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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성에서 잘 자요 18 리뷰마왕성에서 잘 자요 18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공주가 편하게 자기위해 마왕성을 박살내는 내용이었다면 이제는 마왕성 식구들과 케미를 보여주는 내용으로 스무스하게 넘어갔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왕성 애들이 너무 귀여워서 처음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어서 좋네요 이번 화에서는 기울어진 마왕성과 공주의 활약 등이 돋보이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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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성에서 잘 자요 18 리뷰

마왕성에서 잘 자요 18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공주가 편하게 자기위해 마왕성을 박살내는 내용이었다면 이제는 마왕성 식구들과 케미를 보여주는 내용으로 스무스하게 넘어갔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왕성 애들이 너무 귀여워서 처음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어서 좋네요 이번 화에서는 기울어진 마왕성과 공주의 활약 등이 돋보이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시 씨랑 제츠란이 마음에 드는데 다음 권에 많이 등장하면 좋겠네요
g********7 2022.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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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만으로 가치가 있는 작품. 여주인 스야리스 공주만 귀여운게 아니라 나오는 모든 인물들이 전부 귀여운 만화. 밉상 등장 인물이 없는 만화라 더 좋아요 원래 스무 권이 넘는 만화책은 개인적으로 장편으로 분류해서 잘 소장하지 않는 편인데 마왕성에서 잘 자요는 30권이 나오든 40권이 나오든 다 소장할 것 같아요. 보면서 포근포근하고 귀엽다를 마구 연발하게 되는 작품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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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만으로 가치가 있는 작품.

여주인 스야리스 공주만 귀여운게 아니라 나오는 모든 인물들이 전부 귀여운 만화.

밉상 등장 인물이 없는 만화라 더 좋아요

원래 스무 권이 넘는 만화책은 개인적으로 장편으로 분류해서 잘 소장하지 않는 편인데

마왕성에서 잘 자요는 30권이 나오든 40권이 나오든 다 소장할 것 같아요.

보면서 포근포근하고 귀엽다를 마구 연발하게 되는 작품 흔치 않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w***z 2022.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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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의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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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노마타 카기지 작가님의 마왕성에서 잘 자요 18권입니다. 이전 동화공방에서 맡아 제작한 애니는 참 좋았어요. 동시에 2기가 없을거란 생각에 좀 많이 아쉽기도 했지만요. 사실 처음 구매할때만 해도 어느선에서 적당이 끝나지 않을까 싶었지만 현재까지도 끝날줄을 모르고 연재중이네요ㅋ 어쩌면 30권이상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느순간 책장에 꽂아만 두고 잘 안보는 책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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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노마타 카기지 작가님의 마왕성에서 잘 자요 18권입니다. 이전 동화공방에서 맡아 제작한 애니는 참 좋았어요. 동시에 2기가 없을거란 생각에 좀 많이 아쉽기도 했지만요. 사실 처음 구매할때만 해도 어느선에서 적당이 끝나지 않을까 싶었지만 현재까지도 끝날줄을 모르고 연재중이네요ㅋ 어쩌면 30권이상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느순간 책장에 꽂아만 두고 잘 안보는 책이 되어버렸지만, 그렇다고 신간을 외면할순 없네요. 아니 공주 너무 귀엽지 않나요ㅋ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다시 읽어볼 때도 있겠지요.

k*****8 2021.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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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공포의 웃음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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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 코미디를 기본으로 하는 만화 작품을 보면 장편으로 갈수록 웃음 포인트가 일률적으로 변하고 일정한 패턴을 보이면서 다소 지루함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것이 힘들고 계속적인 등장인물의 추가나 세계관의 확장만을 활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개그, 코미디 만화 작품이 장편으로 오랫동안 독자에게 사랑받는다면 그 작품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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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 코미디를 기본으로 하는 만화 작품을 보면 장편으로 갈수록 웃음 포인트가 일률적으로 변하고 일정한 패턴을 보이면서 다소 지루함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것이 힘들고 계속적인 등장인물의 추가나 세계관의 확장만을 활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개그, 코미디 만화 작품이 장편으로 오랫동안 독자에게 사랑받는다면 그 작품은 무척 뛰어난 작품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으며 마치 보증수표와 같이 확실하게 다양한 취향의 사람들에게도 먹힌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이번에 읽은 마왕성에서 잘 자요 18권도 상당히 장편이 된 만화 작품입니다. 그런데 이 작품은 신간이 나올 때마다 지루하다는 평가보다는 재미있다는 평이 많을 만큼 무척 잘 이야기를 이어오고 있는 시리즈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권만 보더라도 독자가 생각지도 못했던 의외성을 보이면서 깨알과 같은 웃음 포인트를 여러 군데 배치하며 한 권 전체를 매우 몰입감 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작가의 아이디어가 빛나는 권이었고 이런 창의적인 에피소드 구성이 무척 신기하게 다가오는 한 권이었다 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마왕성 자체를 없애버린다는 발상으로 시작하는 이번 권의 정말 독자에게 충격과 공포의 웃음 폭탄을 주는 권으로써 이런 획기적인 의외성을 지금까지 유지해 왔기에 장편 만화 작품이지만 여전히 사랑받고 있고 개그, 코미디 작품으로서 많은 사람에게 인정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예상할 수 없는 이야기의 전개 방향이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이번 마왕성에서 잘 자요 18권이었으면 지금과 같은 전개 방식으로 이야기가 이어진다면 100권이 넘더라도 꾸준히 사랑받는 작품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얼른 다음 이야기를 보고 싶은 이번 권이었습니다.

p*****9 2021.10.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