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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황금마스크가 도난당했어!! 도대체 누구의 짓일까? 미이라가 잠자고 있는 박물관에서 황금마스크를 담당하는 이집트 신인 아누비스는 크게 분노했고 우박을 내리게 하고 물을 피로 바꾸는등 큰 재앙을 내리고 있었어요 더큰 재앙을 불러오기전에 황금마스크를 빨리 되찾아야 햇기에 윈스턴은 박제고양이를 돕기로 했어요 단서!! 그래 단서를 찾자~~
민족학 박물관에 고양이들이 들어가기란 쉽지않았지 왜냐하면 관리인들에게 고양이는 아주 귀찮은 존재이고 고양이는 너무 눈에 잘 띄거든 고양이의 친구가 누구지? 바로바로바로 재빠른 녀석들 생쥐에게 부탁하기로 했지 생쥐들이 단서를 찾아오기를.... 드디어 생쥐들이 단서를 찾았지 바로!!! 새의 깃털~
새의 깃털이 나왔다는것은 바로 새들이 황금마스크를 훔쳐갔다는거지 윈스턴과 친구들은 주위에서 같은 종류의 깃털들을 찾아보았어 그것은 바로 까치들이었어 까치의 대장이 황금마스크를 보고 까치들이 가서 훔쳐온거지 까치들은 성스러운 보물이라면서 황금마스크를 주지않겠다고 햇지
윈스턴은 생쥐들이 새들을 유인해 따돌리는 동안 나무위로 올라가 황금마스크를 가져오기로 했지 과연 윈스턴의 계획대로 까치들을 따돌리고 황금마스크를 무사히 박물관으로 가져갈수있었을까? 결과가 궁굼하다면 황금마스크도난사건을 한번 읽어보시길
고양이들의 이야기지만 진짜 탐정이야기를 읽는것처럼 흥미진진하고 쫄깃쫄깃 했단 말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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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고양이 '윈스턴 처칠'은 맛있는 샌드위치를 먹으려고 집사 '키라'의 가방속에 들어갔다가 키라와 함께 박물관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황금 마스크와 파라오 아톤을 지키는 경비 고양이 미라 '미우'를 보게 된다. 얼마 후 황금 마스크가 도난당했다는 방송이 나오고, 미라 고양이 미우가 저주로 인해 끔찍한 재앙이 생기기 전에 마스크를 찾아야한다며, 도와 달라고 윈스턴을 찾아온다. 미우와 윈스턴, 그의 친구들은 함께 단서를 추적하기 위해 박물관에 가지만, 고양이는 그곳에 들어갈 수 없어서, 쥐들의 도움을 받는다. 평소 사이가 나쁜 고양이와 쥐가 인류에게 닥칠 재앙을 막기 위해 힘을 합쳐 사건을 해결해 가는 모습은, 사람보다도 훨씬 나은 것 같다. 우리가 좀 본받아얄것 같다. 돈 때문에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이야기를 더 극적이고 흥미롭게 만들어주지만, 한편으로는 씁쓸하기도 하다. 등장하는 동물들 특히 고양이들이 너무 귀엽고, 아이디어도 독특하고, 책이 너무 재미있다. 그리고, 고양이와 쥐, 까마귀의 특성과 파라오와 미라 관려 정보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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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윈스턴 처칠은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고양이이다. 그리고 박물관에서 미라로 만들어진 미우를 만난다. 미우가 살던 제국에서는 고양이 숭배를 장려했다. 미우는 파라오 아톤이 가장 사랑했던 고양이인데 파라오와 함께 무덤에 묻혔고, 다른 경비 고양이들과 함께 주인의 '영원한 잠'을 지킨다. 왜냐하면 그의 데스마스크는 금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날, 파라오 아톤의 데스마스크가 도난을 당한다. 미우는 윈스턴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들은 데스마스크를 되찾을 수 있을까? 만화와 소설의 중간인 그래픽 노블 형식을 취하는 작품이다. 대화가 문장의 형식으로 표현되어 있고 흑백형식이다. 만화지만 사건이 발생하고 저주의 징후들이 나타나고 이를 힘을 합쳐 해결하는 스토리가 슈퍼히어로 영화와 비슷하다. 귀여운 고양이들, 귀여운 개구리들, 심지어 알루미늄 호일을 입은 쥐들도 귀엽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단서를 찾아나서는 엉뚱발랄 사건 해결기! 마지막 작전을 위해 힘을 모으는 동물들의 모습이 진지해서 웃음이 났다. '너희가 없었더라면 성공하지 못했을 거야. 우리가 함께 해낸 거야. 힘을 합쳐서 세상을 구해낸 거야.' 흥미진진한 모험을 끝내고 고양이가 쥐에게 최고라고 외치는 모습에서 하나가 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모험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이 너무 좋아할 책이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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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명탐정윈스턴 #프라우케쇼이네만 #니콜라이렝어 ㆍ 요즘은 그래픽노블(만화와 소설 합성)책이 대세인가 보다 이집트 파라오의 미라 경비 고양이 미우 우연히 집사 키라의 샌드위치를 훔쳐먹으려다 박물관을 가게 된 고양이 윈스턴 박물관에 보관된 황금마스크가 도난당했다. 황금마스크를 되돌려 놓지 않으면 장례의 신 아누비스의 저주로 여러 재앙을 맞이하게 된다. 미우의 도움요청으로 똑똑한 윈스턴, 잘난척쟁이 생쥐 라게티와 친구쥐까지 합세해 해결책을 강구하는데... 고양이와 쥐가 협력이라니? 과연 반짝이는 걸 좋아하는 범인은 누구일까? 범인은 반전?? 티격태격 우왕좌왕 하면서도 범인을 알아내고 돕는 과정이 글도 그림도 너무 재밌고 유쾌하다 마지막 미라 미우의 희생과 또 아기고양이들의 천진난만한 사랑까지 굿 그래픽노블의 맛을 제대로 살려서 글만 가득있어 답답하거나 지루하지 않고 그렇다고 그림 가득이라 가볍지도 않아 너무 좋다 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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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처럼 붕대를 칭칭 감고 있는 고양이와 씨~익 웃고 있는 고양이! 어떤 일들이 벌어지게 될지
명탐정 윈스턴 재밌어요.
역시나 탐정물 답게 첫 문장부터 흥미진진 합니다. 인상적이에요.
어떤 일이 있는건지 궁금증이 확 일어납니다.
작가는 30쪽 이내에 재밌지 않고, 이해하지 않으면 책을 읽지 않을거라는 생각으로 아이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떻게 표현하면 좋아하는지를 알고, 독일 내에서 베스트셀러, 12개 나라에 소개되었다고 하는데요. 오! 인정!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인트 포인트를 아는 것 같아요.
이 이야기는 윈스턴이 집사 키라를 따라 박물관에 갔다가 파라오의 황금마스크 도난 사건을 담당하게 되고, 그것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책이에요.
탐정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흥미롭고 재밌게 읽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작가님의 위트나 내용 전개, 형식이 독특하면서도 상큼(?)해서 읽고 나면 어떤 쾌감이 생기는 책입니다.
아이도, 저도 굉장히 재밌게 읽었어요.
미라 고양이 미우와 명탐정 윈스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인데요. ^^
이 책은 만화도 아니고, 그림책도 아니고, 굉장히 독특한 형식인 그래픽 노블을 취하고 있어요. 아이가 무척 흥미로워 했어요.
2학년, 1학년인 아이들은 사실 종류의 글을 읽어보지 않아서 특히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만화책의 말풍선이 없어서, 처음에는 난감해 하지 않는 면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적응이 되니까 쉽게 읽더라구요.
이것은 아이가 굳이 묻지 않는다면 스스로 터득할 수 있도록 부모님께서 놔두셔도 될 것 같아요.
중간에 요래요래 내용을 친절하게 요약해주기까지
파라오의 저주와 연관시켜서 신들도 나오고, 미스테리한 이야기들이 가득이라 눈이 반짝 반짝 빛났어요. ^ㅡ^
읽는 내내 웃음이 퐁퐁, 빵빵~ 미우와 윈스턴의 티키타카가 정말 재밌었어요. ^^
어른들에게도 먼가 힐링을 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제가 힐링이 되더라구요.
쥐들과 고양이 ㅎㅎㅎ 이 둘의 대결이 정말 재밌었어요. 웃기기도 하고, 표정이 살아있어요. 책에서 막 목소리가 들려,ㅎㅎ 오디오 자동 재생인줄..ㅎㅎㅎ
그린이와 글쓴이도 이렇게 멋지게 표현했어요.
탐정물을 좋아하고, 흔치않은 책 형식과 위트넘치는 재밌는 내용까지, 후회하지 않을 윈스턴 이야기! 다음 이야기도 너무너무 기대되는 책!
아이가 날마다 푹 빠져 읽었어요. 학교에서 집에서 도서관에서 태권도 도장에서 시도때도 읽는바람에 중간에 한번 사라져가꼬 찾고 난리가 날 정도였다는요!
아이가 좋아하는 포인트, 아이를 즐겁게 하는 방법을 알고 싶은 부모님이라면 꼭 한번 읽기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고양이명탐정윈스턴#윈스턴#탐정#수수께끼#황금마스크#파라오#파라오의저주#아누비스#초등명탐정#프라우케쇼이네만#니콜라이렝어#베스트셀러#초등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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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좋아하고, 탐정, 추리, 괴기 소설을 즐겨 읽는 아이와 함께 이번에 읽어본 책은 『고양이 명탐정 윈스턴 황금 마스크 도난사건』이다. 제목을 보면서 세상에서 제일 잘 알려지고 가치가 있는 황금 마스크는 무엇일까? 그것은 어디에 있을까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 이집트 피라미드에서 발견된 투탕카멘의 황금마스크가 떠올랐다. 책 표지의 고양이 탐정 윈스턴의 모습과 그 뒤에 붕대에 감긴 미라 고양이를 보면서 어떤 흥미 있는 이야기가 펼쳐질지 매우 기대되었다.
고양이 명탐정 윈스턴은 12개 나라에 저작권이 수출된 독일 아동문학의 베스트셀러이다. 처음에 발간되었을 때에는 글로 된 아동소설이었는데, 더 많은 아이들이 즐길 수 있도록 이번에 그래픽 노블로 출간하게 되었다고 한다. 확실히 아이들에게는 글밥이 많은 책보다, 그래픽 노블과 같이 시각적으로 잘 표현된 책들이 더 잘 읽히는 것 같다. 물론, 그래픽 노블은 남녀노소와 관계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작가는 프라우케 쇼이네만이다. 1969년에 뒤셀도르프에서 태어났으며 법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북독일방송사에서 인턴 생활을 했고 그 후 언론인과 홍보 담당자로 일했다. 2002년부터 프리랜서 작가로 글을 쓰며, 남편과 아이들 네 명, 작은 강아지 엘모와 함께 함부르크에 살고 있다고 한다. 그림 작가는 니콜라이 렝어로 칼스루에에서 태어났으며 포르츠하임 조형예술대학에서 시각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다양한 출판사와 홍보대행사 일을 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독립 일러스트레이션 스튜디오에서 일하고 있다.
고양이 명탐정 윈스턴의 유쾌 발랄 사건해결이 시작된다.
이 책의 주인공인 윈스턴은 스스로 똑똑하다고 여기지만, 게으른 고양이이다. 어느 날 자신의 집사인 키라의 배낭 속에 있는 샌드위치를 먹으려다, 배낭 속에 갇히게 되면서 이 책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키라를 따라 이집트 유물이 전시된 민족학 박물관에 따라 가게 된 윈스턴은 배낭에서 나와 파라오 ‘아톤’의 유물을 관람하면서, 파라오의 ‘영원한 잠’을 지키는 미라 고양이 ‘미우’에 호기심을 느낀다. 하지만, 박물관 직원에 발각되어 동물은 박물관에 절대로 들어올 수 없다는 규정에 따라 쫓겨나게 된다.
집으로 돌아온 윈스턴은 파라오 ‘아톤’의 황금 마스크가 도난당했다는 소식을 듣지만, 관심도 없고 모든 일이 귀찮기만 하다. 그 때 박물관에서 보았던 파라오 ‘아톤’의 경비고양이 ‘미우’가 찾아와 도난당한 황금 마스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하자 혼란스럽기만 하다. ‘미우’는 황금마스크를 찾지 못하면 장례의식의 신인 아비누스의 잔인한 복수로 열 가지 재앙이 내리고 세상이 멸망할 것이라 말한다. 갑자기 우박이 내리고, 수도꼭지에서 피가 흐른다는 말을 듣게 된 윈스턴은 결국 사건을 해결하기로 마음먹고 친구들을 불러 모은다.
처음 책을 펼쳐 읽으며, 글과 그림이 조금 정신없어 보이기도 했지만 곧 익숙해 졌고, 독특한 그림과 함께 이어지는 사건 해결 이야기에 바로 빠져들었다. 중간의 그동안 이야기의 짧은 요약은 아이가 줄거리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똑똑하지만 잘난 체하기를 좋아하는 윈스턴과 성실하고 우직해보이지만 말이 서툴고 어눌한 미라 고양이 ‘미우’와의 우정 그리고 윈스턴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고양이 ‘오데뜨’의 번쩍이는 아이디어와 사건해결에 큰 도움을 주는 쥐들의 대왕 ‘라게티’의 활약은 흥미진진했다. 왠지 ‘라게티’를 보면서는 ‘라따뚜이’가 생각났다.
이들은 서로 마음이 맞지 않아 불편하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서로 다른 점을 이해하고 결국 협력을 통해 사건을 해결하게 된다. 문득, 이들이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보면서 아이들도 이를 통해 서로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배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 『고양이 명탐정 윈스턴 황금 마스크 도난사건』은 그래픽노블로 출간된 작가의 첫 작품이라고 한다. 앞으로도 계속 이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해 본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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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명탐정 윈스턴 황금마스크 도난 사건 프라우케 쇼이네만 니콜라이 렝어 전은경
멋진 아이디어 재밌는 그림의 훌륭한 조합!
지금까지 봐왔던 그래픽 노블과는 약간 다른 느낌의 작품을 접하게되는데 뭔가 다른 매력이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꼭 만화책을 보는 것 같기도 하고 , 그렇다고 만화책도 아닌 집중해서 보지 않으면 멘트들이 연결이 안되는 구성도 참 재미있었다 . 그만큼 매력적인 책 .... 보는 내내 흥미로웠습니다 .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면 나오는 주인공은 고양이 윈스턴, 그리고 집사 카라 미라 고양이 미오 그리고 길고양이 오데뜨 , 개구리 , 쥐까지... 등장인물등부터 독특하다.
고양이 윈스턴은 샌드위치의 맛있는 냄새를 쫓아 가다가 집사인 카라와 함께 도착한 박물관
그곳에서 경비고양이 미라 미오를 보게 되는데...
그런데 어느날 파라오 아톤의 황금 데스마스크가 없어졌다는 뉴스를 접하게 되는데 박물관은 도둑들로부터 협박을 당하고 있다고
그러나 윈스턴과는 별 상관없었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우박이 떨어지는데...
미라 고양이 미오가 윈스턴을 찾아오는데
황금마스크를 찾지 않으면 아누비스의 저주가 끔직하다는데..
이미 우박으로 시작됐다고 그런데 빨리 찾지 않으면 파리, 모기,개구리, 온세상이 캄캄해지고 물, 핏물 그리고 메뚜기! 왠지 이집트의 열가지 재앙이 떠오르는 부분... 이집트 박물관이 어서 그랬을까
그러나 윈스턴은 쉽게 허락하지 않은데 그런데 이미 재앙이 시작됐단다 우박, 핏물
그래서 마침내 수락을 하지만 정작 윈스턴은 할 방법이 생각나지 않는데 그래서 동네고양이들을 찾았는데 거기에 브레인이 있었으니 바로 오데뜨 이 오데뜨와 쥐들이 문제해결에 있어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들의 관계도 참 재미있다 절친도 아니고 때로는 사이좋은 관계도 아닌데 서로 도와가는게 참 재미를 주는 포인트기도 했다.
이 책을 쭉 보면서 느낀건 내가 평소에 접하지 않은 어체라고 해야하나 미우와 윈스턴의 대화도 그랬고
그리고 슈퍼 영웅은 어디에도 없었다는거
모두가 아니었으면 그 사건을 해결 할 수 없다는 점이 참 독특했다
보통의 책들이 한사람에 의해 움직인다고 보면 이 책은 모두가 다 주인공이고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역할이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던 아이도 모두가 영웅이라고 한다
어쩜 경쟁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너는 참 중요해 특별해 너 자신만으로 말야....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아서
주는 메시지도 참 좋았다.
처음에 읽을땐 뭐지 하다가 생각하면 아~가 되는책!!
이 책은 출판사와 허니에듀로부터 도서를 공급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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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프라우케 쇼이네만 그린이 - 니콜라이 렝어 옮긴이 - 전은경 밝은미래
명탐정이라고 하면 풀리지 않는 사건을 조사하면서 명석한 두뇌플레이와 협동심, 리더쉽의 모습을 보여준다. "윈스턴 처칠", 명탐정 고양이의 이름을 듣고 깜짝 놀랐다. 명탐정 답게 사건을 몰고 다니는 윈스턴에게 뜻밖의 사건이 펼쳐진다. 사후세계, 저주, 신, 미라 등 오싹오싹한 인물들의 등장과 믿지 못할 사건들이 생겨나면서 윈스턴의 활약이 펼쳐진다.
집사인 키라가 박물관을 가는 날 윈스턴은 가방안에 들어가 함께 가게 된다. 박물관의 전시물들은 고대 이집티의 미라들이였다. 윈스턴과 같은 고양이 미라, 미우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절대 살아 움직이지 못할 죽은 고양이였다. 그런데 믿지 못할 일이 생겼다. 나라면 믿을 수 있을까? 오래전에 죽은 미라 고양이가 살아 움직이면서 말을 건넨다. 잃어버린 황금 마스크를 찾아 아비누스의 저주로 부터 벗어날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한다. 황당하지만 우박이 쏟아지고 빨간 핏물이 나오며, 개구리떼가 덮치면서 점점 저주의 심각성을 느끼게 되고 미우를 돕기로 한다.
하지만 동물입장이 안되는 박물관에 들어가 단서를 찾기는 불가능하다. 여기서 윈스턴을 돕는 생쥐와 고양이 친구들이 등장한다. 윈스턴으로부터 위기의 순간 도움을 받았던 고양이와 생쥐들은 힘을 합쳐 머리를 맞대고 생각하고 협동해서 행동으로 실행한다. 제아무리 똑똑한 고양이라도 혼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부탁하기 아니꼽지만 고개숙여 정중히 부탁을 해야하고, 내 생각만 옳다고 주장하기 보다는 제일 합리적인 상대방의 생각을 존중하고 수용을 할 줄 알아야 하며, 모두가 함께 했음을 인지하고 상대를 칭찬할 줄도 알아야 한다.
작은 단서들을 모아모아 추리를 하면서 예상을 빗나가기도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결하려는 끈기도 있다. 과연 겁도 없이 저주가 도사리고 있는 황금마스크를 훔쳐간 간 큰 도둑은 누구일까? 명탐정 윈스턴과 친구들은 범인을 찾아 낼 수 있을까? 사라진 황금마스크는 무사히 박물관으로 돌아 올 수 있을까?
귀여운 그림과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을 좋아하는 둘째가 가장 먼저 책을 펼쳐 읽었다. 얼마 되지도 않아 벌써 다 읽었다고 다른 형제에게 패쑤~~~ 마지막으로 내가 책을 읽었다. 그래픽노블이라는 형식에서 조금씩 다른 형태의 모습으로 읽을 수 있었다. 무엇이든지 경계를 만들고 틀을 만들지만 어느 시기가 되거나 누군가가 그 틀을 조금씩 변형을 시키는 도전을 한다. 물론 좋은 방향의 변화, 변형 말이다. 기존엔 그래픽노블 책을 읽으면 짧은 설명글이 있고 말풍선으로 짧게 대화를 이어나간 반면 이 책은 대화글로 많이 이루어진듯 하다. 작은 칸안에 채우기 보다는 한 면을 크게 사용하며 말풍선보다는 대화글을 기차 연결하듯 선으로 연결연결해서 마지막엔 캐릭터에서 끝을 맺어 누가 이야기하는지 알게 만들었다.
고대에 살았던 미우는 현대에 사는 윈스턴을 설득시키기 힘들었다. 말투도 다르고 황금마스크를 지키는 경비로서의 책임감이 강한 미우는 뼈만 남은 몸으로도 자신을 희생해 황금마스크를 지키려는 강직함과 책임감을 볼 수 있었다. 윈스턴 역시 고대에 살았던 미우를 믿기 어려웠을 것이다. 명탐정 답게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을 하고나서야 사건의 심각성을 알게 된다. 살았던 시대가 다르지만 저주가 시작되면서 "나"가 아닌 "우리"를 생각하는 마음이 미우와 윈스턴이 한팀으로 만들어 준 것 같다.
고대 이집트의 저주와 미라에 아이들이 흥미있어 했고, 새의 특징(반짝이는 것을 좋아한다)을 알게 되면서 그것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이야기가 재미있었다. 절대앙숙인 쥐와 고양이의 관계가 서로 우호적이며 돕고 돕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오히려 작은 생쥐가 고양이가 보는 앞에서 거들먹거라며 잘난체하는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자존감이 높구나라고 생각이 들었다.
박물관에 동물은 들어 올 수 없어 문전박대를 당했던 고양이들. 매번 보이는 고양이들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던 직원이 오히려 고양이들의 도움을 받게 되면서 고마워하는 모습이 웃겼다. 사람들은 저주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도와 준 윈스턴과 그의 친구들에게 고마워 해야 할 것이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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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 나라의 어린이들이 즐기는 독일 아동 문학 베스트셀러, 그리고 그래픽노블이란 생소한 단어에 호기심으로 찾게 된 ‘고양이 명탐정 윈스턴- 황금 마스크 도난 사건’(프라우케 쇼이네만:글, 나콜라이 렝어:그림, 밝은 미래 출판사)이다. 그래픽노블이란 그림(graphic)과 소설(novel)의 합성어로, 만화와 소설의 중간 형식을 취하는 작품이다. 일반 만화보다 철학적이고 진지한 주제를 다루며 복잡한 이야기 구조 및 작가만의 개성적인 화풍을 드러내는 것이 특징이다. 고양이 명탐정이라고 하니 벌써 흥미 진지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동물은 언제나 안정적이다. 미라를 하고 있는 고양이와 조금은 노련미가 그윽하게 풍기는 고양이의 등장은 책을 펼치기에 더 눈길을 빠르게 진행시킨다. 스스로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고양이라고 생각하는 윈스턴과 파라오를 지키는 미라 고양이 미우와 함께 도난당한 황금 마스크를 찾아 가는 이야기이다. 민족한 박물관에서 인연이 시작된 윈스턴과 미우는 도난당한 황금 데스마스크를 빨리 찾아야만 이집트 신 아누비스의 재앙을 막을 수 있다. 잘난척하기 좋아하는 생쥐 라게티는 사건에 깃털 하나의 단서를 발견해준다. 윈스턴에게 도움을 받았던 고양이들도 함께 사건을 도와준다. 톰과 제리에서 보았던 서로 골탕먹이려는 앙숙은 아니였지만 첫인상의 노련미 윈스턴이 아니라 라게티가 똑똑해 보이고 명탐정이란 느낌이 든다. 그리고 혼자가 아닌 모두가 협동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함께라는걸 알려준다. 이 책에서 그래픽노블의 장점이 내용은 코믹하면서도 계획적이고 독창적인 표현 방식을 가졌다. 만화처럼 보이지만 단순하지 않고 틀에 짜여진 방식도 아니어서 일반책 처럼 글을 읽어갔다. 더욱이 미라 미우의 말투와 생각속에 이루어진 그림까지 최대의 매력 덩어리다. 짧고 다로 끝나는 말투가 로봇처럼 느껴지다가도 우스꽝스러운 재미가 있다. 일반적으로 작가 소개가 앞쪽에 있는데 이 책은 다 읽고 나서 뒤쪽에 소개가 되어있다. 원래는 글로만 적인 아동문학으로 먼저 내고 ‘고양이 명탐정- 황금마스크 도난사건’ 그랙픽노블로 출간했다. 네 아이의 엄마로 소개를 보는 순간 12개국으로 수출되는 이유를 알 것 같다. 작가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그려내면서 어린이들의 재미유발을 더한 ‘고양이 명탐정 윈스턴 - 황금마스크 도난 사건’에서 윈스턴과 친구들의 사건해결 방법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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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명탐정윈스턴 #황금마스크도난사건 #밝은미래 #프라우케쇼이네만
동물이야기이면서 그래픽노블이라니 어머어머 이건 꼭 초딩이 읽혀야지요 흐흐흐 안그래도 요즘 집에 있는 반려견 사랑에 뽕~ 빠져 지내는지라 고양이 명탐정도 재미 있게 볼것 같더라구요 역시나 반복해서 읽어주네요 제가 읽어도 재미지더라구요^^
윈스턴 처칠은 고양이 집사 키라 가방에 있던 샌드위치 고기 냄새를 맡다가 그만 배낭 속으로 들어가지요 딱! 봐도 윈스턴이 말썽꾸러기로 보여지지 않나요 ㅠㅠ 소풍가는 키라 가방 샌드위치를 먹어버려서 키라는 어쩌나요 쫄쫄 굶어야겠군요
키라가 이집트 박물관으로 소품을 왔나봐요 아이들이 이집트 사람들이 멋찌다고 하네요 잠시 후 키라 가방에서 나온 윈스턴은 붕대에 감겨져 있는 고양이를 보게되는데요 흠..고양이 눈이 자기를 쳐다본다고 여기는것 같아요 ㅋ
미우는 파라오 아토이 가장 사랑하는 고양이래요 아까 윈스턴을 쳐다보던 고양이가 미우인것 같아요 그리고 미우는 파라오와 함께 묻혔는데 데스마스크를 지키기위해서래요 금으로 만든 마스크라니 오~ 12킬로그램이면 가격이 어찌되나요? 쿨럭^^
민족학 박물관에 도둑이 들어서 파라오 아톤의 데스마스크가 도난을 당했다네요 오마이갓~ 금 12킬로그램이라니 탐 낼만도 하지요
집으로 미우가 찾아오게 되고 미우는아누비스의 저주를 막으려면 데스마스크를 꼭 찾아야한다면서 윈스턴에게 도와달라고 하지요 아누비스 복수 많은 재앙를 부르는데 파리, 모기, 개구리! 온세상이 캄캄해지고 물이 피로 변하고 메뚜기들이 나타나서 모두 갉아 먹는다고 한다. 아하~ 어릴적 메뚜기 떼들이 공격을 해서 마을 하나를 지나가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 영화가 기억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우박이 막 하늘에에 떨어지고 개구리 떼도 나타나구요
벌써 재앙이 시작되었네요 우박이 떨어지고 수도꼬지에서 피가 나오고요 과연 윈스턴은 파라오 아톤의 경비 고양이 미우를 도와서 데스마스크를 무사히 찾을수 있을까요? 박물관 쥐들의 도움을 받아서 ㅋ 자꾸 미우가 쥐들은 심장을 먹는다 나쁘다해서 소름이 똗긴했지만요 미우덕에 꼭 이집트에 와서 사건 현장에 있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마도 미라 고양이라 그런가봐요 윈스턴 아가들이 붕대를 풀었을때는 조금 놀라긴했지요 다시 감아주긴 했지만요 흐흐흐 나중에 붕대가 풀리는 힌트를 주는것 같기도 하구요
잘난척하기 좋아하는 라게티 도움을 받아서 그리고 오데뜨의 의견을 받아 들여서 멋찌게 사건 해결 하는 윈스턴 처칠 이야기를 아이들과 읽고 누가 범인일찌 맞추기를 해도 좋을것 같아요
* 밝은 미래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