 좋으네요
사실 국내소식도 겨우 알까말까 했는데 1위 핫이슈부터가 아프간 특별기여자 전원구조라는 미라클 작전명도.. 무슨 영화같은 이야기 같아 좋았지요
저도 얼떨결에 위드코로나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지만 경각심과 연결을 하지는 않았다가 자칫 요즘 나도 나태하지 않나라는 고민은 해볼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아이가 지금 수시를 하고 있다보니 17위에 있는 대학교의 재정지원탈락이란 이슈에 유독 신경이 많이 쓰였지요..
아이들은 없고 대학은 많은데 인서울이란 차이.. 수시에 들어가는 원서비로 대학교가 장사를 많이 한다는 느낌. 아이가 원서를 낸학교도 탈락대학에 속하다보니 걱정이 되기도 하였어요.
31위 까지의 핫이슈 그리고 찬반토론을 읽으며 나는 어느 노선인지에 대한 점검도 해보고 필수 시사상식을 풀어보며 정말 민망스러웠어요 시사용어도 반이상이 낯설었는데 기출 예상문제도 쫙쫙 마이너스.. 이번기회에 공부에 대한 욕심이 더 생기기도 하네요
취업 실전문제도 조금씩 풀어보며 나를 테스트해보니 에공 일자무식이라고 ... 창피창피
다행인 것은 그나마 이제라도 조금 알게되었다는 것
조금은 동기부여를 주기도 했던 것 같아요.
기회가 되어 읽어보게된 시사상식을 통해 요즘 취업난에 허덕이는 사람들의 어려움을 조금은 체감한 듯 하네요 상식준비에 갖추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은 듯.
멀티가 되어야만 할 것 같은 압박감이 많을수도 있겠다라는 답답함도 있었지만...
한번정도 좋은 경험을 했던 기회였어요...
[ 본도서는 시대고시기획 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슈시사상식 #시대고시기획 #시사상식연구소 #책과콩나무 #서평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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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과월 호로 출간되는 이 책은 주로 취준생들을 위한 취업 가이드북이다. 또한 직장인들의 경우에도 이직이나 은퇴, 새로운 직종으로의 전환 등에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며, 일반적인 관점에서도 우리 사회가 어떤 문제를 겪고 있으며, 시대변화나 트렌드적 요소는 무엇인지 등에 대해서도 종합적인 관점에서 소개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인 책이다. 책에서는 주로 다양한 분야를 소개하지만, 자격증 및 수험서 정보, 취업정보, 기업들의 채용공고 등을 분석하며 취준생들이 어떤 형태의 스펙이나 자격증을 갖고 있어야 취업에 있어서도 유리한지,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지난 한 달도 많은 일들이 있었고 국제이슈나 국내문제,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변국들의 이야기나 사회문제 등을 다양한 관점에서 소개하며 하나의 가치관이나 주장, 논리보다는 다양한 입장에서의 경청, 대화와 협력의 의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방향성과 결과물에 대해 보다 냉정하게, 그리고 논리적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요 이슈나 현안들에 대해 바라보는 안목을 가질 수 있고, 나와 생각이 다른 입장이나 주장에 대해서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이에 대해서도 접근하는 방법론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항상 사회변화나 문제에 대한 개인의 입장차이는 존재하며 사회적으로 어떤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서 바라보는 기준이나 해당 문제를 해결하려는 구체적인 행동력까지 달라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가짜뉴스에 현혹되지 않고, 해당 주제나 사건에 대해 본질적으로 바라보며 더 나은 대안책이나 일정한 가치관의 형성과 정립 등을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입장, 그 이상의 가치 실현이나 단순히 정보와 지식을 취합해서 해당 주제에 대해 이해하는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이 갖는 특장점이 뚜렷한 가이드북이다.
또한 현실적으로 스펙관리나 경력관리에 있어서 사람들은 어떤 국가자격증이나 일반자격증 등을 선택해서 공부하는지, 책에서는 공기업이나 공공기관, 대기업의 사례에 대한 분석, 기출문제 풀이 등을 통해 다양한 자격증에 있어서도 기본적인 공부계획이나 취업정보 및 준비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는 점에서 취준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 볼 수 있다. NCS, 면접, 논술, 인적성 등에 대한 준비, 또는 각종 사회이슈나 현안에 대한 정리, 요약 등을 통해 실무적으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등 <2021 이슈&시사상식 10월호> 를 통해 학습하며 나를 위한 자기실현, 자기계발서로 활용해 보자. 많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라 읽으며 활용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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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와 시사 상식을 다루는 잡지이다. 세상 돌아가는 걸 알려면 신문 뉴스 등을 계속 해서 봐야 한다. 하지만 깊이있게 다루지 않으므로 깊이 알고 싶다면 이슈 시사 상식 잡지를 통해서 알수 있다. 유튜브 동영상 강의도 제공한다. 편집부 통신 오쿠다 히데오의 소설 공중그네는 정신과 의사인 주인공 이라브를 찾아온 다섯 명의환자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여류작가 아이코도 이라부를 찾은 환자 입니다. 심혈을 기울여 완성했지만 대중에게 외면받은 작품 내일로 인해 트라우마가 생겨 글을 쓰다가 구토를 하는 증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쉽게 치료되지 않을 것 같았던 아이코의 마음을 한결 가볍게 만들어준 것은 병원 간호사의 한마디였습니다. 내일을 읽으면서 울었고 앞으로 그런 책을 써달라는 부탁이었습니다. 무심코 던진 한마디가 상대의 구원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우리의 말은 생각보다 그 무게가 클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을에는 일조량 감소로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일명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분비가 줄어들어 겨절성 우울증이 온다고 합니다. 상대에게 건네는 정성스러운 한마디로 서로가 서로를 치유해 줄수 있는 10월이 되길 바라봅니다. ? 작가의 말 中 작전명 미라클. 아프가니스탄 협력자와 그 가족들을 다목적 공중급유 수송기등을 이용해 한국으로 이송했다고 한다. 분쟁지역의 외국인을 이송한것은 베트남 이후 두번째라고 한다. 진행하는데 있어서 야당과 국내 여론은 비난까지 했다고 한다. 비밀리에 작전은 개시 되었고 협력자와 협력자 가족은 모두 구하게 되었다. 작전명 미라클 기적이라는 의미이다. 왕복 2만키로가 넘는 위험한 작전이여서 작전명을 미라클로 지었다고 한다. 이들의 호칭은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로 명명했으며 장기 체류의 혜택을 누릴수 있다. 협력자들은 탈레반에게 처형을 당하게 되는 사람들이여서 구조 작전은 상당히 위험이 있었지만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391명의 특별기여자들이 한국에서 잘 정착했으면 좋겠다. 언론 중재법 처리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기사다. 더불어 민주당이 주도 했으나 야당의 반발에 9월로 미뤄진 안건이다. 7개 언론단체는 협의체에 참여 하지 않기로 했다. 언론의 자유와 인권을 탄압하는 악법이라 비판하고 있기 때문이다. 상대방의 의견도 들을줄 알아야 하고 그에 맞는 대응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조건 자신들의 의견만이 옳다고 주장하는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 2022년 예산을 604조로 편성했다. 청년대책에 23조 5000억을 편성했다. 주거비 부담, 반값 등록금, 추가 이자, 채용 장려금 등에 지급한다. 교육, 주거, 의료, 돌봄, 문화 국민생활 5대 부분 격차 완화를 위한 투자를 36조에서 41조로 확대한다. 세금을 늘려 예산을 많이 확보하는 정부의 정책이 반갑지가 않다. 정부가 부동산을 탈탈 털어서 세금을 가져가기 때문이다. 서민들은 그래도 살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시사 상식 잡지를 처음 보았는데 공부가 많이 되는걸 느낀다. 31위 기사까지 싣고 있으며 중간 중간 퀴즈도 있어 재미있게 풀어볼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한달동안의 시사용어도 있고 대기업 적성문제등 취업에 필요한 부분도 있어서 취준생들이 보기에도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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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새로운 시사와 상식을 정리해 주는 2021년 10월호 [이슈&시사 상식]을 읽어보았습니다. 매달 나오는 책으로 살아가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도 지나치고 잊기 쉬운데, 책을 통해 지난 한 달간 어떤 일이 있었나 살펴보다 보면 어떤 일이 있었는지 다시금 정리되어 좋은 듯합니다. 바쁘게 살다 보면 좀 더 알아봐야지 했던 것들도 그냥 잊고 지나버리기 쉬운데, 이렇게 정리되어 나오니 좋은 것 같아요. 또한 코로나바이러스로 걱정하는 분들을 위해 친환경 항균 잉크로 인쇄되어 건강을 염려하는 분들에게도 걱정 없이 볼 수 있는 책이라고 하네요.
이번 달 HOT 이슈 첫 이야기는 추석 전 티비에서 보았던 아프간 특별기여자들이 우리나라에 왔던 소식이었습니다. 9월 뉴스를 뜨겁게 달구었던 언론중재법에 대한 내용과, 고등 자녀가 있다 보니 문·이과 통합 첫 수능에 졸업생 지원자 증가에 관한 기사도 눈에 띄었습니다. HOT 이슈가 31가지가 있는데, 읽다 보니 놓치고 지나쳤던 기사도 눈에 띄더라고요.
그리고 알쏭달쏭 잡학지식에는 알아두면 유용한 상식으로 [고소와 고발]에 대해 알려주고 있더라고요. 비슷한 듯하지만 다른 이 두 단어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서 하나 배우게 되었습니다. 내가 피해를 당하였다면 고소이고, 다른 사람이 피해를 입은 것을 보고 신고한다면 고발이 된다는 것 잊지 않고 기억해 보려 합니다.
또한 한 달 동안 화제의 용어를 한자리에 모아놓은 시사용어 브리핑도 도움이 됩니다. 왜 이 용어가 이슈인지와 정확한 뜻을 전달해 주기에 놓치거나 모르고 지나갔던 용어 정리에 도움이 되니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려요.
이 책은 이슈&시사에 관한 책이지만 취업에 대한 것을 다루는 책이라 시사 상식, 면접 공략 방법과 인·적성 문제 등 취업을 앞두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도움받을 부분이 많아 보이는 책입니다. 한 달 동안의 국내외의 여러 일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모아놓은 책이기에 취업준비생들 뿐 아니라 일반인이나 시사 상식을 갖추고 싶은 수험생 모두에게 유익한 책이라 추천해 드립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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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도 어김없이 나온 시대고시기획의 '이슈&시사 상식'! 책은 최근의 여러 이슈들을 31개로 정리한 'HOT 이슈 31'로 시작된다 중간중간 상식 정리들도 나와 있어서 이슈들을 되짚어보기에 유용하다 :) 요즘 기술, 경제나 백신과 관련한 뉴스 등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개인적으로 따로 상식 정리를 해두는 편이 아니라서 이렇게 정리된 걸 반복해 보는 편이다 이 외에도 대기업 준비생을 위한 적성 문제, 공기업 NCS 문제, 공무원 영어시험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책 부록에 있는 AI 면접 1회 사용 무료쿠폰이 눈에 띄었다 이번 책에서 유독 눈에 띄었던 건 '그림 속 세계여행'이었는데 맨 뒤 쪽에는 틀린 그림 찾기 이벤트가 있는데, 답을 보낸 사람은 선물을 받을 수 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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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뉴스거리가 많았던 지난달이었는데, 대통령선거 입후보의 이슈들로 도배가 되다시피한 뉴스를 보다보니, 자연히 TV나 신문에서 멀어지게된 거 같습니다. 그러던차에 매월 이슈와 시사들을 모은 잡지가 눈에 띄었습니다. 그래서, 한달동안의 진짜 중요한 이슈가 무엇이었을까 궁금하기도 해서 펼쳐보았는데, 생각보다 알찬 구성이 맘에 들었습니다. 한달동안의 핫 이슈는 31가지를 간추려서 정리해서 보여줍니다. 정말 중요함에도 가려져서 보이지 않고, 묻혀버렸던 이슈들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미라클작전으로 통칭되는 아프간 특별기여자에 대한 구조내용, 이웃나라 일본은 1명도 구하지 못해 더욱 비교가 되었던 일이었고, 국제적으로 한국의 위상이 높아진 계기였다고 봅니다 2번째가 언론중재법, 3위가 내년도 예산 604조, 4위가 위드코로나 언제할수 있을지, 5위가 일본 총리 선출 등등.. 이 책의 목적이 아마도, 매월 접하는 시사뉴스를 통해 취업준비생들에게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뉴스에서 뽑아본 시사용어와 시사상식 예상문제들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생각보다 어렵고 잘 모르는 내용도 있어서 요즘 취업하기 정말 어렵구나하는 것이 실감나는 문제들입니다. 취업을 준비중이라면 매우 유익한 잡지라고 생각됩니다. 시사상식문제뿐 아니라, 면접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 대기업들과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중요 예상문제들을 전체 1/3 정도 페이지를 할애해서 싣고 있습니다. 각종 자격증 시험, 공무원영어시험, 그리고 자기소개서를 올바로 작성하는 법을 첨삭을 통해 잘 설명해주는 부분이 눈에 띕니다. 마지막으로는 가볍게 볼 수 있는 알쏭달쏭 잡학지식이나 예술상식, 그림속 세계여행도 흥미로운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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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이슈&시사상식 10월호, 취준생 경남은행, 부산은행 필기시험 준비 끝!
이번주에 부산은행 필기시험이 잡혀서
받자마자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이번 시험에 여기에 나온 문제나, 상식이
실제로 출제될 가능성이 매우 농후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자마자 빠르게 읽어나갔습니다.
핫이슈 1위는 아프간 특별기여자 전원 구조 소식이 차지하였습니다.
아프간인들을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라고 명명한게 좀 특이했습니다.
특별기여자란 보상을 받은 만큼 나라에 기여한 사람이라는 뜻을 말합니다.
핫이슈 2위는 바로 언론중재법 처리 난항입니다.
언론중재법이라는 것이 나쁘게 이용되면 언론은 정부의 꼭두각시가 되기 쉬운 법이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핫이슈 3위는 2022년 예산 603조 확정입니다.
이 규모는 2021년 예산 대비 8.3퍼센트 증가한 규모라고 하네요.
4위는 위드 코로나 전환검토하지만 용어사용 자제 당부인데
위드 코라나는 것이 말 그대로 코로나와 함께라는 뜻으로 독감 같은 감염병의 하나로 받아들이자는 것입니다.
이밖에도 다양한 이슈들이 있지만
눈여겨 본 것이 바로 11위 은행권 신용대출 연봉 이내로 묶는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한도거래라라는 말이 나오는데,
한도거래라는 것이 대출거래방식의 하나로 약정체결 한도 내에서 상환과 재대출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거래방식이며,
대표적으로 마이너스통장입니다. 이러한 마이너스통장까지도 규제를 한다니..
규제를 풀어도 모자를판에 부동산값을 잡기 위해서 규제를ㅠㅠㅠ
19위 대기업 68% 채용 미정 또는 안 한다..
제 취업이 이렇게 힘들어지는 까닭은 바로 이 때문인 것 같네요.
여기서 ESG가 나오는데, ESG란 환경보호, 사회공헌, 윤리경영을 뜻하니다.
찬반토론에서는 중과실 산재보험 포험과 보호수용제 논란에 대해서 다루었다.
적극행정 국민신청제, 프리워크아웃, 페가수스, 아바나증후군, 에이징테크, 디지털 퍼스트, 백래시 등
최근 뉴스에서 등장하는 시사상식용어들을 다루었다.
왜 이슈인지에 대한 설명까지 있어서 용어에 대해서 확실하게 외울 수 있었다.
시사상식 기출문제, 시사상식 예상문제, 면접비법과 대기업, 공기업 인적성검사, 공무원영어, KBS한국어, 한능검까지
많은 것들을 담아냈다.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쓴 솔직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