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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코하루의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10권입니다. 드디어 본격적으로 도련님의 저주를 풀기 위해 이야기가 진행되는 것 같아요. 이야기의 중반부를 지났다는 느낌이 드네요. 애니메이션도 잘 진행되어 재밌습니다. 다음 이야기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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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중요한 일을 위해 가는 건데 분위기는 축제를 즐기는 듯한 느낌이? ㅎ 꽁냥꽁냥한 모습은 기본이고 샤데이의 본격적이 등장과 도련님이 존경한다는 할아버님과의 만남 이야기까지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10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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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10권 리뷰입니다. 이노우에 코하루 작가님이 글하고 그림 모두 담당하셨습니다. 역자는 누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애니로도 방영되었던 작품입니다. 드디어 10권이 나왔네요. 발매 하자마자 바로 구매했습니다. 그림체가 정말 너무 너무 예뻐요. 애니도 예쁘고 만화책도 예쁘네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귀여워요. |
| 샤데이는 사람의 마음을 읽는 마법을 쓸 수 있다라.. 확실히 좋은 마법이긴 하네. 과거로 돌아가 샤데이를 쓰러트리기 위해 마술을 배우러 마술 학교에 가는 도련님 일행 거기에는 월터와 비올라, 자인, 카프 의외의 달레스와 케트까지 마술학교에 입학하게 되는데.. 달레스 키가 커서 그런지 치마가.. 너무 짧..은데..? 달레스 이쁜데 계속 슬픈 표정이라 안쓰러워 보여.. 공부도 하고 수련도 하고 그와중에 카프는 야시시하네.. 자인은 계속 변태짓이나 하고 있고 ㅋㅋㅋ 도련님은 선생님의 배리어 덕분에 직접은 아니지만 앨리스를 만질 수 있게 되면서 달달한 학교 생활을 보내는데! 그런데! 자인이 과거로 가서 샤데이의 얼굴을 살짝 보고 오자고 해서 도련님과 앨리스 그리고 달레스는 자인을 따라간다. 거기서 자인이 달레스인 줄 알고 말을 건 사람은 샤데이였고 자인은 위기에 빠지고 만다. 그 순간 달레스가 나타나 자인을 구하고 현재로 도망친다. 과거에서의 만남이 현재에 영향을 줬을 수도 있다고 하는데 같은 시각 샤론 렌드롯이 깨어난다. 과거에서 도련님이 할아버지한테 샤론을 잘 지켜달라고 했는데 그 말 때문인가..? 아니면 샤데이가 도망치는 앨리스에게 한 말인 "앨리스 샤론의 딸.. 지긋지긋해 때문인가" 샤론이 일어나서 어떻게 되려나? 다음 권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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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방영되고나니 정발 속도가 빨라졌네요 학산 좋아요 사랑해요. 그리고 재밌어요. 닿을 수 없는 남자와, 닿고 싶어하는 여자의 밀고 당기는 사랑 스릴러 보면 볼 수록 알콩달콩하면서도 불쌍하게 여겨져서 읽는 내내 안타까움이 느껴졌어요. 그만큼 좋은 작품이라는 이야기겠죠. 완결까지 쭈욱 정발되었으면 좋겠어요. 모쪼록 구매하시는 분들도 애니도 챙겨보시면서 보다보면 더 몰입 잘 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돼요. 진짜 좋은 작품이에요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