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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가 길어지면서 등장인물이 많아지고 거기에 대한 에피소드를 조금씩 늘리면서 끝이 안보이는 그런 만화가 되고 말았습니다. 뭐.. 솔직히 명탐정 코난은 언제 끝날지 전혀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 만화는 그렇지 않을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번은 메이메이에 관한 내용이 인상적이네요. 설마 자매가 있었을거라곤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미사키가 온 곳에서는 벌써 자매들이 아이돌을 하고 있었고.. 이름도..ㅋㅋ 그런데 메이메이의 이름이 진짜 메이메이일까 궁금한게.. 자매들은 메이라는 이름이 들어가 있지만 평범한 이름인데.. 메이메이만 이름이 좀 이상해서 그렇습니다. 메이메이는 일단 덜렁이 속성은 있지만.. 다른 자매들은 아직까지 평범하게 느껴지거든요. 그리고 왠지 전파가 안 닿는데도 어떻게 메이메이의 영상이 자매들 손에 있습니다. 그렇다고 미사키가 녹화해서 전해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실시간 전송도 안되는데..ㅎㅎ 과거의 영상이라면 메이메이가 스마트 폰을 알고 있아야하고요. 일단 뭔가 오래되다보니 설정이 조금씩.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