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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어글리 8. 이시영.
한국 만화가 작가님 작품은 순정만화.. 발행되는 단행본이 많지 않아서 나오면 거의 구매하는 펴입니다.. 이시영 작가님 역시 예전부터 유명한분시셔서 기쁜 마음으로 보고 있는 독자입니다.. 9권은 표지도 상큼해서 보는 맛이 납니다.. 1권부터 표지가 다들 상큼합니다.. 그림체 굳.. 이제 사이다 주실 스토리만 남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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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나올 때마다 구매해요. 워낙 유명한 작가님이 작품이라 구매하고 있는데 솔직히 내용이 엄청나게 드라마틱하고 그러지는 않아요. 그림도 무난무난하고 옛날 순정만화 감성을 느끼기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책 질이나 크기나 국내 순정만화 그대로라서 그부분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내용은 무난하게 진행되고 있어 완결까지 구매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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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어글리 8 루한이 얼마나 착한지 보여주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8권 착하지만 반전을 있었다. 자신이 정해놓은 뚝심이 있구나. 책 끝에서 확인가능 8권도 예리와 루한, 그리고 루한을 뮤즈로 다시 삼고싶은 스탠의 이야기가 풀어진다. 한밤중에 스탠의 톡에 찾아가는 루한과 루한을 데려다 주러갔다가 스탠과 격돌하는 예리 급기야 얘야? 나야?라는 물음을 던지는데. 삼각관계는 아니지만 삼각관계같은 사랑, 흥미진진하다. 나의 삼각관계는 심각하지만.. 내 사랑을 잃을까봐. 사랑은 전투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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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어글리 8권. 새벽에 안절부절하며 몰래 올망을 빠져나가는 루한을 발견한 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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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어글리 8]은 표지부터 여름에 잘 어울리는 푸른색에 귀염둥이들이 그려져 있어서 기대하면서 질렀습니다. 그런데 막상 읽어보니 전개는 청량한 사이다맛은 아니네요ㅠㅠ 지난 7권보다는 고구마가 덜한 것 같기는 한데... 특별히 진전이 있지는 않습니다. 루한이 에피소드가 이렇게 늘어질 이야기인가?!하는 (개인적인..) 의문이 드는... 제게는 약간 인내심이 필요했던 8권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이 나오긴 했지만... 9권에서는 좀 더 시원한 전개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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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어글 보면서 스탠 나올 때 부터 생각은 했어요
언젠간... 나오겠구나
그리운 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크게 내용이 진전되거나 사건이 발생하진 않아요
그래서 걍 누워서 뒹굴 거리면서 읽을 수 있었읍니다.
스 포 주 의
사실 겉표지에 구성탱이에 앉아있는 하와이안 셔츠가 누군지 감이 전혀 안왔어요
아니 색깔이 다르자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찐은 저 톤이 아니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만에 지구영 린과 타오를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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