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을 녹이는 면요리가 다양하게 나오네요 나홀로 시작한 여행에서 버스를 놓치는 등 계속 실수를 한 주인공은 주변의 도움을 받고 따뜻한 소바를 먹으며 마음을 가볍게 놓아주게 됩니다 전편에 이어 무쇠 요리 시리즈도 이어지고 여러 샌드위치도 나오는데 처음 본 콘비프(염장한 쇠고기)에 대해 검색도 해보았네요 |
| 단편식으로 짧게 나와서 재밋게 볼수 있었다. 항상 생각하지만 나오는 음식들이 전부맛있어보인다. 전권들에 나온 등장인물이 계속 나오는게 좋았다.마지막에 맛있는걸 먹고 기분좋은 표정인게 좋았는데 약간 판타지로 그렸어도 재밌었을것같다. 파니니와 우동,라멘이 먹고싶어지는데 이런 맛집이 어디있나 생각하면서 읽게된다. 배고파지게 만드는 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