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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어릴 때부터 시간 날 때마다 집에서 엄마표로 할 수 있는 실험을 찾아서 해보고 있는데… 과학에 약한 엄마는 항상 예습&준비때문에 힘들고 고생… 아이들은 실험하면 좋아하지만 엄마는 항상 은근 스트레스 받는데 이 책은 집에서도 충분히 엄마표로 할 수 있는 간단하고 재미있는 실험이 가득 소개되어있다. 우선 준비물이 복잡하지 않고 실험 과정이 잘 설명되어있어서 부담없이 할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엄마표실험하면서 항상 신경쓰이는 것이…단순한 재미로 끝나지 않고 아이들에게 과학적 사고에 도움을 주기 위해 그 실험에 관련된 책,동영상을 찾아서 같이 보는데… 딱 적당한 것을 찾는 것이 쉽지 않아서 힘들 때가 많은데.. 아무리 좋은 내용의 책이나 동영상 찾아도 애들에게 어렵거나 너무 길거나 하면 서로 부담이 되지만 이 책의 경우 각 실험마다 그 과학원리를 짧게 설명해줘서 부담없이 아이들과 읽고 이야기 나누면서 이해하기 좋다. 아이와 함께 책 보다가 마침 간식으로 먹은 음료수 캔이 있어서 바로 해본 <음료수 캔 균형잡기>실험해봤는데 쉽고 실험 바로 성공해서 좋아했다. 여러가지 실험 하다보면 보기보다 어려워서 실패하는 경우도 많아서 그럴 때마다 애들이 실망하는데 이 책에 있는 실험들은 성공확률이 높아보여서 많이 기대된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이 책 잘 활용하면 아이들과 알차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시간 날 때마다 이 책과 함께 즐겁게 실험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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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잘하는비법은지적호기심을 키우고심화하여 글로 잘 정리하는 것] 우리나라는 2011년부터 창의적인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초·중등 STEAM ( Science(과학), Technology(기술), Engineering(공학), Arts(인문·예술), Mathematics(수학)) 과학기술에 대한 학생의 흥미와 이해를 높이고 과학기술 기반의 융합적 사고력(STEAM Literacy)과 실생활 문제 해결력을 배양하는 교육을 강화하고있는데요.
저는 아이와 비화식 계란익히는 실험을 같이 해봤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