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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를 키우고있어요~ 첫째 둘째 다 기관적응을 힘들게 했어서 이런 내용의 책들을 몇 권 소장하고 있어요^^ 읽은 책들중에서 제일 재미있었네요~ 새로운 적응을 앞두고 있는 아이에게 읽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거같아요 그리고 어릴때 재미있게 본 책들은 커서도 기억에 남잖아요~ 우리애들도 이 책 오래도록 기억해줬으면 좋겠네요ㅎ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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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게 잠자리 독서로 픽하기 넘 좋은 책입니다. 아이들이 방에서 자다가 무서워서 엄마에게 갔는데 엄마는 따뜻하게 아이들이 잠이 잘 들 수 있도록 도와줘요. 걱정마~ 우리에게는 이게 있거든! 하며 보이지 않는 마음의 끈을 알려줘요. 사랑으로 만들어진 사랑하는 사람들과 서로 이어진 끈! 이 끈 덕분에 아이들은 걱정하지 않고 편안히 잘 수 있어요. 나와 아이도 보이지 않는 이어진 끈이 누구와 이어져 있는지 떠올려 봅니다. 이렇게 떠올리다 보니 저절로 마음이 따뜻해지며 나는 사랑받는 사람이구나! 라는게 느껴졌어요. 보이지않는끈 을 읽으며 주변에 나와 연결된 끈을 함께 찾아본다면 안정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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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이 되어있다는 가슴 따뜻해지는 그림책을 만나봤어요
보이지 않는 끈
밤에 잠에서 깬 쌍둥이들은 무서워 엄마를 찾습니다 엄마는 걱정하지 말라며 우리들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며 용기를 줍니다 아무리 멀리 떨어져있어도 서로를 향한 마음만 있다면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말해줍니다
뱃속에선 탯줄로 연결이 되어있었고 땅콩이가 태어나고 난 후에는 엄마랑 은채는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있다고 자주 말했었는데요 그 말이 아이에게 든든함과 힘을 줬었어요
그런 내용이 담긴 그림책이니 아이는 더 사랑을 느끼며 집중하면서 보더라고요
엄마를 화나게 하면 끈이 사라지냐는 쌍둥이 질문에 엄마는 절대로 사라지지 않다고 말해주는데요
이부분을 보면서 "엄마랑 나도 연결되어 있는 끈이 있는데! 끊어지지 않는 끈!" 이라며 확신에 찬 말을 하더라고요
아이에게 안정과 안심, 그리고 부모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가슴 따뜻한 그림책 보이지 않는 끈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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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끈>은 어른도. 아이도 함께 보는 동화책이랍니다. 함께보면 더 따뜻해지는 <보이지 않는 끈>인것 같아요. 어른동화.아이동화 모두 추천합니다. 천둥번개에 깬 아이들. 아이들은 엄마방으로 갑니다. 그러나 엄마는 다시 방으로 가서 자라고하죠. 왜냐하면 보이지 않는 끈이 있기에 엄마랑 같이 있지 않아도 항상. 늘 같이 있음을 이야기 해 준답니다. 그러자 아이들의 질문이 쏟아지는데, 보이지 않는 끈은 우주까지도 하늘나라까지도. 연결되어 있다네요. 동화속 아이들은 이야기끝에 아주 편안하게 잠을 청한답니다.정말 사람과 사람사이에 보이지 않는 끈이 연결연결... 온 세상 한바퀴를 돌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잠시 잠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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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리스 카르스트 글/ 조앤루브리토프 그림 /김세실 옮김 보이지않는 끈 과연 보이지않는 끈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표지를 보는 순간 아!보이지않는 사랑의 끈이 생각났다. 사랑으로 이어진 끈은 보이지는 않지만 위대하고 아름답기 때문이다. 제레미와 리사는 쌍둥이 남매이다. 어느날 고요한 밤 잠을 자는데 우르릉 쾅쾅 소나기가 내린다. 이 소리에 깬 쌍둥이 남매는 엄마에게 달려가 안긴다.엄마는 그냥 비바람소리라며 괜찮으니 자러가라고 한다.그러나 쌍둥이는 무섭다며 엄마곁에 붙어있는다고 한다. 엄마는 무슨일이 있어도 우린 함께라며 어렸을때 엄마의 엄마가 말씀해주신 마음의 끈에 대해 이야기 해준다. 그 끈은 사랑으로 만들어진 아주 특별한 끈이라 깊고 깊은 바닷속에서도 높고높은 산에서도 아주 먼 외국에 있어도 정글에 있어도 우주에 있어도 어디에 있어도 닿는다고 이야기 해준다.또한 사랑이 있는 한 그 끈은 절대로 사라지지않는다고 서로 달라도 모두 이어져있다고. 쌍둥이는 엄마의 이야기를 듣고 어느새 잠이들어 멋진 꿈을 꾸게된다.세상 모두가 보이지않는 끈으로 이어지는 꿈. 어디에 있더라도 어떤 때라도 우리는 보이지 않는 끈으로 이어져있어 절대 혼자가 아니라고... ?걱정마,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린 언제나 함께니까 ?네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서로 이어져있다는 걸 말이야 ?아주 멀리까지.세상 어디든 갈 수있어 ?그럼,닿을 수 있지 ?세상 모두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이어지는 꿈이요 ?우리는 절대로 혼자가 아니라는 걸 작가는 매일 아침 서럽게 울어대는 자신의 아들 엘리야를 유치원에 내려놓을 때마다 마음이 찢어지는 것 같았다고 한다.아들 엘리야에게 사랑으로 만들어진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무슨일이 있어도 영원히 이어줄거라고 이야기 해줬다. 이 보이지않는 끈을 믿기 시작한 엘리야는 눈에 띄게 밝아졌고 눈물도 멈췄다고한다. 사랑으로 이어진 보이지 않는 끈은 국경도 나이도 뛰어넘는다.사랑만 있다면 어디에서도 어떤 상황에서도 말이다.또한 우린 혼자가 아니라 보이지않는 끈으로 이어져 있다는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그림부터 내용까지 너무나 감명깊고 아름다운 책이다. 아이뿐아니라 어른들도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나 자신이 혼자라고 느껴질때 우린 혼자가 아니라는걸 이 책을 읽고 위로 받고 힘을 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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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정말 좋아할 예쁜 마음을 담은 그림책을 읽어봤어요. 사랑을 가득 담은 보이지 않는 끈에 관한 이야기예요.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엄마는 미소 지으며 언제나 함께 한다며 아이들을 안심시켜요. 아이들은 같은 공간에 있지 않으면서 어떻게 함께 하냐고 묻죠.
그 때 엄마는 어린 시절 엄마 자신이 외할머니께 들었던 마음의 끈에 관해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줍니다. 사랑으로 만들어진 특별한 끈. 보이지는 않지만 사랑하는 사람들과 서로 이어져 있다고 말해주네요.
아이들이 학교에 가 있는 시간에도 엄마와 아이들이 서로 이어져 있다고 얘기해요.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이 보이지 않는 끈을 통해 전달될 수 있음을 말이죠 아이들은 엄마의 얘기에 더욱 관심을 보이며 이것저것 질문을 쏟아냅니다. 그 끈이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는지, 어디까지 닿는지... 엄마는 어디든 아주 먼 곳이든 그 끈은 연결되어 닿을 수 있다고 말해요. 하늘나라에 있는 삼촌에게까지도요.
보이지는 않지만 사랑의 마음으로 이어진 끈에 관한 이야기를 들은 아이들은 이제 안심하고 잠들 수 있겠죠? 절대로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을거예요.
예전엔 아이가 혼나거나 하면 엄마가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한 것 같아요. 그럴땐 달래주면서 엄마, 아빠가 얼마나 사랑하는지에 관해 얘기하고 안심을 시켜줬어요. 그렇게 반복하다보니 아이도 엄마, 아빠가 자신을 혼낸다할지라도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다는 걸 깨닫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혼이나도 이젠 많이 울지 않고 씩씩하게 잘못한 점은 얘기하고 아닌 건 아니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이걸 보면서 많이 컸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마침 이 책을 읽게 됐고, 아이도 이 책을 보면서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엄마, 아빠의 사랑하는 마음이 언제나 함께 한다는 걸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된 것 같아 좋았어요. 엄마, 아빠의 사랑에 대한 확고함을 알려주고 싶은 분들은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책을 읽다보면 책 속 주인공처럼 나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그 때 내 마음이 어땠었는지도 돌아볼 수 있었어요. 책을 읽다보면 아이에 대한 사랑이 더더욱 샘솟을 수 있어요. 책을 읽으며 아이의 부모에 대한 마음도 알아볼 수도 있답니다. 아이의 얘기를 듣다보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고, 아이의 마음이 훨씬 더 성숙하고 깊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도 있을 거예요. 표지의 그림 속 하트만큼이나 아름다운 마음을 담은 예쁜 그림책 잘 읽었습니다. 이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읽어주고 싶은 책이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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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번개가 치는 어느날 밤 쌍둥이 남매는 잠에서 깨고 엄마에게 갑니다. 무서움에 떠는 아이들에게 엄마는 할머니에게 들은 #보이지않는끈, 마음의 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내 주변의 사람들과 “사랑으로 이어진 끈”이죠. 서로 떨어져 있어도 보고 싶음 마음이 보이지 않는 끈을 타고 와서 나의 마음을 확~ 잡아 당겨요. 그러면 서로 끈을 잡아당기며 느끼는거죠. 이 끈은 세상 어디든 갈 수 있어요. 학교에 가서 떨어져 있어도, 깊은 바닷속에 가 있어도, 머나먼 우주에 있어도, 심지어 하늘나라까지도요. 그렇다면 서로에게 화가 난다면 보이지 않는 끈은 끊어지는 걸까요? 사랑하는 마음만 같다면 화가 나도 속상해도 연결되어 있겠지요.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된 가족, 친구, 그리고 많은 것들과 물리적 거리와는 상관없는 마음의 끈이 우리에게 연결되어 있다는 이책은 무척이나 사랑스럽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한 추억의 끈일수도 있겠지요. 아이와 읽으며 엄마가 때론 너에게 화를 내고, 널 속상하게 해도 우리의 보이지 않는 끈은 언제나 연결되어 있다고 이야기 해줬어요. 아이도 자기도 마찮가지라고 하더라구요. ???? 내년에 입학을 앞 둔 아이는 기대와 불안함이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엄마가 아빠가 네 옆에 없어도 손가락으로 끈을 당겨보라고 그러면 엄마 손가락에 너와 묶인 끈으로 서로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을꺼라 말해줬답니다. 조금 덜 무섭데요. ?? 분리불안을 겪고 있는 아이라면 또는 반대로 분리불안을 겪고 있는 엄마라면 추천드립니다. 이책은 미국에서 100만부 이상이 팔렸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전 더 놀라운게 아마죤에 독자 평이 무려 만개 이상이 달렸더라구요. 세계 많은 그림책 독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보여주는것 같아요. 그림책으로 이정도 독자평이 있는 책이 드물거든요. 아무리 유명한 책이라고 해도 말이죠. 심지어 별5개 중 5개 입니다. ????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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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미국에서 100만 부이상 판매 베스트셀러!! 보이지 않는 끈 글 패트리스카르스트 그림 조앤 루 브리토프 북뱅크
아주 시끄럽고 사람도 많아서 내 눈 앞에 바로 있는 사람 아니고는 누가 누군지 확인조차 할 수 없는 순간에서도 내 아이의 목소리는 들리는 아주 놀라운 순간!! 비슷비슷한 모습에 유치원복을 입고 있는 수많은 아이들이 모여있는 졸업식 행사에서 저 멀리 뒷편에 앉아 있더라도 내 아니는 한 눈에 딱 보이는 마법!!
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을 해봤으리라 봅니다.
내 아이의 목소리는 유독 정확하게 들리고, 내 아이의 모습은 정말 한 눈에 들어오는 건 아마도 아이와 내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절대 떼어낼 수 없는 탄탄한 끈같은게 엮여져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서로를 생각하고 기억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생각지도 못한 마법같은 순간을 만들어 내고 있으니 말이죠.
형태도 없어 형상화할 수는 없지만 눈으로 마음으로는 그려낼 수 있답니다. 그래서 위험한 상황에 빠지지 않도록, 혼자 외롭고 무섭지 않도록, 매일 매순간을 기도하고 응원하고 지지하는 끝으로 이어지고 있답니다. 비단 부모와 아이와의 관계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니랍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있고, 걱정하는 마음이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무슨 관계에서도 가능한 일이지요.
사랑과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그림책 한 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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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 ! [보이지 않는 끈] 소개 합니다 [보이지 않는 끈] 책은 미국 캐나다에서 백만부 이상 판매된 책이라고 해요 엄마와 두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엄마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는 책이다보니 엄마가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은 책입니다
쌍둥이 남매 제레미와 리사가 곤히 잠자고 있었어요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쌍둥이 남매 입니다 제레미아 리사
우르릉 쾅쾅! 요란한 천둥소리에 두 아이가 잠을 깼어요 아이들은 천둥소리를 무서워하는데요 제레미와 리사도 천둥소리에 잠이 깨서 엄마에게 달려갑니다
그러고는 엄마가 어렸을때 엄마의 엄마에게 들은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해줍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기때문에 아무리 멀리 떨어져있어도 서로 연결되어 있어요 바로 마음의 끈 입니다 아이들은 아무 끈도 안보인다고 말하는데요 엄마는 차근차근 마음의 끈에 대해서 이야기해줍니다 눈으로 보이지않고 만질수는 없지만 ,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마음의 끈 입니다
사랑으로 만들어진 아주 특별한 끈이란다 네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서로 이어져 있다는걸 말이야 아이가 아무리 멀리 있어도 보이지 않는 끈으로 서로의 마음은 확인할 수 있어요
엄마와 연결된 끈과 친구들 사이에 연결된 끈 세상 모두에게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두 아이는 마음속 깊이 깨달았지요 어디에 있더라도 어떤때라도 우리는 절대로 혼자가 아니라는걸 [보이지 않는 끈] 은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엄마가 두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로 구성된 책이라 엄마가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은 책이에요 엄마와 떨어져있더라도 엄마와의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어 항상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다는 말이 너무 예쁘고 듣기 좋은 말입니다 아이들도 이 책을 읽고 보이지 않는 끈이 있냐고 물어봅니다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더라도 , 제가 회사에 가더라도 우리가 떨어져있어도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고 ,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
마음이 따뜻해지는책 ! [보이지 않는 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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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쌍둥이 남매, 제레미와 리사가 나와요. 곤히 잠을 자다가 요란한 천둥소리에 잠을 깨어 엄마한테로 달려가요. 걱정마, 무슨일이 있어도 우린 언제나 함께니까 쌍둥이 엄마는 마음의 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줘요. 사랑으로 만들어진 아주 특별한 끈에 대해서요. 사랑하는 사람들끼리는 서로 이어져있다는걸. 아이들이 학교에 있을때도, 먼 외국에 있어도, 깊은 물속에 있어도, 높은 산에 올라도, 정글탐험을 가도, 드넓은 우주 어딘가에 있어도 서로 연결되어있다는걸 말이죠.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첫 등원을 하던 날이 생각났어요. 엄마랑 안 떨어지겠다며 울고불고, 온 동네가 떠나가라 대성통곡했던 그날이요. 그때 당시엔 아이들 달래느라 힘들었겠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많이 울었던 그때도 추억이 되는것같아요. 책을 읽으며 아이들과 어린이집 다닐때 이야기도 많이 나눈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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