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해외여행은 흔한 일이지만 그래도 세계일주는 아직까지도 힘든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백여년전에 세계일주라니... 그것도 아이까지 둔 유부녀가... 그 자체만으로도 흥미를 끄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똑같은 장소를 백년전의 시선으로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
| 개인적으로 영국은 갔다왔고 스페인을 가고 싶었어요. 예술가 나혜석의 세계일주 5 영국 스페인 이 책을 보고 고민 없이 바로 구매했습니다. 나혜석작가님의 여행 에세이를 읽고 작가님이 느낌 감성들을 저도 느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전 읽어 보기 추천 합니다. |
| 나혜석은 조선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이며 소설가이자 여성운동가였다. 그림과 시 등에도 소질이 있었기 때문에 다양한 예술활동을 한 예술가였다. 그래서 나혜석은 신여성의 상징이라 불린다. 하지만 그녀의 인생도 빛과 그림자가 명확하다. 파란만장한 삶을 보내며 화려했지만 쓸쓸한 마지막을 보냈다. 예술가 나혜석의 세계 일주는 그 시대의 영국, 스페인을 엿볼 수 있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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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나혜석의 세계 일주 5 : 영국, 스페인 편입니다. 여러 나라 시리즈를 보면서 느끼는 게 세계일주 너무 재밌어 보여요. 다른 나라의 문화와 관광지를 체험해보는 것이 인생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다양한 박물관 경험도 재미있어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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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숡 나혜석의 세계일주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단어나 표현들이 조금 낯설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이해하는데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 적극 추전합니다. 적추!!!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강력 추천합니다. 강추!!! |
| 나혜석 작가저, 출판사 더플래닛에서 펴낸 <예술가 나혜석의 세계 일주 5 : 영국, 스페인>을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우리나라 여성 근대문학의 대표작가 나혜석의 세계여행에서 쓴 작품이라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그옛적에 한국여성의 눈으로 보는 영국과 스페인의 모습이 사실적으로 서술되어있다. 나혜석의 관찰력이 돋보이는 글이다 |
| 예술가 나혜석의 세계 일주 5 : 영국, 스페인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1930년대 세계여행이라니.. 게다가 세아이에 노모를 두고 떠난 여행이라고 합니다. 여행일기처럼 기록되어 있어서 쉽게 읽었습니다. 지금도 유명한 영국의 공원, 그리니치 천문대, 옥스퍼드와 캠브리지 대학과, 스페인의 투우장 마드리드등을 다른시점과 시각으로 읽어서 재미있었습니다. |
| 세계 일주 영국과 스페인 편. 대영박물관을 얘기하는 걸 보면서 예술가 시점에선 꽤 좋은 인상을 받은 모양. 현대에서는 그 박물관 이미지가 장물관이란 인식이라 맞물리니까 계속 생각나네요. 스페인도 한 번 쯤은 가보고 싶어지기도 하고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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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좋은 의복을 입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을 절조[節調]하여 은행에 저금을 하라. 이는 여자의 권리를 찾는 제1조목[第1條目]이 된다.” 중간 등장하시는 영국 할머니 가르치심에 무릎을 꿇습니다. 역시 여자에겐 돈이 최고죠! 1편부터 쭉 읽어내려가고 있는데 이번 편 역시 재밌어요. |
| 여행기를 읽고 있지만 미술 쪽은 평론을 읽는 기분이다. 영국은 프랑스에 비해 1세기쯤 뒤떨어졌다는 평가도 거침없이 하더라. 그 시절 하이드파크를 거닐면 어떤 생각이 들까. 건축의 모양새와 거리의 풍경을 묘사하면서 빈자와 부자의 냄새도 같이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