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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사가 디자인 하는 좋은 수학수업은 특수교사인 사람은 읽으면 좋은책입니다. 현직 교사가 쓴 책이라서 그런지 책의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그리고 실제 교육현장에서 활용하면 좋은 내용이 많았습니다. 단순하면서도 쉽고, 그러면서도 교육적효과가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컵라면 끓여먹기(3분의 시간 알기)는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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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실생활과 연계된 수업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가 추천 받은 책입니다. 책 내용 안에 학생들과 함께 관련된 수학 수업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지도안과 구체적인 수업 내용이 들어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직 학생들과 실제로 수업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진짜 수업을 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수업 아이디어나 실물을 사용한 목표제시도 독특하고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