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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권부터 시작된 독일과의 준결승전이 그려졌다 독일과의 치열한 경기끝에 결국에는 마지막 세트까지 오게 되고 그 끝에서 앞서가던 테즈카를 유키무라가 따라잡기 시작한다 서로의 실력을 너무나 잘 아는 테즈카와 유키무라는 정말 치열하게 사력을 다해 경기를 펼친다 처음 테니스의 왕자를 봤을떄 테니스가 정말 재미있는 스포츠구나 느끼게 해주었다면 신 테니스의 왕자는 현실적인 테니스보다는 점점 환타지적인 요소를 가미한 테니스 스포츠 만화로 그려지고 있다 물론 이런 점도 재미있어서 재미있게 만화를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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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재미있게 본 신 테니스의 왕자가 벌써 32권이 나왔다니 밑겨지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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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스럽게 꾸민 스포츠 만화 신 테니스의 왕자. 이 만화는 이미 테니스의 왕자를 통해 그 놀랍고도 이상한 모습을 잔뜩 보여줬기에, 더 이상의 기대할만한 장면은 없을 것이라 생각했건만.. 그 이상도 존재하고 있음을 다시금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국가대항전으로 발전한 이야기는 다양한 캐릭터들을 즐기는 재미는 있지만.. 다른 부분은 좀 아쉽다는 생각도 들곤 합니다. |
| 코노미 타케시 글 그림 신 테니스의 왕자 32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표지는 키리하라이긴한데 키리하라가 엄청 멋있게 나오거나 임팩트 있게 나오는 건 아닌 거 같습니다. 테니스 월드컵이 시작했기 때문에 매번 상대 국가가 달라지고 새로운 캐릭터들이 나와서 어떤 새 얼굴이 나오는지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테니스 경기는 이미 신테니에 와선 그냥 판타지 배틀물에 가까워서.. 누가 이기고 질지만 보면 흥미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