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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오래전부터 테레비 드라마 내용은 조잡스러운 남녀간 사랑타령이나 불륜이나 다루는 개막장 드라마가 판을 치고 있다. 대본가들이 삼류여류작가들이기 때문이다. 이 나라의 망국적인 페미니즘 영향탓인지 최근에 출간되는 문학작품도 예외가 아니듯 대다수가 여류작가 작품이 주종을 이룬다. 여자가 쓴 소설은 읽을 수 없다. 물론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내용과 가치관이 졸렬하고 저열하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이병주처럼 과거 작가들의 소설이 오히려 읽기에 적합라며 그 어떤 감상를 읽을 수 있기 떼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