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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여덟 마리와 살았다 2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똥고양이 급식소가 잔뜩 늘어났고 고양이들이 많이 늘어났어요! 귀여웠습니다. 급식소에 서열이 생겼어요! 포토카드가 짱짱 좋았어요. 찡찡이-2006년생-가 텃세 부리는 것이 웃기고 하찮았습니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애기고양이들도 엄청 귀여웠어요. 1권 창작스토리가 있었는데 2권은 창작스토리가 없는 게 개인적으로 꽤 아쉬웠습니다. |
| 2년 전 고양이를 처음 반려 동물로 맞이하면서 관련 서적을 이것저것 구입했는데요. 아무래도 글씨 가득한 육묘서적 보다는 좀 더 쉽게 읽히는 만화책이 좋겠다 싶어 찾아보던 중 이 책 1권의 추천글을 발견했습니다. 귀농한 부모님과 함께 시골로 정착한 작가가 본채 옆의 창고에 꼬물이 여러 마리를 해산한 길고양이와 아가들을 돌보는 에피소드들이 따뜻하게 다가오는 작품이었습니다. 이후 한 동안 잊고 있었는데 속편이 나온다는 소식에 부랴부랴 초판을 구매했네요. 작가는 여전히 시골집에서 부모님과 고양이들의 밥셔틀로 지내고 있습니다. 동네에서 소문난 맛집이 되어 다양한 고양이들이 찾아오고, 그 고양이들을 한 발짝 떨어진 시선으로 바라보고 서로 은근한 애정을 보여주는 에피소드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고양이들의 귀여운 습성과 멍충미 넘치는 모습들을 재미있게 보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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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많습니다. 많습니다. 아주아주아주 아주아주아주우우우우우 많습니다. 책이 생각보다 두껍습니다. 이런 종류의 만화책은 비싸고 얇아서 잘 안사는데 따님의 성화에 못이겨 샀더니 의외로 책이 좋아서 놀랐습니다. 마침 아빠 농장에도 밥만 얻어먹고 가는 냥이가 있기도 하고, 집 앞의 작은 공장에도 마당냥이가 새끼를 키우는 중이라서 내 이야기처럼 읽었습니다. 역시 고양이는 여기나 저기나 밥준다고 만지게 해주지 않는 게 국룰입니다...췟. 즐거운 마당냥이와 시골냥이로 힐링을 공유해봅시다. |
| 이 글은 미우 출판사에서 출간된 '통이(정세라)' 작가님의 <고양이 여덟 마리와 살았다 02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여이벤트를 통해 구매해 읽었는데요 2권이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쉽습니다. 보면서 힐링했어요 동물은 사랑입니다! |
| 이 글은 미우 출판사에서 출간된 '통이' 작가님의 <고양이 여덟 마리와 살았다>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여이벤트를 통해 구매해 읽었는데요 고양이 그림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보는 내내 웃음이 나서 광대가 아프네요 너무 귀엽고 귀여워요 ㅠㅠ |
| 통이 님의 [고양이 여덟 마리와 살았다]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가님이 한적한 시골로 내려가 만나게 된 고양이 가족 이야기입니다. 투박한듯 개성있는 그림체와 차분한 색채로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갑자기 나타난 어미 고양이와 7마리나 되는 새끼를 향한 작가님 가족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
| 통이 작가님의 고양이 여덟 마리와 살았다 리뷰 입니다. 시골에서 고양이 여덟 마리와 함께하는 이야기 입니다. 고양이 를 좋아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나오는 고양이들이 귀엽고 훈훈한 이야기라서 부담없이 힐링하며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
| 어느 날 홀연히 나타나 밥을 억어 먹고 고양이를 낳아 기르고는 홀연히 떠난 어미냥 미미와 미미 껌딱지 얼룩이 그리고 세끼냥들에 터줏대감 찡찡이까지 북적거리는 시골 생활이 즐거운 책입니다. 연재하시던 만화도 재미있었지만 이렇게 흐름 잡고 읽는 단행본도 좋았어요. |
| 처음은 집에 찾아 온 고양이와 북적거리는 초보 집사 가족의 이야기였는데 어느새 온 동네 고양이의 밥을 책임지는 든든한 가족이 된 통이님 댁... 이게 맞아?싶다가도 이게 맞은 사진 보면 이게 뭐얔ㅋㅋㅋ 하며 읽었었는데 단행본으로 만나서 반가웠어요. |
| 그림체나 색감이 취향을 탈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고양이들의 표정을 잘 살리고 있어서 조금만 익숙해지면 점점 더 사랑스러워 보이는 작품입니다. 마냥 따뜻하고 동화적인 이야기가 아니라서 더 사실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