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아입장에서 죽음을 알려주기
"유아입장에서 죽음을 알려주기" 내용보기
#협찬 #죽고싶지않아   ? 죽고 싶지 않아! 안느- 가엘 발프 글/ 이자벨 카리에 그림/ 김지연 옮김 보랏빛소 어린이 ? 아이가 자라면서 '죽음'에 대해 궁금해하기 시작하더라고요. 죽음은 사실 어른에게도 그리 반가운 주제가 아니고, 설명하기 어려운 이야기이다보니 참 난감했었어요,. ? 이 책은 유아에게 죽음에 대해, 아이 입장에서 공감하면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어서 참 좋았어
"유아입장에서 죽음을 알려주기" 내용보기

#협찬 #죽고싶지않아


 

?
죽고 싶지 않아!
안느- 가엘 발프 글/ 이자벨 카리에 그림/ 김지연 옮김
보랏빛소 어린이
?
아이가 자라면서 '죽음'에 대해 궁금해하기 시작하더라고요.
죽음은 사실 어른에게도 그리 반가운 주제가 아니고,
설명하기 어려운 이야기이다보니 참 난감했었어요,.
?
이 책은 유아에게 죽음에 대해,
아이 입장에서 공감하면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어서 참 좋았어요.
?



있잖아요, 나 죽기 싫어요.
어두운 게 싫으니까요.
?



죽으면 어두워서 싫다는 아이에게
엄마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



그렇구나. 그런데 어두우면,
잠도 잘 자고, 꿈도 꿀 수 있어.
하늘이 깜깜해야 별도 잘 보인단다.
?



오늘 너는 이렇게 살아 있잖니.
눈을 뜰 수도 있고, 불을 켤 수도 있지.
앞으로도 오랫동안 그럴거야.
?



어두워서, 추워서, 외로워서,
길을 잃을까 봐, 지루하고, 끔찍해서...
?
아이가 생각하는 죽음이 두려운 이유들이 하나씩 나오고,
엄마는 이를 따뜻하게 공감해줘요.
그리고, 마지막 글이 정말 좋았어요.
?



나는 살아 있어.
너를 사랑해.
앞으로도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오랫동안.
?
개인적으로는 어른에게도 추천드리고픈 그림책이었어요.
이 책 읽으면서 마음이 참 따뜻해졌답니다.
?
좋은 책을 리뷰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안느가엘발프 #이자벨카리에 #김지연옮김 #보랏빛소어린이 #보랏빛소그림동화 #죽음그림책 #죽음 #공감 #인정 #수용 #유아도서 #유아신간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리뷰 #잠자리도서 #육아템 #책육아 
 

YES마니아 : 로얄 y*******a 2021.10.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시렁 1667 죽고 싶지 않아!
"그림책시렁 1667 죽고 싶지 않아!" 내용보기
숲노래 그림책 / 그림책비평 2025.11.6.그림책시렁 1667《죽고 싶지 않아!》 안느 가엘 발프 글 이자벨 카리에 그림 김지연 옮김 보랏빛소어린이 2021.9.30.  몸이 다치는 일이 있되, 마음이 다치는 일은 없습니다. 마음에는 저마다 다르게 살아가는 오늘을 담을 뿐이라서, 마음이라는 너른바다와 너른하늘에는 아무런 생채기도 못 냅니다. 몸을 내려놓을 수는 있되, 마음은 고스란하지요
"그림책시렁 1667 죽고 싶지 않아!" 내용보기

숲노래 그림책 / 그림책비평 2025.11.6.

그림책시렁 1667


《죽고 싶지 않아!》

 안느 가엘 발프 글

 이자벨 카리에 그림

 김지연 옮김

 보랏빛소어린이

 2021.9.30.



  몸이 다치는 일이 있되, 마음이 다치는 일은 없습니다. 마음에는 저마다 다르게 살아가는 오늘을 담을 뿐이라서, 마음이라는 너른바다와 너른하늘에는 아무런 생채기도 못 냅니다. 몸을 내려놓을 수는 있되, 마음은 고스란하지요. 그래서 우리 넋은 옛몸을 내려놓고서 새몸으로 건너갑니다. 아무 몸이 없더라도 오래오래 서로 마음을 이으면서 새롭게 이 삶을 가꿉니다. 《죽고 싶지 않아!》는 어느 날 문득 ‘죽음’이라고 하는 ‘너머길’을 마주한 아이가 둘레 사람들이 자꾸 떠들던 ‘죽음’이라는 낱말에 얽매여서 싫다고 툴툴거리는 하루를 보여줍니다. 아이 어버이는 아이곁에 가만히 섭니다. 아이가 왜 싫어하는지 듣고서 이야기를 폅니다. 아이가 어떻게 툴툴거리는지 지켜보고서 더 포근히 다가갑니다. 삶이란 늘 오늘이되, 어제랑 모레를 잇는 다리입니다. 죽음이란 늘 너머이되, 이승과 저승을 잇는 길입니다. 우리는 몸으로 삶을 느끼고 겪되, 마음으로 삶을 배우고 익혀요. 몸과 마음을 나란히 살피면서 사람으로서 사랑을 폅니다. 이 얼거리를 헤아리면서 아이랑 두런두런 이야기를 하는 누구나 바야흐로 ‘어른’으로 섭니다. 어른이란, 아이곁에서 배우는 사랑을 스스로 풀어내면서 노래하는 즐겁고 어진 사람을 가리킵니다.


#Je veux pas etre mort #AnneGaelleBalpe #IsabelleCarrier


ㅍㄹㄴ


《죽고 싶지 않아!》(안느 가엘 발프·이자벨 카리에/김지연 옮김, 보랏빛소어린이, 2021)


어두운 게 싫으니까요

→ 어두워 싫으니까요

→ 어두우면 싫으니까요

1쪽


죽는 게 싫어요. 추운 게 싫으니까요

→ 죽으면 싫어요. 추우면 싫으니까요

→ 죽는다면 싫어요. 추워서 싫거든요

5쪽


영원히 함께 있고 싶어요

→ 늘 함께 있고 싶어요

→ 언제나 함께 있고 싶어요

9쪽


너의 마음대로 쓰고 그리고 만들 수 있지

→ 네 마음대로 쓰고 그리고 지을 수 있지

11쪽


지루할 때도 할 게 참 많아

→ 심심할 때도 할 일이 많아

→ 따분해도 참 할 일이 많아

19쩍


누군가에게 말을 걸 수도 있지

→ 누구한테 말을 걸 수도 있지

→ 이웃한테 말을 걸 수도 있지

19쪽


그런 생각 대신 이런 생각을 하는 거야

→ 그렇게 보지 말고 이렇게 봐

→ 그렇게 여기지 말고 이렇게 봐

→ 그렇게 말고 이렇게 봐

→ 그때에는 이렇게 보면 돼

24쪽


글 : 숲노래·파란놀(최종규). 낱말책을 쓴다. 《풀꽃나무 들숲노래 동시 따라쓰기》, 《새로 쓰는 말밑 꾸러미 사전》, 《미래세대를 위한 우리말과 문해력》, 《들꽃내음 따라 걷다가 작은책집을 보았습니다》, 《우리말꽃》, 《쉬운 말이 평화》, 《곁말》, 《책숲마실》, 《우리말 수수께끼 동시》, 《시골에서 살림 짓는 즐거움》, 《이오덕 마음 읽기》을 썼다. blog.naver.com/hbooklove



h*******e 2025.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죽고 싶지 않아!
"죽고 싶지 않아!" 내용보기
죽음을 무서워하는 아이에게 다정하게 대답해 주는 그림책 <죽고 싶지 않아!>제목. 죽고 싶지 않아!글. 안느-가엘 발프그림. 이자벨 카리에옮김. 김지연출판사. 보랏빛소 어린이보랏빛소 그림동화 22-이자벨 카리에 작가의 <아나톨의 작은 냄비>와 <싸워도 우리는 친구!> 책을 읽었는데~ 단순한 그림체와는 달리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메시지를 준다는 점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죽고 싶지 않아!" 내용보기
죽음을 무서워하는 아이에게 다정하게 대답해 주는 그림책
<죽고 싶지 않아!>

제목. 죽고 싶지 않아!
글. 안느-가엘 발프
그림. 이자벨 카리에
옮김. 김지연
출판사. 보랏빛소 어린이
보랏빛소 그림동화 22

-

이자벨 카리에 작가의
<아나톨의 작은 냄비>와 <싸워도 우리는 친구!>
책을 읽었는데~
단순한 그림체와는 달리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메시지를 준다는 점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이번 신간인 <죽고 싶지 않아!>는
아이가 걱정하고 궁금해하는
죽음에 대한 책이라니 더 보고 싶네요.
저희 아이는 엄마아빠를 볼 수 없게 되니까 죽기 싫대요.
그래서 엄마아빠도 999살까지 살기를 바라더라구요.
(아직 어린 자신의 죽음보다는
엄마아빠의 죽음을 더 걱정하는 것 같아요!)

사람은 언젠가는 다 죽지만
사는 동안에는 그런 걱정하지 말고
행복하게 살자고 말해주는데,
이자벨 카리에 작가님은
죽음을 걱정하는 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보듬어 주는지 궁금했어요.
저도 아이에게 따스하게 말해주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

"엄마, 나 죽기 싫어요.
어두운 게 싫으니까요.
어두우면 책도 못 읽고,
앞이 안 보여서 넘어지잖아요."

아이가 어두운 게 싫어서 죽기 싫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말하는 아이의 엄마라면
어떻게 말해 주시겠어요?


"그렇구나. 그런데 어두우면
잠도 잘 자고, 꿈도 꿀 수 있어.
하늘이 깜깜해야 별도 잘 보인단다."

우선 아이의 마음에 공감해 줍니다.
그리고 어두우면 좋은 점도 이야기해 주고...
살아있어서 좋은 점과 앞으로 오래 살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줍니다.


"너는 이렇게 살아 있잖니.
눈을 뜰 수도 있고, 불을 켤 수도 있지.
앞으로도 오랫동안 그럴 거야."

엄마가 이렇게나 따스하게 이야기해줬는데
아이의 걱정이 사라졌을까요?
.
.
.
아이도 엄마의 말에 일단 공감하는 대답을 합니다.
그리고 죽기 싫은 다른 이유를 댑니다.

"네, 그렇지만 죽는 건 싫어요.
영원히 함께 있고 싶어요.
혼자는 너무 외로워요."


죽으면 혼자니까 외롭다는 아이.
여러분이 엄마라면 어떻게 대답할 지 한 번 생각해 보세요.

"그렇구나. 그런데 혼자 있으면
눈을 감고 바람 소리를 들을 수 있단다.
네 마음대로 쓰고, 그리고, 만들 수 있지."


혼자라서 좋은 점도 있잖아요.
엄마는 차분하게 혼자일 때의 좋은 점을 설명하고는
아이와 함께! 뭔가를 합니다.
.
.
.
아이는 이외에도 죽기 싫은 많은 이유를 댑니다.
오... 그렇구나... 이렇게 보고 있으면
엄마가 (화도 안 내고) 차분하게 설명을 하며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 줍니다.

그리고 엄마도 자신의 마음을 말해줘요.
"나도 죽는 게 엄청나게 싫어.
그래서 나는 어떻게 하게?"

아이의 불안함을 잠재워줄 수 있는 것은
바로 엄마의 사랑.

"나는 살아 있어.
너를 사랑해.

앞으로도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오랫동안."

-

저도 아이를 낳고 나니
죽기 싫어졌어요.
이 아이를 내가 지켜주려면 왠지 최선을 다해 오래 살아야 할 것 같은 느낌?

저희 아이도 이 책을 읽고 말하더라구요.
"나는 죽기 싫어. 엄마아빠를 못 보잖아."

저도 이제 우리 아이에게 이렇게 말해줘야겠어요.
"엄마도 죽기 싫어.
나는 지금 살아 있고 너를 사랑해.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오랫동안 너를 사랑할게."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d*********6 2021.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죽고 싶지 않아!
"죽고 싶지 않아!" 내용보기
#죽고싶지않아 안느-가엘 발프_글 / 이자벨 카리에_그림김지연_옮김 / 보라빛소 어린이_출판#도서협찬 #책소개 #책선물??죽음을 두려워하는 아이의 마음에다정한 목소리로 응답하는 #그림책 이예요.? "있잖아요. 나 죽기 싫어요."??어느날? 아이가 이렇게 말한다면어떻게 대답해줘야 할까요? ??책 속의 아이는 #죽음 에 대한 두려움을 이야기합니다. 어두운게 싫어서추운게 싫어서혼자는
"죽고 싶지 않아!" 내용보기
#죽고싶지않아

안느-가엘 발프_글 / 이자벨 카리에_그림
김지연_옮김 / 보라빛소 어린이_출판
#도서협찬 #책소개 #책선물


??죽음을 두려워하는 아이의 마음에
다정한 목소리로 응답하는 #그림책 이예요.

?
"있잖아요. 나 죽기 싫어요."


??어느날? 아이가 이렇게 말한다면
어떻게 대답해줘야 할까요?

??책 속의 아이는 #죽음 에 대한 두려움을 이야기합니다.

어두운게 싫어서
추운게 싫어서
혼자는 외로우니까

이렇게 죽고 싶지 않은 이유를
하나하나 이야기하며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표현해요.

??그런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주는
어른과 아이의 대화로
그림책은 채워져 있어요.

??누구나 언젠간 겪게 될 죽음은
어른도 아이도 두려운건 마찬가지예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무거운 주제인 '죽음'을 이야기하니
저도 함께 생각해보게 됩니다.

??이 책의 그림은 <아나톨의 작은 냄비>로 수상한
#이자벨카리에 의 그림이예요.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단순하면서도 다정하고 포근하게 그려내어
책의 메시지가 더욱 잘 전달됩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보라빛소어린이 고맙습니다??

#보라빛소그림동화
#그림동화 #그림책추천



y******3 2021.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막연한 두려움에 대하여
"막연한 두려움에 대하여" 내용보기
죽음을 달가워 할 사람은 없겠지요?! 너무나~ 죽기 싫어 하는.. 어른의 눈에는 그런 모습마져도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가 있습니다. 아이의 죽기 싫은 이유는 다양합니다. 어둠이 싫어서, 추위가 싫어서, 외로운게 싫어서 등등등… 아이의 엄마는 아이에게 어두워야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걸 이야기 해주고, 추워야 할 수 있는 활동도 이야기 해주지만.. 아이는 계속 다른 이유를 말하면
"막연한 두려움에 대하여" 내용보기
죽음을 달가워 할 사람은 없겠지요?! 너무나~ 죽기 싫어 하는.. 어른의 눈에는 그런 모습마져도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가 있습니다. 아이의 죽기 싫은 이유는 다양합니다. 어둠이 싫어서, 추위가 싫어서, 외로운게 싫어서 등등등… 아이의 엄마는 아이에게 어두워야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걸 이야기 해주고, 추워야 할 수 있는 활동도 이야기 해주지만.. 아이는 계속 다른 이유를 말하면 죽는게 싫다고만 합니다. 그러다 아이는 결국 엄마에게 삐지는데…

이 책을 읽으며 난 아이가 엄마에게 원했던건 무엇이였을까?! 생각해 보았다. 아이의 막연한 두려움으로 다가온 죽음에 대해 엄마는 아이에게 생각의 전환을 이야기해준다. 나도 늘 아이가 부정적인 생각을 들어낼때 이렇게 이면의 상황을 이야기하곤 했는데… 어쩌면 아이는 공감이 필요하지 않았을까?!

이 집 아이는 아직 자신의 죽음에 대해 크게 생각해 본적은 없는것 같았다. 단, 어둠이란걸 무서워하기에 이책의 도입부에 죽음=어두움이란 주인공 아이의 말에 나의 죽음은 무서운거구나라고 느낀것 같았다. 어둠을 무서워하기 시작했을 무렵 난 저 책 속에 엄마처럼 어둠이 있기에 볼 수 있는것들, 할 수 있는것들을 무수히 이야기 해줬었다. 그러나 여전히 어둠을 무서워 하는 아이! 아이도 충분히 알고 있다. 어둠이 있기에 밝음이 있고, 어두워야 자기가 좋아하는 달과 별도 볼수 있음을… 그래도 무서운건 무서운거다. 나도 그렇지 않은가?! 세상에 귀신은 없음을 알지만 가끔 섬뜩한 기분이 들기도 하고, 어두운 골목길을 밤 늦은 시간에 걸을때 혹시나 누가 튀어나오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공포심에 무슨 이면의 상황이 필요한가 말이다. 책에 나오는 결국 엄마도 깨달은 거지. 아이에게 진정 필요한게 무엇인지.

오늘도 그림책을 보며 육아를 배웁니다.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w****y 2021.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죽고 싶지 않아
"죽고 싶지 않아" 내용보기
소르시에르 상 수상작가이자벨 카리에 신작 그림책 글_안느-가엘 발프그림_이자벨 카리에옮김_김지연 저희 아들이 그림책 제목을 보더니자기는 죽고 싶지 않다하더라구요.엄마, 아빠, 동생이랑 오래오래 살고 싶다구요. 과연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는지 그림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죽음이란 단어만 들어도보이지 않는 무서움?아이들에게는 죽는다는게 뭔지그저 생각만으로도 무서울
"죽고 싶지 않아" 내용보기
소르시에르 상 수상작가
이자벨 카리에 신작 그림책

글_안느-가엘 발프
그림_이자벨 카리에
옮김_김지연

저희 아들이 그림책 제목을 보더니
자기는 죽고 싶지 않다하더라구요.
엄마, 아빠, 동생이랑 오래오래 살고 싶다구요.

과연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는지
그림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죽음이란 단어만 들어도
보이지 않는 무서움?
아이들에게는 죽는다는게 뭔지
그저 생각만으로도 무서울 것 같아요.

물론 어른도 죽음이 좋진 않죠.
아이들에겐 엄마, 아빠가 전부인
지금이 엄마, 아빠가 없어진다는 것만으로도
두렵고, 무서울거예요.

저는 죽는다는 걸 하늘나라에 가는거라고 표현해왔어요.
하늘나라는 멀기 때문에
영원히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다고 말이죠.

아이는 엄마에게 이야기해요.

"있잖아요,나 죽기 싫어요.
어두운게 싫으니까요."

"죽기 싫어요.추운 게 싫으니까요."
"혼자는 너무 외로워요."

"진짜로 죽고 싶지 않아요.죽는 건 끔찍하니까요."

끊임없이 엄마에게 죽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하는 아이의 모습에
어쩌면 엄마와 더 오래오래 있고 싶은 마음도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엄마는 아이의 말들에 하나하나
다정하게 설명해주었어요.

어두운게 싫다던 아이에게
"그렇구나,
그런데 어두우면 잠도 잘 자고
꿈도 꿀 수 있어.
하늘이 깜깜해야 별도 잘보인단다."

부드럽게 설명해주는 엄마 모습에
전 반성했어요ㅠㅠ
어두운게 싫어 불을 켜고 자야한다는
아이들에게 무작정 밤에는
불을 끄고 자는거라고 했었죠.
무서웠을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해요ㅠㅠ
혼자 있는게 싫다던 아이에게도
"그렇구나,그런데 혼자 있으면 눈을 감고 바람 소리를 들을 수 있단다." 라고 이야기 해주어요.

엄마는 아이의 말에 공감을 한다는 표현으로
먼저 "그렇구나"로 안심을 시켰었어요.

저도 그림책을 읽으며 많은 것을 배웠어요.

아이와 대화할 때 먼저 공감해주는 것이
제일 와 닿았어요.
그렇게 엄마와 죽음에 대해 이야기 나누던 아이는
여전히 죽고 싶지 않다고 해요.

그런 아이와 제 아들이 많이 닮아 있는 듯 싶어요.

저희 아들 딸과 서로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자며 끌어안은채
꿈나라로 빠져들었어요.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k*****9 2021.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죽음을 무서워하는 아이의 마음을 감싸주는 그림책
"죽음을 무서워하는 아이의 마음을 감싸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소르시에르 상을 수상한 그림 작가 이자벨 카리에의 단순하면서 부드러운 그림은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한결 다정하고 포근하게 풀어내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며 따뜻한 기운을 느낄 수 있었다!!죽음은 무섭고 두려운 것이지만, 그럴수록 우리가 살아 있는 지금 이 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기며 지내자는 메시지를 통해 잔잔한 울림을 느끼고,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오늘의 책
"죽음을 무서워하는 아이의 마음을 감싸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소르시에르 상을 수상한 그림 작가 이자벨 카리에의
단순하면서 부드러운 그림은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한결 다정하고 포근하게 풀어내
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며 따뜻한 기운을 느낄 수 있었다!!

죽음은 무섭고 두려운 것이지만, 그럴수록 우리가 살아 있는 지금 이 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기며 지내자는 메시지를 통해 잔잔한 울림을 느끼고,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오늘의 책

동물을 키워보진 않았지만 시골할머니네서 키우던 강아지가 죽고
아직까지 강아지집을 치우지를 않고 지내고 있는데 강아지집을 볼때마다 강아지가 없다고 이야기를 하는 5살 공주님

하늘을 보며 강아지는 하늘나라 갔어
하늘 나라에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을거야 이렇게 자주 이야기 해주는데
아직까진 죽음이 무섭거나, 외롭거나, 춥거나 하는 것보단 좋은 곳으로 인식하는 우리 딸

죽음보다 지금 이 순간,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여기는 방법을 알려주고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앞으로 많이많이 사랑하며 후회없이 살 수 있게 우리 가족 서로 노력하는걸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건 다정한 목소리, 긍정의 언어라는 걸
또한번 느끼게 되었다!! 아이에게 더욱더 잘해줘야지 엄마는 오늘도 반성하게 된다

<출판사에서 책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후기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2 202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죽고 싶지 않아! / 안느 가엘 발프 / 이자벨 카리에 / 보랏빛소어린이
"죽고 싶지 않아! / 안느 가엘 발프 / 이자벨 카리에 / 보랏빛소어린이" 내용보기
나는 살아 있어. 너를 사랑해. 앞으로도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오랫동안. 내가 제일 좋아하는 그림책 <아나톨의 작은 냄비>의 작가님이 그림을 그린 그림책이 나왔다. 죽음을 다룬 그림책 <죽고 싶지 않아!>이다. 아이들이 보는 그림책이 죽음을 다루다니, 생소할 수 있지만 생각보다 죽음을 다룬 그림책은 많다. 죽음을 주제로 한 그림책도 있고, 죽음으로
"죽고 싶지 않아! / 안느 가엘 발프 / 이자벨 카리에 / 보랏빛소어린이" 내용보기

나는 살아 있어.

너를 사랑해.

앞으로도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오랫동안.

내가 제일 좋아하는 그림책

<아나톨의 작은 냄비>의 작가님이 그림을 그린 그림책이 나왔다.

죽음을 다룬 그림책 <죽고 싶지 않아!>이다.

아이들이 보는 그림책이 죽음을 다루다니, 생소할 수 있지만 생각보다 죽음을 다룬 그림책은 많다.

죽음을 주제로 한 그림책도 있고, 죽음으로 인한 상실감을 주제로 한 그림책도 있는데 이번 그림책은 죽음을 두려워하는 아이의 이야기이다.

죽음이 무서운 아이는 어른에게 가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털어놓는다.

있잖아요,

나, 죽기 싫어요. 어두운 게 싫으니까 요.

어두우면 책도 못 읽고 앞이 안보여서 넘어지잖아요.

그렇구나. 그런데 어두우면, 잠도 잘 자고, 꿈도 꿀 수 있어. 하늘이 깜깜해야 별도 잘 보인단다.

오늘 너는 이렇게 살아 있잖니.

눈을 뜰수도 있고, 불을 켤 수도 있지.

앞으로도 오랫동안 그럴 거야.

 

추워서 외로워서 길고 지루해서...

조곤조곤한 타이름에도 다양한 이유를 대며 죽음을 한사코 두려워하는 아이에게 어른은 어떤 이야기를 해줄까?

 

어린 시절 기억 중 유독 선명하게 떠오르는 것들이 몇개 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사방에 계란판같은 회색 방음스펀지가 붙여진 좁은 피아노 연습실에서 피아노를 치다말고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다 울음을 터트린 것이 그 중 하나다.

어른들에게도 죽음은 어렵다.

그렇기에 아이가 모를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죽음이든 죽음으로 인한 상실감이든

죽음은 늘 내 곁에 있다.

으스스한 의미가 아니라, 내 삶의 자연스런 한 부분으로서 말이다.

우리 아이도 죽음을 무섭고 두려운 것이 아닌,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으로 보았으면 좋겠다.

언제고 아이가 죽음을 궁금해 할 때,

이 책을 꺼내 읽어주어야겠다.

죽음이 차갑고 축축하고 외로운 것이 아닌 그렇기에 밝고 따스하게 빛나는 것임을 알게 해주고 싶다.

죽음이 있기에 삶이 빛난다.

슬픔이 있기에 기쁨이 있고

밤이 있기에 아침이 온다.

살아 있기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게임을 하고주머니에 알밤을 가득 넣은 채 정원에 머물 수 있다.

따뜻한 코코아를 마시며 사랑하는 사람의 품에 폭 안길수 있다.

죽음을 기다리며 길고 지루한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살아있어 느낄 수 있는 기쁨과 행복을 만끽하면 된다.

오래오래 보관하며 상실과 외로움을 겪을 때 마다 이따금 꺼내볼 삶의 동반자같은 그림책이 될 것 같다.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임.

#죽고싶지않아 #안느가엘발프 #보랏빛소그림책 #그림책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그림책육아 #어른그림책 #성인그림책 #그림책테라피 #힐링그림책 #책육아 #창작그림책 #우아페 #보랏빛소어린이 #죽음그림책 #인생그림책 #이자벨카리에

c********4 2021.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죽고 싶지 않아!
"죽고 싶지 않아!" 내용보기
글 - 안느-가엘 발프 그림 - 이자벨 카리에 옮김 - 김지연 보랏빛소어린이       보이지 않는 죽음에 대해 궁금한걸까? 아니면 죽음을 가까이서 경험을 해 본걸까? 죽음은 누구나 두려워 한다. 아이가 느끼는 죽음의 두려움, 공포를 어른들은 어떻게 설명하고 이해를 시켜줘야 할까? 엄마의 다정한 목소리로 아이에게 답해주는 그림책을 만나보자.   어느 날 문득,
"죽고 싶지 않아!" 내용보기

 

글 - 안느-가엘 발프

그림 - 이자벨 카리에

옮김 - 김지연

보랏빛소어린이

 

 

 

보이지 않는 죽음에 대해 궁금한걸까?

아니면 죽음을 가까이서 경험을 해 본걸까?

죽음은 누구나 두려워 한다.

아이가 느끼는 죽음의 두려움, 공포를

어른들은 어떻게 설명하고 이해를 시켜줘야 할까?

엄마의 다정한 목소리로 아이에게 답해주는

그림책을 만나보자.

 

어느 날 문득, 아이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표현한다.

"있잖아요, 나, 죽기 싫어요."하며 그 이유를 설명한다.

"그렇구나. 그런데~~~"

엄마는 아이의 말에 따뜻한 목소리로 공감을 해준다.

그리고 죽음의 이면에 있는 긍정적이고 밝은 부분을 들려준다.

 

하지만 아이의 공포는 사그라들지 않는지 또 다른 이유를 말한다.

그러면 엄마는 아이의 말에 공감을 하고 죽음의 다른 면을 이야기 해준다.

아이가 이해할 수 있게 천천히 친절한 설명을 인내심있게 말한다.

아이는 엄마의 말을 듣고 이해를 하는 듯하지만 성에 안차는지

죽기 싫은 이유 6개를 대면서 마지막엔 화를 내며 삐져버린다.

이 순간, 엄마는 참 난감하면서도  슬슬 화가 났을 것 같다.

하지만 엄마는 어른답게 아이를 달래주며

살아있는 현재에 대해 감사하고

오랫동안 아이와 함께 할 것을 약속하며 안심 시켜준다.

 

 

 

 

 

"죽음"에 대한 이야기는 끝이 없다.

이건 경험을 내가 직접 해 볼 수 없기에 극도의 두려움을 만들어 내는 것 같다.

어릴 때 우리 아이들도 "나이가 들면 언젠가 죽는다."라는 말을 듣고

몇날 며칠 울면서

" 할머니,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엄마, 아빠가 돌아가시면?" 하는

걱정스런 마음에 묻고묻고 했던 기억이 난다.

한번쯤은 아이들도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기가 오는 것 같다.

그런 아이들에게 이책은 죽음에 대해 따뜻하고 차분하게

이야기를 들려주며 마음을 달래준다.

 

막둥이는 죽음에 대해 생각이 없다가

이 책을 읽고 나서야 궁금증을 갖게 되었다.

책을 먼저 읽고 나서그런지 죽음에 대해 큰 두려움을 느끼지 않고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은 언제가 죽는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 같았다.

아이가 불안해 하지 않도록 아이를 안아주며

 "나는 살아 있어. 너를 사랑해. 앞으로도 계속~~~"하고 말해주자

"나는 살아 있어. 엄마를 사랑해. 계속~~~"이라고 말해주었다.

 

책 속의 아이가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된 계기는 나와 있지 않다.

심리적으로 불안할 수 있는 아이의 말을 듣고

엄마는 아이가 이해 할 때까지 반복적으로 다정하게 응답해준다.

"죽음은 심장이 멈추어 더 이상 삶을 살아가지 못하는거야!"라고

과학적이고 사실적으로 설명을 해준다면 어땠을까?

더 이상 질문을 하지 않고 죽음의 두려움이 그대로 남게되지 않을까?

아이의 감수성을 공감해주며 따뜻한 말을 해주고 포옹해줌으로써

죽음의 두려움을 담담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을 것이다.

 

죽음을 표현하는 어둠, 추위, 검은색 배경과

죽음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미소, 따뜻한 거실, 빛, 노랑과 빨강의 색이

대조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다.

그런데 이 두 주인공들의 생김새가

사람인지 공룡인지 궁금하다. ^^

 

죽음에 대한 궁금증과 작았던 두려움이 점점 더 커지면서

아이의 표정에도 드러나는 과정이 재미있다.

주고니 받거니 하는 대화속에서 반복되는 리듬감도 좋았고

두려움을 부드럽게 감싸는 다정함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결국 아이의 두려움은 엄마에 대한 사랑과 믿음, 신뢰가

그 두려움을 잠재운듯 하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r*********y 2021.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죽고 싶지 않아!
"죽고 싶지 않아!" 내용보기
《죽고 싶지 않아!》안느-가엘 발프 글/이자벨 카리에 그림/김지연 옮김/보랏빛소 그림동화22/보랏빛소어린이죽음이란 단어는 왠지 두려움이 앞서는 것 같아요.저도 그런데 하물며 어린 우리 아이들도 그렇지 않을까요?엄마와 함께 죽음에 대해 따뜻하게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그림책이 있어요.#죽고싶지않아아이가 갑자기 엄마에게 얘기해요."있잖아요, 나, 죽기 싫어요.어두운 게 싫으니
"죽고 싶지 않아!" 내용보기
《죽고 싶지 않아!》
안느-가엘 발프 글/이자벨 카리에 그림/김지연 옮김/보랏빛소 그림동화22/보랏빛소어린이


죽음이란 단어는 왠지 두려움이 앞서는 것 같아요.
저도 그런데 하물며 어린 우리 아이들도 그렇지 않을까요?

엄마와 함께 죽음에 대해 따뜻하게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그림책이 있어요.

#죽고싶지않아


아이가 갑자기 엄마에게 얘기해요.

"있잖아요, 나, 죽기 싫어요.
어두운 게 싫으니까요.
어두우면 책도 못 읽고,
앞이 안 보여서 넘어지잖아요."



"그렇구나. 그런데 어두우면,
잠도 잘 자고, 꿈도 꿀 수 있어.
하늘이 깜깜해야 별도 잘 보인단다."

"오늘 너는 이렇게 살아 있잖니.
눈을 뜰 수 있고, 불을 켤 수도 있지."


하지만 아이는 추워서,
혼자 있으면 외롭기 때문에 영원히 함께 있고 싶어서
죽기 싫다고 얘기해요.



그때마다 엄마는 추운 날이면 눈사람을 만들수 있고
살아 있기에
따뜻한 코코아도 마시고
엄마 품에 폭 안길 수 있다며
아이의 두렵고 불안한 마음을 안심 시켜줘요.


하지만 엄마의 이런 따뜻하고 안정감을 주는 말에도 아이의 두려움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아요.


엄마는 아이의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기울이고 아이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줘요.

'그렇구나'하며 아이의 감정을 공감해 주고 불안한 마음을 현실 속 긍정적인 것에서 찾을 수 있도록 해 줘요.

내 감정을 이해주는 엄마
그리고 엄마의 한마디!


"나는 살아 있어.
너를 사랑해.
앞으로도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오랫동안."



엄마의 이 한마디면 되지 않을까요?


죽음, 이별이란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이자벨카리에 작가의 그림으로 따뜻하게 표현 된 《죽고 싶지 않아!》 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죽고싶지않아 #안느_가엘발프 #이자벨카리에 #김지연 #보랏빛소그림동화22 #보랏빛소어린이 #죽음 #이별 #두려움 #불안 #감정 #그림책 #그림책리뷰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h****6 2021.10.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