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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스케일이 커지면서 더욱 재밌어져서 좋았습니다ㅎㅎ 그리고 새로운 등장인물들이 다 외모가 훌륭해서 보는 재미도 쏠쏠했고요ㅎㅎ 다만, 아카네가 가진 원한의 원인이 좀 이해가 안가서 약간 아쉬웠습니다. 바쿠야의 영혼을 담을 스페어가 바쿠야의 영혼을 담게 되면, 결국 그 사람도 자식을 낳아서 전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굳이 결혼을 안할 이유가... 그리고, 그 사람이 영혼을 잇게 되면 그 가문이 계속 잇는거 아닌가요? 어떻게 이쿠미네 선대로 돌아온거죠? 그리고, 이쿠미네 선대가 자손이 없이 죽었는데 어떻게 이쿠미네가 이어진거지... 이래저래 이해안가는 설정들이 많지만, 뭐, 해결할 수 없으니 그냥 넘겨야겠어요..ㅋㅋ 어쨌든 빨리 다음 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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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기 사토루 원저/니노미야 에츠미 그림 <재난은 날 너무 좋아해 8> 리뷰입니다. 스토리도 그림도 매우 마음에 드는 시리즈라 출간될때마다 다 사모으고 있는 시리즈입니다만 스토리 진행속도가 느립니다.. 대체 재난은 언제 다 통과하는 걸까요? 그래도 50%넘는 재난을 통과해서인지 점점 재난의 난이도가 올라가고, 이쿠미본인뿐만아니라 소중하게 여기는 가족들에게도 위협이 가고있습니다. 흑막같아 보이는 캐릭터들도 등장하고 있는데, 다들 얄미움이 가득한 캐릭터라서 정이 안가네요. 다음권도 얼른 읽고싶은데, 일본 아마존을 보니 원래 만화 단행본 텀이 긴 것 같아 반정도 포기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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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기 사토루,니노미야 에츠미의 "재난은 날 너무 좋아해"입니다. 사실 이 작품이 중도하차 될 줄 알았는데 정발이 되고 있어서 신기하기 그지없네요 마지막까지 나와쥤음 하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이번편에도 이쿠미와 치하야의 재난극복은 여전히 진행 중인데 그들만의 상황이 가족들에게까지 뻗쳐 나가고 있네요 정발 텀이 길어서 앞 내용이 가물가물 하지만 완간이 되길 꼭 바래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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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은 날 너무 좋아해 8권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있는 리뷰이므로 스포가 포함되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나리타카와 바쿠야의 희생만으로 재난을 봉인한게 아니었다. 원치않은 희생을 한 아카네의 후손들..그들의 원망은 원념이 된것인지... 나리타카와 바쿠야가 후손없이 얼굴도 보지못한채 서로만 의지하다 죽었다는게 맘아픈 사실이다. 이쿠미와 치즈야가 서로 좋아하는건 몸속에 바쿠야와 나리타카가 자리잡아서인지도 모르지만 ...재난이 점점 가족들에개도 파해를 주는것이 맘아픈 아쿠미.. 다음권은 어찌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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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은 날 너무 좋아해 8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느릿하게 그래도 꾸준히 정발되어 너무 다행이라 생각하는 재난시리즈 이번 권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다 보고 난 소감은 선대가 잘못했네 입니다. 아니, 선대는 선대에서 끝나야지 이걸 후대가 고통은 있는대로 다 받아야 되는거냐고요! 전생의 혼들이 후대손들의 몸에 의탁해서 살아가질 않나, 그 후대들을 선대 조상님이 이를 갈며 불행하게 만들어버리겠다고 또 후대손에게 씌여서 괴롭히질 않나, 정신적, 물리적으로 충격을 주지 않나, 혼파망이 되어버렸습니다. 분명 처음에는 재난 클리어라니 흥미진진하군 하고 봤는데... 재밌긴 한데 빨리 사건이 마무리 되서 주인공들이 행복한건 물론이고 안전한 생활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놈의 선대, 전설, 가문... 진짜 쓸데없는 허레허식들 자주 이용되는 소재인건 알지만 항상 씁쓸하고 그러네요. 그래도 잘 봤습니다. 다음권 기다려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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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은 날 너무 좋아해 8권 니노미야 에츠미 작가의 작품입니다. 8권이면 bl쪽에선 장편에 속하는데 이번 이야기에 직계에게 내려오는 재앙이라 알고 있는데 둘 중 누구도 결혼을 하지 않아 자손이 없다는 이야기가... 그럼 그 친척들에게 재앙이 뻗어가는데 피해도 이런 피해가...! 암튼 이 이야기도 몇 권 안에 끝을 맺을 것 같네요. 출간된 시기를 보면 책 가격이 오르는게 한 눈에 보이네요. 빠른 완결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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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중에 내용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전통적인 일본의 가계구성 원리에 대하여 잘 모르는 상황이라 그런지 내내 헤메게 되는 재난 시리즈입니다 대대로 호우샤쿠의 직계가 재앙의 그릇이 되고 이치죠의 직계가 그 파트너가 된다는 법칙에서 계속 바쿠야와 나리타카는 후손을 남기지 않았다는 언급이 의미심장하게 이뤄지고 있었는데 그 부분의 궁금증이 드디어 풀립니다 이 시스템의 직계 확인 법칙이 여전히 헷갈리긴 합니다만…이쿠미의 성은 호우샤쿠가 아닌데 왜 직계인걸까요 핏줄로 확인하기엔 이쿠미의 사촌이모는 자신은 이쿠미의 어머니랑 사촌이라 직계가 아니니까 자기 아이들은 괜찮을줄 알았다고 이야기합니다…역신의 재앙이 어떤 기준으로 사람을 선택하는지 궁금해지네요 수백년전 아카네 혈통 기준이면 그동안 퍼진걸 감안하면 일본내 사람들의 1/1000은 해당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