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와 야수 8권을 읽었습니다. 점점 더 속내에 가까워지는 마녀와 야수 이야기였습니다 마녀의 키스를 받아야 저주가 풀린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래서 마녀를 해치우며 다니는 이 이야기의 매력이 장난 아니게 큽니다 애니로 나온 만화기도 해서 어느정도 재미보장도 되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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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방에서 몇권 읽어보고 적당히 재미있다고 생각한 작품입니다. 그런데 뒤로 갈수록 이건 뭐 존잼,꿀잼임......크아 처음에 그림체가 일단 순정틱해서 읽지 않으려고 했었는데, 와~ 이런 명작을 놓칠뻔했다니..... 그리고 내용이 굉장히 다크하고 잔인하고 아주 좋음 흐흐흐 굉장히 스토리가 짜임새가 있습니다. 떡밥의 회수도 잘하구요. 그래서!! 소장용으로 구매 스타트합니다!!!! 내년에 애니로도 나온다니깐 기대가 되네요^^ 이 작품도 완결 볼려면 오래 살아야될것 같음......ㅡㅡ 발간속도가 진짜.......너무 느리다아!!! 그래도 은근 재미가 있는 작품이라 뒤로 갈수록 점점 더 커지는 재미!!! 벰파이어편부터 그림체가 뭔가 변화가 생긴것 같은데 제 입맛에 조금씩 안맞는...... 그래도 스토리가 좋아서 믿고 구매합니다 이사문제로 요즘 만화책을 구매만하고 보지를 못하네요 ㅠㅠ 그렇더라도 이번달도 어김없이 한권!! 소장용 구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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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뭔가 연재가 느린점이 유일하게 단점인 작품인거 같습니다. 읽는 내내 일단 그림체게 뭔가 홀린 느낌이 드는정도 인거 같습니다. 왜 아바타2 영화가 일단 그래픽에 매료되듯이 이 작품도 일단 그림체에 푹 빠지게 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스토리도 뭔가 예전의 늑대인간과 뱀파이어가 나오던 영화의 그 분위기가 많이 느껴져서 더욱더 큰 재미를 주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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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의 스포 포함한 리뷰입니다. 드디어 제 4계층의 사건들이 일단락되는 8권입니다. 던워드와 도르네이즈의 관계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를 보여주며 안젤라에 대한 실마리가 보이는 듯 하지만 역시 아직은 만나주지 않을 생각인 듯한 안젤라는 떠나버리고 흡혈귀들의 사건은 일단 종료되며 마무리 되네요. 각자의 사정을 가지고 함께하기로 한 기드, 아샤프, 던워드, 오스카를 보여주며 다음 편에서는 오랜만에 파놀라와 요한이 등장할 것 같습니다. 다음권에서 일어날 새로운 사건은 또 어떤 이야기 일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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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이 나왔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깜빡하고 주문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네요. 그래서 주문하여 보게 된 8권에는 굉장히 박진감 넘치는 전투씬들이 한가득 들어있었어요. 이전부터 '마녀와 야수'하면 화려한 액션씬이 머릿 속에 또렷이 그려졌었는데, 8권에서는 더욱 더 휘황찬란한 그림들이 펼쳐집니다. 전체적으로 '고딕' 느낌이 나는 배경들의 분위기와, 각 인물들의 그로테스크함이 뒤섞이면서 8권이 더욱 더 재밌었습니다. 9권에서는 새로운 에피소드가 이어질 것 같네요. 뒤늦게 구입한만큼 9권은 조금 더 빨리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이 작품은 정기연재가 아니라서, 조금 더 기다리긴 해야겠지요.) 혈투가 난무하는 전투였지만, 8권 금빛 표지만큼이나 중간중간 새하얀 느낌들이 가득했던, 그래서 더 기묘한 8권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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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향교단에대해서 아는 마법의 마법에의한 마법을 위한 마법조직. 마법으로 곤란한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그 마향교단에 속해 있는 주인공. 이얘기를 하고 있을떄도 굉장히 sm 스러운 장면으로 시작 된다. 무슨 뜻이냐면 순정만화같은 제목만 보고 오해하지말라는거다. 생각보다 설정도 빵빵한 순정만화 액션도 많고 ...물론 편집구성이 완벽하다고 는 말 못한다. 그래도 추천추천이니까 한번 봐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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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야수 8권입니다. 제목에 비해서 엄청 와일드하고 다크한 만화예요. 다크 판타지라는 그 이름에 걸맞는 느낌이고 예쁜 모습을 한 주인공이 터프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처음 보는 작가님 만화인데 1권부터 재미있었고 뒤로 갈수록 더 궁금해지고 있네요. 물론 8권까지 진행되면서 여러가지 드러난 부분들이 있긴 하구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가 궁금해서 다음 권 외치며 이만 줄여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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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야수 8권 벌써 마녀와 야수도 8권 원래 중간에 하차하려고 했는데 캐릭터들이 너무 매력적이여서 계속 열심히 사서 보고 있다 이번 권은 거의 액션씬만 80%같은데 앞에 내용이 어땠는지 다 까먹어버렸기때문에 사실 그저 멀뚱멀뚱 페이지만 넘겨댔다 ^^... 내용을 이해하려면 아무래도 1권부터 다시 봐야할거같은데 언제 다시 볼지는 모르겠다... 근데 이상하게 신간이 나오면 계속 모으게 된다. 역시 캐릭터랑 작화때문인걸까. 특히나 매력적인건 기드... 그리고 아샤프? 맞나... 무튼 둘 케미가 좋다. 이번 권에서는 둘이 많이 안나오는 거 같지만... 9권이 나오면 그때 한 번 싹 몰아서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