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 살까 말까 살까 말까를 고민했었던 만화 수호지 세트. 요코야마 미츠테루의 작품을 처음 초1 때 봤던 지라, 그때의 감동이 아직 남아 있었는데 그럼에도 책 가격이 부담스러웠다. 그래도 눈을 질끈 감고 걍 질러버렸다. 재미있게 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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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대현출판사에서 나온 10권짜리로된 판본으로 재밌게 읽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시금 보고 싶어서 찾아봤지만 출판사가 변경되고 개정판으로 6권 분량으로 바뀌었습니다. 계속 일시품절이었다가 이번에 재입고가 되어서 구매했습니다. 옛 추억이 떠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