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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쏙쏙! 허쌤의 공부가 좋아지는 공책필기 허승환 지음/허예은 그림 테크빌교육
초등학교 선생님이시자 꿀잼 교육연구소 대표님이신 허승환 저자^^ 이 책에 그린이는 저자의 따님 허예은양^^ 너무~ 멋진 책임을 느낄 수 있었어요~~ㅎㅎ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수업을 하면서 3학년때 처음 배움공책을 쓰게된 첫째~ 그런데..그때 뿐~~~~ 4학년인 지금은 쓰지 않더라구요~ 꾸준히 계속 하면 좋을 것 같았는데;;; 아쉬움이 있던 중 만난 책이예요^^ 공책필기에 관한 어른들의 책을 만드셨었는데~이번엔 아이들을 위한책^^ 우리 아이도 자립하며 스스로를 위해 공부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첫째. 공부를 왜 해야 할까요? 둘째. 공책을 만나기 전 알아둬야 할 몇 가지 셋째. 공책필기, 본격적으로 시작~!
공부를 왜 할까??부분에서 이 표를 보고 빵 터져버린 엄마~ㅋㅋ 어찌 내마음들이 여기에 다 있는지;;; 남자,여자 모두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이 후회된다는,., 우리 아이들도 퐉퐉~~ 느꼈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
아이들이 좋아하는 퀴즈~! 쏙쏙~! 깨닫게 되도록 되어 있어서 아이도 즐겁게 깨닫게 되더라구요^^
아이가 책을 보면서 공책필기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그 동안 방법을 몰랐던 거였더라구요~ 하나씩 하나씩 해 보면서 공부의 재미를 알게되고^^ 필기가 재미있어지도록 도와 주는 책이라고 하네요~~ 첫째 다 보고~ 둘째도 보도록 하려구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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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중에서 '스스로를 위해서' 공부하는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길러주는 아주 훌륭한 기술이 바로 '공책정리'입니다.
공책정리가 좋은지는 알겠는데, 꾸준히 하는 것이 쉽지가 않았다. 공부를 못하고 싶은 아이들은 없기에. 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 줄 필요가 있는데 그것을 이 책이 해 주고 있었다. 소제목들이 정말 흥미로운데 1. 공부를 왜 해야 할까요? 를 통해서 자신의 목표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였다. 2. 공부 비법을 알려주는 공부퀴즈를 통해서는 재미도 있으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핵심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공책필기를 하면 무슨 도움이 되죠?라는 물음에 1. 기억이 오래 간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한다. 결국 공부한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들려면, 복습 외에는 방법이 없고, 그것이 바로 수업 시간에 잘 정리한 공책이 큰 도움이 되는 것이다. 2.시험 볼 때 도움이 된다. 반드시 기억할 것에 밑줄 긋거나 표시를 하고 복습을 통해 자기 것으로 만들고 다시 정리하기를 한다. 3. 수업 시간에 더욱 집중하게 된다. 4. 자기만의 지식 형태를 가질 수 있다.
공책필기에 대한 설명 전에 공부를 잘할 수 밖에 없는 태도와 집중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 줘서 방법을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 교과서 제대로 공부하는 법, 수업 태도를 바꾸는 방법에 대한 설명 후에서야 본격적인 공책 필기에 대해 알려 준다. 공책필기 보다 더 중요할 수 있는 태도와 마음가짐에 대해서 알아보고 공책정리의 달인이 되는 방법이 재미있는 설명과 사진, 그림이 있어서 술술 익히게 된다. 그리고 다양한 필기법과 오답공책 만들기까지 알차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공부하는 것을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거나 공책필기를 잘 해 보고 싶은데 막막한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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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기간이 다가오면 늘 벌어지는 풍경 하나... 소위 공부 잘하는 친구들의 노트 필기를 구하기 위한 노력이지요. 노트 필기는 수업 내용이 잘 담겨있기도 하지만, 누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수준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그마만큼 공책필기는 중요합니다. 지금 내가 공부한 것을 정리하는 것은 물론, 그 자체로도 학습이 되기도 하고, 또 무엇보다 나중에 다시 보며 복습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하지요.
여기 허쌤의 공책필기 노하우가 담긴 책을 초등 아이와 함께 만나보았어요. 성적은 물론 자신감까지~ 모두 잡을 수 있는 공책 정리 비법! 정말 궁금합니다.
평소 무언가 끄적이고 정리하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 허쌤의 공책필기 방법을 통해 좀 더 효율적이고 깔끔하게 공책 필기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기대가 되었어요. 목차를 살펴보니 가장 먼저 나오는 내용이 바로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원론적인 질문입니다.
그래서 전 더 맘에 들더라구요. 아무리 공책 필기가 중요하고 필요하다는 걸 알아도 기본적으로 왜 공부하는지 스스로 느끼고 알고 있지 않다면 그 효과는 현저히 떨어질 테니까요.. 진짜 공부를 시작하기 전 잘 체크해 보아야 할 내용 같아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잘 설명해 주고 이야기해 주는 구성이라 좋았습니다.
간단한 퀴즈를 풀어보면서 재미나게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아보고 나면~ 이제 진짜 공책 필기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두 번째 장으로 넘어가면 공책 필기가 왜 필요한지 알아보고, 그전에 선행되어야 할 더 중요한 것! 수업 시간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알아봅니다. 그리고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되는 교과서 공부법에 대해 살펴봅니다.
마지막 장에서 드디어 공책필기에 대해 상세하게 풀어주고 있어요. 먼저 공책 왕초보인 1단계부터 시작해, 입문, 초급, 중급, 고급, 그리고 달인의 경지인 6단계로 나누어 공책필기에 대해 알아보게 됩니다. 점점 달라지고 발전되는 공책 필기를 보면서 아~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공책 필기도 뛰어난 건 당연하다는 생각을 다시금 해보게 되었어요 ㅎㅎ 다음으론 실전이 필요하겠죠? ^^ 필기로 유명한 코넬노트가 역시 가장 먼저 등장합니다. 코넬노트 구성은 물론 활용법까지 잘 나와있어요. 다음으론 씽킹맵 대해 설명해 주고 있어요. 그런데 이 씽킹맵에도 여러 가지 형태가 있었더라구요. 과목이나 내용에 알맞게 활용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우리 집 아이들도 많이 활용하고 있는 마인드맵입니다. 좌뇌와 우뇌를 모두 사용하는 마인드맵~ 학습 방법은 물론 공책필기법으로도 정말 최고인 것 같아요 ^^ 또 좋은 건 알고 있지만 잘 활용하지 못하는 것~ 바로 오답노트입니다. 오답노트 찐활용법 배워볼 수 있었어요 ^^ 다양한 노트 필기법과 공부 방법까지 알아볼 수 있는 <한 번에 쏙쏙! 허쌤의 공부가 좋아지는 공책필기> 초등 저학년 때부터 잘 관리해 주면 고학년이 되어 스스로 공책 필기도 잘 하고 공부 실력까지 키워줄 수 있을 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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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쉽게 하는 아이들과 공부를 잘 하는 아이들은 공책필기하는 방법도 남다르더라구요. 제 중고등학교 시절 우리반 1~2등들도 그랬고, 지금 우리 아이들의 친구들도 그런 듯해요. 초등학교 때는 공책필기 노하우가 있는 아이나 없는 아이나 큰 차이가 없는 듯했는데, 중학교를 가니 그 차이가 두드러지더라구요. 아마도 배우고 기억해야 하는 게 많아져서 그런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공책정리 비법을 알려주고 싶어서, 테크빌교육의 <허쌤의 공부가 좋아지는 공책필기>를 추천해줬어요.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쉽고 재미나게 공책필기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 참 좋더라구요. <허쌤의 공부가 좋아지는 공책필기>는 모두 3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첫번째 장에서는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필요성에 대해서 알려줘요. 그리고 두번째 장에서는 교과서를 제대로 공부하는 법이나 어떤 수업 태도가 좋은지를 알려주고 세번째 장에서는 공책필기 노하우를 알려줘요.
공부 비법을 알려주는 공부 퀴즈 다섯 가지는 제가 읽어도 너무 재미나더라구요. '공부를 잘 하는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각은 몇 시일까요?' 혹은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들을 좋아하는 벌레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공부를 잘 하는 학생들만 다니는 길은 어디일까요?' 첫번째 문제의 힌트는 두 글자이고 'O시'이고, 두번째 문제의 힌트는 두 글자이고 'O충'이에요. 그리고 세번째 문제의 힌트는 세 글자이고 'OO로'랍니다. 정답은 <허쌤의 공부가 좋아지는 공책필기> 속에서 찾아보세요.ㅎㅎ 우리 아이도 이 부분이 재미있는지 책을 먼저 읽은 형아가 동생에게 퀴즈문제를 내면서 놀더라구요.
<허쌤의 공부가 좋아지는 공책필기>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도표 등으로 쉽게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공부를 잘하는 방법, 공책필기 비법 등을 알려주고 있어요. 꼭 기억해야 하는 부분은 줄을 그어서 가독성을 높였구요. 책의 내용 모두 제가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었던 것이고, 공책필기 비법은 제가 학창시절 때 알았다면 참 좋았을 것 같은 내용들이었어요. 아이를 공부 잘 하는 아이, 혹은 일 잘 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허쌤의 공부가 좋아지는 공책필기>를 추천해주세요. 공부만 잘 하게 되는 게 아니라 일머리도 좋아질 것이며, 어쩌면 삶을 대하는 태도들까지도 바뀔지 몰라요. 저희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이 책을 읽었는데... 다시 저와 함께 꼼꼼히 읽고 정말 필기하는 요령을 제대로 깨치게 해줄 생각이랍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받고 후기를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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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아이들은 수업을 잘 듣고도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것은 어려워한다. 코로나때문에 온라인 수업을 하면서는 더욱 심해진 것 같다. 온라인 영상 수업을 보면서 쓱~~ 흘려보내고는 무엇을 배웠는지 기억해야 할 것도 쓰윽~ 보내버린다. 사실 배운 내용을 핵심이 잘 담기게 정리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런 아이들을 위해 이 책은 공책 정리 잘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공부는 왜 하는 것인지, 공책 필기가 왜 좋은지,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등 기타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여러가지 팁을 잘 알려주고 있다. 먼저 공부는 해야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세상에 가지는 순수한 호기심을 풀어가고 싶은 마음으로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것이라는 것. 자신을 위해 내적 목표를 잡아 자기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만족감이 높아질 수 있다고 얘기한다. 또한 공부의 비법으로 배운 '즉시' 복습하고 , '대충'을 피해 공부희열도를 높이고,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의 의지를 갖고 노력하고, 공부하는 내용의 '의문과 질문'을 갖는 자세가 필요하며 복습한 내용을 다시 '반복'해서 보는 것이라 했다.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위해서는 공책 필기의 여러 장점, 어떤 수업 태도 참여해야하는지, 교과서를 제대로 공부하는 법 등을 잘 알려준다. 공책 필기의 핵심인 나만의 공책 정리를 위한 공책 달인의 단계와 한 눈에 쏙 들어올 수 있게 정리하는 다양한 필기 방법인 코넬노트, 씽킹맵, 마인드맵, 오답공책만들기 등을 소개해 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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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학부모 상담을 하다가 한 학부모님께서 공책 필기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아이들이 쓰면서 공부해야 기억에 오래 남지 않겠냐, 공책 필기에 신경을 써달라는 요지였습니다. 나름 사회나 국어 시간에는 필기를 강조하고 있기도 하고, 필기를 스스로 잘 하는 학생의 학부모님이 하신 말씀이라 그냥 넘어가도 되지 않을까 했지만... 필기의 중요성이야 연구 결과로도 나와 있는 것이고, 제가 워낙 못 하는 분야가 필기이기 때문에 공책 필기에 대한 공부를 더 해볼까 생각해 봤습니다.
마침 알게 된 <허쌤의 공부가 좋아지는 공책필기>.
허승환 선생님은 '놀이'와 '학급경영' 연수 강사로 유명하신 분이라 잘 알고 있었지만, '공책필기' 관련 도서에서도 만날 줄을 상상도 못 했네요.
지은이 소개 칸이 부족하지 않았을까 싶은 허승환 선생님. 저서도 한가득입니다. 그린이 허예은 작가는, 허승환 선생님의 따님이십니다. 책을 읽기도 전에 부러움이 느껴집니다. 이런 부러움이 자기개발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책은 세 가지 챕터로 구성됐습니다.
'첫째 공부를 왜 해야 할까요?'에서는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와 공부 비법을 퀴즈 형식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서문과도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둘째 공책을 만나기 전 알아둬야 할 몇 가지'에서는 전반적인 학습 태도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공책 필기가 왜 좋은지, '똑기질끄나'로 수업 태도를 바꿔야 한다는 것, 교과서를 제대로 공부하는 법을 설명합니다. 특히 '똑기질끄나'가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똑기질끄나'는 똑바로 앉기, 기울이기, 질문하기, 끄덕이기, 나중에 선생님과 이야기 나누기의 앞 글자를 딴 것입니다. 사실 굉장히 간단한 것들이지만, 이 다섯 가지를 잘 하는 아이들은 만나기 쉽지 않습니다. 학부모이나 학생들은 여기까지만 읽어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셋째 공책필기, 본격적으로 시작!'부터 필기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방법이 제시됩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도입하고 있는 '코넬식 공책 정리'나 '씽킹맵', '마인드맵' 등을 활용한 공책 필기 방법을 설명합니다. 또 많은 학생들이 도전했다 실패하기도 하는 '오답공책' 만들기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동기부여도 됐고, 학습태도도 어느 정도 확보가 된 학생들은 세 번째 챕터만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공책 필기를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까 고민하시는 선생님들도 이 챕터를 유심히 살펴보시면 되겠습니다.
사실 이 책은 2014년에 출간된 <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레시피>를 개정한 신판이라고 합니다. 7년 전에 출간된 책을 개정해서 새로 냈다는 것은, 그만큼 '공책필기'에 어려움이 많다는 방증일 것입니다. 또 '공책필기'에 대한 관심이 사그라들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할 것이고요.
저는 초, 중, 고를 다니면서 공책필기보다는 교과서에 밑줄 치는 걸 선호했던 사람입니다. 글씨 씨는 것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한 것도 있었지만, 효과적인 필기 방법을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에게 '필기'를 지도하는 것 또한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허쌤의 공부가 좋아지는 공책필기>를 통해 공책필기에 대한 자신감이 생길 수 있을까요?
지은이의 말에서는 이번 개정판은 '어린이'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공책필기에 자신이 없는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공책필기 지도에 어려움을 겪으시는 선생님과 학부모님들에게도 좋은 레시피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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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쏙쏙! 허쌤의 공부가 좋아지는 공책필기 첫째가 내년에 초등학교에 들어간다. 그래서 이제 하나씩 준비를 해야하는데 경험해보지 않은 일이기에 긴장이된다. 어른들도 그랬고 나도 그랬고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알지못했다. 공부는 흥미를 가졌더라면 정말 재밌는 또다른 놀이가 될 수 있지않았을까? 나에게는 재미가 없던 공부지만 아이에게는 어떻게하면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지 알려줄 수 있는 책이라 정말 반갑고 고마운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공책 필기만을 다루고 있는것이 아니다. 집을 짓기위해 집의 뼈대를 세우고 집을 짓는 방법을 하나씩 알려주고있다. 책을 읽을 수록 예전에 수능 만점자들이 교과서로만 공부했어요가 거짓말이 아닐 수 있겠구나. 기본이 정말 중요하구나. 하고 고개가 끄덕여졌다. 공책 필기가 기초공사가 되어 아이의 학습능력을 올려줄 수 있을 것같아 기대가 되는 책이다. 공부을 왜 해야하는지, 공책 필기를 잘 하기전 준비해야하는 자세, 공책 필기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 보고 또 보면서 아이에게 이렇게 필기를 하는거라고 알려줄 수 있도록 남편과 같이 공부해보아야겠다. '교과서 제대로 공부하는 법'을 익혀서 아이가 공부하는 첫 시작을 재미있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같아서 기대가 된다. 무작정 이렇게 따라적어라 하는 필기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원리를 설명해주고있어 대단히 만족스러운 책이라 생각된다. 주변에 강력 추천하고싶은 책을 오랜만에 만나서 기분이 좋았다. 수업을 즐겁게 들을 수 있는 방법을 아이와 이야기하면서 이해 할 수 있도록 알려주어야겠다. 아이에게 공부의 기초와 공책 필기를 어떻게 하는것이 아이의 시간을 아껴주면서도 효율적인지 알고 싶은 부모에게 강력 추천하는 '한 번에 쏙쏙! 허쌤의 공부가 좋아지는 공책필기'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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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과 자신감을 모두 잡는 공책정리 비법 공부를 왜 해야 할까요?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와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 공책 정리 기술까지 알차게 담겨있는 허쌤의 공부가 좋아지는 공책필기로 인생에서 공부가 왜 필요한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면서 스스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내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흥미로운 내용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 연령대별로 성별구분해서 나와있는데 너무나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았어요. 뇌가 좋아하는 공부법 공부퀴즈를 통해 재미있게 접근해 볼 수 있겠어요. 공부를 잘하는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각은 몇시일까요? 독일의 심리학자 헤르만 예빙하우스의 망각곡선 이론을 통해서 "공부한 바로 그날' 잊어버리기 전에 '즉시' 복습해야 공부를 잘 할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중요한 부분은 노란색으로 밑줄이 쳐져서 시각적으로 눈에 확 들어오네요. "인생을 변화시키는 것은 매일, 스스로 하는 것뿐이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의 명언도 만나보면서 자기주도학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게 되네요. 공책필기를 하면 무슨 도움이 되는지 알아보면서 자신이 직접 생각하며 공책정리를 해야 된다는 걸 알 수 있어요. 피해야 할 나쁜 수업태도 세 가지도 나와있는데 잘못된 부분은 개선시켜나가서 올바른 수업태도를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교과서 공부의 5단계를 통해서 교과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살펴볼 수 있어요. 6단계 공책레벨을 소개하고 있는데 왕초보부터 공책정리의 달인이 되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고 변화되었는지 알아보며 공책정리의 자신감을 높여줄 수 있겠어요. 공책을 열심히 쓰기만 하는 것이 아닌 반복해서 공책 보면서 공부한 내용을 다시 떠올려보며 복습하는 과정을 통해서 공책의 효과를 높여줄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코넬노트 공책정리 방법에 대해 배워보면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씽킹맵, 마인드맵, 오답공책 작성 방법등 알찬 내용들이 담겨있어 관심있게 볼 수 있네요. 공책정리 비법을 통해서 성적도 올리고 자신감도 향상시켜나갈 수 있어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
"테크빌교육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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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쓰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공책정리하면서 배운내용 정리하고 스스로 공부하는거라고 말해봤자 이해를 못하는 우리반.. 어떻게 해야 좋을까 고민만 하고 있었는데.. 허승환선생님의 공책정리방법이 좋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까 생각만 하던 중 '허쌤의 공부가 좋아지는 공책필기'라는 책을 보고 서평에 번쩍 손을 들었다.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로 시작해서 퀴즈를 통해 공부 비법을 알아보고, 공책정리방법과 교과서 제대로 공부하는 법, 오답공책 정리하는 방법까지 차근차근 읽다보니 이 정도면 우리반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고 적용해볼 수 있을 것이란 자신감이 생겼다. 공책정리 방법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왜 해야하는지 태도와 마음가짐까지 설명해주니 거부감도 덜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심지어 예시자료가 사진으로 제시되어 훨씬 보기 좋았다.(글씨도 심지어 잘 씀..) 물론 이 책을 읽는다고 한번에 공책정리를 좋아하고 잘하게 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마음가짐이 변하거나 공책정리에 대한 태도가 조금이라도 긍정적으로 변한다면 성공이지 않을까 생각하며, 우리반 아이들과 조금씩 함께 읽어갈 예정이다. 물론 빌려달라는 아이에게는 먼저 빌려줘야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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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부모공감 서포터즈를 할 때 수강했었던 과목, "공부가 좋아지는 허쌤의 공책레시피" 어떻게 공책필기를 하면 좋을지, 어른이 되어서도 제 관심사 중 하나인데요. 여전히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되면 공책필기에 집착(?)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어릴 때에는 공책에 깔끔하게 적는 것이 좋은 필기라 생각했던 것 같아요. 깔끔히 적기, 선생님의 말씀을 하나도 안빠트리고 쓰기, 그러다 보니 공책의 양만 늘어나고 이걸 또 친구들이랑 경쟁하고....
그러다가 고등학생이 되면서는 작은 글씨로 빽빽하게 쓰는 것이 저 나름의 유행이어서 그 때에는 작은 공책으로 빽빽히 적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돌아보면 문제점을 속속 발견하는데요. 다음에 봤을 때 무엇이 중요한지 파악하는게 쉽지 않다는 점..ㅠ_ㅠ 나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포인트 잡는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아이의 학교 노트필기도 신경쓰이는데요. 공책을 펼쳐보면~~~ 짜잔..! 그림을 그렸다가 글을 썼다가, 문단 나누는 기준도 없이 적혀진 내용을 발견! (물론 저학년이기에 이해합니다만!)
그래서 아이와 함께 유용한 공책필기법을 익혀보고 싶어 읽어보고 싶었던 "허쌤의 공부가 좋아지는 공책필기!"
코로나19로 인하여 아이들의 공부방법도 급격히 변화를 갖게 되었는데요. 그 중 하나가 온라인 수업의 활성화
아이들이 온라인 수업을 하다보니, 학습격차는 조금 줄어들 수는 있지만, 칠판에 선생님의 글씨를 따라쓰는 등의 연습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점점 눈으로 공부하는 양이 늘어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데요. 저학년일수록 공책필기 훈련이 잘 되어 있어야 함을 다시 느끼는 순간이었어요.
"공부가 좋아지는" 이라는 단어가 아이에게는 솔깃한 내용이었나봐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게 된 책
공부는 왜 해야할까요?
저는 공부를 잘해서 좋은 대학에 가서 좋은 곳에 취직을 하면 많은 돈을 벌수 있고, 또 돈이 있어야 내가 할 수 있는것, 하고싶은 것을 할 수 있다는 뫼비우스의 띠 마냥 꼬리를 무는 공부의 이유를 들으며 자라왔어요.
하지만 지금의 아이들은 그 때와는 다른 시대를 살아가는 만큼, 더더욱 공부를 "왜" 하는지, "왜" 해야하는지 잘 알고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스스로 이유를 찾고, 그 이유에 맞추어 공부를 하다보니 재미있어졌다는 말, 어른이 되어서야 공감하게 되는 것 같아요. 어른이 되고나니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거든요. 내가 원해서, 배움의 필요가 있어 공부를 하다보니 훨씬 빠르고 수월하게 했던 것같아요.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관문 중 하나인 공책정리에 대하여 ^^ 공책레시피에서 공책정리는 6단계로 나누어져있는데요.
저의 학생시절을 돌이켜본다면 저는 4단계 공책정리를 주로 하고 있었어요. 그림, 그래프, 때로는 학습지를 오려붙이거나(너무 복잡한 그림일때) 옆에 설명을 하는 등의 노트필기를 했었는데요.
좀 더 나아가 6단계가 되면 나만의 스타일로 정리하는 단계에 이르르더라구요. 저는 특히 마인드맵 등 다양한 씽킹맵을 활용하는 것이 좋아보였는데요. 관심사 중 하나인 마인드맵을 활용하는 법 등도 설명되어 있어 유용해보였어요. 아이와는 여러 씽킹맵 방법 중 하고싶어하는 것을 중심으로 연습해 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오답노트를 제대로 만들어보지도, 활용해 보지도 않았던 것 같아요^^;; 틀린 문제는 여러 번 반복해서 푸는 방법을 활용했고, 저에게는 그게 더 잘 맞는다고 생각하며 공부했었는데요.
오답노트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와 방법이 제시되어 있는데요. 그리고 따라서 연습할 수 있도록 잘 설명이 되어 있어 유용한 것 같아요.
아이가 오답노트를 만드는 것도, 활용하는 것도 어려워 할 수 있지만, (저처럼..)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연습해봐야겠어요.
책을 읽는 동안 공책필기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이와 함께 고민해 보았는데요. 물론 모든 것을 다 연습하는 것은 어렵지만, 학년이 올라갈 수록 공책필기의 단계가 높아질 수 있도록 꾸준히 연습해봐야겠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사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