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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부자 직장인’ 사고방식을 갖추는 것은 자영업자든 직장인이든 자신이 혹은 다른 사람들과 원하는 삶을 사는 데 중요하다. ‘부자 직장인’으로 가득한 기업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부자 직장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은 우선 자기 자신을 선택하고 그 관점에서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한다.” 저자는 인생의 꿈을 이루려는 개인이나, 원하는 일을 하고 싶은 사람을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자본주의 시대에서 최종 목표를 달성하게 해준다고 말하는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오는지 알아보자.
【제임스 앨터커】 (1968년~ 55세) 뉴욕에서 태어나 코넬대학교 컴퓨터공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1989년 첫 직장은 HBO의 IT 부서였고, 1998년 HBO를 떠나 설립한 리셋 주식회사를 1,500만 달러에 매각하고, 인터넷 투자에 사용했는데 2년 만에 모두 잃었다고 말한다. 그의 나이 서른 초반의 일이다. 실패를 분석하여 사업과 삶에 대한 접근방식을 재평가하였고, 아마존닷컴의 짐 크레이머가 주식업무 관련해 그를 고용했다. 2002년~2006년까지 헤지펀드를 운용했고, 2006년 SNS인 ‘StockPickr’를 설립한다. 2007년에 1,000만 달러에 매각하고, 2012년 ‘Buddy Medea’를 아마존닷컴에 7억 4,500만 달러에 팔았다고 한다. 버디 미디어가 무엇인지 알아보려고 했으니, 브랜드가 소비자와 관계를 구축하고 유지하도록 돕는 기업용 SNS 같은 느낌이었다. 아마 아마존의 급격한 성장 과정에 해당 시스템이 관리 시스템으로 쓰인 것이 아닌가 추측할 뿐이다. 어쨌든, 그는 한 번의 실패 후 1조에 가까운 수입을 올린 것이다.
『부자 직장인』 부자 직장인 대 가난한 직장인 사고방식 비교를 보면 가장 이 책의 메시지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부자 직장인은 자신의 재정적 성공을 회사의 재정적 성공과 연계시킨다, 과다한 약속을 하고 과다한 실행을 한다, 일찍 출근한다, 소문을 퍼뜨리지 않는다, 잠들기 전 오늘 내가 누구를 도왔는지 자문한다, 상사와 경영자에게 공을 돌린다, 임무와 장기 이익에 주목한다, 경쟁자 업계 역사에 대해 끊임없이 배운다, 날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며 구현할 방법을 안다, 회사 곳곳의 다른 직원과 끈끈한 관계를 맺는다, 앞서 언급한 모든 항목을 허용하는 기업에서 일한다. 가장 마지막 말에 책의 핵심이 있다고 생각한다. 부자가 모여있는 곳으로 출근하고, 부자들의 사고방식을 보고 배우고, 행동을 따라 하고, 인맥을 형성하고, 아이디어를 떠올릴 여유와 영감이 있는 곳이며, 떠오른 아이디어를 실천할 수 있는 곳이어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치 동양의 ‘맹모삼천지교’가 생각나는 부분이다. 장지에서 시장에서 서당까지 세 번의 이사를 하면서 결국 위대한 학자로 성장해낸 것 말이다. 천재를 만들어 내는 것은 자신의 노력이 아니라, 사회라는 말을 요즘 많이 듣고 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지구가 태양을 돈다는 천재적인 사실을 발견하고서도 교회와 시대에 의해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던 것처럼,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자들이 몰려있는 곳으로 가는 게 옳다.
책은 선한 부자, 기부, 영향력 이런 많은 부분을 적어내고 있는 것이 아니다. 40대가 되기 전에 억만장자가 된 저자의 부자가 되기 위해 시도한 많은 방법과 삶의 태도에 관한 것을 적은 내용이다. 자신의 행동을 자랑이나 과시하는 내용도 없다. 그저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돈이라는 것을 버는 방식에 대해서 철저하게 설명한다. 선한 부자, 악한 부자는 나중의 이야기고 우선 큰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을 참고해보기 바란다. 물려받은 재산 없이 스스로 억만장자가 되고, 강의나 출판을 통해서 꾸준히 전달하려는 그의 메시지가 무엇인지 기회가 닿는다면 들어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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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직장인 부자 직장인의 사고 방식을 갖자
<부자 직장인> 이란 용어가 조금 애매하다. 왜냐하면 직장인으로 살아간다면 부자가 되기 힘들기 때문이다. 부자와 직장인은 서로 어울리지 않는 단어 조합이다. 그럼에도 이 책이 궁금하다. 부자로 살아가고 싶은 수많은 직장인들 중에 한 사람으로 나는 부자 직장인이 되고 싶기 때문이다. 적당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내가 <부자 직장인>이 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과연 무엇일까?
가난한 직장인의 사고 방식(p118)의 24가지를 읽어보니 내 생각과 너무 동일해 소름이 돋았다. 안정을 추구하며 그저 급여을 위해 일을 하는 가난한 직장인의 사고 방식의 전형적인 모습은 나와 닮아 있었다. 부정할 수 없을 정도로 동일했다. 새로운 미래를 위해 나아가지 않고 그저 현재에 머물러 불평만하며 발전하지 못하는 그 가난한 직장인은 바로 나였다.
이 책에서 정의하는 진정한 부자 직장인은 점차적으로 성장해 나가는 직장인을 의미한다. 돈과 관련해서도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부자 직장인이 맞다. 내 자신이 스스로 성장하고 연봉이 상승해 나가며, 부업을 시작하고, 아이디어가 샘솟는 직장인은 결국 부자 직장인의 반열까지 올라갈 수 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사랑하고 깊게 이해하고 연구해야 한다. 스스로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고 회사 및 제품의 역사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좋게 하는 긍정 또한 중요하다. 그저 개발자에 불과하다고 머무르기 보다 회사가 성장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출하고 이를 실행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행동가는 결국 자신과 더불어 회사의 성장에 밑거름이 된다.
다른 회사로의 이직 혹은 개인 사업의 시작 등을 바라보는 관점과 마음 가짐을 재정리할 필요가 있다. 현재 있는 회사에서 최선을 다하고 내가 성장할 수 있는 최대한 성장하면 회사 내에서도 인정을 받을 수 있고, 이는 결국 이직을 할 때 역시 도움이 된다. 또한 현재 하고 있는 분야를 확장시킨 개인 사업 시작의 발판이 되기도 한다.
부자 직장인은 배우려는 자세에서 시작한다. 지나치지는 않되 노력하고, 대상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작해야 한다. 배우는 자세, 다양한 경험, 도전이 부자 직장인의 기본 자세다. 언제나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질문을 두려워 한다면 언제나 현재에 머무르게 된다. 손을 들고 자신을 어필하고 묻는 자세는 끌어당김의 법칙에 의해 자신이 수면 위로 드러나게 된다.
회사 일을 진심을 다해 열심히 하는 것은 미련한 일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생각이 달라졌다. 내 자신을 위해 성심을 다해 일을 하는 것은 결국 나를 성장시킨다. 다양한 경험과 적극적인 자세는 현재 뿐 아니라 미래의 나의 모습과도 같다. 그저 내 자신을 어필하려 노력하는 가난한 직장인이 아닌 스스로 돋보일 수 밖에 없는 성과를 내는 직장인이 되는 것이다. 매우 당연하고 간단한 이치이지만 현재에 머무르기만 한다면 진정한 부자 직장인이 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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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과감한 선택>,<거절의 힘>의 저자 제임스 알투처는 신작 <부자 직장인>에서 매일 1%씩 성장하는 연습이 당신의 인생을 바꿔 줄 단 하나의 비결이라 말한다.
지난 1년이란 짧은 시간에 전 국민이 느꼈던 사실은 월급쟁이로만은 부자가 되기 어렵다는 사실이다. 고연봉이라 소비 요정으로 살며 자기 소유의 자산이 없는 사람은 벼락 거지의 설움을 맛보았을 테고, 연봉이 높지는 않아도 알뜰하게 집 한 채라도 만든 사람은 벼락부자가 되는 세상이었으니 말이다. 빈익빈 부익부의 양극화는 점점 더 심해진다.
부자들은 왜 자꾸만 돈을 버는 걸까. 자산 가치 상승 때문에? 부동산과 주식이 사상 최고점을 찍었으니 이는 자명한 사실이지만, 그 외에도 백만장자에게는 평균 14가지의 소득원이 있다고 한다. 백만장자라고 해서 다 사업가는 아니다. 직장인 백만장자도 의외로 많다. 다만 그들의 마인드가 다를 뿐이다.
부자 직장인이란, 직장인과 사업가의 사고방식을 모두 지닌 사람으로 오늘날의 경제, 지금 이 시기에 살아남고 번영하는 데 적합한 도구를 갖추고 있는 사람.
부자 직장인 기본 원칙 날마다 1%씩 발전하는 일에 집중한다.
저자는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려는 사람을 위한 책으로 현재 자신의 삶에서 의미를 찾아 일터에서 그리고 자신을 둘러싼 모든 관계와 연결 지어 실천하다 보면 부는 자동으로 따라오게 된다 말한다.
정신력이 강인한 부자 직장인은 친구, 배우자, 파트너 등과 엄청나게 끈끈한 관계를 맺고 살아가며, 정직함을 유지한다. 모두가 탐독가이며 수면을 중요시 여긴다. 운동 마니아로 건강 유지에 신경 쓴다. 새로운 것을 배우기 위해 질문하고 호기심을 품으며, 배우고 말하고 반복하며 뇌에 각인시킨다. 물건을 소유하기 보다 경험을 중요시하며, 경청하는 태도와 친절함이 몸에 배어 있다.
성공한 부자들의 삶의 패턴은 대부분 비슷하다. <부자 직장인>의 재미는 부자 직장인이 해고당했을 때와 취직했을 때 하는 행동 10가지 그리고 아직 직장에 붙어있는 이유 등 부자 직장인과 직장인의 행동 패턴을 분석한 데 있다. 저자 제임스 알투처 역시 자신의 파산 위기에서 날마다 1%씩 성장하는 매일 연습을 통해 자신을 구원했다고 한다. 부자 직장인이 되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할지, 부자 직장인의 사고방식과 습관을 알아보고 이를 숙지한다면 누구나 부자 직장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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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요즘에 부자에 관한 다양한 책들이 출간되고 있다. 그런데 '부자 직장인'이라니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부자인데 직장인, 직장인이지만 부자라면 어떨까. 아주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궁금해서 이 책 『부자 직장인』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제임스 알투처. 성공한 사업가이자 엔젤 투자자, 체스 마스터이며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20개가 넘는 회사를 창업하고 경영했으며 현재 30개가 넘는 회사의 투자자 및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한때는 모든 것을 잃기도 했다. 몇 달 만에 그의 계좌는 1,500만 달러에서 143달러로 줄어들었다. 우울한 상태에서 제임스는 오늘날의 일반적인 성공 관점에 조건이 따른다는 것과, 성공하기 위한 유일하고도 효과적인 방법은 "자신을 선택하는 것"임을 깨달았다. (책날개 발췌) '부자 직장인' 사고방식을 갖추는 것은 자영업자든 직장인이든 자신이 혹은 다른 사람들과 원하는 삶을 사는 데 중요하다. '부자 직장인'으로 가득한 기업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부자 직장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은 우선 자기 자신을 선택하고 그 관점에서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한다. 이 책은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인생의 꿈을 이루려는 개인이나 이들과 함께 일하고 영감을 받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8쪽)
이 책에는 다음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부자 직장인의 사고방식, 지금 있는 자리에서 부자 직장인이 되는 여정 떠나기, 왜 사업가 같은 직장인인가?, 부자 직장인이 되는 방법, 정신적으로 강인한 부자 직장인의 습관, 해야 할 단 한 가지, 부자 직장인은 새로운 기술을 어떻게 익히는가?, '자기 자신을 선택하는 회의'를 운영하는 방법, 부자 직장인이 새로운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추천 웹사이트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이 책 속에 직장인이 부자가 될 수 있는 비법이 가득 담겼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평범한 직장인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에이 그러면 안 된다. 사실 우리는 잘 알고 있지 않은가. 세상에 그런 책은 없다는 것을 말이다. 그래도 혹시나 하고 읽어나갔지만 이내 마음을 가다듬어야 했다. 이 책으로 저자의 경험담과 거기에서 얻은 소중한 깨달음을 함께 나누는 것으로, 그리고 그 안에서 나에게 적용할 만한 방법을 찾는 것으로 이 책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두 가지 반응을 하며 읽게 될 것이다. 그 격차가 매우 크다.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와 '이거 정말 참신한 방법인데?' 이 두 가지가 교차하며 떠오른다. 거기에서 하나씩 배워나가면 된다. 특히 나는 '모든 사람이 내일 사망하는 것처럼 생각하라'가 인상적이었다. 나를 제외한 모든 사람에게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고 삶을 살아 보라. 누군가가 눈에 들어오는데 그 사람에게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는 사실을 나는 알고 있지만 상대는 모르고 있다. 그러면 상대를 잘 대해주고 연민을 느끼게 될 것이다. 상대방 역시 친절을 베풀어 준다. 이렇게 선순환 고리가 형성되면 모두에게 도움이 되며 내게도 행복감을 준다. (163쪽)
이렇게 하나씩 통통 튀는 아이디어를 발견하며 삶에 적용시킬 수 있다. 그냥 넘길 것은 넘어가고 문득 멈춰 서서 실천해 보고 싶은 것은 하나씩 마음에 담아둔다. 이 책은 단순히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삶에서 중요한 것들을 실천하며 살아가다 보면 부는 자동적으로 따라온다는 것이다. 그러니 실천할 수 있는 것은 당장 실행해 보는 것도 부에 다가가는 방법이 될 것이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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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의 존재, 이는 우리가 추구하는 자본주의적 가치에도 부합하며 어떤 면에서는 생존을 위한 기본적인 의식이자 관념이 된 요즘이다. 하지만 아무나 부자가 될 수 없고 부를 이룬 사람들도 노력없이 쉽게 이룬 것도 아니라서 이를 명확히 표현하기란 어려움 점도 현실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래도 삶은 계속되며 지금보다 더 나은 내일과 미래를 바라는 분들에게 이 책은 부의 법칙과 패턴, 부자가 되기 위한 습관이나 자기실현의 가치, 경영관은 어떤 형태를 갖춰야 하는지, 이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다.
물론 이 한 권의 책으로 모든 이들이 부자가 될 순 없지만 적어도 자신의 현재상태에 대한 점검이나 불필요한 지출이나 소비에 대한 관리, 근로소득의 중요성을 무시할 수 없는 직장인의 현실적인 부분을 반영해서 더 나은 경제관념이나 관리, 나아가 투자나 재테크의 방향이나 전략 등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반드시 알고 활용해야 하는 자세는 무엇인지, 책을 통해 알아보게 된다. 또한 저자가 말하는 일반적이면서도 원론적인 의미들이 더 큰 가치를 바라는 사람들에겐 뻔한 조언 정도로 여겨질 수 있으나, 항상 기회를 잡거나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들, 부의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기본이나 원칙 등을 중요시 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더 나은 방법과 전략도 좋지만 요행이나 요령을 바라는 경우에는 오히려 역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과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면서 노력없이 많은 것을 바란다는 것도 모순적인 태도일 것이다.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경제와 금융에 대한 이해,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과의 비교나 내가 하고자 하는 일, 미래가치 등을 토대로 부의 기회나 패턴, 법칙 등에 대해 배우면서 이해해 나간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환경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고 돈에 대한 생각이나 관념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의미 또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부자 직장인> 거창한 단위의 부자되는 법이나 쉽게 얻을 수 있는 정보나 전략을 바라기보단 시대변화나 트렌드를 관찰하면서 어쩌면 지금과 같은 불황의 시대에선 꾸준한 정공법이 더 통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현실에서 활용 가능한 부업에 대한 관점이나 자본주의 구조나 시스템을 파악하며 기회적인 요소를 설계해 나가는 과정, 부의 성공을 이룬 사람이나 주체 등을 통해 우리는 어떤 가치를 모방하거나 확실히 배우며 자신의 것으로 만들 것인지, 책을 통해 읽으며 활용해 보자. 또한 기술을 배우고자 하는 분들도 책을 통해 기술에 대해 새로운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해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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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부자 직장인
이 책의 제목은 요즘 핫한 키워드이다. 부자 직장인이라..
부자와 직장인이란 단어는 초등학교 때처럼 연관 단어의 줄긋기 시험이 있다면 딱 틀리기 좋은 문제일 것 같다. 물론 부자와 직장인에 선을 그으면 틀린 답으로 말이다. 부자는 여러 가지 직업이 있을 수 있고 직장인도 다양한 자산을 자산을 가지고 있으니 딱히 직접적인 연관 관계는 없을 것이다.
최근 몇 년 간 부동산의 상승으로 인한 자산의 변화가 컸다. 같은 직장에 비슷한 위치의 동료도 부동산 보유 상황에 따라 자산 수준이 다르다. 그래서 직장인이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한 다양한 책과 콘텐츠가 존재하는 것 같다. 지금 '부자 직장인'으로 책 검색을 해보니 899권의 책이 검색된다.
검색된 899권 목록을 넘겨보니 그중 대략 5권 정도의 책을 읽은 것 같다. 다 국내 작가의 책이었다. 기억을 더듬어 내용을 상기해 보면 ' 직장일만 열심히 해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직장에서 근무 시간에만 열중하여 일하고 그 외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여 자산을 늘리는 공부를 해야 한다' 정도로 그동안 읽었던 책을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자산을 늘리는 공부는 대부분 부동산, 주식에 대한 내용이었다. 나는 이 말에 동의하지 않지만 그 책들도 작가들의 경험이므로 그냥 읽고 넘겼다.
미국의 부자 직장인
이 책은 그동안 읽었던 부자 직장인에 관한 내용과는 많이 다르다. 일단 이 책의 저자는 제임스 알투처라는 미국인이다. 미국은 어차피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식 자산에 투자한다. 그동안의 투자수익률도 연 7%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왔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예금처럼 생각한다. 따라서 자산을 늘리는 공부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제임스 알투처가 말하는 부자 직장인은 사업가 같은 직장인을 의미한다. 단순히 주인의식을 말하는 게 아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조정하지 못하도록 직장 생활을 하라고 요약할 수 있다. 쉽게 풀어쓴다면 직장에서 회사에 지시에 단순히 따르기보다는 개인의 발전을 위해 일을 하라는 의미이다. 직장에서 언제든지 사업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야 한다고 주장한다. 작가 자신도 직장인과 사업가를 넘나드는 이력을 가지고 있고 직장인과 사업가를 넘나드는 데 필요한 가이드 중심으로 대부분 채워진다.
미국에서 창업하는 것과 우리나라는 차이가 있기에 약간의 거리감이 느껴진다. 평생직장의 개념이 아직도 남아있고 상사의 지시를 따라야만 하는 우리의 환경하고는 많이 다르다고 느껴진다.
하지만 동일하다고 느낀 점이 있다. 바로 사고방식이었다. 작가는 부자 직장인의 필수 조건으로 성실, 겸손, 배려, 아이디어, 원만한 인간관계를 꼽았다. 반면에 가난한 직장인의 모습은 아래의 책 내용처럼 급여를 위해 일한다로 요약 가능할 것 같다. 20여년 간 한국에서 직장 생활을 한 내가 느끼기에도 너무 공감되는 내용이라 캡처하여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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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하건데, 책의 제목을 보고 재테크 도서일 것이라고 짐작했다. 제목에 "부자"가 들어가고, 부제 또한 "당신의 인생을 바꿔 줄 단 하나의 비결"이라고 되어 있어서인지, 요즘 재테크에 관심을 두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저자에 대한 지식도 전무하여 너무나 당연히 재테크 도서라고 생각했다. 그러니 직장인인 나로서는 직장인이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거나, 부자인 직장인들이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를 이야기하는 책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한번 선입견이 생기니 책 소개글을 읽었음에도 너무나 당연히 그렇게 생각했으니, 선입견이란 참 무서운 것이란 것을 또한번 느꼈다..)
뭔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다는 생각과 다르다는 생각을 한 것은 "부자 직장인"이라는 개념을 이야기한 부분이었다.
책 제목에서 내가 인지한 "부자"는 재물의 측면이었으나, 이 책에서 말하는 "부자"는 삶의 측면이라는 것을 깨달으면서, 최소한 이 책을 통해 주체적으로 뭔가를 할 수 있는 영역이 적은 직장인이지만 보다 능동적인 사업가의 마인드를 가질 수는 있을 것이란 기대를 가지게 되었다.
저자가 말하는 부자 직장인이 되는 가장 기본원칙이다. 이 기본원칙을 전제로 이 책에서는 부자 직장인의 사고방식, ‘주인’이 되거나 최소한 그 공간에서 가장 현명한 ‘부자 직장인’이 되는 방법, 가난한 직장인이 사고하는 방식, 부자 직장인이 되는 방법, 부자 직장인이 부업하는 방식, 정신적으로 강인한 부자 직장인의 습관, 가난한 직장인의 습관, 부자 직장인이 배우는 방법, 부자 직장인이 자주 묻는 중요한 질문들 등 부자 직장인의 사고와 습관, 어떤 특성을 가지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마치 보따리에서 구슬을 하나씩 꺼내서 그 구슬 안을 보여주듯이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가난한 직장인이 가지는 특성들에 비해 부자 직장인이 가지는 습관과 특성들을 이야기함으로써, 나는 과연 가난한 직장인인가 부자 직장인인가를 되짚어 보고, 부자 직장인이 되기 위해 "매일 연습"을 통해 부자 직장인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각각의 소주제마다 저자가 하는 이야기는 꽤나 도움이 되기도 하고 자기반성을 하게도 한다. 그리고 앞으로 나도 이렇게 되어 저자가 말하는 부자 직장인이 되어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된다.
다만,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구성이 체계적이지 못하고 중구난방인 것 같다. 부자 직장인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소주제를 나누어 이야기를 하다가 왜 사업가 같은 직장인이어야 하는지를 이야기하고, 현명한 부자 직장인이 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나서는 부자 직장인과 가난한 직장인의 사고방식을 비교하고, 그 다음에는 가난한 직장인의 사고방식, 그리고 또다시 부자 직장인이 되는 방법....이런 방식으로 부자 직장인의 특성과 가난한 직장인의 특성, 부자 직장인이 되는 방법들이 소주제로 구분되어 있으나 일관성 없이 나열된 느낌이다. 정리되지 못한, "생각이 흐르는 대로 써내려간 글" 같은 느낌으로 마치 원고 초안을 그대로 출간한건가 하는 생각도 든다. 오히려 사고방식을 소주제로 부자 직장인과 가난한 직장인을 비교하고, 그 다음에 특성을 소주제로 비교하고...이런 식으로 부자 직장인과 가난한 직장인의 차이를 직관적으로 드러낸 다음 저자가 말하는 부자 직장인이 되기 위한 방법을 제시했으면 뭔가 더 논리적이고 체계적이라는 느낌이 들었을 것이고 책을 덮은 후 보다 정리된 느낌이 들었을 것 같다.
요약하자면... 재테크 도서의 제목처럼 느껴지나 실질은 자기계발서이고, 사업가와 직장인의 특성을 둘 다 가진 부자 직장인이 되기를 권하는 내용이다. 한권의 책으로 판단하자면 체계적이지 못한 구성으로 읽으면서 뭔가 산만하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으나, 한권의 책이 아니라 각 소주제를 하나의 칼럼처럼 생각한다면 현재의 자신은 어떤 직장인인가를 되짚어 보고, 앞으로 부자 직장인이 되기 위해 무엇을 하고 어떻게 변화해야 할지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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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부자 직장인』은 한마디로 '부자가 되는 법'에 대한 책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저자 제임스 알투처는 자신의 경험과 연구, 사색의 결과를 독자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특히 '직장인'이라 불리우는 우리 보통 사람들이 부자가 되기까지 어떤 길을 걸었는지에 대해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누구나 부자가 될 수는 있지만 아무나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성공(부자되기에)하는 비결은 '성공의 법칙'과 실천하는 '삶의 기술'에 있다는 점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말하고 있다. 사실 제목처럼 직장인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은 아니다. 그가 경영자든 직장인이든 상관없이 부자가 되기 위해선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습관화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저자 알투처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성공하는 비결을 전하고 있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일어선 덕분에 원하는 삶을 살고 있고 지금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주고 있다. 전작 『과감한 선택Choose Yourself』을 썼을 때 많은 사람들이 “사업가가 아니면 어떻게 하는가”라는 질문을 받았다고 한다. 사업하는 중심으로 썼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저자는 이 책의 성격을 전작에 비해 많은 사람들이 읽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부자 직장인』으로 제목을 붙였으며, 사실은 경영자든, 직장인이든 상관없는 일이라는 점을 사전에 고지한다.
저자는 서두에 말한다. "모든 사람이 사업가는 아니다. 나 역시 사업가 못지않게 직장인으로서 경력을 쌓은 적이 많다." 이 말은 사업가가 되기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장 생활을 거치기 때문에 굳이 구별할 필요는 없다는 점을 말하고 있다. 더욱이 『과감한 선택』은 저자의 인생이 재정 면에서나 신체, 정서, 정신, 영적으로 최악의 상황일 때 집필한 책이라고 한다. 이 책에는 저자가 회복한 과정이 담겨 있다. 삶을 말 그대로 구원한 방법이 담겨 있다. 그 방법을 ‘매일 연습’이라고 부르며 매일 연습을 통해 생존할 뿐만 아니라 번창한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독자가 사업가가 아니라도 괜찮다. 직장인이 읽어도 좋다. 자기 자신의 삶을 선택하고 번영하며 세상을 바꿀 수 있다. 날마다 내면의 에너지를 축적할 수 있는 방법에 집중함으로써 그 에너지를 세상으로 전달한다. ‘부자 직장인’ 사고방식을 갖추는 것은 자영업자든 직장인이든 자신이 혹은 다른 사람들과 원하는 삶을 사는 데 중요하다. ‘부자 직장인’으로 가득한 기업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부자 직장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은 우선 자기 자신을 선택하고 그 관점에서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한다. 이 책은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인생의 꿈을 이루려는 개인이나 이들과 함께 일하고 영감을 받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책에 따르면 경영자의 성공은 경영자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의 성공으로 좌우된다. 직원들이 회사, 브랜드, 경영자의 필요, 상사의 필요를 잘 이해하여 그러한 필요를 충족하는 데서 자신의 미래를 찾는다면 경영자는 성공을 거둘 것이다. 궁극적으로 경영자는 배를 안내하는 사람이다. 날씨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다. 그저 모두가 자기 일을 수행하여 좋은 날씨를 활용하고 궂은 날씨에서는 생존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가난한 직장인은 날씨가 궂을 때 배를 이탈하며 날씨가 좋을 때는 평범한 수준의 일을 하면서 언제나 반란을 모의한다. 부자 직장인은 경영자가 목적지와 그 너머까지 갈 수 있도록 돕는다. 부자 직장인 사고방식의 문화는 젊은 집단에는 풍요를 더하며 고객과 주주를 포함해 회사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그러한 변화를 알아차리게 될 것이다. 직장인의 경우 많은 사람이 “이 직장에 계속 다녀야 할까, 아니면 사업을 해야 할까?”라고 생각한다. 그건 중요하지 않다. 뿌린 대로 거두게 된다. 부자 직장인의 사고방식을 가진다면(건강, 정신, 신체, 은행 계좌 측면에서) 부자가 되어서 회사를 나오는 것이다. 가난한 직장인의 사고방식을 가진다면 가난하게 나오게 된다.
‘부자 직장인’으로 가는 여정은 사실 멀고 먼 길이다. 하루 아침에 이루어질 일도 아니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가는 길이 잘 닦여져 있지도 않다. 오히려 방해요소와 장애물이 훨씬 많다. 저자가 간추리고 정리해서 제시하는 것만 봐도 만만찮은 일이라는 인식을 할 수 있다. 저자는 책에서 우선 당신이 직장인이라면 다음과 같은 10개의 규칙을 따라야 한다고 얘기한다. ① 제품을 사랑하라 ② 역사를 알라 ③ 경영진의 역사를 알라 ④ 상사를 돋보이게 만들라 ⑤ 모든 비서들과 알고 지내라 ⑥ 당신의 가치를 시험해 보라 ⑦ 모든 마케팅 캠페인을 연구하라 ⑧ 모든 산업을 연구하라 ⑨ 기업이 되라 ⑩ 떠나라 등. 한마디로 말해 열정적으로 회사 일에 매달리고 때가 되면 떠날 준비도 하라는 말을 한다. 이해 가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다. 제목만 소개했으니 더욱 그러할 것이라 생각된다. 지면상 서평에서 상세한 내용까지 기술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이 책에 읽으면 쉽게 이해될 수 있도록 내용 설명을 자세하게 풀어놓았으니 관심 있는 독자들은 기꺼이 시간을 투자할 것으로 독자는 기대한다. 이어 ‘부자 직장인’이 '일단' 직장에 붙어 있어야 하는 이점으로 ‘꾸준한 급여’ 등 8가지를 소개하고 이직 준비에 대한 얘기도 한다. 또 어떤 한 공간에서 가장 현명한 ‘부자 직장인’이 되는 방법 4가지를 덧붙인다. ①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고 배우게 된다 ② 듣기를 마쳤으면 침묵을 들어라 ③ 이제 상대방의 말이 끝났으면 한 가지 이상의 질문을 해보라 ④ 지식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이것이 바로 ‘네트워크 효과’다.
이에 반해 '가난한 직장인'에 대한 내용도 함께 기술하고 있어 부자 직장인과의 비교가 한눈에 띈다. 가난한 직장인은 말이 많다고 한다. 저자에 따르면 실천하는 것만큼 말을 많이 할 필요는 없다고 잘라 말한다. 인간은 하루에 평균적으로 만 개의 단어를 말한다. 그 절반 수준으로 말을 줄이거나 아예 말을 한 해도 좋을 것이다. 언젠가 하루 종일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연습을 시도한 적이 있다.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마침내 다시 말을 하게 되었을 때 마법처럼 느껴졌다. 입에서 나오는 모든 단어에 가치를 담았다. 젊고 아는 것이 적으면 말을 줄이도록 노력해보자. 예를 들어 나이가 19세이고 관계에서의 지위에 대해 말하는 경우를 보자. 현재 어떠한 지위도 없으며 나이는 19세이다. 그렇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50세인 사람이라도 이러한 주제에 대해 굳이 말할 필요가 없다. 다른 사람을 친절하게 대해 보라. 그러면 관계가 향상될 것이다. 함께 사는 사람에게 폭력을 행사하면 지위가 나빠질 것이다. 말은 어떠한 일도 해주지 못한다. 대부분의 상황이 그대로 머물러 있다. 내 말을 믿어도 좋다. 아니, 그냥 듣기만 해도 좋다. 저자는 이어 '가난한 직장인에게는 경력이 없다' '가난한 직장인은 "떠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가난한 직장인은 자신의 입장을 방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등 제목만 읽어도 뜻이 이해되는 내용을 잘 풀어놨다. 누구나 직장인이라면 한 번만 읽어도 뜻이 파악되도록 구체적 실례나 구체적인 자료를 찾아 제시하기 때문에 설득력도 높다. 다시 한 번 독자들의 일독을 권한다.
이 책 『부자 직장인』은 모두 25개의 소제목을 이용해 구성했다. 각각의 소제목을 찾아 관심가는 내용만 읽어도 책을 읽는 충분한 가치가 있을 정도로 잘 정리되어 있다. 몇 개의 소제목을 독자들을 위해 여기에 열거해본다.
부자 직장인의 사고방식 · 015 부자 직장인이 오늘 채용되면 취하는 10가지 조치 · 032 부자 직장인이 일단 직장에 붙어 있는 9가지 이유 · 043 부자 직장인 대 가난한 직장인의 사고방식 비교:부자 직장인이 사고하는 방식 · 063 가난한 직장인이 사고하는 방식 · 118 부자 직장인이 되는 방법 · 123 부자 직장인이 맞는 기적적인 아침 · 124 부자 직장인은 새로운 기술을 어떻게 익히는가? · 212 부자 직장인은 어떻게 분노를 ‘효과적인 방법’으로 변화시키는가? · 228
저자 : 제임스 알투처 제임스 알투처(JAMES ALTUCHER)는 성공한 사업가이자 엔젤 투자자, 체스 마스터이며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20개가 넘는 회사를 창업하고 경영했으며 현재 30개가 넘는 회사의 투자자 및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한때는 모든 것을 잃기도 했다. 몇 달 만에 그의 계좌는 1,500만 달러에서 143달러로 줄어들었다. 우울한 상태에서 제임스는 오늘날의 일반적인 성공 관점에 조건이 따른다는 것과, 성공하기 위한 유일하고도 효과적인 방법은 "자신을 선택하는 것"임을 깨달았다.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인 『거절의 힘』, 『과감한 선택』을 비롯해 인기 블로그, 10위권의 팟캐스트와 〈월스트리트저널〉, 〈야후 파이낸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의 사이트에 기고한 기사를 통한 제임스의 영향력은 150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 달한다. 그의 임무는 독자와 청취자가 각자의 삶의 리더가 되고 "자신을 선택"하도록 돕는 것이다. 2010년에 블로그를 시작한 이후 2천만 명이 넘는 독자들이 제임스에게 성공하는 방법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마크 큐반(MARK CUBAN), 아리아나 허핑턴(ARIANNA HUFFINGTON), 피터 틸(PETER THIEL) 등 최고의 게스트가 출연하는 비즈니스 팟캐스트인 〈제임스 알투처 쇼(THE JAMES ALTUCHER SHOW)〉는 2014년 개설 이후 전 세계에서 20만 명이 넘는 청취자가 들었으며, 1,200만 회 넘게 다운로드 되었다.〈제임스 알투처 쇼(THE JAMES ALTUCHER SHOW)〉는 성공한 사업가, 억만장자, 베스트셀러 저자, 작가, 래퍼, 우주 비행사 등 자신의 길을 개척하고 경제적인 자유를 찾으며, 의미 있고 충만한 삶을 만들어가기 위한 힘을 발휘하여 자신을 선택한 사람들을 소개한다.
역자 : 박홍경 서울대학교에서 언론정보학과 지리교육학을 전공했고, KDI MBA 과정 FINANCE&BANKING을 공부했으며,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한영통번역과를 졸업했다. 헤럴드경제와 머니투데이에서 정치ㆍ경제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무역의 세계사』, 『자이언티즘(GIANTISM)』, 『나는 돈이 없어도 사업을 한다』, 『경쟁력』, 『긍정적 이탈』, 『앨런 그린스펀의 삶과 시대』, 『압축세계사』, 『트럼프공화국』, 『잡담의 인문학』, 『무엇이 역사인가』, 『아프리카, 중국의 두 번째 대륙』, 『7가지 결정적 사건을 통해 본 자유의 역사』 등 다수가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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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거절의 힘? ?과감한 선택? 저자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당신의 인생을 새롭게 확 바꿔 줄 ‘부자 직장인’으로 떠나는 신비한 여정
부자 직장인(The Rich EMPLOYEE). 이 책에서는 직장인과 사업가의 사고방식을 모두 지닌 사람으로서 오늘날의 경제, 지금 이 시기에 살아남고 번영하는 데 적합한 도구를 갖추고 있는 사람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그리고 ‘부자 직장인’은 기본적으로 날마다 1%씩 발전하는 일에 집중하며(이를 ‘매일 연습’이라 함) 잘 먹고 많이 움직이고 푹 자라는 신체적 건강, 내가 사랑하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라는 정서적 건강, 아이디어 근육을 키우라는 정신적 건강, 어제보다 조금 더 많이 감사하라는 영적 건강 등을 두루 갖춘 그러한 사고방식을 가져야만 성공을 거두고 부를 누릴 수 있다고 얘기한다.
이해하는데 상당히 어렵지 아니한가? 거기다 이야기식으로 줄줄 나열해가고 있어 읽는데 정말 상당한 집중력과 인내력이 필요했던 책이다.
하여간 저자는 ‘부자 직장인’으로 가는 여정을 떠나보자면서 우선 당신이 직장인이라면 다음과 같은 10개의 규칙을 따라야 한다고 얘기한다. 1) 제품을 사랑하라 2) 역사를 알라 3) 경영진의 역사를 알라 4) 상사를 돋보이게 만들라 5) 모든 비서들과 알고 지내라 6) 당신의 가치를 시험해 보라 7) 모든 마케팅 캠페인을 연구하라 8) 모든 산업을 연구하라 9) 기업이 되라 10) 떠나라 등. 한마디로 말해 열정적으로 회사 일에 매달리고 때가 되면 떠날 준비도 하라는 얘기인데... 이해 가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을 것이다. 지면상 글꼭지만 소개하고 있으니 더욱 그러할 것이라 생각된다. 상세한 내용을 이 책을 구하여 이해하기 바란다.
이어 ‘부자 직장인’이 일단 직장에 붙어 있어야 하는 이점으로 ‘꾸준한 급여’ 등 8가지를 소개하고 이직 준비에 대한 얘기를 한다. 또 어떤 한 공간에서 가장 현명한 ‘부자 직장인’이 되는 방법 4가지를 얘기한다. 1)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고 배우게 된다 2) 듣기를 마쳤으면 침묵을 들어라 3) 이제 상대방의 말이 끝났으면 한 가지 이상의 질문을 해보라 4) 지식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이것이 바로 ‘네트워크 효과’다.
‘부자 직장인’의 사고방식으로 다음 15가지를 소개한다. 1) 자신의 재정적 성공을 회사의 재정적 성공과 연계시킨다 2) 과다한 약속을 하고 과다하게 실행한다 3) 일찍 출근한다 4) 충성스럽다 5) 소문을 퍼뜨리지 않는다 6) 매일 저녁이 되면 오늘 내가 누구를 도왔는지 자문한다 7) 상사와 경영자에게 공을 돌린다 8) 임무와 장기 이익에 주목한다 9) 메시지 우선 10) 경쟁자, 업계, 역사에 대해 끊임없이 배운다 11) 날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며 그 아이디어를 구현할 방법을 안다 12) 회사 곳곳의 다른 직원들과 끈끈한 관계를 맺는다 13) 앞서 언급한 모든 항목을 허용하는 기업에서 일한다 14) 자신의 직원이 성공하도록 돕는다 15) 영악한 계획이 있다. p.63~117까지 엄청난 양으로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형편없는 리더’의 특징 14가지를 또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어 가난한 직장의 사고방식 24가지 즉 1) 급여를 위해 일한다 2) 9시부터 5시까지 일한다... ... 24) 일을 싫어한다 등을 소개한다.
‘부자 직장인’이 되는 방법으로 ?미라클 모닝?이라는 베스트셀러를 낸 할 엘로드의 사례를 들며 ‘부자 직장인이 맞는 기적적인 아침’ 얘기. 뷰티와 헤어와 관련한 동영상으로 성공한 미미와 알렉스 이콘의 사례를 들며 ‘부자 직장인’이 부업을 하는 방식 얘기. ‘부자 직장인’이 되고 성공 모멘텀을 얻게 되면 벌어지는 상황 대처법 5가지 1)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라 2) 이 또한 지나가리라 3) 정크 지위를 탐닉하는 자들 4) 비전을 가져라 5) 코미디 등을 소개한다.
정신적으로 강인한 ‘부자 직장인’의 습관으로 다음과 같은 즉 A) 관계 B) 정직 C) 나 때문이 아니라, 너 때문이다 D) 독서 E) 건강 F) 호기심 G) 배우고 말하고 반복하라 H) 아이디어 근육 I) 허락 J) 현재 K) 인생은 빠르게 변한다 L) 경험이 물건보다 더 소중하다 M) 듣기 N) 모든 사람이 내일 사망하는 것처럼 생각하라 O) 정치, 정부, 뉴스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P) 5 X 5 규칙 1) 당신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다섯 사람의 평균치다 2) 당신은 당신이 가장 많이 하는 다섯 가지 생각의 평균치다 3) 당신의 당신이 섭취하는 다섯 가지 음식의 평균치다 4) 당신은 가장 감사하는 다섯 가지 일의 평균치다 5) 당신은 오늘 읽은 다섯 가지 글의 평균치다 Q) 자율성 R) 음식, 수면, 운동 등등을 소개한다. 이 또한 글꼭지만으론 쉬이 이해가 가지 않을 것이다...
또 가난한 직장인의 습관으로 다음의 8가지 즉 1) 의견이 있다 2) 특별한 일을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한다 3) 말이 많다 4) 경력이 없다 5) Y를 얻기 위해 X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6) ‘이 일을 하지 않으면 나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7) ‘떠날 수 없다’라고 생각한다 8) 자신의 입장을 방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등을 소개한다.
‘부자 직장인’이 배우는 방법으로 다음의 10단계 기술 즉 1) 사랑하라 2) 읽으라 3) 노력하되 지나치게 하지는 마라 4) 선생님을 구하라(10배 규칙 더하기) 5) 역사를 배우고 현재를 배우라 6) 손쉬운 프로젝트를 먼저 수행하라 7) 내가 수행한 결과물을 살펴보라 8) 당신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다섯 사람의 평균이다 9) 많이 해보라 10) 발칙한 계획을 찾아라 등을 소개한다.
‘부자 직장인’이 형편없는 상사에게 대처하는 방법으로 1) 절대 아첨하지 않는다 2) 상사의 뒤에서 절대 험담하지 않는다 3) 언제나 상사에게 모든 공을 돌린다 4) 날마다 누구를 상대하고 누구와 소통하고 있는지 보신용 메모를 작성한다 5) 상사의 동료와 연락처로 구성된 네트워크와 인맥을 쌓는다 6) 상사를 위해 일하는 다른 직원들의 업무를 돕는다 7) 기대 이상으로 해낸다 8) 당신의 시장가치는 얼마인가? 9) 이제 그만두라 등을 소개한다.
‘부자 직장인’이 새로운 기술 익히는 방법으로 A) 재능 B) 재능이 있는 분야를 발견하는 법 1) 메모장을 꺼낸다 2) 서점에 간다 C) 하루 네 시간 D) 역사 E) 실패를 연구한다 F) 경험 G) 패턴 인식 H) 사랑 I) 심리 J) 인내 K) 미스터리 등을 소개한다. 그리고 ‘부자 직장인’은 어떻게 편집증이나 분노, 후회, 완벽주의 통제, 죄책감, 최악의 시나리오, 대화, 변명 등을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그 해답도 소개한다.
다음과 같은 부탁을 할 때 즉 1) 수동적으로 공격하는 요청 2) ‘요청을 한다고 손해 보는 건 아니다’ 기법 3) 사전 접촉 없는 요청 4) 구걸 5) ‘A를 해주면 B를 해주겠다’는 요청 6) ‘부담 갖지 말라’ 요청 7) 서로에게 이로운 요청 8) 열 배 요청 등에 대한 ‘부자 직장인’이 활용하는 ‘올바른 대처 방법’을 소개한다.
‘부자 직장인’이 스타트업 등에 취직하기 위해서 확인해야 하는 체크리스트로 1) CEO가 이전에 회사를 만든 경험이 있는가 2) 회사에 자금이 충분한가 3) 비전을 믿는가 4) 밸류에이션 5) 학습 6) 중요한 세부요소 7) 인구통계 동향 8) 터널 반대편의 불빛 9) 최종 이익 등을 소개한다.
숨 가쁘게 여기까지 달려왔다. 글꼭지 나열 연속이라 또 이 얘기 저 얘기가 두서없이 소개된다. 평론식으로 리뷰글을 쓴다면 완전히 장님이 코끼리 만지는 식의 글 즉 키워드가 제대로 들어가지 않은 지엽적인 얘기만 쓸 확률이 높은 책이다. 그만큼 책 구성이 다소 산만한 느낌이 들기에 짜임새 있게 구성을 하였으면 참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럼에도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부자 직장인’으로 가기 위한 각종 사고방식들이 충분히 설명되어 있어 조금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를 하나하나 내재화시킨다면 분명히 성공의 길로 나아가 부 또한 획득하리라 생각된다. 여기까지 읽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부자직장인 #제임스알투처 #미래와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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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직장인" 에서는 누구가 어떤 위치에 있든지 부자의 사고방식을 갖추면 부를 이룰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부에 대한 욕심을 크게 가지지 못했었는데, 직장인이 되면서 부터 부에 대해 경제력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게 되었다. 직장인으로 살다보면, 직장에서 받는 월급으로만 나의 부가 결정되는 것 같았고, 그것이 결국 나의 경제력이라고만 생각했다 돈을 더 벌고 싶은 욕심과 함께 어떻게 해야 부를 이룰 수 있는지 궁금함을 가지게 되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인 제임스 알투처는 본인이 부의 직장인이 되기 이전에 실패했던 자신의 과거를 솔직하게 고백하며 독자들로 하여금 본인과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길 소망한다. 가난한 직장인의 마인드를 다양하게 나열하면서 부유한 직장인의 마인드와의 차이점을 가르쳐주기도 하였고, 부유한 직장인이 되기 위해 어떤 마음 자세가 중요한지 알려주었다.
처음 직장을 들어올때만 해도 이곳이 마치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직장인 것처럼 생각하고, 이 직장에만 매달려 매몰된 시간이 많이 있었다. 그로 인해 자기계발은 생각조차 하지 못했고, 그저 회사에서 주어진 일만을 하면서 성과를 내기에 급급했던 거 같다. 하지만 저자는 그런 마음을 멀리하라고 말해준다.
나의 회사는 이 곳이 끝이 아니며, 나는 주기적으로 시장에서 어떤 값으로 소비될 수 있는지 나의 가치를 시험해보라고 권유한다. 회사에서 성과에 급급한 나머지 다른 사원들과 알게 모르게 경쟁의식을 가지고 서로 거리를 두고 적을 만들었다면, 회사내 동료들에게도 반드시 배울 게 있으니 일정 관계를 유지하며 자신을 발전시키라고 말한다.
직장은 하나의 수입원으로 여기고 나를 발전시켜 수입원을 여러개로 만들다보면 나는 하나의 직장인으로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사업가인 직장인이 된다. 이는 결국 나를 부자의 길로 일끌어 줄 것이다. 회사에서 하는 일만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말고 끊임없이 나를 발전시켜 더 많은 기술을 익힌다. 그러면 나중에 시장에서 나의 가치는 계속 상승하게 될 것이다. 지금 당장 하는 업무와 관계가 없는 일일지라도 부업처럼 다른 일에 일정시간 투자를 하면서 발전시키면 나중에 그것은 나에게 또다른 무기가 된다.
회사에서 근무하는 시간은 최대한 집중해서 업무를 마무리 한다. 쓸데없이 소비되는 시간을 줄이고, 업무의 효율을 높히며, 그외 시간에 나를 위한 투자의 시간을 갖는다.
예전에는 한가지 길만을 진득하게 가는 것이 미덕이었던 시대도 있었다. 하지만 시대가 많이 변화하였고 지금의 시대는 다양한 능력을 위해 노력하는 인재를 선호하는 세상이 된 거 같다.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 나의 주관만 주장하는 자세에서 변화하는 세상의 흐름에 맞춰 나의 능력과 재능을 키워나가는데 노력해야할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