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기 세이마루가 글을 쓰고 사토 후미야가 그림을 그린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09권이 나왔습니다. 김전일의 사촌 여동생인 긴다이치 후미가 나오는데요. 아야세 살인사건에서 사건에 휘말리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37세가 된 김전일 아재는 수수께끼는 더이상 풀고 싶지 않다면서 잘만 수수께끼를 풀고 있네요. ㅎㅎㅎ 소년탐정때보다는 인기가 시들었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서 다 모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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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시리즈에는 2개의 특징점이 있다. 밀실, 트릭... 거의 밀실과 같아서 도무지 해결할 수 없는 사건도 김전일은 그 트릭을 간파하고 추리해서 해결한다. 트릭을 풀기 전의 밀실 상태에서 나도 곰곰히 생각하며 여기에는 어떤 트릭이 숨어 있을지 나름대로 생각해 보는 묘미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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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09권 리뷰 대형PR 회사 덴포도의 하청을 받아 폐가나 마찬가지인 서양ㅅ힉 저택 소레이관의 재개발 이벤트에 차출된 김전일과 마린, 폴터가이스트 현상이 일어난다고 소문나 일명 소레이관이라고도 불리는 그 저택에서 게스트 3명이 사망한다. 그러나 김전일은 일련의 현상을 트릭이라고 생각하며 추리를 시작하는데 추리물 만화로는 확실히 재미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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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레이관 살인사건 아니, 진짜 빙의...? 그 타카토가 옆에서 최면이라도 쓴 줄 알았는데.... 그리고 진상은 으으.... 헛짓거리나 하는 애들이었군요. 과거피해자 불쌍ㅠ *아야세 연쇄 살인사건 후미도 나오네요. 탐정사무소 다니는 것도 소설가 데뷔한 것도 놀랍지만, 무엇보다 남친...! 분위기 좋기까지 하네요. 여기에 후미 너무 얼굴이 낯설어서 아예 새 인물 같기도 하고요. 마카베랑 나름 친하게 지내는 것도 낯서네요. 하긴 이제 곧 40대니까.... 20년의 과거는 역시 레이카 관련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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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9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편은 고립된 곳에서 일어나는 게 아니라 여러 장소를 바꾸어가며 사건이 발생합니다 바로 지난 에피소드가 다리가 불타서 고립된 에피였는데 이번 껀 느낌이 아주 달라서 재밌네요. 범인은 역시 소설가 중 한 명이겠죠? 전일이 사촌의 남친이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ㅎㅎ 10권도 어서 봐야겠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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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maru Amagi (글) / Fumiya Sato (그림) 작가님의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9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김전일 37세~ 9권에서는 드디어 후미가 등장합니다. 어릴때도 귀여웠지만 큰 후미도 귀엽더라고요. 하지만 후미도 사건에 엮여버렸는데 후미의 남자친구가 왠지 수상합니다. 아무튼 전일이하고 후미하고 보니까 좋더라고요. 둘이 어렸을 때처럼 마냥 티격태격하는 느낌은 많이 줄어든 느낌입니다. 그래도 허물없이 친한 느낌도 들고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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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에서 나온 아마기 세이마루 작가의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09권 리뷰입니다. 제목에서도 살펴볼 수 있듯이 이 책은 작은 PR회사에서 일하는 월급쟁이가 된 37세 김전일이 활약하는 이야기로 이전 권에 이어 소레이관 연쇄 살인사건편의 해답편과 아야세 연쇄 살인사건편의 도입부가 실려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반가운 얼굴인 긴다이치 후미가 등장하는데 직업을 가진 어엿한 성인이지만 여전히 사건에는 발벗고 나선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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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9권 리뷰입니다. 스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김전일 37세 사건부 9권에서는 소레이관 살인사건이 마무리 정리되고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되는 회차입니다.... 다소 억지스럽다고 느낄 수도 있겠으나 추리만화 특성상 감안하고 보는 부분들을 빼면 잘 마무리 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등장하는 인물들도 너무 반가웠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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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레이관 살인 사건 File 63 ~ 66 아야세 연쇄 살인 사건 File 67 ~ 69 |