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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신자들은 새로운 것을 찾아, 흥미 있는 것을 즐기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예배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예배보다 현 추세에 맞게 재미를 필요로 하는 예배를 추구하는 시대입니다. 그러다보니 경건한 예배보다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예배자들이 많습니다. 성도는 구습을 버려야 하지만, 예배는 경건을 지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이 책 [말ㅆㅁ 아래서 드리는 예배]는 성경적 예배의 본질을 추구합니다. 세속의 풍조를 거스리고 활력 넘치는 예배, 생동감 넘치는 예배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