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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와 소유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책이라 중요한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현실을 살다가 존재보다 소유에 치중하며 살아가게 될 때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앞으로의 여정이 어떠할지는 모르겠으나 어린왕자 속 이야기를 떠올리며 사람관의 관계에 대해, 더 나아가 중요한 가치를 상기시켜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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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는 정말 많이 읽은 책이에요. 살아가며 주기적으로 읽고 싶어지더라구요. 초판본 표지가 넘 예뻐서 구매했어요.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 없었어요. 가볍게 읽을 수 있으니까 넘 좋아요. 다른 사람들한테도 사서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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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은 읽어 보았으나 이야기 전체를 기억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너무나 친숙하게 소비되는 어린왕자와 사막여우의 이미지 때문에 다른 에피소드는 묻히는 경향이 있다. 전체 내용을 다시 알고 싶어서 책을 구매해서 읽어보니 짧은 이야기 모두 아름답고 교훈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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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한 작품이라 어릴 때 읽고 오랜만에 다시 펼쳐보았는데, 어른이 된 지금에서야 비로소 진짜 의미가 가슴 깊이 와닿았습니다. 우리가 쫓던 바쁜 일상과 성공의 잣대가 얼마나 덧없는지, 그리고 눈에 보이는 것보다 마음으로 보아야 진정으로 소중한 것들을 볼 수 있다는 진리를 새삼 깨달았습니다. 어린 왕자와 여우가 나눈 ‘길들이기’의 의미와 장미꽃에 대한 책임감을 읽으며,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인연들과 내 삶의 온도를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지칠 때마다 꺼내어 위로받고 동심을 되찾을 수 있는, 언제 읽어도 가슴 뭉클한 최고의 인생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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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서 어릴 때 읽어봐야한다고 하길래.. 어릴 때 읽어보지 않았던 저는 지금이 되서야 읽어보네요. 사실 널 만나는 게 4시라면 난 3시부터 행복할거야 라는 구절이 너무 좋아서 책으로 읽어보고 싶어 구매했어요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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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어린왕자는 앙투안 드 생택쥐페리의 작품으로 언젠가 어린아이들이 여해을 떠날 때 어린왕자는 빈 술병과 새 술병이 쌓인 상자 앞에 앉아 부끄럽다는듯이 침울한 표정을 짖는 것과 무엇보다 여우의 신포주 이야기가 일품인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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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모질게 대하는 장미를 사랑하는 어린왕자를 보고, 나에게 거짓없이 다가오는 존재를 사랑하는 편이 낫지않을까라고 생각했다. 사랑의 대상은 내가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니다. 거짓없는/거짓된 존재를 취사선택할 수 없는 것이다. 머리로는 잘못됨을 알아도 마음이 아직 사랑한다면 사랑을 그만두기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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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이라는 점에 끌려 구매했는데, 늘 곁에 두고 읽고 싶은 명작인데 클래식한 초판본 느낌 그대로 책장에 꽂아두니 소장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네요. 어린왕자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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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얇아서 들고 다니기에도 좋아요. 초판 디자인에도 가격이 저렴해서 필사나 밑줄 그으며 부담없이 즐기기 좋습니다. 내지가 얇은 종이가 아니라서 찢어질 일도 거의 없을 것 같아요. 여러 사람들에게 선물용으로도 괜찮은 책이네요. 어린왕자는 여러 권을 모으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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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어학원에서 쓰는 단어장입니다. 베이직에서 컴플리트 단계로 넘어왔는데 한눈에 봐도 난이도가 많이 올라갔네요. 아이가 잘 적응하기를 바랍니다. 단어 옆에 있는 일러스트가 귀엽고 단어의 의미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