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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지혜 수업 무천강/정은지 리드리드출판/2021.10.20. sanbaram
“하버드는 학생들의 지적 능력개발 뿐 아니라 감성 지능을 개발하고 높이는 데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학생들의 참여, 탐구, 혁신, 경쟁과 리더십 능력을 발전시켜 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p.11)”라고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학교가 진리와 선함, 아름다움의 의미를 충분히 터득하고 자신의 중요한 자질을 보완하여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하버드 출신 미국 대통령, 노벨상 수상자, CEO가 많이 배출된 것도 이러한 교육 방침 때문이라고 <하버드 지혜 수업>에서 말하는 저자 무천강은 지린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청년학자이자 심리 전문가이다. 지은 책으로 <돈 버는 80가지 습관>, <나는 하버드에서 인생을 배웠다>, <안정적이고 고요한 인생 수행과목>, <하버드 부자수업> 등이 있다.
<하버드 지혜 수업>에서는 10개의 주제 ‘01 마음가짐이 인생을 이끈다. 02 좋은 습관은 인생의 자산이다. 03 좋은 인간관계가 인생을 풍요롭게 한다. 04 시간은 가장 귀한 자산이다. 05 목표 설정은 성공의 설계도이다. 06 올바른 사람 되기를 꿈꾸라. 07 사고의 깊이가 인생의 넓이를 결정한다. 08 자신을 아는 게 먼저다. 09 감정 조절이 삶의 평화를 부른다. 10 행복과 불행은 나의 생각에 달렸다.’ 등을 통해 78가지 사례를 소개하면서 각각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는지 설명한다.
“열정은 상처를 치유하는 좋은 치료제다. 좌절이나 실패를 겪으면서 스스로 강인해질 때 아름다운 순간으로 승화된다. 촛불이 아름답다고 하지만 성냥으로 불을 붙이지 않으면 불을 밝힐 수 없다. 열정은 성냥과 같다.(p.28)” 당신이 가진 능력과 장점을 충분히 태워 인생을 밝히는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 열정이 부족하면 아무리 뛰어난 재능과 조건이라도 무용지물이 된다. 많은 사람이 실패하는 이유는 자기가 가진 보물은 못 보고 악착같이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기 때문이다. 성공은 언제나 자신 있게 자기만의 길을 갈 때 열린다. 절대 할 수 없다고 말하지 마라. 그 말이 나오려고 하거든 차라리 입을 다물어라. 이것이 성공에 이르게 하는 첫 번째 요소이다. 스스로 믿고 승리자의 마음가짐을 살자. 자기 힘으로 인생의 목표를 향해 꿋꿋이 달려가면 반드시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한다.
“기회를 움켜쥐었지만 실패에 직면했다면 다시 한 번 의지를 다지고 의욕을 불태워라. 이 세상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없다. 용기를 내 과감하게 기회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p.144)” 자신을 믿으며 이 기회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두려움을 떨쳐내야 한다. 용감하게 실패를 딛고 일어서야 기회가 당신 손안에 잡힌다. 이미 한 것, 지금 하는 것, 앞으로 할 것에 대한 확신을 가지자. 자신을 위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다면 미래를 움켜쥘 수 있다. 자신의 헌신과 보답이 비례하지 않는다고 한탄해서는 안 된다. 불평할 시간에 자신에게 맞는 일을 고민하라는 것이다.
“불만의 그림자는 자기 삶의 검은 구름이다. 작은 불만들을 모아 검은 구름은 몸집을 키운다. 그럴수록 자기 삶의 빛은 어둠에 가려지고 주위에 즐비하게 널린 기쁨과 소망도 보지 못하게 만든다. 종국에는 혼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상황에 몰리고 만다.(p.241)” 사고의 방향이 빠져나갈 길을 결정한다. 두뇌가 민첩하게 작용해 유연한 사고를 가진 사람만이 변화 속에서 생존하고 발전할 수 있다. 일의 발전과 예상이 맞지 않는다고 느낄 때 과감하게 낡은 사고방식을 버리면 문제는 쉽게 풀린다. 시도하는 것이 시도하지 않은 것보다 낫다. 최선을 다했지만 결과가 전혀 다르게 나올 수 있고 기대에 못 미칠 수도 있다. 해보지 않은 일에서 결과까지 정확하게 맞출 수는 없다. 일단 도전하고 경험했으니 값진 실패이다. 인생의 곤경은 사실 자기 행동, 말, 생각에 의해 야기된다. 심리학의 ‘자기장의 법칙’을 떠올려보자. 자석이 철을 끌어당기듯 당신 삶에 불평의 극이 생기면 계속 나쁜 것들만 끌어당긴다. 우울, 불안, 불만, 불평, 가식, 시기 고난, 갈등, 다툼 등과 같은 부정적 요소들이 줄줄이 주위를 에워싼다. 그로 인해 싫은 일이나 싫은 사람에게 집중하다 보면 불평할 것이 더 많아지고 스스로 더 불행하게 만든다고 저자는 말한다.
“행복을 감지하기만 하면 된다. 행복에 대한 민감성을 높이면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이 행복으로 보인다. 행복이 자신에게 오지 않았다고 불평하지 마라. 행복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을 놓치고 있는 것뿐이다.(p.279)” 행복의 의미를 알고 있다면 지금 이 순간에도 행복을 느껴야 한다. 자신이 만족을 얻는 것, 바로 이것이 행복의 맛이다. ‘우리는 일 년 후면 다 잊어버릴 슬픔을 간직하느냐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버리고 있다. 소심하게 굴기에 인생은 너무나 짧다.’고 하는 카네기의 말처럼 현재 시점에 충실한 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좀 더 많은 사람이 이 책을 읽고 ‘그 누구도 어쩌다 성공하는 사람은 없다. 성공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 개인의 의지에서 나온다.’라는 하버드 명언을 되새겨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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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지혜 수업 무천강/정은지 리드리드출판/2021.10.20.
“하버드는 학생들의 지적 능력개발 뿐 아니라 감성 지능을 개발하고 높이는 데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학생들의 참여, 탐구, 혁신, 경쟁과 리더십 능력을 발전시켜 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p.11)”라고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학교가 진리와 선함, 아름다움의 의미를 충분히 터득하고 자신의 중요한 자질을 보완하여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하버드 출신 미국 대통령, 노벨상 수상자, CEO가 많이 배출된 것도 이러한 교육 방침 때문이라고 <하버드 지혜 수업>에서 말하는 저자 무천강은 지린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청년학자이자 심리 전문가이다. 지은 책으로 <돈 버는 80가지 습관>, <나는 하버드에서 인생을 배웠다>, <안정적이고 고요한 인생 수행과목>, <하버드 부자수업> 등이 있다.
<하버드 지혜 수업>에서는 10개의 주제 ‘01 마음가짐이 인생을 이끈다. 02 좋은 습관은 인생의 자산이다. 03 좋은 인간관계가 인생을 풍요롭게 한다. 04 시간은 가장 귀한 자산이다. 05 목표 설정은 성공의 설계도이다. 06 올바른 사람 되기를 꿈꾸라. 07 사고의 깊이가 인생의 넓이를 결정한다. 08 자신을 아는 게 먼저다. 09 감정 조절이 삶의 평화를 부른다. 10 행복과 불행은 나의 생각에 달렸다.’ 등을 통해 78가지 사례를 소개하면서 각각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는지 설명한다.
“열정은 상처를 치유하는 좋은 치료제다. 좌절이나 실패를 겪으면서 스스로 강인해질 때 아름다운 순간으로 승화된다. 촛불이 아름답다고 하지만 성냥으로 불을 붙이지 않으면 불을 밝힐 수 없다. 열정은 성냥과 같다.(p.28)” 당신이 가진 능력과 장점을 충분히 태워 인생을 밝히는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 열정이 부족하면 아무리 뛰어난 재능과 조건이라도 무용지물이 된다. 많은 사람이 실패하는 이유는 자기가 가진 보물은 못 보고 악착같이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기 때문이다. 성공은 언제나 자신 있게 자기만의 길을 갈 때 열린다. 절대 할 수 없다고 말하지 마라. 그 말이 나오려고 하거든 차라리 입을 다물어라. 이것이 성공에 이르게 하는 첫 번째 요소이다. 스스로 믿고 승리자의 마음가짐을 살자. 자기 힘으로 인생의 목표를 향해 꿋꿋이 달려가면 반드시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한다.
“기회를 움켜쥐었지만 실패에 직면했다면 다시 한 번 의지를 다지고 의욕을 불태워라. 이 세상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없다. 용기를 내 과감하게 기회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p.144)” 자신을 믿으며 이 기회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두려움을 떨쳐내야 한다. 용감하게 실패를 딛고 일어서야 기회가 당신 손안에 잡힌다. 이미 한 것, 지금 하는 것, 앞으로 할 것에 대한 확신을 가지자. 자신을 위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다면 미래를 움켜쥘 수 있다. 자신의 헌신과 보답이 비례하지 않는다고 한탄해서는 안 된다. 불평할 시간에 자신에게 맞는 일을 고민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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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버 지혜 수업은 지혜도 좋고 성공도 좋지만 내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많은 배움과 도움이 되는 인생 책이라 생각한다. 먼저 프롤로그를 보면 `하버드 우등생 케네디의 자녀교육 이념` 9항목이 있다. 그중에서 두 번째 " 자녀가 시간을 지키는 좋은 습관을 기르도록 돕는다. " 다른 것은 서서히 노력하면서 조절하려고 아이와 서로 애쓰는 중인데, 발전하고 있는데 시간 관리를 지도하는 것이 어렵다. 성격도 느슨하고 여유 있고 느린 행동에도 이유가 있지만 버릇처럼 되어버렸다. 그래서 앞으로의 숙제가 되었다. 이 책 4장에 " 시간은 가장 귀한 자산이다 " 라는 부분이 공감되며 조화로운 질적 삶을 위한 조언이다. 나머지 항목도 실천하는 삶으로 매우 훌륭한 내용들이다. 총 10장으로 구성되었고, " 78가지 사례로 행복과 성공을 위한 " 내용이다. 책을 넘기다 보면 마음가짐과 인성,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와 자신을 관리하는 것이 성공의 기본 목표로 해석되었다. " 관념 ", 보는 대상의 위치를 바꾸어 보거나 평소 판단했던 나의 기준을 바꾸어 본다면 평범함에 아름다움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1장의 내용부터 흥미로웠다. " 도전 뒤에는 항상 기회가 있다. 어려운 문제에 용감하게 대처하고 땀과 노력을 기울이면 경쟁과 도전의 승자가 된다. " -57쪽. 도전은 책임을 더욱 강하게 하는 동기이다. 도전하는 자, 끈기가 있는 자가 성공으로 가는 길의 열쇠를 쥐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스스로 도전하고 끈기 있게 행동하는 습관이 되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 같다. 3장은 인성을 가장 큰 주제로 구성되었다. " 상대의 결점을 침묵하라 ", " 다른 사람을 도울 기회를 소중히 여기라 " 소제목만으로도 감동이고 숙연하게 한다. " 내가 상대를 대하는 태도는 상대가 나를 대하는 태도를 결정한다. " -84쪽 서로 결점을 물고 늘어져 고통을 주고 받을 것인가, 서로를 위해 손을 잡을 것인가 생각하게 하는 조언이다. " 당신이 가진 것을 나눌 때 상대방의 마음까지 얻는 효과가 나타난다. " - 90쪽. 다른 사람을 돕는다는 것은 상대의 마음도 얻고 내가 성장하게 되는 효과가 있다. 5장은 성공을 위한 방법과 이론이다. 성공을 위한 마음가짐과 목표 지향적인 길을 안내해준다. 6장 " 올바른 사람 되기를 꿈꾸라"는 바른 인성으로 관용과 너그러움은 베푸는 일이다. " 타협할 줄 아는 것은 지혜의 산물이다 " 나를 숙이고 겸손할 때 나에게 평화가 온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 7장 내가 살면서 숙지해야 할 일이 또 생각났다. "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라는 것을 알게 된다. " -192쪽. 사고의 방향은 여러 가지가 있다는 사실을 항상 염두하고 일에 대처해야 할 일이다. 8~10장을 읽으면서 상대를 대할 때 예민하지는 않았었는지를 반성한다. 밝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나를 보고 상대를 보았는지 자문도 해본다. 8장에 소개된 " 샌디 " 이야기를 읽으며 소신 있는 행동,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에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다. " 지혜로운 사람은 짧은 시간 안에 선입견을 바로잡고 의사결정의 오류를 낮춘다. " - 244쪽 분노가 나의 약점이라고 생각하면 누구 앞에서 화를 낼 수 있을까. 화가나면 다른 일에 전념하라고 권한다. 나는 분노가 치밀어 오르면 이유와 원인을 생각하여 이성적으로 판단하려고 한다. 하드버 지혜 수업에는 유비의 현명함이 소개되었고 심리적인 위로는 바로 쉬는 것이라고 조언한다. 그래서 나는 쉴 때 쉬고 일을 해야 할 때는 열심히 일하여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어 인생이 짧지 않게 느껴지는 삶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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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지혜 수업> 무천강 지음 | 정은지 옮김 | 리드리드출판 | 2021.10
'어떻게 살 것인가' 에 대한 가르침
행복한 삶,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 나는 어떤 노력을 해왔는가? 솔직히 '행복해지고 싶다. 성공하고 싶다' 등 막연한 꿈만 가지고 있을 뿐, 그것들을 위해 내가 '어떻게 살아야 겠다.' 는 생각을 깊게 해 본 적이 없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진 말이다. 지금은 하나 바뀐게 있다면, 나의 삶을 의식하고 살아가고 있음이다. 나를 성찰하는 방법을 알게되었다고나 할까. 이 하나의 변화가 별 게 아니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나에겐 인생자체가 의미있어졌음을 시사한다. 도대체 이 책이 날 어떻게 변화시켰던 것일까.
하나의 가르침에서 많은 행동의 변화가 일어나게끔 한 이 책을 간략히 소개해보겠다.
78가지 사례로 배우는 행복과 성공을 위한 연금술
아니?! 78가지나 되는 이야기가 들어있다고? 에이 ~~ 설마...가 사람잡는다더니...잡아버렸네. 288페이지 안에 정말 78가지 이야기가 담겨있다...ㅎㅎ 총 파트10개로 나뉘고 1파트에 7~9개씩 이야기가 들어있다. 우리가 흔히 아는 하버드 출신 성공한 이들 중 버락 오바마, 프랭클린 루스벨트 그리고 하버드 심리학 박사, 교수님등의 이야기와 탈무드에서 들어봤음직한 지혜의 이야기들로 채워져있다. 이제 본격적으로 책 내용으로 들어가보자.
마음가짐이 인생을 이끈다
가진 것이 많지만 행복하지 않은 사람은 대게 완벽한 인생을 바라기때문에 현실을 만족하지 못하고 항상 행복을 찾는다고 한다. 완벽주의자는 실패할 것을 두려워해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내가 완벽주의자라고? 완벽하지 않은데? 내가?' 라고 생각했지만, 어찌보면 실패할 것을 두려워해 시도하지 않는 걸 보면 난 완벽주의자가 맞는 듯하다. 이게 완벽해야 완벽주의자가 아니라, 강박같은 것이라 보면된다. 항상 행복을 찾아 헤맨 나로서는 이 지혜의 말이 너무나 와닿았기에 최선을 다하지만, 조금은 모자를 수도 있음을 마음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좋은 습관은 인생의 자산이다
파트2에서는 끈기, 도전, 책임에 관한 내용이다. 내가 해야할 일들에 관해 어떤 도전정신으로 임해야 하는지를 깨우쳐 주고 있다.
감정 조절이 삶의 평화를 부른다
감정 조절이 어려운 요즘, 자주 화가 나면서도 화를 표현하고 나면 항상 미안해지는 어리석음을 반복한다. 그게 너무 싫으면서도 감정조절이 힘들었으나, 이 책에서의 조언을 읽고 변하려고 노력하는 나자신이 느껴져 스스로 셀프 칭찬중이다. 화가 날 순 있어도 그렇게 되면 내 감정을 다른 사람이 다스린다는 한마디는 정말 큰 교훈이 아닐 수 없다.
2021년 나의 마지막 인생책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일까? 왜 정답을 시원하게 얘기해주는 사람이 없을까? 누구는 돈이 있어야 행복하다고 하지만, 정작 얼만큼 많이 있어야 하는지, 많이 있다고 해도 행복하지 못한 사람은 왜그런지. 나는 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40평생 살아도 아직도 인생을 잘 모르겠다. 하지만 이젠 이럴 땐 어떠한 생각을 가져야 하는지는 조금 알 것 같다. 근심걱정, 후회, 불평, 불행, 꿈, 증오, 우유부단함, 실패, 목표 등에 관한 조언이 담긴 이 책을 하나씩 읽어내려가면서 하나씩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나를 보게되었다. 그러면서 든 생각이 '아....조금 모자라지만 올바르게 살아갈 의지를 가지고 이렇게 살아가려는게 인생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아마 올해 마지막 나의 인생책이 될 듯하다. 앞으로 시간 날때마다 꾸준히 반복해서 읽을 예정이다. 그리고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인생에서의 성공, 그리고 그 의미를 알아가고픈 독자분들은 나와함께 하길 바란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성실히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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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전문가 무천강(穆臣剛)의 ‘하버드 지혜 수업’은 버락 오바마, 프랭클린 루즈벨트, 마크 저커버그, 빌 게이츠 등 하버드 출신의 성공한 사람들이 알려주는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하버드를 제목에 담은 책들이 수만 권에 이름을 알 수 있다. 이는 하버드가 그 만큼 남다른 면이 있음을 방증한다.
하버드는 학생들의 지적 능력 개발뿐 아니라 감성 지능을 개발하고 높이는 데도 초점을 맞춘다. 학생들의 참여, 탐구, 혁신, 경쟁과 리더십 능력을 발전시켜 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이다. 진리와 선함, 아름다움의 의미를 충분히 터득하고 자신의 중요한 자질을 보완하여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하버드의 교육 이념과 방법은 성공한 사람들이 벤치마킹할 때 꼭 언급된다.
책은 모두 10 파트로 나누어졌다. 마음가짐이 인생을 이끈다, 좋은 습관은 인생의 자산이다, 좋은 인간관계가 인생을 풍요롭게 한다, 시간은 가장 귀한 자산이다, 목표 설정은 성공의 설계도이다, 올바른 사람 되기를 꿈꾸라, 사고의 깊이가 인생의 넓이를 결정한다, 자신을 아는 게 먼저다, 감정 조절이 삶의 평화를 부른다, 행복과 불행은 나의 생각에 달렸다 등이다.
이런 지침을 보면 마음가짐도 바르게 설정해야 하고 습관도 좋아야 하고 인간관계에도 정성을 다해야 하고 시간을 소중히 다루어야 하고 목표 설정도 제대로 해야 하고 인격적인 면에도 주의해야 하고 사고(思考)의 폭도 넓혀야 하고 자신을 알아야 하고 감정도 조절해야 지혜가 바탕이 되는 성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1 파트에서 눈에 띄는 지침은 완벽한 인생을 꿈꾸는 것은 환상이란 말, 공평한 세상은 없다는 말이다. 2 파트에서는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말, 책임은 현명한 자의 방패라는 말, 도전하고 또 도전하라는 말 등이다. 3 파트에서는 인간 존중은 인생 최고의 미덕이라는 말, 상대의 결점에 침묵하라는, 다른 사람을 도울 기회를 소중히 여기라는 말 등이다.(남을 도울 때는 손익을 따지지 말고 베풀어야 한다고 한다.)
4 파트에서는 효율적인 일에 집중하라는 말, 미루기는 시간 도둑이라는 말, 자기만의 시간 운용 법칙을 만들자는 말, 쉴 때와 일할 때를 구분해야 한다는 말이다. 5 파트에서는 성공의 길에는 보이지 않는 계단이 있다는 말, 목표가 명확할수록 가야 할 길이 선명하다는 말, 힘들이지 않고 해낼 일은 없다는 말, 자신감이 모든 성공의 시작이라는 말 등이다.
6 파트에서는 책임 질 줄 알아야 한다는 말, 너그러운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품으라는 말, 어리석은 자가 똑똑하다고 자랑한다는 말(지혜가 뛰어난 사람은 일부러 어리숙한 모습으로 경쟁자들의 경계심을 없애고 안전하게 자신의 목표에 도달한다, 겸허한 자에게는 어린 아이도 스승이 된다. 진정으로 자신의 미흡함과 세상의 위대함을 이해하면 더 나은 방향으로 인생을 설계할 수 있고 더불어 사는 사회의 기회를 실현할 수 있다.), 타협할 줄 아는 것은 지혜의 산물이라는 말 등이다.
7 파트에서는 올바른 선택을 했다면 주저하지 말라는 말, 목표가 있다면 오늘부터 나아가야 한다는 말, 꿈꾸는 것만큼 도전하게 된다는 말, 발상을 전환하면 일은 쉽게 풀린다는 말(우리의 발전을 방해하는 가장 큰 요소는 이미 알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고정화된 사고 패턴은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게 하고 시간을 많이 절약해주는 이점은 있으나 이미 알고 있는 것은 새로운 연구 방법과 지식 흡수를 막는 사고의 족쇄임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실천하지 않으면 쓸데없는 계획일 뿐이라는 말, 다수의 의견을 참고하되 스스로 결정하라는 말 등이다.
8 파트에서는 감성으로 삶을 변화시키라는 말, 내면이 강해야 우뚝 설 수 있다는 말, 부끄러움을 버리면 장애물이 사라진다는 말 등이다. 9 파트에서는 초조함에서 벗어나 침착함을 배우라는 말, 후회하느니 차라리 만회하라는 말 등이다.
10 파트에서는 감사하면 행복해진다는 말(감사는 표현하는 사람의 겸손과 사랑에서 비롯된다), 부러워하면 진다는 말 등이다. 이 책은 깊이 생각할 거리를 주는 내용을 담은 책이다. 눈에 띄는 지침들은 꼭 새겨야 한다고 다짐하곤 하지만 잘 안 되는 것들이다. 이렇게 그런 점들을 집대성한 책이 있으니 참 유용하다. 자주 들추어볼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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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책과 마주하다』
매년 그래왔듯, 오늘은 그간의 노력을 결실맺는 날 중 하나이다. 오늘 같은 날에 꼭 소개하고픈 책이 몇 권 있는데, 읽은 지는 꽤 되었지만 그 중 한 권을 소개할까 한다.
대한민국의 자살률은 OECD 국가 중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높은 수준으로, 특히 청년층 자살률이 전년도 대비하여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 원인을 알아보고자 자세히 들여다보면, 원초적인 물음은 바로 이랬다. '어떻게 살아야 할 지 막막하다.' 수험생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주어진 것들을 포기하며 공부에 매진한 이유도 오롯이 '수능'때문인만큼, 수능이 삶의 전부인 학생들이기 때문에 스스로의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일순간 무너지는 것이다. 어떻게 살아야 할 지 막막할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결국 위안과 깨달음이다. 마음을 다잡는 것도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것도 결국 나 자신에게 달린 것이기에, 심적으로 힘든 당신에게 꼭 건네주고픈 책이다.
저자, 무천강은 지린 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청년 학자이자 심리 전문가다. 철학, 역사, 심리학 연구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거뒀다. 저서로는 《나는 하버드에서 인생을 배웠다》, 《안정적이고 고요한 인생 수행 과목》, 《삶이란 이렇듯 어쩔 수 없는 것, 그러니 당신은 담담해져야 한다》, 《웨스트포인트 사나이가 되기 위한 훈련 과목》 등이 있다.
Ⅰ 마음가짐이 인생을 이끈다
사람은 완벽의 경지에 도달하기를 원하지만 완벽함의 추구는 아름다운 환각일 뿐 좋은 이상이 될 순 없다. 빠르게 갈 수 있는 외길이 있다면 그 길은 분명 결함이 있기 마련이다. 즉, 세상 또한 완벽하지 않기에 나도 완벽할 순 없다. 그렇기에 우리는 완벽함에 대한 집착을 버릴 필요가 있다.
완벽주의 성향을 가진다는 것은 말그대로 피곤함의 끝을 달리게 한다. 과정에서 삐그덕거리는 부분이 있기 마련이지만 이는 곧 스트레스가 되고 결국은 심리적 불균형을 초래하게 한다. 엄청 심한 편은 아니었지만 나 또한 완벽주의 성향때문에 굉장히 힘들었었고 고치는 데에 노력이 필요했다. 초등학교 1학년 때, 숙제가 있는 교과서 한 두권 외에 알림장과 일기만 챙기고 나머지 책들은 사물함에 보관하는 것이 맞는데 나는 거의 사물함에 보관한 물건이 없을 정도였다. 몸무게 18kg, 20kg도 안 되는 몸무게에다 반에서 (키순으로) 2번일 정도로 작고 왜소했었는데 몸무게만큼 나가는 책들을 짊어지고 다니니 부모님과 선생님이 말릴 정도였었다. 물건에 집착하는 것은 아니었다. 모든 책들을 매일같이 짊어지고 다녔던 이유는 따로 있었다. 바로 학교를 마치고 오면 그 날, 그 날 배웠던 과목들을 한 번씩 훑어봐야했기 때문이다. 초등학교 1학년밖에 안 되었는데 무슨 학구열이 이렇게 넘치나 싶겠지만, 미국에서 살고 있는 오빠, 언니의 이야기를 매일같이 들었던 게 가장 큰 영향이었다. 큰고모가 미국인 고모부와 결혼을 하게 되면서 미국으로 이민을 가셨는데, 그 때마다 곧잘 공부 잘했던 오빠의 이야기를 수도 없이 들어서인지 "지금, 앞으로 내가 해야 하는 것=공부"라는 것이 암묵적인 약속이 되어버렸었다. 또한, 아빠가 첫째인 내게 크게 기대를 하면서 했던 행동들 또한 내가 완벽주의 성향의 길을 걷게 된 원인이 되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어린 나이에 크게 슬럼프가 왔었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 위염이 생기기도 했다. 자발적으로 공부할 때는 그저 재미있다는 생각뿐이었다. 스스로 즐길 줄 알았고 성적 또한 잘 나왔었다. 하지만 두 세번의 위기가 있었고 특히 가장 중요한 시기에 그 위기를 잘 넘기지는 못했다. 마음을 다잡아 악착같이 하기는 했지만 그 때, 조금은 나에게 느슨할 수 있었던 환경이 주어졌다면 어린 나이에 압박을 크게 받지도 않았을테고 슬럼프도 빨리 오지 않았을 것이다. 그 때는 나 또한 스스로에게 당근 주는 법도 모르고 채찍질만 할 줄 알았었는데, 내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기 위한 방법들을 알았더라면 더 높이 오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마라톤 선수는 전력 질주할 때와 자기만의 페이스를 유지한 채 뛸 때를 안다. 물이 필요할 때가 있고 거친 숨을 고를 때가 있다. 인생은 마라톤보다 훨씬 더 길고 험한 여정의 연속이다. 주위 사람들과 사회적 관계를 모두 잊고 자기만의 레이스를 즐겨야 한다. 삶의 즐거움을 누리는 것은 사치가 아니다. 휴식의 시간을 가지고 충분한 쉼을 얻는 걸 부담스러워하지 마라. 한 번뿐인 인생에 여유를 선물하고 흐뭇함을 보상으로 받아라.
우리의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여행'이다. 목표를 위해 끊임없이 일하거나 공부하는 우리는 생각할 여유조차 없을 정도로 휴식은 사치라 생각한다. 허나 그렇게 급할수록 우리의 영혼이 낙오되어 있지 않은지 꼭 살펴봐야 한다.
Ⅱ 좋은 습관은 인생의 자산이다
한 학생이 더 이상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게 되었다. 그는 모든 것을 다 습득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스승의 생각은 달랐다. 분명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쉽게 만족하고 학문에 끝이 없다는 도리를 깨닫지 못한 것에 대해 안타까웠다. 결국 스승은 제자를 불렀다. 그리곤 빈 병 하나를 꺼내 돌을 가득 채워넣고선 그에게 건넸다. "이 안에 물건을 더 넣을 수 있느냐?" 제자가 고개를 저었다. 그러자 스승은 모래 한 줌을 집어 병에 넣었고 돌로 가득 찬 병 안에는 모래들이 채워졌다. "더 담을 수 있겠느냐?" 제자는 병을 자세히 보고는 다시 고개를 저었다. 그러자 스승은 가루 형태의 석회를 병 안에 넣었고 이내 석회가 병 안으로 스며 들어갔다. "병이 가득 찼느냐?" 제자는 고개를 끄덕였다. 스승은 말없이 물 한 바기를 떠 병 속에 조금씩 붓기 시작했다. 그러자 물 또한 바르게 모래에 흡수되었고 제자는 이제야 자신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매일 아침 새로운 지식이 탄생하듯, 세상에는 '배울 것'들이 가득하다.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은 이에 비하면 먼지에 불과하다. 누구도 성공한 사람에게 더 배우라고 강요하진 않지만 그들은 스스로 배우려는 자세를 가진다. 새로운 지식이 곧 자신을 발전시킨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성공과 실패의 경계선은 지식을 얻는 사람의 태도에 의해 결정지어진다. 배움의 의미를 확장시키는 것과 동시에 매일 배우는 자세로 일상에 임해야 하며 사회적 안목을 키우고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을 길러야 한다. TV, 신문 등을 통해 정치, 경제에도 관심을 가져야 하며 독서나 영화를 통해 자신과 다른 삶을 들여다본다면 자신을 업그레이드시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들리는 것이 세상이기에,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진리를 항상 가슴 속에 품고 살아야 한다.
Ⅲ 올바른 사람 되기를 꿈꾸라
떠넘기지 말고 책임질 줄 아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결국 리더의 자질과도 연결되는 덕목이다. 이는 곧 "책임감"을 의미한다.
귀족 가문 출신인 맥아더 장군은 어머니에게 배운 가르침대로 강한 승부욕과 야망을 가지고 있었다.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뒤, 공병 부대와 광산에서 근무하게 되었지만 발전가능성이 없는 곳이라 여겨 대부분의 일처리를 소홀히 처리하였다. 이후, 필리핀으로 파견을 갔다가 미국 엔지니어학교로 발령받아 연구를 시작했었는데 자신의 야망을 충족시키지 못하니 지루할 따름이었다. 사교 활동에만 관심이 많았던 그는 결국 자신의 커리어와 사명을 완전히 잊고 사교의 즐거움에 푹 빠지게 되었다. 엔지니어학교 졸업 후, 맥아더는 밀워키에 배치되었는데 이 때도 일 자체에 지루함을 느껴 근무지에서 자주 이탈하게 된다. 결국 상사는 그를 전근시키게 되었고, "그는 잘생기고 의젓해보이기만 할 뿐 업무를 대하는 태도는 매우 불량하며 경솔하다."라고 평했다. 소견서를 보고 화가 난 맥아더는 자신의 의견서를 수석 엔지니어인 마셜 준장에게 제출하였는데 마셜 준장은 그의 의견서를 반려하고 엄중히 처벌하였다. 마셜 준장이 맥아더를 엄중히 처벌한 이유는 무엇일까? 맥아더가 군인으로서의 규율과 절차를 무시하며 상부에 바로 보고한 것이 첫번째 이유였고, 두번째 이유는 근무시간에 다른 일을 했다는 것이었다. 이 일을 계기로 맥아더는 깨닫게 된다. 능력이 아무리 뛰어난들 스스로 책임질 줄도 몰랐을 뿐더러 능력과 태도는 별개라는 것을. 큰 깨달음 이후, 맥아더는 결국 변하게 되었다.
결국 책임은 강요된 의무가 아닌 생명과 삶이 요구하는 기본 조건으로 어떤 위치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던 간에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으며 용감하게 책임질 줄 알아야 인생이 비로소 아름다워지는 것이다. 마크 트웨인 또한 이런 말을 남겼었다. "우리가 세상에 태어난 것은 우리의 책임을 다하자는 고상한 목적을 이루기 위함이다." 덧붙여, 잘못을 감추기 위해 자기 책임에서 회피하는 행동을 할 때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진실은 결국 드러난다는 이치를 말이다. 드러나는 진실에 의해 쌓아온 이미지와 신뢰는 일순간 무너지고, 무너진 신뢰는 다시 회복하기 어렵다는 점을.
올바른 사람이 되기 위한 필요한 덕목으로 책임감을 먼저 들었는데 이외에도 필요한 덕목은 많지만 하나 더 언급하자면 바로 '타협할 줄 아는 것'이다. 타협할 줄 아는 것이야말로 지혜의 산물이다. 타협할 줄 아는 사람은 즉, 세상 물정에 밝은 사람이라 스스로 굽힐 줄도 안다. 타협할 때는 잘난 체해서도 안 되고 스스로를 낮출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이 상대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사람이 따를 수 있는 비결이기도 하다. 외줄타기와도 같은 인간사는 마음을 굽히고 펼 줄 아는 경지에 이르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 큰 뜻을 품고 있는 사람은 호언장담하지 않고 돌다리도 두드리며 건너듯 모든 상황에서 신중을 기한다. 일부러 나약한 모습을 보여주며 경계심을 풀도록 유도하기도 한다. 나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기에 자신의 의지대로만 살아갈 수는 없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는 것이 좋다.
Ⅳ 행복과 불행은 나의 생각에 달렸다
「미드나잇 라이브러리」의 주인공 노라는 타인에게 중심이 맞춰진 삶을 살아왔던 인물이었다. 노라는 의존했던 대상물들이 제 곁을 떠나자 결국 본인의 삶 또한 놓으려는 선택을 하게 된다.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 https://blog.naver.com/shn2213/222452706482 이렇듯 현실에서도 타인에게 의존해 사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 (그 대상은 부모, 형제, 친구, 지인 등이 될 수 있다.) 자기 행복 결정권은 분명 '나'에게 있는 것인데 '남'에게 의존하며 살아오니 스스로에 대한 행복지수와 만족감도 자연스레 낮아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타인의 감정과 반응에서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는 것은 결국 나 자신을 잃게 되는 결말을 맞이하게 된다. 누군가와 기쁨과 행복을 나눌 때 그가 지금 이 순간을 좌우하는 것 같지만, 절대 잊어서는 안 될 것이 자신의 운명은 항상 자신의 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행복은 본인의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것이기에 외적인 요소와 결합할 필요가 없다. 즉, 타인에게 내 감정을 휘둘리게 결정권을 주어서는 절대 안 되며 자기 행복을 건강한 긍정 마인드로 키워야 한다. "마음이 변하면 생각이 변하고, 생각이 변하면 행동이 변하고, 행동이 변하면 성격이 변하고, 성격이 변하면 운명이 변한다." 즉, 마음가짐이 운명을 결정짓는 것이다.
흔들리는 인생에서 크게 기뻐하고 웃을 줄 알아야 한다. 건강한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감정 컨트롤을 잘 하고 평점심을 유지할 줄 알아야만 한다. 모두가 행복을 갈망하지만 이는 결국 자신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 마음을 가다듬고 침착하게 다시 출발한다면 새로운 길이 보일 것이다. 막다른 길이라면 돌아나가면 되지 않겠는가!
☞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성공한 사람의 인생을 살펴봐야 한다. 『하버드 지혜 수업』은 그 사례를 중심으로 엮었기에, 아마 듣고 싶은 답에 대해 근접하게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비결이라곤 하지만 단순히 성공의 비결을 넘어 나의 '최선의 행복'에 도달할 수 있는 비결이 담겨 있다고 말하고 싶다. 너도 나도 아는 말이 나올 순 있겠지만, 되새기며 살아야 하는 삶의 지혜이기 때문에 곱씹고 곱씹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나도 오랜만에 글쓰기 노트를 꺼내어 기록하고 싶은 구절들을 담으려고 한다.)
시험을 마치고나면, 분명 이런 말을 들을 것이다. "수능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야." '수능'이 전부였던 수험생에게는 전혀 들리지 않을 말이지만, 그래도 꼭 되새겼으면 좋겠다. 나 또한 수능을 보고나서 후련하면서도 털어낼 수 없는 무언가가 나를 붙들고 있는 것 같아 힘들어했었는데 선생님께서 조금은 더 빠르게 털어낼 수 있는 해답을 주셨었다. "힘들고 아쉬워도 맛있는 것 많이 먹고, 잠이 안 오더라도 침대에 누워 많이 자기!" "수능이 인생의 전부라는 사실을 일부러라도 되뇌이며 (추천한) 자기계발서 읽기!" 내 성격상, 허탈함과 자괴감에 분명 몸부림쳤었을텐데 요 몇 가지만 계속 인지하고 되뇌여서 그런지 비교적 빠르게 털어낼 수 있었다. 그 때는 모르지만 지나가야 알 수 있는 게 인생의 진리다.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날이라 온 신경이 성적에만 몰릴 수밖에 없겠지만 일부러라도 잘 먹고 잘 자고 수능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계속해서 상기했으면 좋겠다. 앞으로 마주해야 할 일은 더 드라마틱해, 훗날 수능이란 산이 높은 산은 아니었구나 싶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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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손에 쥐게 된 <하버드 지혜 수업>, 평소 자기계발서에 관심이 없었지만 눈 앞에 있고 손에 쥐어보니 편안하게 들어오는데다, 짤막한 에피소드로 구성된 전개가 부담없이 다가와 출퇴근 버스 안에서 조금씩 읽게 됐다. 막상 읽다 보니 금새 다 읽게 됐는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주제와 적절한 에피소드의 조합이 흥미를 자극한 듯 하다.
<하버드 지혜 수업>은 10개의 파트로 구성돼 있고 각각의 파트는 7-9 개의 소주제를 포함하고 있다. 우리가 삶을 풍요롭게 살아가는 데 있어 주안점을 둬야 할 포인트는 무엇인지 언급하고, 어떤 상황에 직면했을 때 현명한 대처를 보여준 사람들의 성공 사례를 들어 우리의 정신과 행동의 변화가 불러 오게 될 긍정적 측면을 비추고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삶을 행복 추구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어떤 점이 가장 중요한가를 돌아보게 된다. 사람에 따라 행복을 충족시켜 주는 기준이 다르기에 어느 하나로 단정할 수 없겠지만 행복의 가장 근간이 되는 것은 '자신의 마음가짐'이라는 데에 깊이 공감하게 됐고, 궁극적으로 행복을 얻기 위해(다른 말로 만족스러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마음과 행동의 변화가 필요함을 다시 확인하게 됐다.
총 78개의 소주제 각각을 읽어 봐도 모두가 동의할만한 좋은 이야기들이다. 소주제에 맞는 일화를 시작으로 해당 일화에 대한 저자의 견해(설명)가 이어지고 각 소주제의 말미에는 Harvard Wisdom Class라는 항목에 명사들의 말을 넣어 소주제를 완성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마음을 잡고 행동을 수정하는 것으로 사람과 환경에 대한 인식을 달리할 수 있고 '내'가 받아들이는 불행의 씨앗들이 행복이 밑거름으로 인식될 수 있게 된다는 점을 강조하는 책이라 생각된다.
<하바드 지혜 수업>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마음과 언행을 보완해 보다 높은 경지의 세계에 다다르는 것도 좋을테고 각 소주제에 담긴 에피소드를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로운 책이라 생각한다. 자기계발은 독립적으로 시행할 수도 있겠지만 이런 책에서 받은 영감이 동기가 되어 스스로의 변화를 독려할 수 있을 것이다. 주제도, 내용도 우리에게 친숙한 것들로 이루어져 있어 편한 마음으로 읽기에 좋은 책인 것 같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다양한 책을 읽는 삶을 원하지만, 정작 책장에 꽂혀 있는 책들을 돌아보면 비슷한 장르의 책이 나열돼 있음을 확인하게 된다. 역사, 철학, 과학, 그리고 고전이 전체의 90% 이상인 걸 봤을 때 내가 알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 관심을 끄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 수 있는 것 같다. 오래 전에는 자기계발서도 종종 읽곤 했는데 언제부터인가 그런 류의 책들에서 멀어진 기분이다. 특별히 그 이유를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되돌아보면 '모든 것이 내 마음에서 비롯되는구나'라는 울림을 접한 후부터 자기계발서에 대한 흥미가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사람이 다른 사람을 만나 관계를 형성하고 발전시키듯 책과의 인연이란 것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어쩌다 내 손에 쥐어진 책을 읽게 되었을 때 그 책에 담긴 글귀에서, 저자의 사상에서, 글 자체가 주는 지식에서 새로운 지혜를 얻게 되는 것 같다. 난 모든 책이 훌륭한 스승이라는 데 동의한다. 올바른 가르침을 주기도 하고 간혹 뭇사람들을 미혹하는 허설을 담기도 하지만 책을 읽는 독자의 입장에서 감별해야 할 일이 많아지는 것일 뿐... 책을 통해 어떤 것이 옳고 그른지, 무엇을 배워야 하고 무엇을 배척해야 하는지 등을 얻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가르침이라 생각한다.
자기계발서에는 좋은 이야기가 가득하다. 삶을 영위하는 데 있어 어떻게 하면 만족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지 장밋빛 전망을 제시해 준다. 그 덕에 우리는 자기계발서에서 영감을 얻기도 하고 공감을 얻기도 한다. <하버드 지혜 수업>에 담긴 많은 일화도 성공적인 삶을 얻기 위해서는 마음과 행동의 변화가 수반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78개의 주제, 이 주제들에서 독자가 얻을 수 있는 것은 사람에 따라 크게 다르겠지만 1가지라도 제대로 챙긴다면 분명 삶은 더 풍요로워 질 것으로 전망한다.
비단 인생의 가르침을 얻기 위한 것 뿐 아니라 다양한 에피소드를 읽는 재미도 쏠쏠하기 때문에 편한 마음으로 읽길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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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처한 상황을 바꾸고 싶다면 먼저 마음가짐부터 바꿔야 한다.” 당신에게 변화가 필요하다면, 읽어라! 그리고 행동하라! 그것이 시작이 되어줄 것이다.
총 10부로 구성된 이 책에는 마음가짐, 좋은 습관, 좋은 인간관계, 시간, 목표설정, 올바른 사람 되기, 깊이 있는 사고, 자신, 감정조절, 생각에 대한 지혜를 이야기한다. 마음가짐에 대해 논하는 첫 장을 펼치면서부터 이 책의 조언과 위로의 효과를 여실히 느낄 수 있다.
하버드 심리학 박사 탈 벤 샤하르의 「긍정심리학」 강의에서 박사는 “뛰어난 것을 추구하되 완벽주의자가 되지 마라.”고 가르친다. 자기가 이룬 것조차 부정하는 완벽주의자들은 가진 것이 많아도 행복하지 않은 사람이다. 완벽이란 현실에서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이상이며, 이를 소유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실망하고 좌절하게 한다는 작가의 말 속엔 자신을 혹사하면서도 결코 만족에 도달할 수 없는 안타까운 완벽주의적 습관을 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가 할리우드의 유명 여배우이고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은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과 같은 ‘최악은 주연상’을 받을 거라곤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물론 이 상을 받는 것을 거절하고도 싶었지만, 어릴 적 어머니께서 해주신 ‘인생은 결코 순탄치 않고 실패해보지 않으면 영원히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없다.’라는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살면서 다 쓸 수 없을 정도로 값진 보물을 주신 여러분과 심사위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p30)
2005년 제77회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에 ‘최악의 여주인공’ 수상자인 할리 베리의 수상 소감이다. 비판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은 용감하게 직면하는 것이라 했던가? 한가지 일도 이루지 못할 경우만이 비판을 면할 수 있고, 자신과 다른 새로운 관념과 방법을 제시해 주는 방편으로 비판을 지혜롭게 수용할 수 있다면, 우리는 더욱 성숙할 수 있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는 “인생 자체가 불공정한 경쟁이기에 그것에 익숙해지고 받아들이는 것만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p37) 유대계 미국인인 스탠리 캐플란은 우수한 성적으로 뉴욕시립대학을 졸업하였으나, 의대 입시에서 거부당한다. 그러나 그는 불공평함을 원망하거나 굴복하지 않고, 명석한 두뇌와 포기하지 않는 신념으로 미국 상류사회에 진입했고, 그의 교육사업의 효과는 공식적인 인정을 받으며 나날이 번창하였다. 마침내 그는 ‘미국 시험 교육의 아버지’가 된 것이다.
이 외에도 이 책엔 많은 유명인사의 소중한 일화와 함께 깊이 있는 삶의 가치가 녹아 있다. 하버드와 관계된 수많은 석학과 유명인들의 삶의 지혜는 우리에게 조금 더 큰 권위로 다가온다는 것을 부정하기 힘들고, 그들의 일화는 우리의 마음에 잔잔한 불씨를 지핀다. 쉽게 술술 읽기 쉬운 책이기도 하지만, 잠자리 머리맡 위나 화장실에서 대자연의 포효를 기다리기 전초전, 마음을 다스리기에도 좋은 지혜의 책. 여러분도 꼭 읽어보길 바란다.
*Yes 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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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건강을 위해 비타민C나 건강 보조제를 섭취하려고 노력한다. 어떤 이는 자신의 건강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다가도 감기 몸살처럼 몸에 이상신호를 느끼면 허겁지겁 비타민C제를 챙긴다. 이렇게 우리 삶과 영혼에 비타민 같은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 이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사회생활과 인간관계로 지친 몸과 응집된 스트레스는 친구들과 장시간의 수다 또는 한잔 술로 모두 털어내기에는 어렵다. 잔잔히 내 삶을 돌아보고 나가야할 방향성을 제시하는 지혜로운 가이드가 이 책에 소개되어 있다고 본다. 설사 나에게 적용되는 완벽한 해결책은 못되더라도 당신에게 적어도 매일의 비타민과 같은 활력과 효과를 불어 넣어줄 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시대를 초월한 가치를 담은 고전과도 같은 이 책은 총10개 Part로 구성되어있다. ‘Part 1은 마음가짐이 인생을 이끈다’ 이다. 사실 모두 다 알고 있는 이야기가 아닌가 식상하다 생각할지 모르지만 파트별로 소개되어지는 진주와도 같은 지혜로운 6,7개의 이슈별 문장들은 새겨둘만 하다. 1. 완벽한 인생은 환상일 뿐이다. 2.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여행이다. 3. 열정에 불을 지펴라 4. 비판은 입에 쓴 약이다. 사실 모든 내용이 실제 일화들을 바탕으로 지혜로운 경험들을 소개한 것이다. 마치 주제마다 재미있는 한편의 이솝우화를 읽는 것처럼 쉽게 접근 할 수 있고 깊은 교훈과 여운이 남긴다. 개인적으로 독자들이 자신을 들여다보고 발견한 약점이 그러한 것들을 위주로 견주어서 책을 읽어봐도 좋을 것이다. 인간관계에 대한 어려움은 누구나 있다. 나도 동일한 경험을 종종 만날 때가 있다. 하지만 당황스러워 제대로 답변을 못하거나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릴 때가 많이 있다. 이 책속에는 여운있고 흥미로운 일화와 함께 지혜로운 가이드가 제시되어 있다.
‘ 비판의 두려움으로 대인 관계나 사회적 관계의 문을 닫아버린다. 비판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은 용감하게 직면하는 것이다. 누군가 당신을 비판한다면 일단 인정하자. 당신이 한 일의 결과에 책임지는 것이라고 믿자. 만약 비판이 너무 사적이거나 매우 주관적 견해를 내세운 불공정한 비판이라면 더욱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상대방이 옹졸한 것이다. 나중에 그가 후회한다. ’
5. 웃음이 어려움을 이기게 한다. 6. 공평한 세상은 없다. 7. 아름다움은 일상에 숨어 있다. Part 2 좋은 습관은 인생의 자산이다. Part 3 좋은 인간관계가 인생을 풍요롭게 한다. Part 4 시간은 가장 귀중한 자산이다 Part 5 목표 설정은 성공의 설계도이다. Part 6 올바른 사람 되기를 꿈꾸라 Part 7 사고의 깊이가 인생의 넓이를 결정한다 Part 8 자신을 아는 게 먼저다 Part 9 감정 조절이 삶의 평화를 부른다. Part 10 행복과 불행은 나의 생각에 달렸다. 최근 ‘하버드 행복 수업’ (매일 경제 신문사 유키 소마 지음 정은희 옮김)이라는 책을 읽고 있다. 세계최고의 명문대학을 나오고 성공가도를 달리며 부를 이루었지만 행복하지 않은 학생들이 있다는 것을 안 교수들이 학교에서 행복에 대한 강의를 시작한 것이다. 하버드는 미국 최초로 인간 심리에 대한 공부를 시작한 기관이다. 이 책에 의하면 행복을 위한 6가지 습관이 언급되는데 1. 감사일기 쓰기 2. 친절한 행동을 하기 3. 경청하기 4. 좋은 일 세 가지를 하기 5. 마음 챙김 호흡법 하기 6. 최고의 모습 상상하기 이다. 하버드에서 연구했던 행복을 누리기 위한 방법들은 지혜로운 삶과도 결부되어 있지 않는가. 우리가 생각하는 요즘의 높은 기준이 얼마나 우리를 행복과 멀어지게 하는지 이 책에서도 소개하고 있다.
‘하버드 출신 문학가인 린위탕은 “행복과 불행 사이에는 아주 얇은 막이 있다. 그 얇은 막의 정체는 바로 자신이다. 당신이 생각하기에 행복한 것이 행복이고, 불행한 것이 곧 불행이다.” 라고 말했다. 행복으로 가는 길에는 늘 가시밭과 황야가 있다. 온갖 시련을 겪지 않고서는 미래의 영광은 없다는 의미이다.’
하버드 위즈덤 클래스(Harvard Wisdom Class) ‘사람들은 행복을 갈망한다. 그러나 행복은 자신의 마음가짐에 달려있다. 인생의 여정에서 발걸음을 멈추고 마음을 가라앉히자.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침착하게 출발하면 새로운 길이 보인다. 막다른 길이라면 돌아나가면 되지 않겠는가.’
하버드 행복수업에서 ‘ 행복은 행동하는 자의 몫이다’는 말을 한다. 말 그대로 행복이란 이상이나 관념이 아니라 현실과 행동 속에서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 하버드 지혜 수업 에서 지혜는 행복한 삶을 위한 가이드라인이다. 이 책이 자신을 거울처럼 비추고 돌아보면서 실제사실을 바탕으로 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에 소장하면서 자주 부딪히는 것들을 위주로 펼쳐 보면 영혼의 샘물같은 지혜를 얻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 * 책의 타이틀에 반하고 내용에 끌려 리드 리드 출판사에서 지원받고 서평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좋은 선택을 하시는데 이 가을 주위에 책선물 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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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할때,,, 항상 곁에 두고 위안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 하버드 출신의 성공한 이들이 찾아낸 인생 깨달음 78가지 사례로 배우는 행복과 성공을 위한 연금술 행복한 삶과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을 찾고 있다면 이 책에서 지혜를 선물 받을 것 이다
"자신이 처한 상황을 바꾸고 싶다면 먼저 마음가짐부터 바꿔야 한다" "어떻게 해야 성공하는 사람의 자질을 갖출 수 있을까?" "어떻게 자녀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을까?" 이 질문의 답을 찾고 싶다면 성공한 사람을 먼저 만나보자
제 23대 하버드대학 총장 코넌트는 대학 운영 방침을 정리하면서 "대학의 명예는 학교 내 건물과 학생수가 아니라 세대를 거듭하며 드러나는 한 세대의 수준에 있다"라고 말했다 이는 하버드의 교육 철학이다 하버드는 학생들의 지적 능력개발뿐 아니라 감정지능을 개발하고 높이는 데도 초점을 맞추고 학생들의 참여,탐구,혁신,경쟁과 리더십 능력을 발전시켜 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진리와 선함,아름다움의 의미를 충분히 터득하고 자신의 중요한 자질을 보완하여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그외에도 이 책은 성공인사들의 인생 교훈을 모아 삶의 지혜를 총 정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