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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달콤상콤합니다. 귀여운거 좋아하는 엄마라면 아이만큼 재밌답니다! 필링카드, 걱정인형, 가면만들기 등 집에서 오리고 붙이고 아기자기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냥 소장하고 싶은 겉표지부터 취저!!!! 한장 한장 아끼면서 아이와 함께했어요. 5세 딸, 7세 아들과 함께하니 수준도 찰떡이었고요^^ 수와 영어, 기억력 게임도 맛볼 수 있게 나오니, 융합적 사고력 향상에도 좋을 것 같았답니다! 그냥 예쁘게만 만든게 아니라는.. 색감과 귀여운 일러스트가 매우 마음에 듭니다! 다음호도 구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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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위매거진과 함께 같이 본 위 두! Wee Doo 를 처음 펼쳐 훑어봤을 때 첫인상은 참 알록달록하다였어요. 그림체도 몽글몽글한 알록달록한 그림들, 페이지 구성도 색감도 알록달록, 들어 있는 활동도 다양해서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기 좋겠다 싶었어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2주 동안 이 책을 활용해보았어요. 감정표현하기 활동은 집에 있던 앤서니브라운의 How do you feel? 책과 연계해서 활동해보고 벨크로테이프를 이용해서 감정을 왔다갔다 표시할 수 있게 해주었어요 하루에도 몇 번씩 문고리로 가서 자기 감정 변화를 표현하는 모습을 보면서 별 거 아니라고 생각했던 건데 아이에게는 참 재밌고 중요한 일이구나 싶었지요 다른 나라 문화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가장 재미있게 즐겼던 걱정인형 만들기! 과테말라는 잘 모르는 나라였는데 이렇게 또 새로 알게되고, 그 나라에 대해 질문하면서 확장해나갑니다 ㅎ 암호풀기, 표정 미로찾기, 숨은그림찾기 등 연필 하나로 할 수 있는 게임 활동도 재밌었고 이걸 하면서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나눌 수 있어서 즐거운 대화 시간이기도 했어요. 저는 WEEBEE3기가 되어 좋은 기회로 제공 받았는데 아이와 함께 위 두 책을 읽고 활동하면서 정말 유익한 시간을 보냈어요. 알짜배기 잡지를 만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고 싶은 책이에요. 책육아하는 모든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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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 DOO으로 아이와 재미나게 놀이를 했어요. 퇴원 후 집콕으로 심심한 아이에게도 즐거운 시간이었고, 저도 아이도 만들기 놀이를 같이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낼수 있어 좋았어요. 요즘 저희 아이는 행동이나 표정과 같은 감정표현에 대해서 배워가는거 같아요. 엄마아빠의 행동과 표정을 따라하기도 하고, 동물들 모습을 흉내 내보기도 해요. 그래서 가끔 조심해야겠단 생각도 들지만 여러 가지 상황에 알맞는 표현에 대해 알려주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이번 WEE DOO에서 다루는 여러가지 놀이로 기분을 표시하는 방문 손잡이 만들기, 걱정 인형 만들기, 눈 코 입을 골라 가면만들기 등 아이랑 함께 오리고 색칠하고 붙이며 즐거웠답니다. 아이가 저와 만들기 놀이하면서 “쪼아! 엄마 쪼아” 했던게 제일 기억에 남아요. 그리고 걱정인형을 만들어서 멋지게 색칠도 해주고, 저와 남편에게 자랑하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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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감정을 이야기할 수 있는 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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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고 색칠하기 좋아하는 저희 딸한테 딱이에요 기존 어디에도 볼 수 없는 재미있고 신박한 내용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발동 시키는지 할적마다 아이가 좋아하고 재밌어하네요^^ 이번호에서 다른 감정의 표현은 감정에 쑥쓰러워 하고 소극적인 딸아이에게 유익한거 같아요 생각의 깊이와 창의활동이 무엇보다 마음에 들어요 그 전보다 꾸미기 활동 컨텐츠가 더 풍성해 진거 같네요 다만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스티커 활용 컨텐츠가 추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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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두매거진
눈, 코, 입을 골라 가면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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