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는 정말 사랑스럽다. 나는 사랑스러운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다. 고양이와 같이 살려면 고양이를 잘 이해하고 배려해 줘야 고양이와 교감할 수 있다. 교감이 이루어지면 고양이와 행복하게 살 수 있다. 고양이는 다소 변덕쟁이라고 보일 때도 있고 어리광 부리는 아이 같아 보일 때도 있다. 어떤 모습이건 고양이는 너무 사랑스럽다. 이런 사랑스러운 나의 고양이와 오래 살기 위해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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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양이 집사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에요. 고양이의 습성에 대해서 만화와 함께 아주 쉽게 써두었어요. 사실 저는 강아지를 키워서 큰 도움은 안되지만 가끔 우리 강아지가 고양이를 보면 쫓아가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럴때 그냥 두기는 했었는데 이 책 을 읽으니 고양이 습성이 이해가되고 그런 행동을 못하게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애완동물을 기리는 입장이니 이런 예의는 지키는게 맞는것같아요. 다른 동물을 이해한다는것은 참 중요한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