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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매번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이 된다. 강아지 두 마리, 그것도 중형견을 키우면 생각보다 제약이 많다. 그래서 항상 멀리 날을 잡고 여행을 가는 것을 택했는데 이 책을 보고 난 뒤로는 가까운 근교에서도 얼마든지 시간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같이 가기 좋은 산책코스는 물론, 여행, 음식, 카페까지 다양한 정보가 실려있다. 게다가 강아지들의 사진과 직접 후기 인터뷰가 담겨있어서 겉으로만 좋은 곳인지, 강아지가 정말 쉴 수 있는 곳인지 명확하게 알 수가 있다. 여행지를 담은 지도 뿐만 아니라 펫티켓, 인터뷰, 강아지에 관한 정보 등이 알차게 담겨있는 구성도 너무 좋다. 매주 어디를 가야하나 고민하고 찾기 보다는 서울 근처의 도심지를 하나 정해 책에 있는 리스트를 따라가기만 해도 몇 달은 놀러다닐 수 있을 것 같다. 멀리 가지 않아서 견주들도 부담 없고 강아지들도 이동시간에 지치지 않을 것 같다. 너무 좋은 책이고 꼭 필요했던 책이다!
*이 책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은 책으로 작성된 솔직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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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의 생활을 하다 보면 아마 저와 비슷한 공감대를 형성할 분들이 적지않으리라고 생각하는데 해보니 의외로 제한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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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반려 동물과의 외출은 그야말로 신생아를 키울 때 챙겨야 했던 수많은 준비와 물건들이 필요했고 생각지도 못한 부담감으로 다가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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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그 모든 것을 감수 하고서라도 직접 데리고 어디든 떠나고 싶은데 의외로 출입을 제한하는 구역들이 많아서 모든 것들이 난관 봉착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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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그 모든 것들을 검색 하나만으로 찾고 일정 짜고 준비하는 것 자체가 말처럼 쉽지 않음을 깨닫고 있었기에 이 도서의 출간이 기대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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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기 지역을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함께 짧지만 매우 알차게 원데이코스 일정을 따라해볼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설레임 가득한 시작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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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출판사의 신간도서 우리 오늘 같이 나갈까? 책은 보호자와 강아지가 함께 행복한도심 속 원데이 코스 가이드북으로 굉장히 알찬 일정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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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산책을 비롯하여 운동도 함께 진행하고 서울의 각각의 지역별로 수많은 장소들이 추천되어 있으며 실제 반려 동물들의 방문기가 생생한 사진으로 담겨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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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아마도 저자인 ㈜펫시민 덕분일텐데 반려동물들이 도시 생태계에서 조화를 이루며 행복한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해법을 제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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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반려가족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전국의 반려동물 동반 공간을 소개하고 있다는 부분이 반가웠는데 이 도서는 그 모든 정수를 세밀하게 정보 가득 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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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의 행복한 시간을 내가 원하는 코스와 장소를 선택하면서 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점도 무척 유용했고 전문가들의 칼럼도 수록되어 반려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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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티켓 교육이라는 것의 중요성 인식은 물론이고 우리가 반려 동물들과의 행복한 시간을 영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된 계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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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아닌 외부에서 반려동물을 위한 공간 이용에 관련된 세밀하고 다양한 정보와 소개를 통해 내가 함께 외출했을 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가늠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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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수많은 반려 가족들의 인터뷰를 비롯한 생동감 넘치는 추억 가득한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뭔가 자신감을 갖고 밖으로 나갈 수 있을 것 같은 버프를 받았답니다. 반려 가족들이 직접 가보고 검증하며 정보까지 함께 공유했다는 사실만으로 저도 온 식구들이 외출하여 즐거운 시간과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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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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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늘 같이 나갈까? 보호자와 강아지가 함께 행복한 도심 속 원데이 코스 요즘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을 쉽게 마주할 때가 많다.
제일 먼저 소개되는 댕댕이 텐시와 함께 열린숲에서 피크닉을 할 수 있는 '서울식물원'
단순히 맛집소개처럼 곳곳을 나열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강서구에 이어 하남과 남양주, 강남구, 용산구, 서대문구, 성남, 평일은 프로직장인 주말만큼은 콧바람 쐬러 / 소소하게 소중하게 도심산책 /
<우리 오늘 같이 나갈까?>라는 책의 제목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는 내용들에는 반려견과 함께 출근한다는 것 등 읽으면 참 좋은 내용들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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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와 강아지가 함께 행복한
우리 집은 지금 강아지는 키우고 있지 않아요.
우리 아이들이 강아지를 키우고 싶대요.
#우리오늘같이나갈까 콘텐츠는 6가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가장 첫 번째로 만날 수 있는 '텐시'.
'한눈에 보는 코스' 부분 정말 좋아요!
각 파트마다 'Column'이 나오는데요.
즐거운 도심 산책을 위해서는 6가지를 알아두어야 한대요.
반려견과 산책을 하는 데에도 신경 써야 할 부분들이 많네요.
#우리오늘같이나갈까 책을 보면서 제 눈이 가장 커졌던 부분은요.
'반려 가족의 외출 아이템'도 소개하고 있는데요.
#우리오늘같이나갈까 에 나오는 모든 반려견들은 얼굴에 사랑이 있어요.
"반려동물은 언제나 100% 최선을 다해 우리를 사랑합니다."라는 문구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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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게 되면 하루 한번 산책은 기본으로 나가게되져. 하지만 집 주변만 돌다보면 지겹기도 하고 한번쯤 뛰어놀게 해주고 싶은 장소로 가고 싶기도 하고
이런 생각을 하는 반려견들을 위한 책이 나왔더라고요~
이번에 책을 받아보고 펫시민이라는 단체가 이런 캠페인과 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되었고 인스타 구경도 가봤습니다.
책에 소개된 곳 외에도 전국 곳곳에 반려견과 함게 가기 좋은곳이 굉장히 많이 소개 되어 있더라고요.
일단 책에 소개된 곳 대부분이 서울이라 아쉬웠어요...ㅜ.ㅜ
아무래도 반려견과 함께 갈 수 있는 시설들이 서울쪽에 많이 있어서겠져...
저희집 반려견이 멀미가 심해 먼 곳은 갈 수 없는데 소개된 장소가 서울쪽에 집중된 건 그건 좀 아쉽더라고요.
하지만 마냥 장소 소개만 된 책은 아니고 여러가지 산책에 관련된 기본 정보들이 책 중간중간 함께 실려있어서 산책에 관한 공부로도 보기 좋은 책이더라고요.
그리고 중간중간 아이들의 사진도 보고만 있어도 힐링되는 예쁜 사진들이 너무 많았어요.^^
도시에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반려인이 알아야 하고 지켜야 할 것들이 꼭 있습니다.
그것들을 지켜가면서 함께 살아가는법을 배워가는데 조금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산책할때 목줄, 리드줄은 필수! 내 반려견이 싼 똥은 꼭 똥봉투를 챙겨갖고 다니면 버리기! 다 우리 아이를 예뻐할 수 없어요. 좁은 길에서는 리드줄을 조금 짧게 잡고 배려하면서 산책하기! 등등
함께 살아가기 위해 다른 반려인과 반려견이 욕먹지 않게 지켜가면서 산책하면 좋겠네요.
<책은 서평책으로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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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공주 맘이에요. 오늘은 "우리 오늘 같이 나갈까?" 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이 책은 강아지들과의 도심 속 행복한 나들이에 관한 책이에요. 서울에 강아지를 데리고 갈수 있는 곳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어요. 강아지를 키우려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넓은 마당! 정도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반려견들을 위한 카페와 식당! 회사까지! 반려견들에게 스트레스 주지 않고 행복한 나들이를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한번 같이 가보실까요!
이 책의 구성은 총 6개의 파트로 나뉘어 있으며 장소, 거리, 유의사항 등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추천해 줍니다. 도심 속 카페에서 반려견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즐거운 도심 산책을 위한 팁과 반려 견에 대한 이해. 반려견 입양부터 떠나보내는 방법과 펫 티켓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죠. 강아지가 너무 이뻐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 무작정 입양을 하게 된다면 보호자와 강아지에게는 힘든 시간이 될 수도 있어요. 먼저 키울 수 있는 상황이 되는지 내가 돌봐줄 수 있는지를 꼼꼼히 체크하고! 애완견이 아닌~ 내가 살아가는데 함께 동행하는 가족의 일원으로 생각한다면 반려견과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
나를 무한으로 사랑해 주는 반려견과 즐거운 도심 속 데이트~!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함께 뛰놀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카페에서의 여유로운 시간! 생각만 해도 너무 행복하죠.
반려견과 외출할때 고민되시면! 여기 어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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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오늘 같이 나갈까?
![]() 커피숍에서 주인과 여유를 즐기는 강아지-저희 댕댕이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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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늘같이 나갈까?p.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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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반려동물 천만 시대 입니다! 이번에 길벗에서 나온 우리 오늘 같이 나갈까? 라는 책은 4만 5천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인스타 펫시민 채널을 통해서 반려가족들이 리포터가 되어서 펫프렌들리 공간에 다녀온 경험들을 공유해 놓은 내용으로 담겨있습니다.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행복한 도심 속의 원데이코스를 즐길수 있는 사진과 설명들이 알차게 담겨있었지요.
현재 우리나라는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사람이 무려 1530만명에 이른다고 하는데요. 서울시에 등록된 반려견수만 45만 마리에 이른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동네에도 가까운 공원에만 가도 반려견 산책을 시키는 분들을 정말 많이 볼수 있거든요. 그래서 반려동물 관련 제품들이 호황을 누리고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우리 오늘 같이 나갈까? 책에는 인스타그램 펫시민 채널에서 900명이 넘는 반려가족들이 리포터가 되어서 펫프렌들리 공간에 다녀온 모습들이 담겨있는데요.
이 책에는 펫시민 팀과 반려가족 19팀이 만나서 서울 도심 이나 서울 근교에 위치한 반려견 동반 공간들은 어떤 곳이 있는지를 직접 방문을 체험해본 경험들을 담아 놓아서 많은 반려가족들의 고민을 덜어 줄수 있는 내용들로 담겨있습니다. 반려견과 산책을 하기 좋은 곳은 어디이며 반려견과 함께 여유로운 커피 타임을 즐길수 있는 곳은 어디인지? 자연길 산책을 할수 있는 곳과 반려견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볼수 있는 원데이클래스, 반려견과 함께 할수 있는 한강 유람선 투어들 까지 굉장히 다양한 원데이코스들이 우리 오늘 같이 나갈까? 책 속에 아주 알차게 담겨있더라고요.
이책이 굉장히 유용하게 참고할수 있는 점은 바로 하루 외출 코스로 담겨 있다는 점이었는데요. 원데이코스로 당일치기 여행으로 다녀올수 있는 다양한 곳들을 함께 공유하여 놓았기 때문에 한곳 한곳 모두 마치 도장깨기 하듯이 다녀와도 좋겠더라고요. 책의 구성은 총 6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장에는 평일은 프로 직장인, 주말만큼은 콧바람 쐬러 로 담겨있고 2장은 소소하게 소중하게 도심 산책, 3장은 서로의 단짝이 되어 취미도 운동도 함께 4장은 동반이 되는 출근길 절반이 되는 월요병, 5장은 우리 가족 분위기 360도 달라지는 중 마지막 6장은 네가 있어 언제나 일상을 여행처럼 이라는 구성으로 담겨있습니다.
그리고 에필로그에서는 반려가족의 외출 아이템들을 다양하게 담아 놓았는데 산책템, 이동템 뷰티템, 애정템 들 까지 다양한 반려견 관련 아이템들을 참고할수 있었어요. 그리고 펫시민 채널에서 볼수 있던 다양한 반려견과 반려인들 사진들도 담아 놓았고요. 취재 일기를 담아 놓아 마무리하고 있었습니다. 책 곳곳에는 귀여운 반려견들의 사진들이 담겨있는데요. 사진을 보고만 있어도 너무 귀엽고 막 쓰다듬어주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저는 이책에서 가장 관심이 갔던 내용들은 첫번째에 담겨있던 공원 관련 내용들이었는데요. 함께 주말 나들이하기 좋은 도심 속 펫프렌들리 공원에 대한 설명과 정보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반려가족들이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반려견들의 산책인데요. 반려가족들 중에서는 집보다 동네 환경을 기준으로 거주지를 정하는 분들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산책 코스가 있다는 점은 그래서 반려가족들에게는 정말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반려가족들에게 공원의 의미는 정말 남다르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요즘은 도시의 공원도 변화하고 있다고 해요. 여러 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곳곳의 안내문들을 확인할수 있는데요. 반려견 출입금지 공간도 있고 반면에 펫프렌들리 공간도 있고요.
어떤 곳은 까다롭게 규정을 추가하는 곳들도 늘어나고 있다고 해요. 요즘은 많은 반려가족들이 반려견과 함께 할때 지켜야 하는 펫티켓 등도 숙지를 하면서 함께 하는 가족들도 많지만 또 어떤 가족들은 그렇지 못한 부분들도 있어서 더더욱 펫티켓를 잘 지켜야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장소에 따라서 자유롭게 이용할수 있는 공간이 있겠지만 장소에 따라서는 출입이 가능하더라도 지켜야할 규칙들을 꼼꼼하게 규정해 놓은 곳들도 있었는데요. 어렵게 방문을 하였는데 헛걸음 하지 않도록 우리 오늘 같이 나갈까? 책에서는 그런 내용들을 아주 자세하게 적어 놓아서 반려견과 함께 행복한 원데이코스를 즐길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서울에는 서울숲이 대표적인 반려동물 출입이 가능한 공원이라고 하는데요.
공영주차장도 넓고 쉬어갈수 있는 벤치가 많고 공원 곳곳에 배변 봉투를 버릴 쓰레기통들이 비치되어 있어서 이용하는데 편리하다고 하더라고요. 많은 반려가족들이 찾는 공간이라서 주변에는 식당과 카페 대부분이 반려견 출입을 허용하는 곳들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주말이면 테이블마다 최소 한마리 이상 반려견이 동행하여 앉아있는 광경들을 쉽게 볼수 있다고 하는데요. 오토바이나 킥보드 등의 탈것이 금지되어 있어서 안전하게 걸어다닐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서울시립 북서울꿈의숲도 반려가족들이 즐겨 찾는 곳이라고 하고요.
보라매공의 피크닉존은 반려견과 함께 이용을 할수 있지만 잔디마당은 출입을 할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특히나 보라매공원은 반려견놀이투가 있다고 하는데 반려견 등록을 마친 반려견은 보호자 동반 아래 목줄 없이 자유롭게 이용을 할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또한 서울식물원 역시 출입 가능한 공원이라고 하고요. 호수 주볌의 나무 테크 길을 따라서 산책을 하기 아주 좋은 원데이코스라고 합니다. 이 외에도 남산공원, 용산공원 처럼 공중화장실 앞에 반려견 목줄 거치대를 설치해서 반려가족들의 편의를 돕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는 곳들도 늘어나고 있다고 하고요. 공원에 따라서는 벤치 위에 반려견을 앉히지 말아달라는 요청 사항을 게시하는 곳들도 있어서 그런 정보들을 책 속에서 하나하나 확인해 볼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지켜야할 것은 바로 반려견 목줄을 잘 착용을 해야한다는 점인데요. 견종에 따라서는 입마개도 필수로 착용해야 하는 경우들도 있기 때문에 그런 점들을 꼼꼼히 확인하고 이용을 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려견과 함께 보호자가 도심 속에서 행복하게 즐길수 있는 다양한 원데이코스들을 담아 놓았는데요. 동시에 반려가족들도 펫티켓을 잘 지켜서 이용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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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늘 같이 나갈까? 저자 펫시민 출판 길벗
반려견과 외출할 때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책 <우리 오늘 같이 나갈까?>을 만나보았습니다.
귀여운 포메라니안과 사랑스러운 리트리버를 키우고 있어요. 강아지들과 공원 산책이나, 가끔 애견카페에 놀러가긴 하지만 강아지들과 저희 아이들이 함께 맛있는것도 먹고 싶고, 좋은곳에서 분위기도 즐겨보고 싶더라구요. 하지만 애견출입이 가능한곳이 많이 없어서 너무 아쉽고, 또 인터넷 검색을 해봐도 좋은곳을 찾기는 더더욱 어렵더라구요.
<우리 오늘 같이 나갈까?>는 2021년 8월 기준으로 반려견과 주말에 함께 보내기 좋은곳, 도심속에 가볼만한 곳 등 전국의 동반 공간 256곳이 담겨져 있는 책입니다.
지역별로 나누어져 있어서 사는곳 근처 지역부터 훑어봐도 참 좋을것같아요. 저희동네는 나와있지 않아서 아쉬웠지만, 차 타고 금방 갈수있는 거리의 몇군데가 있어서 참고하기 좋았어요!!
반려가족이 다녀온 곳과 강아지가 소개되어 있어요. 강아지들의 실제 모습이 담겨져 있는데 한장한장 넘기면서 강아지들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고 ㅋㅋ 그리고 자신이 직접 경험이 담겨져 있는 곳이라 더더욱 믿음직스러운 정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반려가족이 다녀온 곳과 강아지가 소개되어 있어요. 강아지들의 실제 모습이 담겨져 있는데 한장한장 넘기면서 강아지들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고 ㅋㅋ 그리고 자신이 직접 경험이 담겨져 있는 곳이라 더더욱 믿음직스러운 정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추천 장소도 지도와 함께 정리되어 있어요. 지도를 보며 가야할 곳을 코스로 딱 정해놓고 계획 세워보시길 추천드릴게요!!
. 이 책을 보고 있으면 강아지들한테 우리 같이 나갈까?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코로나만 아니면 당장 뛰쳐나갔을텐데 말이죠 ㅎㅎ
꿀같은 정보가 가득 담겨져 있는 책. 반려가족이지만 알지못하는곳도 많고 인지하지 못한 펫티켓도 있기에, 반려가족이라면 꼭 한번 <우리 오늘 같이 나갈까?>를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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