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피부염으로 고생하던 시절 만나던 책.
피를 깨끗하게 하는게 가장 기본이라는 걸 느끼고
책을 통해 많이 배웠다.
먹는 것이 얼만큼 중요한지 다시금 한번 깨닫고,
나의 정서적인 영역과도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는 걸 배웠다.
피도 모양이 있고, 형태가 있어서 얼마든지 변하고
태어나고 소멸할수 있어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이라는 것을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