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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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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만 해도 설레고~ 보기만해도 행복한 색, 분홍!표지부터 전해져 오는 편안함과 포근함에눈길을 뗄 수 없었다지요~~그래서한 참을 머물게 했던 #마음정원ㆍ아이는 조심스레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봅니다.그리고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그곳은 그 누구도 아닌 오직 나만이 들어 올 수 있는 곳입니다. 바로 ??마음정원입니다나만의 마음정원에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틈날 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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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만 해도 설레고~ 보기만해도 행복한 색, 분홍!
표지부터 전해져 오는 편안함과 포근함에
눈길을 뗄 수 없었다지요~~
그래서
한 참을 머물게 했던 #마음정원



아이는 조심스레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봅니다.
그리고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그곳은 그 누구도 아닌 오직 나만이 들어 올 수 있는 곳입니다. 바로 ??마음정원입니다
나만의 마음정원에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

틈날 때마다 슬픔을 솎아내기도 하고,

튼튼한 지지대로 방향을 잡아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분홍색은 실제로 우리 몸에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의 분비를 도와~ 행복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고 하는데요~ 한 장 한 장 넘길때마다 마음이 안정되는 이유였지요..

근심 걱정도 줄여주고, 침착성을 유도해서 폭력성도 잠재우는 분홍색의 특징이 녹아있었기 때문이었던 거구요.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는 #마음정원

나의 마음속 한 켠에 자리 잡고 있는 마음정원 찾아서
출~발~~!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g******2 2021.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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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정원 / 임수현 글 / 안효림 그림 / 발견 / 그림책
"마음 정원 / 임수현 글 / 안효림 그림 / 발견 / 그림책" 내용보기
마음 정원 / 임수현 글 / 안효림 그림 / 발견 / 2021.10.04           책을 읽기 전       마음 정원에는 어떤 나무, 꽃, 곤충들이 살고 있을까요? 마음 정원의 주인은 아마도 자신이겠지요. 핑크빛이 가득한 표지를 보니 어떤 이야기와 그림이 있을지 더 기대되네요.           줄거리           눈을 감고 천천히 하나 둘 셋... 세어 보세요. 조그만
"마음 정원 / 임수현 글 / 안효림 그림 / 발견 / 그림책" 내용보기


 

마음 정원 / 임수현 글 / 안효림 그림 / 발견 / 2021.10.04

 

 

화면 캡처 2021-11-12 175540.jpg

 

 

 

책을 읽기 전

 

 

 

마음 정원에는 어떤 나무, 꽃, 곤충들이 살고 있을까요?

마음 정원의 주인은 아마도 자신이겠지요.

핑크빛이 가득한 표지를 보니 어떤 이야기와 그림이 있을지 더 기대되네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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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고 천천히 하나 둘 셋... 세어 보세요.

조그만 문이 보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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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익 하고 조심스레 문을 열면...

마음 정원이 나타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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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깊고 깊은 곳에 있는 정원이지요.

오직 나만 들어올 수 있는 비밀스러운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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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정원에서는 할 일이 아주 만항요.

하루에도 몇 번씩 슬프고, 기쁘고, 쓸쓸해지기 때문에

마음이 잘 자라도록 보살펴 주어야 해요.

 

 

 

 


 

 

 

책을 읽고

 

 

 

상처가 지나간 마음에는 텅~빈 공간이 남아 있네요.

정원 곳곳의 빈 공간의 터를 가지런히 다지고 씨앗을 심어 보아요.

씨앗에서 싹이 움트고, 줄기가 자라기 위해 정성과 희망이 필요해요.

그렇게 꽃을 피우며 심지 굳은 나무로 자라면서 풍성한 마음이 가득해지네요.

마음 정원을 가꾸는 일에 마음을 놓으면 안 되요. 슬픔이 깊숙이 뿌리를 내리며 뽑아내기 힘들어요.

바싹 메마른 마음은 과감하게 잘라 주어야 파릇파릇한 마음이 돋아나지요.

혼자서 정원을 감당할 수 없다면 주위의 도움을 받아도 좋아요.

- 마음 정원 중에서

 

 

 

 

바쁜 일상을 살다보면 '마음' 따윈 잊고 살아가지요.

상처를 받고나서야 마음을 들여다 보게 되네요.

내 마음을 들여다 본다는 것은 쉽지 않지요.

거울을 보는 느낌인데 그리 예쁘지 않고, 오히려 아프고 괴롭기까지하네요.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중요한 첫 단추는 진짜 감정을 알아차리는 것이지요.

나는 화났다라기보다는 나는 화난 감정을 느끼고 있다지요.

화난 감정, 슬픈 감정, 행복한 감정은 나를 대변하는 내가 아니고, 나의 감정인 거지요.

상처와 적당한 거리를 두면 나와 감정의 분리가 되면서 나를 객관화하여 바라볼 수 있지요.

얼마 전 상사의 말에 상처를 입었지요.

그런데 그 상처를 끊임없이 불러와 되뇌이는 저의 모습을 보았어요.

왜 그랬을까요? 상처를 준 사람도 없는데 그 상처를 다시 가져와서 또 상처를 받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상처를 확대하고, 상처를 곪게하고, 분노를 터뜨리는 단계까지 가더라구요.

되뇌임에 끌려 들어가지 말고 마음속에 상처를 되뇌이고 있다는 것도 담담하게 지켜 봐야 해요.

생각과 나를 동일시 하지 않으면 생각과 감정에 빠져들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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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정이 아니다.

감정을 살피고, 알아차리고, 아는 존재이다.

나의 감정들은 내가 겪은 한 순간 경험일 뿐이다.

 

 

 

상처를 입고 치유를 반복하며 살아가고 있지요.

어쩜 가장 중요한 것은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 설 수 있어야 하는 마음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사랑하며 주위를 살피고,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건강한 마음이라면

<마음 정원>의 마지막 장면처럼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쉴 수 있는 시간이 생길 것 같네요.

 

 

 

화면 캡처 2021-11-12 175608.jpg

 

 

 

아주 다양한 감정들이 살아 있는 마음의 정원처럼 다양한 색이 보이는 폰트.

<마음 정원>의 독특한 폰트를 잘 전달하지 못해서 아쉽네요.

 

 

 


 

 

 

- 출판사 '발견'의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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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발견은 키즈엠의 국내 창작 그림책 브랜드이지요.

제가 처음으로 만난 그림책은 2019년 5월 출간되었던 <식혜>이지요.

그 후에 <마음 정원>까지 모두 열다섯 권의 그림책이 출간되었네요.

2021년 2월 출간 된 <오! 딸기>를 만난 이후 오랜만에 출판사 발견의 그림책을 만났네요.

다음 그림책은 어떤 이야기와 그림이 있을기 기대되네요.

 

 

 

<오! 딸기>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2310325216

 

 

 


 

 

- 안효림 작가님의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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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는 목공예를 배우고, 사회에서는 백화점 꾸미는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만듭니다. 어릴 적 꿈이 화가였거든요. 그림책을 만들면서 아이에게만 보이는 것, 저에게만 보이는 것을 함께 나누다 보면 보이지 않던 새로운 세상이 우리 앞에 다가옵니다. - <너는 누굴까>의 작가 소개 내용 중

 

 

땀 뻘뻘 흘리며 먹어도 맛난 분홍 솜사탕, 배꼽 잡을 이야기에도 미소하는 분홍 인형 등 다양한 분홍들이 모여 제 마음 한 켠에 싱그러운 정원을 주고 갑니다. - <마음 정원>의 작가 소내 내용 중

 

 

 

<개구리 우산이 물었어>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2044688701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1.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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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정원》임수현 글/안효림 그림/발견마음 속 깊은 곳을 들여다 보게 하는 책마음 정원핑크빛 따뜻함이 전해지는 표지부터가 너무 예쁜 책이에요.눈을 감고천천히 하나 둘 셋... 세어 보세요.조그만 문이 보일 거예요.끼익 하고 조심스레 문을 열면...마음 정원이 나타날 거예요.마음속 깊고 깊은 곳에 있는 정원.오직 나만 들어올 수 있는 곳이에요.마음 정원에서는 할 일이 아주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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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정원》
임수현 글/안효림 그림/발견


마음 속 깊은 곳을 들여다 보게 하는 책
마음 정원

핑크빛 따뜻함이 전해지는 표지부터가 너무 예쁜 책이에요.



눈을 감고
천천히 하나 둘 셋... 세어 보세요.
조그만 문이 보일 거예요.

끼익 하고 조심스레 문을 열면...

마음 정원이 나타날 거예요.
마음속 깊고 깊은 곳에 있는 정원.
오직 나만 들어올 수 있는 곳이에요.

마음 정원에서는 할 일이 아주 많아요.
하루에도 몇 번씩 슬프고, 기쁘고, 쓸쓸해지기 때문에
마음이 잘 자라도록 보살펴 줘야 해요.

정원 곳곳 텅빈 곳엔 씨앗을 심어요.
싹이 잘 자라려면
따뜻한 정성과 간절한 희망이 필요해요.

정성과 희망 덕분에
정원 곳곳이 풍성한 마음으로 가득해요.

하지만 그렇다고 마음을 놓아서는 안돼요.
어느새 슬픔이 자랄 수도 있거든요.

슬픔을 솎아내고
바싹 메마른 마음을 잘라내요.

정원을 혼자 감당할 수 없다면
주변의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도 좋아요.


"마음 정원의 문을
열어 보세요."
"마음 정원은 늘 활짝
열려 있어요."




마음을 정원으로 표현하고
가꾸어 가는 내용이 너무 따뜻하고 좋아요.

씨앗을 심고 싹이 자라서 정원이 점차 아름답게 가꾸어지는 것처럼
우리 마음도 이렇게 정성들여 가꾸어야 할 것 같아요.

때로는 감당할 수 없는 슬픔과 어려움으로
마음 정원이 들쑥날쑥 뾰족해지고
심지어 꽁꽁 얼어 붙을 수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날마다 조금씩 찾아오는 웃음을 모아 정원을 보살피다보면
다시 살아 날 거예요.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하는 마음.
우리 아이들의 마음이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보살 피는 법을 배웠으면 해요.

혼자 힘으로 부족 할 때는
주변의 도움을 받아도 된다는 걸 아이에게 알려 주고 싶어요.


우리 아이들의 마음 정원이 따뜻하고
건강하길 바라며

지금까지 #발견 #마음정원 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마음정원 #임수현 #안효림 #발견 #키즈엠 #마음 #심리 #마음가꾸기 #마음돌보기 #그림책 #그림책리뷰 #그림책추천







h****6 2021.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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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톤 분홍색이 가득한 표지가 따뜻하면서 아름다운 그림책을 만났어요. 마음 정원이라는 제목 속에 어떤 이야기가 들어 있을지 무척 궁금한 그림책이었어요. 조그마한 소녀가 커다란 의자에 앉아있어요. 그리고 눈을 감고 천천히 하나, 둘, 셋.. 하고 숫자를 세다 보니 조그만 문이 보이네요. 소녀는 조심스레 문을 열어요. 그리고 마음속 깊고 깊은 곳에 있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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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톤 분홍색이 가득한 표지가
따뜻하면서 아름다운 그림책을 만났어요.
마음 정원이라는 제목 속에 어떤 이야기가
들어 있을지 무척 궁금한 그림책이었어요.


조그마한 소녀가 커다란 의자에 앉아있어요.
그리고 눈을 감고 천천히 하나, 둘, 셋.. 하고
숫자를 세다 보니 조그만 문이 보이네요.


소녀는 조심스레 문을 열어요.
그리고 마음속 깊고 깊은 곳에 있는
마음 정원으로 들어가지요.
그곳은 오직 나만 들어올 수 있는
아주 비밀스러운 장소예요.


마음 정원에서는 해야 할 일이 무척 많았어요.
하루에도 몇 번씩 슬펐다가, 기뻤다가, 
쓸쓸해지기 때문에 마음이 잘 자라도록
보살펴 줘야 해요.


그리고 마음이 잘 자라기 위해
마음 정원 곳곳에 정성과 희망을
흠뻑 뿌려줘야 하죠.
희망과 정성은 아주 많은 꽃과 나무를
피울 수 있기 때문이죠.


때때로 상처를 받아 마음 온도계가 고장 나
정원이 꽁꽁 얼어붙을 때도 있지만,
날마다 조금씩 웃음과 행복을 모아
정원을 보살피면 천천히 다시 살아날 거예요.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마음 정원의 문을 열어 보세요.'


정말 오랜만에 아주 따뜻하고 감동적인
그림책을 만났어요.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아지면서 
큰 울림을 전해 받았어요.


우리의 마음을 하나의 정원으로 표현한
작가님의 상상력에 큰 감동을 받았어요.
정성과 사랑으로 식물들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것처럼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마음 정원도 정성과 희망 그리고 행복이 있어야
비로소 아름답고 울창한 정원이 되는 거죠.


마음을 보살핌을 가드닝으로 표현한 게 
너무 와닿았던 그림책이었답니다. 
그리고 분홍색이라는 단일 색상으로 
마음 정원을 표현한 것도 굉장히 독특하면서 
아름다웠어요.


갈팡질팡한 마음이 들 때 읽으면 
위로가 되면서 힐링이 될 그림책이었어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1.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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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정원) 마음속 깊은 곳을 들여다 볼 수 있어요.
"(마음정원) 마음속 깊은 곳을 들여다 볼 수 있어요." 내용보기
핑크핑크! 울집에서 많이 볼 수 없는 색감의 책이라 바로 펼쳤어요. 책이 너무 좋네요. 오늘 밤 잠자리 책으로 읽어주려구요. <마음 정원>은 어린 꼬마의 마음을 정원으로 표현하고 가드닝에 빗대어 마음을 다듬고 보살피는 법을 알려 주고 있어요. 2018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분의 특별언급상을 수상한 안효림 작가님은 최소한의 색을 사용하여 마음 정원을 표현했어요
"(마음정원) 마음속 깊은 곳을 들여다 볼 수 있어요." 내용보기

핑크핑크! 울집에서 많이 볼 수 없는 색감의 책이라 바로 펼쳤어요. 책이 너무 좋네요. 오늘 밤 잠자리 책으로 읽어주려구요.

<마음 정원>은 어린 꼬마의 마음을 정원으로 표현하고 가드닝에 빗대어 마음을 다듬고 보살피는 법을 알려 주고 있어요.

2018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분의 특별언급상을 수상한 안효림 작가님은 최소한의 색을 사용하여 마음 정원을 표현했어요. 핑크색 마음 정원이 가꾸어지면서 변화되는 정원이 참 보기 좋았지요. 시인 임수현 작가님도 마음 보살핌을 가드닝에 빗대어 표현하여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줍니다.

요즘 나의 마음 정원이 참 복잡하고 어지럽고 했었는데 성인이 읽어도 참 좋은 책인 것 같아요. 핑크색 마음 정원의 변신 모습을 기대해도 좋구요. 참 흐뭇하고 기분 좋은 책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ㅡㅡㅡㅡㅡ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5 2021.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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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고 천천히 하나 둘 셋 [마음 정원 ] /임수현/발견
"눈을 감고 천천히 하나 둘 셋 [마음 정원 ] /임수현/발견" 내용보기
#도서협찬   임수현 쓰고 안효림 그림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이렇게 예쁜 분홍의 표지는 첨인 것 같다. 한눈에 안효림작가님의 그림인 줄 알고는 반짝반짝해지는 내 눈에는 벌써 분홍 마음이 되었다. 그리고 얼른 장갑끼고 장화 신고 모자 쓰고 앞치마를 두르고 <마음 정원>으로 들어가 보자! 줄거리.. 눈을 감고 천천히 하나 둘 셋.. 세어 보세요. 조그
"눈을 감고 천천히 하나 둘 셋 [마음 정원 ] /임수현/발견" 내용보기

#도서협찬

 

임수현 쓰고 안효림 그림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이렇게 예쁜 분홍의 표지는 첨인 것 같다. 한눈에 안효림작가님의 그림인 줄 알고는

반짝반짝해지는 내 눈에는 벌써 분홍 마음이 되었다. 그리고 얼른 장갑끼고 장화 신고

모자 쓰고 앞치마를 두르고 <마음 정원>으로 들어가 보자!

줄거리..

눈을 감고

천천히 하나 둘 셋.. 세어 보세요.

조그만 문이 보일 거예요.

마음 정원이 나타날 거예요.

마음속 깊고 깊은 곳에 있는 정원이지요.

오직 나만 들어올 수 있는

비밀스러운 곳이에요.

정원이 아름다워졌다고 마음을 놓아서 안 돼요.

슬픔은 언제나 자ㅣ가 쉬우니까요.

정원 구석구석 꽃과 나무들이 잘 자라게 하려면

틈날 때마다 슬픔을 솎아 내야 해요.

.

.

.

.

<마음 정원>에 나만이 들어갈 수 있으며 나만이 가꾸는 정원 같은 마음을

전해주고 있어요. 첫 시작을 알리는 말에 이끌려 나의 마음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되면서 내가 돌보는 마음 정원을 머릿속에 그려봅니다. 하나의 색

분홍색으로 사용하였기에 더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잔잔한 글을

읽어내려갈 때마다 맞아 내가 잘 보살피지 않으면 마음이 잘 자라지

않을 거야..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씨앗을 심고, 물을 주고, 잡초를 뽑는...

마음정원이 조금씩 풍성해지는 걸 보니 제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것

같았어요.

추위를 이겨 낸 꽃들은 더욱 붉고

무더위를 즐기는 나무의 잎은 푸르러요.

울창해진 정원은 아름다워요.

본문 중에서

슬픔과 우울증을 앓고 있는 아이들이 많이 생겼어요. 지나치지 말고 나만의

정원을 가꿀 수 있게 <마음 정원>을 건네주세요. 잡초처럼 슬픔의 싹이 자라

다 보면 손을 쓸 수 없게 되거든요. 가끔은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가 있어요.

우리의 마음정원을 가꾸는 힘을 길러주는 그림책을 만나게 도어 오늘 하루도

울창해져가는 숲을 생각하며 웃어봅니다.^^

#발견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t*******4 2021.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