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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책은 츠키시마 하루 작가님의 절대 두근거려서는 안 돼! 6권 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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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순정만화는 재혼가정의 남매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가 장르화 된건지 그런 소재의 이야기가 꽤 되네요. 순정만화 고전이라 할 수 있는 마멀레이드 보이도 그렇고 금단의 소재에 대한 남다른 판타지라도 있는걸까요. 절대 두근거려서는 안 돼 속 남매는 피로 이루어진 남매는 아니지만 부모님의 재혼으로 남매가 된 경우. 부모님의 사랑과 기대를 져버리지 않아야한다는 의무감과 주변의 시선, 도덕적인 잣대 등을 배반하는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끌리고 좋아하게되는 마음, 이런 상반되는 두 감정이 만나 생기는 갈등의 구조가 재미있긴 하네요. 6권에선 제목처럼 드디어 사귀게된 두 사람이 부모님 앞에서 티를 내지 못하고 그저 남매인 척 평정심을 유지하려는 모습이 나옵니다. 작가님은 참 설렘 포인트를 잘 알고 그런 포인트를 이야기 속에 잘 녹여내서 심쿵하는 장면을 잘 만드는 것 같아요. 그 맛에 츠키시마 하루 작가님 만화를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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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두근거려서는 안 돼! 6권입니다. 사실 이번 권이 책 제목값을 하는 느낌 그대로의 느낌이네요. 둘의 마음을 확인하고 사귀기까지했는데..이게 무슨 일...?? 사귐과 동시에 비밀 연애라니!! 사쿠라가 평정심을 유지하지 못하고 붕~떠버릴꺼같아서 졸업 전까진 건전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남매같이 지내자고 합니다. 사실 부모의 입장에선 재혼으로 인한 가정이지만 남매끼리의 도 넘은 애정행각을 봐버리면 그 또한 멘붕일테니까요... 일본은 사촌끼리의 혼인이 가능하다고 알고있고 이 소재로 꽤 많은 작품들이 있는 걸로 압니다. 하지만! 절대 두근거려서는 안 돼!는... 사촌도 아닌 재혼 가정의 남매니까요...ㅎ.. 절대 둘 사이 지켜...!! 료우가 아직 사쿠라에게 관심이 있고..역시 서브남은 없어선 안되죠.. 더 흥미진진한 7권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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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습니다. 드디어 둘이 서로의 마음을 고백하고 사귀기로 했는데 사귀면서 사귀는 게 아닌 게 되어버렸네요.ㅋㅋ 사쿠라가 차마 부모님 앞에서 도둑이 제발 저리듯이 평점심 유지를 못 해서 졸업 전까지는 사귀되 연인행위는 없이 남매 사이로 지내자고 합니다.ㅋㅋㅋㅋ 하긴 같은 집에서 뽀뽀하고 껴안고 하다가 부모님 보기가 참...;; 사촌과도 결혼 가능한 일본이 아닌 우리나라였으면 과연 둘이 피가 안 섞였어도 주변의 반대로 절대 이뤄질 수가 없을 것 같네요. 인연 끊고 둘이서만 살면 모를까..ㅋㅋ 사쿠라 엄마가 건강이 좀 안 좋아보이는 장면이 잠깐 나오는데 좀 불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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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시마 하루 작가님의 절대 두근거려서는 안 돼! 6권입니다.
이번 권은 제목에 충실한 내용이었습니다. 썸 타던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지만 사쿠라는 부모님 앞에서 냉정하게 있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에 카에데에게 어른이 되어 부모님께 사실을 알리기까지 매우 건전하게 사귀자고 통보합니다.
한 편 사쿠라에게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료우 여전히 잘생겼고 매력있어서 카에데가 괜찮다가도 료우를 보면 료우가- 사쿠라는 행복한 사람이네요.
이번 권은 발레타인 이야기도 있고 소소하게 재밌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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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두근거려서는 안 돼! 6 _ 츠키시마 하루 리뷰입니다. 절대 두근거려서는 안 돼! 벌써 6권이네요. 두 사람의 두근거리는 한지붕 아래 러브스토리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두근거려서는 안되지만 항상 두근거리는 일의 연속이네요 ㅋㅋ 그림체도 이뻐서 보는 재미가 더욱 쏠쏠한 작품입니다. 이번 권수도 두근거리게 재미있게 읽었는데요 다음 권수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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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두근거려서는 안돼 6권 츠키시마 하루 작가의 작품입니다. 일본은 재혼가정의 남매간의 사랑이 이루어지는 나라라서 그런지 순정쪽에서 꽤 많이 다루는 소재입니다. 소년쪽도 없진 않겠지만 우선 순정쪽이 더 많이 그려지긴 하는 것 같아요. 조금 받아들이긴 힘들지만 순정 판타지라고 생각하고 읽고 있습니다. 두 주인공이 서로의 마음을 알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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