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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와 소유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책이라 중요한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현실을 살다가 존재보다 소유에 치중하며 살아가게 될 때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앞으로의 여정이 어떠할지는 모르겠으나 어린왕자 속 이야기를 떠올리며 사람관의 관계에 대해, 더 나아가 중요한 가치를 상기시켜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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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는 정말 많이 읽은 책이에요. 살아가며 주기적으로 읽고 싶어지더라구요. 초판본 표지가 넘 예뻐서 구매했어요.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 없었어요. 가볍게 읽을 수 있으니까 넘 좋아요. 다른 사람들한테도 사서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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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 집에 동화책으로 읽었던 어린왕자의 내용이 어렴풋이 기억납니다.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 내용이 먼저 떠오르네요. 첫째가 학교에서 과제물로 어린왕자 책을 읽고 수행해야 하는 내용이 있어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읽기 전에 제가 먼저 읽어보았는데 명작은 정말 시간이 지나도 명작이네요..어릴때 느꼈던 그 감정과 다른 어른의 시선으로 느껴지는 감동은 마음을 몰랑몰랑하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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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오후 4시에 온다면 난 3시부터 설렐거야. 중요한 존재라는 건 시간을 들인다는 것. 책임을 가진다는 것. 40대엔 어린왕자가 만나고 싶었고 50대가 되니 내가 어린왕자가 되어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삶과 관계에 있어 여유를 찾고 싶은 누군가에게 그 깊이를 알게하는 생각하는 동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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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사는대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세상의 이치를 안다고 하지만 세상의 본질을 알지 못하는 것이 어른이다. 때로는 어린아이의 순수한 눈빛에서 세상의 본질이 흘러나온다. 세상이 재단해놓은 길로만 가려는 어른에서 잠시 어린왕자의 여정을 다시 한번 따라가며 인생의 본질을 고민하게 되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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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초판본 리뷰입니다. 어릴 때 읽었던 작품을 다시 읽으니 예전과는 또 다른 문장과 의미가 눈에 들어와서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짧고 단순해 보이는 이야기 속에 생각해볼 만한 내용이 많이 담겨 있어서 시간이 지나 다시 읽어도 좋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판본 특유의 소장 가치까지 더해져서 책장에 오래 두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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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는 얘기만 많이 들었지 처음읽어본 책입니다. 처음 구입하게되면서 이왕살거 초판본 표지가 넘 예뻐서 구매했어요.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 없었어요. 가볍게 읽을 수 있으니까 넘 좋아요. 다른 사람들한테도 사서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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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은 읽어 보았으나 이야기 전체를 기억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너무나 친숙하게 소비되는 어린왕자와 사막여우의 이미지 때문에 다른 에피소드는 묻히는 경향이 있다. 전체 내용을 다시 알고 싶어서 책을 구매해서 읽어보니 짧은 이야기 모두 아름답고 교훈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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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한 작품이라 어릴 때 읽고 오랜만에 다시 펼쳐보았는데, 어른이 된 지금에서야 비로소 진짜 의미가 가슴 깊이 와닿았습니다. 우리가 쫓던 바쁜 일상과 성공의 잣대가 얼마나 덧없는지, 그리고 눈에 보이는 것보다 마음으로 보아야 진정으로 소중한 것들을 볼 수 있다는 진리를 새삼 깨달았습니다. 어린 왕자와 여우가 나눈 ‘길들이기’의 의미와 장미꽃에 대한 책임감을 읽으며,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인연들과 내 삶의 온도를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지칠 때마다 꺼내어 위로받고 동심을 되찾을 수 있는, 언제 읽어도 가슴 뭉클한 최고의 인생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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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서 어릴 때 읽어봐야한다고 하길래.. 어릴 때 읽어보지 않았던 저는 지금이 되서야 읽어보네요. 사실 널 만나는 게 4시라면 난 3시부터 행복할거야 라는 구절이 너무 좋아서 책으로 읽어보고 싶어 구매했어요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