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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사 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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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으로 나이를 먹어가던 최서방이 우연히 얻어다 애지중지 기른 버들에 꽂힌 후 성격이 이상하게 변해가더니 급기야 흉악한 범죄를 저지르게 됩니다. 결국 범죄 행각이 드러나고 최서방은 처벌을 받게 됩니다. 서정적으로 흘러가던 작품의 엔딩은 가히 황망합니다. 직접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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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으로 나이를 먹어가던 최서방이 우연히 얻어다 애지중지 기른 버들에 꽂힌 후 성격이 이상하게 변해가더니 급기야 흉악한 범죄를 저지르게 됩니다. 결국 범죄 행각이 드러나고 최서방은 처벌을 받게 됩니다. 서정적으로 흘러가던 작품의 엔딩은 가히 황망합니다. 직접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h******2 2025.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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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사 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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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쪽은 마치 동요를 흥얼거려야 할 것 같은 분위기로 시작이 되는데, 주인공 최서방은 나무랄 데 없이 곧은 성품에 부지런해서 마을 사람 누구도 흠을 잡는 이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마흔이 넘어 유랑에 유랑을 거듭하던 최서방은 우연한 계기로 김장의의 집에 머슴을 살게 되는데, 거기서 무심코 얻어다 키운 버들(포플러)에 애정을 쏟았던 최서방이 어느 해 봄 버들의 새순을 보며 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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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쪽은 마치 동요를 흥얼거려야 할 것 같은 분위기로 시작이 되는데, 주인공 최서방은 나무랄 데 없이 곧은 성품에 부지런해서 마을 사람 누구도 흠을 잡는 이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마흔이 넘어 유랑에 유랑을 거듭하던 최서방은 우연한 계기로 김장의의 집에 머슴을 살게 되는데, 거기서 무심코 얻어다 키운 버들(포플러)에 애정을 쏟았던 최서방이 어느 해 봄 버들의 새순을 보며 흉악한 본성에 눈을 뜨게 되고, 그로 인해 잔인한 범죄자가 되는 내용입니다. 버들의 새순이 왜 그의 흉포함을 깨웠는지는 부연 설명이 없어서 조금 뜬금 없다 싶기도 했습니다.
z****x 2025.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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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 아리사 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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副題는 포플러.새끼 버드나무가 한 뼘씩이나 자랐다.威然히 서 있는 큰 나무 아래 새끼 나무가 너덧 個 둘러 있는 것은 마치 帝王과 臣下와 같았다. 或은 어버이와 子息과 같았다.어떤 날, 그 새끼 버드나무의 곁에 돋아나는 잔풀을 뽑고 있을 때 김 장의가 나오다가 그것을 보고 섰다. 최 서방도 손을 멈추고 일어섰다.잠깐 우두커니 서 있던 主人은 입을 열었다.“임자두 장가를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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副題는 포플러.


새끼 버드나무가 한 뼘씩이나 자랐다.


威然히 서 있는 큰 나무 아래 새끼 나무가 너덧 個 둘러 있는 것은 마치 帝王과 臣下와 같았다. 或은 어버이와 子息과 같았다.


어떤 날, 그 새끼 버드나무의 곁에 돋아나는 잔풀을 뽑고 있을 때 김 장의가 나오다가 그것을 보고 섰다. 최 서방도 손을 멈추고 일어섰다.


잠깐 우두커니 서 있던 主人은 입을 열었다.


“임자두 장가를 들어서 저런 새끼들을 보아야 하지 않나.”


최 서방은 얼굴이 벌개지며 씩 웃었다.


“임자 장가가구 싶지 않나? 갈래믄 내 周旋해주마.”


“뭐………”


할 뿐 최서방은 너무 부끄러워서 그 자리에 웅크리고 다시 풀을 뽑기 시작하였다.


金東仁(1900年~1951年)은 小說家. 號는 琴童ㆍ春士. 1919年에 우리나라 最初의 純粹 文藝 同人誌 ≪創造≫를 發刊하였고, 事實主義的 手法과 文章의 革新을 보여 주었다. 作品에 短篇 <弱한 者의 슬픔>, <배따라기>, <감자>, 長篇 <雲峴宮의 봄> 等이 있고 親日反民族行爲者이다.

m******0 2024.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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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 아리사 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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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전자책은 김동인작가의  아리사 버들- 한국문학전집361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학창시절에 읽어보고 오랜만에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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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전자책은 김동인작가의  아리사 버들- 한국문학전집361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학창시절에 읽어보고 오랜만에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s*****5 2024.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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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 아리사 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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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김동인 저-  아리사 버들  - 한국문학전집 361] 오래 간만에 훌륭한 우리 단편문학을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1919년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김동인작가의 주요작품은 배따라기, 감자, 광염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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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김동인 저-  아리사 버들  - 한국문학전집 361] 오래 간만에 훌륭한 우리 단편문학을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1919년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김동인작가의 주요작품은 배따라기, 감자, 광염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이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v********e 2024.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