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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mye3249/222524924976
메신저 스쿨 대표로 메신저를 돕는 메신저입니다. 저자는 자신이 가진 지식과 경험을 수많은 사람에게 전해주면서 끊임없이 배움에 투자하고 메모하고, 강의와 책쓰기에 녹였습니다. 독서와 메모 글쓰기로 이어지는 것이야 말로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최고의 무기라고 알려줍니다. 저자의 배워서 남주자는 선한 영향력이 한권의 책으로 나왔습니다. 처음 메신저 사업을 시작하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필독서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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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성장을 돕는 삶. 저도 같은 사명을 가지고 있지만 그러기엔 제 자신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실천을 못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그런 마음도 버려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가볍게 독서모임부터 시작해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한 걸음을 내딛어 볼까해요. 박현근코치님의 메신저가 온다 책은 메신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늘 대단한 분이라 생각하고 있었지만 책을 읽어보니 항상 발전을 위해 노력을 하시는구나 더 느낄 수 있었어요. 마지막 챕터에 메신저의 조언 30가지를 올려주신 부분도 엄청나게 자극이 많이 되었어요. 대한민국에 그치지 않고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시는 박코치님 응원합니다^^ 저도 이 책을 통해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메신저가 될때까지 노력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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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만든 벽 앞에서 한없이 "작은 삶"을 살고 있다 나는 성공할수 있을가? 나는 안될거 같아, 학력도 얘기할수 없고 경험도 별로 특별한거 없고 하는 얘기마다 될수 없는 이유가 수없이 많다. 그러니 될수가 있을가. 이제는 나를묶고 있는 쇠사슬을 끊어보자. 한계를 풀어보자. 선택을 달리 해보자. 선택에 따라서 나의 모습이 달라지고 인생이 달라지는것을 경험해보고 싶다. 지난 10일 날 부터 일기 를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 독서노트도 꼭 쓰기로 했다. 핵심은 행동이다. 아무리 많이 일고 알고 해도 아웃풋 하지 않으면 쓰레기가 된다고 한 말씀이 나를 보고 한 이야기로 들렸다. 조금이라도 쓸수 있는만큼 비교하지 않고 봄에 피는 꽃도 있고 여름에 피는 꽃도 가을 그리고 겨울에 피는 꽃도 있으니 꼭봄에 피는 법이 없다는것도 알았다. 나의 꽃은 언제 피는가 생각해본다. 아직은 잘 모른다. 하지만 씨앗은 심었다. 싹이 트고 잎이 피고 나면 때가 올거라 믿는다. 믿는 만큼 성장하고 노력한다. 발로 뛰고 눈으로 책을 보고 손으로 키보드 두드리고 귀로 듣고 (오디오) 하면서 할수 있는건 한번 해본다. 한번뿐인 인생을 후회하지 않도록 살아본다. 책을 최대한 가까이 한다. 사람책이란 말이 왜 나왔는지에 대해 알아차려 본다. 긴 터널도 있다. 견뎌내는 인내성이 필요하다. 그러면 올해 5월부터 책을 읽기 시작했으면 벌써 반년이란 시간이 지나갔다. 나의 모델은 누구인가 켈리최의 마인드로 한번 살자. 중요한 일이 먼저고 급한일이 나중이라고 했다. 그들이 하는 행동 마인드 제스처 복장 화장 등을 모두 한번 따라쟁이로 살아보는것이다. 즉시 반드시 될때까지 해본다. 미움받을 용기를 갖고 두려움이 생기면 내가 잘 하고 있구나를 알아차린다. 배움을 멈추는 순간 성장이 멈춘다고 했다. 나두 배움에는 아이한테라도 배우는 자세를 가진다. 배워서 남 주자는 마인드로 살아본다. 주는 삶이 행복하다고 했다. 요즘은 키네마스트를 배워서 친구들한테 강의를 하는 스킬을 연습하는 샘 치고 무료로 알려드리고 있다. 그러면서 강사로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것을 섬긴다는 표현이 무엇인지에 대해 느꼈다. 무료라고 해서 태도나 말투가 쉽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 아주 중요한 점을 알아냈다. 강사는 수강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해야 한다고 한 말이 생각났다. "정성으로DID"책을 보지는 못했다. 제목이 남달랐다. 하지만 평소에 지금까지 살아온 경험으로 내가 좋아하는 "정성"두 글자에 꽃혔다. 나두 정성그리고 섬김이란 두 글자를 언젠가는 제목 지때 쓸것이다. 메신저가 되고 싶은 분들의 필독서이다. 1인기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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