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최초의 서양화가, 작가, 시인, 조각가, 여성운동가, 사회운동가, 언론인 등 많은 수식어가 붙는 나혜석의 세계 일주 기행문이다. 7편은 태형양을 건너 고국으로 돌아가는 일정으로 태평양 바다에서 선내 생활, 하와이 호놀룰루, 요코하마와 도쿄를 거쳐 부산 동래로 돌아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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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나혜석의 세계일주를 읽고나서 쓰는 후기입니다. 내가 직접 세계일주를 하는듯하 기분이 묘하게 드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적극 추전합니다.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강력추천합니다. |
| [eBook]예술가 나혜석의 세계 일주 7 : 태평양 건너 고국으로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나혜석의 세계 여행기를 통해 일제강점기 한국 여성의 도전과 시선을 엿볼 수 있어요. 생생한 기록과 현대적 편집으로 100년 전 여행의 감동과 배움을 전해줘요 |
| 해외여행을 마치고 조선 땅으로 돌아가는 과정, 돌아간 후 다시 해외를 그리워하는 이야기가 써져 있습니다. 해외를 돌아다니며 시야가 달라졌고, 그 과정을 즐기는 모습과 조선으로 돌아갔을 때 해외와의 차이를 느낀 부분의 대비가 인상적이었어요. 지금도 창작 영역을 경시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때도 똑같았구나, 싶고. 특히 예술가 입장에서 그게 더 와닿았을 것 같다고 생각돼요. 그 시대에 살았던 것치고 생각이 트여있어서 고통스럽지 않았을까 하는 게 짧은 글에서도 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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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건너 고국으로. 하와이를 거쳐 한국으로 돌아오며 나혜석님의 길던 여행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출판사에서 현대어로 고치긴 했습니다만은 아무래도 읽기 쉬운 글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한 세기 이전에 살던 인물의 여행길에 동행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eBook]예술가 나혜석의 세계 일주 7 : 태평양 건너 고국으로(나혜석 저 | 더플래닛 | 2021년 10월 04일)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무려 100여년전의 해외여행에 대한 이야기라나ㅣ....매우 흥미진진해요 |
| 예술가 나혜석의 세계 일주 7 : 태평양 건너 고국으로는나혜석작가님의집필한작품으로........더플래닛출판사에서나왔습니다........직접가보지는못하지만미지의세계를직접탐구해보는듯한생동감이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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羅蕙錫(1896年~1948年)은 日帝强占期와 大韓民國의 畵家이자 作家, 詩人, 彫刻家, 女性運動家, 社會運動家, 言論人, 女性 知識人으로 評價를 받았다. 本貫은 羅州, 號는 晶月이다. 朝鮮 仁川府 水原郡 水原面 新豊里(現 京畿道 水原市 八達區 行宮洞) 出生으로 水原 三一小學堂과 서울 進明女學校를 卒業한 後, 日本의 女子美術專門學校에 留學하여 西洋畵를 專功했다. 歸國 後에는 貞信女學校 美術敎師를 지내기도 했고, 金一葉과 함께 雜誌 <新女子>를 創刊, 發行하기도 했다. 大韓民國의 1代 페미니스트라고도 불린다. 그女는 日本 留學 當時 읽은 女性雜誌를 通해 女性 啓蒙에 關心을 가지게 되었으며 以後 男女 平等과 女性의 權利, 當時 社會의 問題點들을 批判하는 글들을 投稿하는 等 多樣한 社會運動을 展開하였다. 그러나 한便으로는 이러한 行步가 極端的으로 女性優越主義的이고 過激하다는 批判도 있으며, 特히 親子息에 對한 그女의 態度나 崔麟과의 不倫 行爲를 비롯한 그女의 私生活은 當代에 많은 批判거리가 되었다. 또한 獨立 運動家라는 評價와 親日이라는 論難이 共存하고 있으나 大體로는 둘 다 否定되는 便이다. 太平洋 건너 故國으로 太陽丸을 타고 太平洋 바다에 떴다 |船內 生活 |船內 新聞 |運動 競技 |鋤? 日本 料理 夏威夷 호놀룰루 |카메하메하 1世 銅像 |누우아누 팔리 展望臺 |펀치볼 |다이아몬드 헤드 巡廻 |와이키키 水族館 |비숍 博物館 夏威夷 出港 라스트 나이트 橫濱 到着 1週日間 東京 釜山 到着, 東萊 歸來 아아 自由의 巴黎가 그리워 歐洲와 美國을 一周하고 온 後의 나 歸國 後의 나의 生活 무서운 것 세 가지 내가 歐洲와 美國 갈 때의 目的 |
| 이제 배를 타고 요코하마로 간다. 일본에 도착하고 다시 고국을 향하면 끝이다. 선내 생활과 중간에 기항한 하와이에 대한 설명이 있다. 이렇게 요코하마에 도착, 도쿄로 갔는데 서양 대도시를 둘러본 사람이 도쿄에 대한 인상이 좋을 리 없다. 다소 박한 평가를 짧게 한다. 드디어 부산에 도착, 1년 8개월간의 세계여행이 끝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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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平洋 건너 故國으로 太陽丸을 타고 太平洋 바다에 떴다 |船內 生活 |船內 新聞 |運動 競技 |鋤? 日本 料理 夏威夷 호놀룰루 |카메하메하 1世 銅像 |누우아누 팔리 展望臺 |펀치볼 |다이아몬드 헤드 巡廻 |와이키키 水族館 |비숍 博物館 夏威夷 出港 라스트 나이트 橫濱 到着 1週日間 東京 釜山 到着, 東萊 歸來 아아 自由의 巴黎가 그리워 歐洲와 美國을 一周하고 온 後의 나 歸國 後의 나의 生活 무서운 것 세 가지 내가 歐洲와 美國 갈 때의 目的 羅蕙錫(1896年~1948年)은 日帝强占期와 大韓民國의 畵家이자 作家, 詩人, 彫刻家, 女性運動家, 社會運動家, 言論人, 女性 知識人으로 評價를 받았다. 本貫은 羅州, 號는 晶月이다. 朝鮮 仁川府 水原郡 水原面 新豊里(現 京畿道 水原市 八達區 行宮洞) 出生으로 水原 三一小學堂과 서울 進明女學校를 卒業한 後, 日本의 女子美術專門學校에 留學하여 西洋畵를 專功했다. 歸國 後에는 貞信女學校 美術敎師를 지내기도 했고, 金一葉과 함께 雜誌 <新女子>를 創刊, 發行하기도 했다. 大韓民國의 1代 페미니스트라고도 불린다. 그女는 日本 留學 當時 읽은 女性雜誌를 通해 女性 啓蒙에 關心을 가지게 되었으며 以後 男女 平等과 女性의 權利, 當時 社會의 問題點들을 批判하는 글들을 投稿하는 等 多樣한 社會運動을 展開하였다. 그러나 한便으로는 이러한 行步가 極端的으로 女性優越主義的이고 過激하다는 批判도 있으며, 特히 親子息에 對한 그女의 態度나 崔麟과의 不倫 行爲를 비롯한 그女의 私生活은 當代에 많은 批判거리가 되었다. 또한 獨立 運動家라는 評價와 親日이라는 論難이 共存하고 있으나 大體로는 둘 다 否定되는 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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